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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방탄소년단 (가수)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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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곡소식

방탄소년단 뷔, 12월 6일 빙 크로스비와의 듀엣곡 ‘White.. 사진=빅히트뮤직 제공   ‘21세기 팝 아이콘’ 방탄소년단 뷔가 전설적인 팝 아티스트 빙 크로스비(Bing Crosby)와의 듀엣곡을 발표한다.  두 사람의 목소리가 함께 담긴 ‘White Christmas (with V of BTS)’가 오는 12월 6일 오후 2시 전 세계 동시 공개된다. 뷔는 1942년 발표돼 현재까지도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빙 크로스비의 명곡 ‘White Christmas’ 중 일부를 자신만의 느낌으로 재해석해 가창했다. 방탄소년단 뷔와 빙 크로스비라는 두 아이콘의 시대를 초월한 컬래버레이션이다. 특히 1977년 데이비드 보위(David Bowie)와의 협업 이후 47년 만에 처음 세상에 나오는 빙 크로스비의 듀엣곡이라는 점에서 더욱 특별하다.  이번 작업은 빙 크로스비를 향한 뷔의 오랜 존경심에서 시작됐다. 뷔는 지난 2022년 빙 크로스비의 곡 ‘It's Been a Long, Long Time’ 커버 영상을 업로드하는 등 꾸준히 그에 대한 애정을 표현해왔다. 이에 빙 크로스비 공식 채널은 “우리는 뷔가 훌륭한 재즈 크루너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우리의 빙(BING)처럼”이라고 화답한 바 있다.  가수이자 배우로 활약한 빙 크로스비는 할리우드 명예의 전당에 오른 20세기 최고의 스타다. ‘White Christmas’는 공전의 히트를 기록한 캐럴로 마이클 부블리(Michael Bublé), 테일러 스위프트(Taylor Swift), 케이티 페리(Katy Perry) 등 수많은 톱 가수들이 커버했다. 하지만 빙 크로스비와의 듀엣 음원은 단 한 번도 나온 적이 없어 이번 작업은 의미가 크다. 뷔의 목소리가 더해진 ‘White Christmas (with V of BTS)’는 전 세계에 따뜻함과 즐거움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뷔는 지난해 9월 발매한 첫 솔로 앨범 ‘Layover’와 올 3월 내놓은 디지털 싱글 ‘FRI(END)S’를 통해 솔로 뮤지션의 역량을 드러냈다. 매력적인 중저음과 소울풀한 목소리는 많은 이들의 귀를 사로잡았고 보컬리스트 뷔의 재발견이라는 호평을 받았다.    아이돌차트 방지영 기자 doruro@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4.11.07 10:31

역시 방탄소년단! 美 빌보드 차트서 연달아 맹활약 사진=빅히트뮤직 제공   방탄소년단의 미국 빌보드 차트 영향력이 한층 강화됐다. 지민과 정국이 차트 붙박이로 굳건한 인기를 자랑하는 가운데 진의 신곡 ‘I’ll Be There’가 차트 상위권에 신규 진입했다.  5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11월 9일 자)에 따르면 진의 솔로 앨범 ‘Happy’의 선공개 곡 ‘I’ll Be There’가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1위), ‘디지털 송 세일즈’(3위) 최상위권을 차지했다. 이 곡은 ‘글로벌(미국 제외)’, ‘글로벌 200’에 각각 10위, 25위로 안착하며 진의 솔로 활동에 청신호를 밝혔다.  지민은 빌보드 메인 앨범차트 ‘빌보드 200’과 송차트 ‘핫 100’에 15주 연속 진입했다. 솔로 2집 ‘MUSE’는 ‘빌보드 200’ 139위, 이 음반의 타이틀곡 ‘Who’는 ‘핫 100’ 55위에 랭크됐다. 세부 차트에서도 지민의 인기는 이어져 ‘MUSE’는 ‘월드 앨범’ 4위를 기록했고, ‘Who’는 ‘글로벌(미국 제외)’(12위), ‘글로벌 200’(16위), ‘스트리밍 송’(46위)에서 호성적을 거두었다.  정국은 첫 솔로 싱글 ‘Seven (feat. Latto)’과 솔로 앨범 ‘GOLDEN’의 타이틀곡 ‘Standing Next to You’로 ‘글로벌(미국 제외)’과 ‘글로벌 200’에서 붙박이로 위력을 과시하고 있다. ‘Seven (feat. Latto)’은 두 차트에서 총 68주 차트인 중이다. ‘Standing Next to You’는 ‘글로벌(미국 제외)’과 ‘글로벌 200’에서 각각 52주, 46주 순위권을 유지했다.  방탄소년단 앤솔러지 앨범 ‘Proof’는 ‘월드 앨범’에 125주 째 차트인하면서 맹위를 떨치고 있다. 금주 차트에서는 9위에 이름을 올려 지난주에 이어 ‘톱 10’을 지켰다.  한편 진은 오는 15일 오후 2시 첫 솔로 앨범 ‘Happy’를 발매한다. 진은 더 많은 사람들에게 행복을 전하고 싶은 마음을 음악에 담았다. 타이틀곡 ‘Running Wild’는 희망을 향해 숨이 차도록 달려 나가자는 밝고 따뜻한 메시지를 전한다. 영국 팝 밴드 테이크 댓(Take That)의 게리 발로우(Gary Barlow)가 프로듀싱에 참여했다. 마지막 트랙인 ‘그리움에’는 진이 직접 작사한 곡으로 팬들에게 하고 싶은 말을 진정성 있게 들려준다.    아이돌차트 방지영 기자 doruro@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4.11.06 10:08

지민, 솔로 활동 여정 담은 전시 성료! 해외 주요 도시서.. 사진-빅히트뮤직 제공   팬들을 향한 감사와 사랑으로 가득했던 방탄소년단 지민의 전시가 성대한 막을 내렸다.  지난 10월 11일부터 11월 3일까지 서울 중구 명동에 위치한 르메르디앙 목시에서 개최된 지민 전시 ‘The Truth Untold : 전하지 못한 진심’이 종료됐다. 지민의 솔로 1집 ‘FACE’와 솔로 2집 ‘MUSE’ 활동을 총망라한 이번 전시는 오픈런 대란을 일으킬 만큼 큰 사랑을 받았다. 400평이 넘는 전시장은 매일 방문객으로 문전성시를 이뤘다.  전시는 총 2개 층에서 펼쳐졌다. 각 층에서는 ‘FACE’와 ‘MUSE’ 앨범 제작기와 활동 비하인드, 그 과정에서 지민이 느낀 감정을 만날 수 있었다. 2층은 지민 솔로 활동의 시작점인 ‘FACE’로 채워졌다. 온전한 나를 찾아가는 아티스트 지민의 혼란을 시각적으로 표현한 미디어월, 왜곡 거울 등을 입구에 설치해 초반부터 시선을 끌었다. 고뇌의 흔적이 녹아있는 친필 작업 노트, 치열함이 느껴지는 촬영장 비하인드, 실제 지민이 입었던 의상은 관람객의 발길을 오랫동안 붙잡았다. 특히 팬들을 향한 감사와 사랑을 가득 담은 지민의 손 편지가 최초 공개돼 큰 감동을 전했다.  1층은 마침내 온전한 ‘나’를 마주한 지민의 ‘MUSE’ 콘셉트로 연출돼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 ‘MUSE’의 타이틀곡 ‘Who’가 떠오르는 빈티지 레코드숍 무드의 청음실, 수록곡 ‘Smeraldo Garden Marching Band (feat. 로꼬)’ 뮤직비디오의 한 장면 같은 메시지 가든, 곳곳에 설치된 포토존 등은 관람객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했다.  ‘The Truth Untold : 전하지 못한 진심’은 이달 29일 로스앤젤레스, 내년 1월 10일 도쿄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추가 개최 도시 및 자세한 정보는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지민의 솔로 2집 ‘MUSE’ 타이틀곡 ‘Who’는 전 세계에서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Who’는 미국 빌보드 메인 송차트 ‘핫 100’에 14주 연속 차트인 했고,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와 영국 오피셜 싱글 차트에 15주 연속 이름을 올렸다.    아이돌차트 방지영 기자 doruro@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4.11.04 14:28

BIFF 공식 초청된 RM 다큐 영화, 12월 5일 전 세계 90여.. 사진=빅히트뮤직 제공   방탄소년단 RM이 올 12월 극장에 찾아온다. 지난 5월 발매된 RM의 솔로 2집 ‘Right Place, Wrong Person’의 제작기를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 ‘RM: Right People, Wrong Place’(감독 이석준, 배급 CJ 4DPLEX, 제작 하이브)가 오는 12월 5일 한국을 비롯해 전 세계 90여개 국가/지역에서 정식 개봉된다. RM은 30일 0시 팀 공식 SNS에 글로벌 개봉 소식을 전하면서 영화의 메인 포스터를 함께 게재했다. 이번 포스터는 여러 공간에 놓인 RM의 다양한 순간을 포착해 감각적인 콜라주로 표현했다.  ‘RM: Right People, Wrong Place’는 K-팝 다큐멘터리 최초로 제29회 부산국제영화제 오픈 시네마 부문에 공식 초청돼 지난 7일 부산 영화의전당 야외극장에서 월드 프리미어 상영을 통해 관객들에게 처음 공개됐다. 깊이 있는 이야기와 아름다운 영상은 영화제를 찾은 이들에게 잔잔한 여운을 남겼고, 이번 작품은 호평 속에서 첫 번째 상영을 성료했다.   ‘RM: Right People, Wrong Place’는 RM이 솔로 2집을 완성하기까지 약 8개월 간의 제작 과정과 그의 솔직한 인터뷰를 담았다. 이번 작품은 방탄소년단의 리더이자 솔로 아티스트 RM 그리고 인간 김남준 사이에서 끊임없이 고민하며 스스로를 탐구한 기록물이기도 하다. 영화의 제목은 ‘Right’와 ‘Wrong’의 경계가 흐려지는 순간 진정한 자신과 적합한 장소를 찾아가는 여정이 시작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한편 RM은 영상물로 해외 유수의 시상식에서 독창성과 예술성을 인정받고 있다. 솔로 2집의 타이틀곡 ‘LOST!’ 뮤직비디오는 최근 ‘2024 베를린 커머셜 어워드’(Berlin Commercial Awards)에서 촬영 기술(Craft: Cinematography) 부문 트로피를 받았다. 독일 ‘시슬로페 페스티벌’(CICLOPE Festival)에서는 연출(Direction)과 프로덕션 디자인(Production Design) 부문 골드, 촬영(Cinematography)과 컬러 그레이딩(Color Grading) 부문 브론즈를 수상했다.  ‘영국 뮤직비디오 어워드 2024’(UKMVA)에서는 K-팝 가수 최초로 베스트 얼터너티브 비디오 인터내셔널(Best Alternative Video International), 베스트 프로덕션 디자인(Best Production Design in a Video) 부문 수상작에 이름을 올렸다.   아이돌차트 방지영 기자 doruro@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4.10.30 15:08

‘본투비 아이돌’ 지민 ‘Who’, 美 빌보드 ‘핫 100’ 14주 .. 사진=빅히트뮤직 제공   방탄소년단 지민이 14주 연속 미국 빌보드 주요 차트 순위권에 진입하며 ‘본투비 아이돌’의 위력을 드러냈다.  29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11월 2일 자)에 따르면 지민 솔로 2집 ‘MUSE’의 타이틀곡 ‘Who’가 메인 송차트 ‘핫 100’에서 36위를 차지했다. ‘MUSE’는 메인 앨범차트 ‘빌보드 200’에서 128위로 순위권을 유지했다.  또한 ‘MUSE’는 ‘월드 앨범’ 2위를 지켰고 ‘Who’는 ‘글로벌(미국 제외)’(11위), ‘글로벌 200’(15위), ‘스트리밍 송’(26위), ‘팝 에어플레이’(37위) 등 여러 차트에 골고루 이름을 올렸다. 빌보드 차트인 14주 차에도 지민의 인기가 이어지는 모습이다.  방탄소년단 음반과 멤버들의 솔로 앨범, 노래는 빌보드에서 꾸준히 흥행하고 있다. 124주 동안 ‘월드 앨범’에 차트인 중인 방탄소년단 앤솔러지 앨범 ‘Proof’는 지난주보다 2계단 순위가 상승한 7위에 자리했다. 뷔는 ‘바이닐 앨범’에 깜짝 등장했다. 작년 9월 발표한 뷔의 첫 솔로 앨범 ‘Layover’가 LP 발매를 계기로 이 차트 7위로 신규 진입했다. 정국의 솔로 싱글 ‘Seven (feat. Latto)’, 솔로 앨범 ‘GOLDEN’의 타이틀곡 ‘Standing Next to You’는 ‘글로벌 200’에서 각각 91위, 182위에 랭크됐다. ‘글로벌(미국 제외)’에서는 ‘Seven (feat. Latto)’이 53위, ‘Standing Next to You’가 117위에 머물렀다.    아이돌차트 방지영 기자 doruro@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4.10.30 10:26

“폭넓은 보컬 역량 자랑” 진 신곡 ‘I’ll Be There’, 다수.. 사진=빅히트뮤직 제공   진의 신곡에 외신도 주목했다.   방탄소년단 진은 지난 25일(이하 한국시간) 신곡 ‘I’ll Be There’를 발표했다. 이 노래는 내달 15일 발매될 진의 첫 솔로 앨범 ‘Happy’ 선공개 곡이자 솔로 활동에 새로운 신호탄이 될 트랙이다.   해외 유수의 매체들은 진의 목소리에 집중하며 호평을 쏟아냈다. 미국 음악 전문 매체 컨시퀀스 오브 사운드(Consequence of Sound)는 “초기 록 스타일의 곡 ‘I’ll Be There’는 진에게 폭넓은 보컬 역량을 자랑할 기회를 제공한다”고 호평했다.   미국 매거진 틴보그(Teen Vogue)는 “이번 노래는 로커빌리 장르를 기반으로 다양한 악기 사운드와 진의 매력적인 목소리를 담았다”고 소개했다. 이어 “진은 신곡을 통해 이전 솔로곡들과 사뭇 다른 음악을 선보인다. 진은 ‘The Astronaut’, ‘이 밤’, ‘Abyss’ 등 주로 발라드를 들려줬지만 이번 노래에서는 희망적인 가사를 중심으로 특유의 활기찬 느낌을 유지하고 행복한 감정을 고스란히 전파한다”고 전했다.   미국 보그(Vogue)는 ‘팝스타’에서 ‘록스타’로 변신한 진을 조명하며 “지난 2022년 발표된 진의 솔로 싱글 ‘The Astronaut’가 팬들을 향한 러브레터 같은 곡이었다면, 신곡 ‘I’ll Be There’는 진의 헌신적인 마음이 배 이상 느껴진다”라는 감상평을 남겼다.   보그는 “이 노래의 마지막은 팬들이 누군가에게 의지하고 싶을 때 자신이 늘 함께하겠다는 진의 진심 어린 메시지가 돋보인다”고 말했다. 진은 보그와 진행한 인터뷰에서 “다시 한번 음악을 선보이게 되어 기쁘고 팬 분들이 곡을 많이 좋아해주시면 좋겠다”고 밝히기도 했다. 미국 음악 매체 빌보드는 “이 곡은 무언가에 열정적으로 마음을 바치는 것에 대한 찬가다”라고 이야기했고,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롤링스톤(Rolling Stone)은 록과 컨트리 사운드의 조합에 주목하면서 진이 로커빌리 장르에 오마주를 표했다고 보도했다. 진의 신보 선공개 곡 ‘I’ll Be There’는 경쾌한 로커빌리(Rockabilly, 로큰롤과 컨트리 뮤직이 혼합된 장르) 사운드의 곡이다. 지치고 혼자라고 느낄 때, 행복을 전하는 노래로 힘을 주겠다는 진의 마음이 담겼다. 이 곡은 글로벌 차트에서 호성적을 거두며 인기몰이 중이다.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의 25일 자 ‘데일리 톱 송 글로벌’에 9위로 진입해 진의 솔로곡 기준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또한 같은 날 일본 오리콘 ‘데일리 디지털 싱글 랭킹’ 1위로 직행했다.    아이돌차트 방지영 기자 doruro@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4.10.28 11:28

진, 내달 16~17일 온·오프라인 팬 쇼케이스 연다 사진=빅히트뮤직 제공   방탄소년단 진이 내달 솔로 앨범 발매를 기념해 팬들과 가장 먼저 만난다.  진은 25일 0시(이하 한국시간)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Weverse)를 통해 11월 16~17일 서울시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팬 쇼케이스 ‘Jin ‘Happy’ Special Stage’를 개최한다고 알렸다. 이 쇼케이스에서 진은 신곡 무대들을 처음 선보인다. 또한 그는 앨범 제작 비하인드를 비롯한 다채로운 토크, 이벤트 등을 준비해 팬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쇼케이스는 신보 발매와 더불어 팬들과 보다 가까이 소통하고 싶다는 진의 마음이 반영됐다.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팬 여러분께 ‘행복’을 전하고 싶은 진의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Jin ‘Happy’ Special Stage’는 아쉽게 현장에 참여하지 못하는 팬들을 위해 온라인 스트리밍도 이틀 모두 병행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한 사항은 추후 공지된다.   한편 진은 오늘(25일) 오후 1시 신곡 ‘I’ll Be There’를 전 세계 동시 발표한다. ‘I’ll Be There’는 내달 15일 발매되는 진의 솔로 앨범 ‘Happy’의 선공개 곡이다.    아이돌차트 방지영 기자 doruro@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4.10.25 10:35

진, 선공개 곡 ‘I’ll Be There’ 멜로디 일부 최초 공개! 사진=빅히트뮤직 제공   방탄소년단 진이 록 음악으로 돌아온다. 곡의 감성과 깊이를 더하는 그의 보컬과 강렬한 밴드 사운드의 만남이 예고돼 기대를 모은다.   방탄소년단 진은 24일 0시(이하 한국시간) 하이브 레이블즈 유튜브 채널에 솔로 앨범 ‘Happy’의 선공개 곡 ‘I’ll Be There’ 뮤직비디오 티저를 게재했다.    영상 속 진은 록 가수를 떠올리게 하는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청춘의 상징과도 같은 그의 비주얼이 박진감 있는 드럼 사운드와 어우러져 신나는 분위기를 고조시킨다.    선공개 곡의 멜로디 일부가 처음 공개된 만큼 큰 관심이 쏠렸다. 진은 “‘I’ll be there for you”라는 단 한 소절 가창만으로 글로벌 팬들의 가슴을 벅차게 만들었다.   ‘I’ll Be There’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는 25일 오후 1시 공개된다. ‘I’ll Be There’는 지치고 혼자라고 느낄 때, 행복을 전하는 노래로 힘을 주고 싶다는 진의 진솔한 마음을 다룬다.   진의 솔로 앨범 ‘Happy’는 11월 15일 오후 2시 전 세계 동시 발매된다. 그는 신보에서 행복에 대한 생각을 솔직하게 들려주고 아미(ARMY.팬덤명)를 향한 마음을 표현한다.    앨범에는 타이틀곡 ‘Running Wild’를 포함해 밴드 장르를 기반으로 한 총 6개의 곡이 수록됐다. 진은 4곡의 크레디트에 이름을 올리며 아티스트의 역량을 발휘했다.    아이돌차트 방지영 기자 doruro@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4.10.24 10:30

방탄소년단, 진·제이홉 귀환에 美 빌보드 장악력 더 세졌다 사진=빅히트뮤직 제공   방탄소년단의 미국 빌보드 차트 장악력이 더욱 세졌다. 지민과 정국의 맹활약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진과 제이홉이 가세했다.  22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10월 26일 자)에 따르면 진의 디지털 싱글 ‘슈퍼 참치’가 ‘글로벌(미국 제외)’과 '글로벌 200'에 각각 87위, 159위로 첫 진입했다. 또한 이 곡은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1위를 탈환했다. ‘슈퍼 참치’가 기존 2021년 작(作) 음원에 2절을 새롭게 만들어 붙인 버전인 점을 감안하면 놀라운 인기다. 진뿐 아니라 제이홉도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에 깜짝 등장했다. 올해 3월 발매된 그의 스페셜 앨범 ‘HOPE ON THE STREET VOL.1’ 수록곡 ‘on the street (solo version)’가 ‘슈퍼 참치’에 이어 이 차트 2위로 재진입했다. 최근 전역한 그를 향한 글로벌 팬들의 관심과 응원이 엿보인다. 지민은 빌보드의 두 메인 차트에서 13주 연속 괄목할 만한 성과를 내고 있다. 그의 솔로 2집 ‘MUSE’의 타이틀곡 ‘Who’는 이번 주 빌보드 ‘핫 100’ 32위를 차지했다. 앨범은 ‘빌보드 200’에서 전주 대비 9계단 상승한 97위, ‘월드 앨범’ 2위에 자리했다. ‘Who’는 이 외에도 ‘글로벌(미국 제외)’ 8위, ‘글로벌 200’ 13위, ‘스트리밍 송’ 23위, ‘팝 에어플레이’ 29위에 오르는 등 다수 주요 차트에서 호성적을 거두었다. 정국은 빌보드의 붙박이 대표 주자 중 한 명이다. 정국의 싱글 ‘Seven (feat. Latto)’은 ‘글로벌(미국 제외)’에 49위, ‘글로벌 200’에 90위로 랭크되며 총 66주 차트인 기록을 썼다. 그의 첫 솔로 앨범 ‘GOLDEN’의 타이틀곡 ‘Standing Next to You’는 이번 주 ‘글로벌(미국 제외)’ 119위, ‘글로벌 200’ 186위다. 이는 각각 50주, 44주 차트인이다.    아이돌차트 방지영 기자 doruro@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4.10.23 10: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