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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방탄소년단 (가수)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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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려라 석진’ 진, 비주얼과 예능감으로 남고까지 접수….. 사진-빅히트뮤직 제공   방탄소년단 진이 ‘달려라 석진’을 통해 완벽한 교복 자태와 예능감을 뽐냈다. 진은 20일 오후 9시 방탄소년단 공식 유튜브 채널에 게재된 자체 예능 ‘달려라 석진’ 2화에서 모교인 보성고등학교를 방문, 학생들과 좌충우돌 대결을 펼치며 웃음을 선물했다.  교복을 입고 청순 미남으로 변신한 진은 학창 시절에는 ‘너드남’이었는데 슈퍼스타가 돼 학교를 다시 찾을 줄 몰랐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진이 드라마 속 첫사랑 같은 비주얼로 교내에 들어서자 후배 남고생들은 우렁찬 목소리로 “잘생겼다”, “사랑한다”라고 외치며 열렬히 환호했다. 학생들의 마음을 단박에 훔친 진은 매점에서 과거 담임 선생님과 깜짝 재회해 훈훈한 분위기를 조성하기도 했다.  이어진 후배들과의 대결에서는 진의 예능감이 빛났다. 진은 플랭크 오래 버티기와 팔굽혀 펴기 등 체력을 요하는 대결 도중 “피자 사줄테니 포기하라”고 학생들을 회유하고, 곡명 맞추기 게임에서는 아미(ARMY.팬덤명)인 학생보다 방탄소년단의 노래를 늦게 알아챈 후 “방탄소년단이 잘 나간다”라는 멘트를 던져 큰 웃음을 선사했다. 또한 팔씨름 대결로 분위기를 띄우고 후배들과 함께 급식을 먹으면서 재학 당시 배웠던 낙법을 선보이는 등 자연스럽게 학생들 사이에 녹아들었다.  2화 말미에 공개된 예고에는 수십 명의 어린이 손님과 밀려드는 음식 주문에 당황한 ‘PC방 알바생 진’이 등장해 다음 화에 대한 흥미를 유발했다. ‘달려라 석진’은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방탄소년단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되며 한 시간 후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weverse)에서 감상할 수 있다.  한편 진은 ‘달려라 석진’과 지난 19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푹 쉬면 다행이야’ 등을 통해 대중에게 친근하게 다가가고 있다. 많은 시청자들은 인간미와 예의를 모두 갖춘 그에게 호감을 표했고, 특히 진이 출연한 ‘푹 쉬면 다행이야’ 15회는 자체 최고 시청률을 세울 정도로 큰 화제를 모았다. 진은 예능뿐만 아니라 패션계에서도 막강한 영향력을 과시 중이다. 최근 하이주얼리 메종, 프레드(FRED)와 구찌(GUCCI)의 글로벌 앰버서더로 발탁됐으며, 진이 표지를 장식한 패션 잡지 ‘하퍼스 바자’(Harper's Bazaar) 9월호는 한국과 일본에서 베스트셀러에 등극했다.    아이돌차트 방지영 기자 doruro@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4.08.21 11:06

지민, 美 빌보드 4주 연속 차트인! 미국 스포티파이 첫 1위 사진=빅히트뮤직 제공   방탄소년단 지민이 미국 빌보드 차트에서 장기 흥행 중이다. 20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8월 24일 자)에 따르면 지민의 솔로 2집 ‘MUSE’가 메인 앨범차트 ‘빌보드 200’ 58위를 차지하며 4주 연속 차트인했다. 이 음반은 ‘월드 앨범’(2위), ‘톱 커런트 앨범’(20위), ‘톱 앨범 세일즈’(24위)에도 이름을 올렸다. 앨범의 타이틀곡 ‘Who’는 메인 송차트 ‘핫 100’ 29위로 4주째 상위권을 지키며 여전한 인기를 누리고 있다. ‘Who’는 ‘핫 100’ 14위로 진입한 뒤 2주 차에 12위로 반등해 주목을 받았다. 또한 ‘Who’는 ‘글로벌(미국 제외)’(4위), ‘글로벌 200’(6위), ‘디지털 송 세일즈’(7위), ‘스트리밍 송’(24위) 등 다수의 세부 차트에 포진했다. ‘글로벌(미국 제외)’에서는 앨범의 수록곡 ‘Be Mine’이 143위에 자리했다. 지난해 7월 발표된 정국의 솔로 싱글 ‘Seven (feat. Latto)’이 ‘글로벌 200’ 68위, ‘글로벌(미국 제외)’ 40위에 머무르면서 ‘붙박이 저력’을 과시 중이다. 작년 11월 발매된 정국 솔로 앨범 ‘GOLDEN’의 타이틀곡 ‘Standing Next to You’는 ‘글로벌(미국 제외)’ 139위에 안착하는 등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지민의 ‘Who’는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의 19일 자 ‘데일리 톱 송 미국’에서 1위를 찍었다. 지난 7월 19일 음원 발표 후 한 달 만에 처음으로 이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할 정도로 대단한 뒷심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데일리 톱 송 글로벌’에서는 2위로 상위권을 수성 중이다.   아이돌차트 방지영 기자 doruro@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4.08.21 10:03

지민 ‘MUSE’, 日 레코드협회 ‘골드’ 인증…솔로 작품 통산.. 사진=빅히트뮤직 제공   지민이 일본에서 또 하나의 기록을 더했다. 9일 일본 레코드협회에 따르면 지민이 지난달 19일 발매한 솔로 2집 ‘MUSE’가 현지에서 7월 기준 누적 출하량 10만 장 이상을 기록해 골드 디스크 ‘골드’ 인증을 획득했다. 이로써 지민은 지난해 발매된 솔로 1집 ‘FACE’(플래티넘 인증)에 이어 2연속 일본 레코드협회 인증을 추가했다. 일본 레코드협회는 싱글 및 앨범 누적 출하량에 따라 매달 골드(10만 장 이상), 플래티넘(25만 장 이상), 더블 플래티넘(50만 장 이상), 트리플 플래티넘(75만 장 이상), 밀리언(100만 장 이상) 등의 골드 디스크 인증을 부여한다. 한편 지민의 신보는 오리콘 차트에서도 약진을 보였다. ‘MUSE’는 발매 당시 ‘주간 디지털 앨범 랭킹’(1위), ‘주간 앨범 랭킹’(3위), ‘주간 합산 앨범 랭킹’(3위) 등 상위권을 차지했고, 타이틀곡 ‘Who’는 ‘주간 디지털 싱글 랭킹’(5위)에 올랐다.    아이돌차트 방지영 기자 doruro@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4.08.09 11:13

방탄소년단 정국, 美 MTV VMA 3년 연속 노미네이트 사진-빅히트뮤직 제공   방탄소년단 정국이 3년 연속 ‘MTV 비디오 뮤직 어워드’ 수상 후보에 올랐다. 지난 6일(이하 현지시간) ‘2024 MTV 비디오 뮤직 어워드’(2024 MTV Video Music Awards, 이하 ‘2024 MTV VMA’)가 공식 홈페이지와 SNS에 발표한 올해의 수상 후보 명단에 따르면, 정국은 ‘Seven (feat. Latto)’으로 ‘베스트 컬래버레이션’(Best Collaboration)과 ‘베스트 케이팝’(Best K-Pop) 등 2개 부문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정국은 ‘베스트 컬래버레이션’ 부문에서 테일러 스위프트(Taylor Swift), 포스트 말론(Post Malone), 드레이크(Drake) 등과 경쟁하며 ‘글로벌 팝스타’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정국은 지난 2022년 찰리 푸스와의 협업곡 ‘Left and Right (Feat. Jung Kook of BTS)’로 한국 솔로 가수 최초 ‘송 오브 서머’(Song of Summer)에 노미네이트된 데 이어, 3년 연속 ‘MTV VMA’ 수상 후보로 지명됐다. 작년 시상식에서는 ‘Seven (feat. Latto)’이 ‘송 오브 서머’ 수상작으로 선정돼 정국은 해당 부문에서 수상한 최초의 한국 솔로 가수가 됐다.  ‘2024 MTV VMA’는 오는 9월 10일 뉴욕의 UBS 아레나에서 개최된다.  한편 지난해 7월 발표된 정국의 첫 솔로 싱글 ‘Seven (feat. Latto)’은 공개와 동시에 전 세계를 강타하며 ‘메가 히트 송’으로 급부상했다. 이 곡은 미국 빌보드 메인 송차트 ‘핫 100’ 1위, 영국 오피셜 싱글 차트 3위 등 주요 글로벌 음악 차트에서 호성적을 거뒀고,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역대 최단기간 10억 스트리밍을 달성했다.  또한 ‘Seven (feat. Latto)’은 지난 4월 빌보드가 ‘글로벌(미국 제외)’ 차트 성적을 기반으로 발표한 ‘2024 인터내셔널 파워 플레이어스’(International Power Players)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이 곡은 빌보드가 인증한 미국을 제외한 전 세계 200여 국가/지역에서 가장 인기 있는 노래가 됐다.    아이돌차트 방지영 기자 doruro@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4.08.07 15:00

지민 ‘Who’, ‘핫 100’ 역주행! 14→12위로 올라서며 뜨거.. 사진=빅히트뮤직 제공   지민의 신곡 ‘Who’가 빌보드 차트에서 쾌속 질주를 이어간다. 6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8월 10일 자)에 따르면, 지민 솔로 2집 ‘MUSE’의 타이틀곡 ‘Who’가 메인 송차트 ‘핫 100’ 12위로 2주 연속 차트인했다. 지난 주 ‘핫 100’(8월 3일 자)에 14위로 진입한 이 곡은 전주 대비 2계단 반등하는 쾌거를 이루며 자체 최고 순위를 경신했다. ‘스트리밍 송’ 차트에서는 전주보다 7계단 오른 18위에 자리했다. 이와 같은 ‘Who’의 역주행에는 전 세계적인 음원 스트리밍 횟수의 증가가 뒷받침된 것으로 보여진다. ‘Who’는 ‘디지털 송 세일즈’와 전 세계 200개 이상 국가/지역의 스트리밍과 판매량을 집계해 순위를 매기는 ‘글로벌 200’, ‘글로벌(미국 제외)’에서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이 외에도 ‘MUSE’는 메인 앨범차트 ‘빌보드 200’ 17위에 랭크됐고, ‘월드 앨범’(2위), ‘톱 앨범 세일즈’(10위), ‘톱 커런트 앨범’(10위)에 포진하는 등 세부 차트에서 상위권을 유지했다. 한편 지민은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도 1위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Who’는 스포티파이의 ‘데일리 톱 송 글로벌’에서 14일(7월 23일~8월 5일 자) 연속 1위를 수성 중이다. 이 곡은 지난 2일 발표된 ‘위클리 톱 송 글로벌’(집계기간: 7월 26일~8월 1일)에서도 정상을 차지하며 2주 연속 1위를 지켰다. <   아이돌차트 방지영 기자 doruro@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4.08.07 13:50

지민 신곡 ‘Be Mine’, 영어 버전으로 새롭게 탄생…오는 2.. 사진=빅히트뮤직 제공   지민의 신곡 ‘Be Mine’이 영어 버전으로 새롭게 탄생한다. 빅히트 뮤직은 1일(이하 한국시간)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weverse)와 방탄소년단 공식 SNS를 통해 “지민의 두 번째 솔로 앨범 ‘MUSE’의 수록곡 ‘Be Mine (English Version)’이 오는 2일 오후 1시 전 세계 동시 발매된다”라고 밝혔다. 이번 곡은 지민이 지난달 19일 내놓은 ‘MUSE’를 향한 팬들의 뜨거운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공개를 결정했다.  ‘Be Mine’은 아프로비트(Afro-beat) 장르의 노래로 매혹적인 사운드와 본능에 충실한 가사 그리고 반복적인 코러스가 뭉쳐 관능적인 느낌을 풍긴다. 앨범 전반부에 실린 ‘Rebirth (Intro)’, ‘Slow Dance (feat. Sofia Carson)’ 등이 풋풋한 사랑 노래라면 ‘Be Mine’은 적극적으로 감정을 표현하며 앨범의 분위기를 전환시키는 역할을 한다. 한편 ‘MUSE’는 ‘나’를 둘러싼 영감을 찾아가는 여정을 담은 앨범이다. 지민은 앨범에 수록된 7개의 트랙을 통해 사랑을 찾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하고 때로는 방황한다는 이야기를 전한다. 신보는 빌보드 메인 앨범차트 ‘빌보드 200’ 2위에 오르는 등 글로벌 음악시장을 강타했다. 타이틀곡 ‘Who’는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의 ‘데일리 톱 송 글로벌’에서 8일(23~30일 자) 연속 1위를 지키고 있다.    아이돌차트 방지영 기자 doruro@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4.08.01 09:36

혼자서도 美 빌보드 차트 점령…‘대체불가’ 지민의 존재감 사진=빅히트뮤직 제공   방탄소년단 지민이 신보 ‘MUSE’로 미국 빌보드 메인 차트를 점령하며 솔로 가수로서 저력을 드러냈다.  30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8월 3일 자)에 따르면 지민은 메인 앨범차트 ‘빌보드 200’에서 솔로 2집 ‘MUSE’로 2위를 차지했다. 또한 이 음반은 ‘톱 앨범 세일즈’(2위), ‘톱 커런트 앨범 세일즈’(2위) 등 세부 차트 상위권에 자리했다. 타이틀곡 ‘Who’는 메인 송차트 ‘핫 100’ 14위를 비롯해 ‘글로벌 200’, ‘글로벌(미국 제외)’, ‘디지털 송 세일즈’ 1위에 오르는 저력을 과시했다.  특히 ‘글로벌(미국 제외)’에서는 정상에 오른 ‘Who’를 포함해 앨범에 수록된 7개 트랙 모두 차트인했다. 타이틀곡 외에도 수록곡 ‘Smeraldo Garden Marching Band (feat. 로꼬)’(60위), ‘Be Mine’(123위), ‘Slow Dance (feat. Sofia Carson)’(159위), ‘Rebirth (Intro)’(187위)가 ‘글로벌 200’ 순위권에 안착했다.   이번 성적은 솔로 아티스트 지민의 존재감을 보여주는 계기가 됐다. 그는 지난해 발매한 첫 솔로 앨범 ‘FACE’에 이어 연속으로 ‘빌보드 200’ 상위권에 올랐고, 개인 곡 기준 통산 6곡을 ‘핫 100’에 진입시켰다.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에서는 역대 가장 많이 1위(6번)를 한 K-팝 솔로 가수로 기록됐다.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아티스트의 진심과 요령을 피우지 않는 꾸준함이 있었기에 이러한 성과가 가능했다”라고 말했다. 지민은 신보에 대해 자세히 리뷰하는 ‘교환앨범 MMM (Mini & Moni Music) - 지민(Jimin)’ 영상에서 음반을 준비하면서 보컬 기초부터 다시 배웠다는 비하인드를 들려주었다. 방탄소년단으로 최고의 커리어를 찍었지만 더 발전하기 위한 노력이 엿보이는 대목이다. ‘MUSE’를 함께 만든 피독(Pdogg) 프로듀서는 “지민은 늘 노력하는 자세가 매력적인 아티스트다. 이 같은 노력이 있었기에 (‘MUSE’에서) 한층 성장한 그의 음악 여정을 확인할 수 있다”라고 밝힌 바 있다.  더욱 강력해진 퍼포먼스는 전 세계 음악시장을 강타한 지민의 저력 중 하나다. 실제로 지난 23일 미국 NBC 인기 토크쇼 ‘더 투나잇 쇼 스타링 지미 팰런’(The Tonight Show Starring Jimmy Fallon)에서 방영된 ‘Who’ 퍼포먼스 영상은 여러 국가/지역의 유튜브 인기 급상승 동영상 상위권을 장악했다. 이러한 화제성은 각종 음원 차트에서 ‘Who’의 순위 상승을 이끌었다.  ‘Who’는 만난 적 없는 누군가를 그리워하는 애틋한 상황과 혼란스러운 감정을 섹시하고 당돌한 느낌의 비트에 얹어 노래 한 곡이다. 곡이 가진 독특한 감성은 ‘대체불가한 퍼포머’로 불리는 지민이었기에 표현 가능했다. 미국 음악 전문 매체 컨시퀀스 오브 사운드(Consequence of Sound)는 ‘Who’ 무대를 두고 “지민은 처음부터 끝까지 강도 높은 안무를 소화하면서도 강렬하고 자신감 있는 보컬을 자랑한다”라고 평가했다.  한편 지민 솔로 2집 ‘MUSE’의 타이틀곡 ‘Who’는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의 ‘데일리 톱 송 글로벌’에서 7일(23~29일 자) 연속 1위를 지키고 있다.    아이돌차트 방지영 기자 doruro@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4.07.31 10:05

방탄소년단 지민, ‘Who’로 美 빌보드 ‘핫 100’ 14위 진입 사진=빅히트뮤직 제공   방탄소년단 지민의 신곡 ‘Who’가 ‘핫 100’ 차트를 뚫었다.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30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SNS에 올린 차트 예고에 따르면, 지민 솔로 2집 ‘MUSE’의 타이틀곡 ‘Who’가 메인 송차트 ‘핫 100’(8월 3일 자) 14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지민은 솔로곡 기준 통산 6번째 ‘핫 100’에 자리했다.   군 입대 전 촬영을 완료한 미국 NBC 인기 프로그램 ‘더 투나잇 쇼 스타링 지미 팰런’(The Tonight Show Starring Jimmy Fallon)의 퍼포먼스 영상을 제외하고 앨범의 공식 활동이 없다는 점을 감안했을 때, ‘핫 100’ 상위권 진입은 지민의 놀라운 글로벌 인기를 증명한다. 앞서 빌보드가 홈페이지에 올린 차트 예고 기사에 따르면, 지민은 8월 3일 자 메인 앨범차트 ‘빌보드 200’에서 ‘MUSE’로 2위를 찍었다. 솔로 작품으로는 전작 ‘FACE’에 이은 두 번째 ‘빌보드 200’ 진입이다. 또한 K-팝 솔로 가수가 이 차트에서 거둔 역대 최고 순위의 타이 기록(지민의 ‘FACE’, 슈가의 ‘D-DAY’, 뷔의 ‘Layover’, 정국의 ‘GOLDEN’)을 추가했다. 지민은 솔로 가수로서 작년 태양과 함께한 ‘VIBE (feat. Jimin of BTS)’(76위)로 ‘핫 100’에 처음 이름을 올렸다. 이어 같은 해 솔로 1집 ‘FACE’의 수록곡 ‘Set Me Free Pt.2’(30위)와 타이틀곡 ‘Like Crazy’(1위)까지 이 차트에 진입했다. 특히 ‘Like Crazy’는 K-팝 솔로 가수 노래 중 처음으로 ‘핫 100’ 1위에 오른 곡이다. 지민은 그룹(방탄소년단)과 개인 작품으로 모두 ‘핫 100’ 정상을 찍은 역대 최초의 K-팝 가수가 됐다.   또한 지민은 가창에 참여한 영화 ‘분노의 질주: 라이드 오어 다이’ OST ‘Angel Pt. 1 (Feat. Jimin of BTS, JVKE & Muni Long / FAST X Soundtrack)’(65위), 신보 ‘MUSE’의 선공개 곡 ‘Smeraldo Garden Marching Band (feat. 로꼬)’(88위)까지 ‘핫 100’에 차트인시켰다. 빌보드 공식 SNS에 따르면 ‘Who’는 ‘핫 100’ 외에도 ‘글로벌 200’, ‘글로벌(미국 제외)’, ‘디지털 송 세일즈’에서 1위를 휩쓸었다.   한편 타이틀곡 ‘Who’는 만난 적 없는 누군가를 그리워하는 애틋한 상황과 혼란스러운 감정을 노래하는 힙합 R&B 장르의 곡이다. 섹시하고 당돌한 느낌의 비트와 지민의 매혹적인 목소리가 어우러져 반복 재생을 부른다. 이 곡은 29일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가 발표한 28일 자 ‘데일리 톱 송 글로벌’에서 1위를 찍으며 6일 연속(23~28일 자) 1위를 지키고 있다.    아이돌차트 방지영 기자 doruro@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4.07.30 09:57

진심으로 가득 찬 지민의 비밀 정원, ‘‘MUSE’ Smeraldo G.. 사진=빅히트뮤직 제공   “행복을 선물해 매일”(‘Smeraldo Garden Marching Band (Feat. 로꼬)’ 가사 중) 무더위도 지민의 진심을 막을 수 없었다. 지난 22일부터 28일까지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식물관PH’에서 열린 지민의 ‘‘MUSE’ Smeraldo Garden’ 팝업이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으며 막을 내렸다. 이번 팝업은 매일 오픈런 대란을 일으키며 ‘본투비 아이돌’ 지민의 위력을 과시했다.  건물 입구를 통과하는 순간 지민의 비밀 정원이 펼쳐진다. 팝업은 지민의 솔로 2집 ‘MUSE’의 콘셉트를 직접 보고 느낄 수 있게 구성됐으며 ‘전하지 못한 진심’이라는 꽃말을 가진 가상의 꽃 ‘스메랄도’(Smeraldo)로 꾸며졌다. 거대한 화원처럼 연출된 공간은 스메랄도와 ‘‘MUSE’ Smeraldo Garden’만을 위해 만든 향으로 가득했다.  팝업은 총 3개 층으로 구성됐다. 스메랄도로 꾸민 정원이 있는 1층은 ‘MUSE’ 콘셉트 포토의 배경을 그대로 재현한 듯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네컷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부스와 ‘BLOOMING’, ‘SERENADE’ 두 가지 버전의 비주얼 콘셉트가 떠오르는 포토존에서는 누구나 추억을 남길 수 있었다. 2층은 마칭밴드 타투 체험존과 럭키드로우, 3층은 ‘MUSE’ 스트랩 공방이 마련돼 방문자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물했다. 또한 입장과 동시에 시작하는 ‘스탬프 투어 미션 리스트’는 팝업을 즐기는 데 일조했다.  특히 이번 팝업은 지민과 팬들의 마음을 공유하는 ‘메시지 가든’을 운영해 눈길을 끌었다. 방문객 누구나 방탄소년단과 지민에게 전하고 싶은 말을 종이에 써서 게시했고, 지민은 팬클럽 초청이 있던 ‘ARMY DAY’에 팬들을 보고 싶은 마음, 더 성장하겠다는 다짐을 담은 손편지를 공개해 ARMY(아미.팬덤명)의 사랑에 화답했다.  한편 지난 19일 발매된 지민의 솔로 2집 ‘MUSE’ 타이틀곡 ‘Who’는 글로벌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이 곡은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의 ‘데일리 톱 송 글로벌’에서 5일 연속(7월 23~27일 자) 1위를 지키고 있다. 영국 오피셜 싱글 차트에서는 4위에 올라 지민의 솔로곡 기준 최고 순위를 썼다.   아이돌차트 방지영 기자 doruro@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4.07.29 1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