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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 ‘MUSE’, 美 ‘빌보드 200’ 2위…솔로 앨범 기준 통산 .. 사진=빅히트뮤직 제공   지민의 신보 ‘MUSE’가 빌보드 차트 기록을 추가했다.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29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에 올린 차트 예고 기사에 따르면, 방탄소년단 지민의 솔로 2집 ‘MUSE’가 메인 앨범차트 ‘빌보드 200’(8월 3일 자) 2위에 올랐다. 지민의 신보는 음반 판매량 7만 4000장, SEA 유닛(스트리밍 횟수를 환산한 판매량) 1만 5000장, TEA 유닛(디지털 음원 다운로드 횟수를 환산한 판매량) 7000장을 기록했다. 이로써 지민은 개인 작품 기준, 작년에 발매한 솔로 1집 ‘FACE’(2위)에 이어 통산 두 번째로 ‘빌보드 200’에 진입했다. 특히 ‘FACE’ 발매 당시 지민은 이 차트에서 K-팝 솔로 가수 역대 최고 순위를 기록한 바 있다. 이후 슈가의 ‘D-DAY’, 뷔의 ‘Layover’, 정국의 ‘GOLDEN’ 등 방탄소년단 멤버들이 솔로 앨범으로 타이 기록을 세웠다. 글로벌 차트에서도 지민의 흥행은 계속된다. 28일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가 발표한 27일 자 ‘데일리 톱 송 글로벌’에서 1위를 찍으며 5일 연속(23~27일 자) 1위를 지키고 있다. 앞서 이 곡은 영국 오피셜 싱글 차트에 4위로 진입하며 지민의 솔로곡 가운데 최고 순위를 경신했다. 한편 지난 19일 발매된 ‘MUSE’는 ‘나'를 둘러싼 영감을 찾아가는 여정을 담은 앨범이다. 지민은 7개의 수록곡 중 6곡의 작곡, 작사에 참여하며 자신이 하고 싶은 이야기를 진솔하게 풀어냈다. 타이틀곡 ‘Who’는 만난 적 없는 누군가를 그리워하는 애틋한 상황과 혼란스러운 감정을 노래하는 힙합 R&B 장르의 곡이다.    아이돌차트 방지영 기자 doruro@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4.07.29 10:07

방탄소년단 ‘Butter’, 日 레코드협회 ‘다이아몬드’ 인증 .. 사진=빅히트뮤직 제공   방탄소년단의 일본 인기가 뜨겁다. 25일 일본 레코드협회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이 지난 2021년 5월 발표한 ‘Butter’가 누적 재생 수 5억 회를 넘겨 2024년 6월 기준 스트리밍 부문 ‘다이아몬드’ 인증을 획득했다. 이로써 방탄소년단은 ‘Dynamite’에 이어 두 번째 ‘다이아몬드’ 인증을 받았다. 이 외에도 방탄소년단의 앨범 ‘BE’ 수록곡 ‘Blue & Grey’(2020.11), 앤솔러지 앨범 ‘Proof’에 수록된 ‘달려라 방탄’(2022.06) 그리고 정국의 두 번째 솔로 싱글 ‘3D (feat. Jack Harlow)’(2023.09)가 스트리밍 부문 ‘골드’ 인증 작품에 올랐다. 일본 레코드협회는 매월 곡의 누적 재생 수(스트리밍 부문)에 따라 골드(5000만 회 이상), 플래티넘(1억 회 이상), 다이아몬드(5억 회 이상)로 구분해 매달 인증을 부여한다. 지민은 일본 오리콘 차트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일본 오리콘이 발표한 최신 차트(7월 29일 자/집계기간 7월 15~21일)에 따르면 지민은 지난 19일 발매한 솔로 2집 ‘MUSE’로 ‘주간 디지털 앨범 랭킹’(1위), ‘주간 앨범 랭킹’(3위), ‘주간 합산 앨범 랭킹’(3위)에 포진했고, 타이틀곡 ‘Who’는 ‘주간 디지털 싱글 랭킹’(5위)에 오르는 등 호성적을 거뒀다. 한편 ‘Butter’는 발표 당시 빌보드 메인 송차트 ‘핫 100’(2021년 6월 5일 자) 1위로 직행한 후 7주 연속 정상을 지켰다. 또한 이 차트에서 총 10번 1위에 오르면서 2021년 한 해 동안 ‘핫 100’ 1위를 가장 많이 한 노래로 기록됐다.   아이돌차트 방지영 기자 doruro@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4.07.25 15:48

“솔로 커리어의 중심!” 지민 신곡 ‘Who’ 퍼포먼스에 외신.. 사진=빅히트뮤직 제공   지민의 ‘지미 팰런쇼’ 무대가 연일 화제다. 방탄소년단 지민은 지난 23일(이하 한국시간) 방송된 미국 NBC 인기 토크쇼 ‘더 투나잇 쇼 스타링 지미 팰런’(The Tonight Show Starring Jimmy Fallon)(이하 ‘지미 팰런쇼’)에서 솔로 2집 ‘MUSE’의 타이틀곡 ‘Who’ 무대를 최초 공개했다. 완벽한 퍼포먼스로 ‘월드 클래스’의 역량을 입증한 지민의 무대에 해외 유수의 매체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미국 음악 전문 매체 컨시퀀스 오브 사운드(Consequence of Sound)는 라이브, 원테이크 촬영 기법 등을 ‘Who’ 퍼포먼스 영상의 관전 포인트로 뽑았다. 이 매체는 “비록 방송국에서 직접 무대를 선보일 수는 없었지만 이번 퍼포먼스는 이에 대한 완벽한 대안이었다”라고 보도했다. 지민은 현재는 폐쇄한 대형 리조트의 수영장에서 공연 영상을 촬영했다. 또한 이들은 “방탄소년단의 활동을 눈여겨 본 사람이라면 그들이 라이브로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것이 더 이상 놀랍지 않을 수 있다. 그럼에도 이번 영상에서 지민은 처음부터 끝까지 강도 높은 안무를 소화하면서도 강렬하고 자신감 있는 보컬을 자랑한다”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지민을 다양한 느낌을 소화하는 아티스트로 평한 컨시퀀스 오브 사운드는 “귀를 사로 잡는 이 곡은 전 세계적으로 통할 것이 분명하다. 전작부터 현재까지 지민의 성장을 지켜보는 것도 관전 포인트다. 이번 퍼포먼스는 지민의 솔로 커리어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했다”라고 극찬했다. 미국 음악 매체 빌보드는 “지민은 여러 댄서들과 함께 강렬한 에너지로 가득 찬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지미 팰런쇼’) 무대는 지민의 감성적인 보컬, 애틋한 가사와 어우러지는 정교한 안무로 시작한다”라고 평했고, 미국의 롤링스톤 또한 “지민이 ‘지미 팰런쇼’에서 진정한 사랑을 찾고자 하는 마음을 담은 곡 ‘Who’의 무대를 선보였다”라며 그의 출연을 소개했다. 지난 19일 발매된 지민의 신보 타이틀곡 ‘Who’는 힙합 R&B 장르로, 만난 적 없는 누군가를 그리워하는 애틋한 상황과 혼란스러운 감정을 노래한다. 가사와 어우러지는 서사가 있는 안무가 돋보인다. 이 곡은 글로벌 차트에서 호성적을 거두면서 지민의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세계 최대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의 19일 자 ‘데일리 톱 송 글로벌’에서 올해 발표된 K-팝 중 가장 많은 일일 스트리밍 수를 기록하며 3위로 진입했고, 이후 계속 ‘톱 5’를 지키다가 발매 5일 차에 반등해 1위를 찍었다.   아이돌차트 방지영 기자 doruro@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4.07.25 09:42

방탄소년단 정국 전시 ‘GOLDEN : The Moments’ 개최 사진=빅히트뮤직 제공   방탄소년단 '황금 막내'로 데뷔해 솔로 아티스트로서 '글로벌 톱스타'의 반열에 오른 정국의 '황금빛 순간'들을 되짚어보는 전시가 열린다. 하이브의 전시 브랜드 하이브 인사이트(HYBE INSIGHT)는 8월 30일부터 9월 22일까지 서울 중구 명동에 위치한 르메르디앙 목시에서 <정국 전시 ‘GOLDEN : The Moments’>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르메르디앙 목시 1~2층(연면적 약 1500㎡∙400평 규모)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는 정국의 데뷔부터 지난해 11월 발매된 첫 솔로 앨범 ‘GOLDEN’까지의 여정을 기념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이번 전시는 하이브 레이블즈 아티스트 IP를 활용해 다채로운 전시를 이어온 하이브 인사이트가 하이브 레이블즈 아티스트 중 처음으로 선보이는 솔로 전시다. 전시에서는 솔로 앨범  ‘GOLDEN’ 활동을 테마로 한 전시품 등을 통해 정국의 황금빛 순간을 다채롭게 조명한다. ‘Seven (feat. Latto)’, ‘3D (feat. Jack Harlow)’ 뮤직비디오를 비롯해 팬 쇼케이스 ‘Jung Kook ‘GOLDEN’ Live On Stage’, 아이하트라디오에서 진행한 'Standing Next to You’ 등 여러 라이브 무대에서 정국이 착용했던 의상 및 인이어 등의 아이템들이 전시되고, 앨범 활동 당시 받은 트로피와 상패, 미공개 사진 등도 만나볼 수 있다.  정국의 ‘황금빛 여정’을 몰입감 있게 관람할 수 있는 공간도 주목된다. 솔로 앨범 'GOLDEN' PREVIEW 영상, 콘셉트 포토 등에 등장한 배경을 모티브로 재해석해 관람객에게 실제 촬영 현장에 와 있는 듯한 느낌을 선사한다. 뮤직비디오와 퍼포먼스 영상을 영화관 의자에 앉아 감상하거나, 정국의 목소리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는 특별한 공간도 마련된다. 이밖에도 전시장 곳곳에는 원하는 이미지를 넣어 액자처럼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한 삼성전자의 액자형 와이파이 스피커 ‘뮤직 프레임’이 배치돼 색다른 시청각 경험도 즐길 수 있다. 평소 드로잉을 즐기는 정국의 취미 공간을 재구성한 공간에서는 아티스트가 아닌 일상 속 '인간 전정국'의 모습도 엿볼 수 있다. 전시장 인근에 위치한 서울 중구청 산하 복합문화센터 명동아트브리즈 1~2층에는 약 100평 규모로 휴게 공간이 조성돼, 관람객의 편의를 더할 예정이다. 한편, 전시 관람 티켓은 오는 30일 오전 11시부터 인터파크티켓에서 구매 가능하며, 전시와 관련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방탄소년단 위버스 커뮤니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이돌차트 방지영 기자 doruro@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4.07.23 11:34

“예술적 성장을 증명하는 작품” 지민 솔로 2집 ‘MUSE’에 .. 사진=빅히트뮤직 제공   지민이 솔로 2집 ‘MUSE’로 전 세계를 홀렸다. 미국 그래미닷컴은 ‘MUSE’를 ‘사랑과 영감에 대한 대담한 탐구’라고 평하며 “지민의 신보는 개인적인 성찰, 돋보이는 협업이 어우러져 그의 예술적 성장과 다재다능함을 보여준다. 그리고 새로운 음악적 정체성을 드러낸다”라고 말했다. 특히 그래미닷컴은 지민의 역량에 집중했다. 이 매체는 지민이 신보에 수록된 7개 트랙 중 6곡의 작업에 직접 참여하고 2곡을 공동 프로듀싱한 것에 대해 그의 음악적 성장을 엿볼 수 있다고 평했다. 이어 “지민은 콘셉트와 비주얼 등 창작에 직접 참여하며 그의 실력을 한층 끌어올렸다”라고 전했다. 지민은 신보의 수록곡 ‘Rebirth (Intro)’와 ‘Interlude : Showtime’의 프로듀싱에 참여했다. 마지막으로 “‘MUSE’는 팬들을 위한 선물일 뿐만 아니라 지민을 더 깊게 알아가는 계기가 된다. 이 작품은 (과거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동시에 오늘 날의 취향과도 맞아 떨어진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그는 아직 자신의 뮤즈를 찾지 못했을지 모르지만, 그의 앨범은 확실히 많은 이들에게 영감을 주고 있다”라고 극찬했다. 미국 음악 전문 매체 컨시퀀스 오브 사운드(Consequence of Sound)는 “지민을 매력적인 퍼포머로 만드는 많은 요소 중 하나는 그의 넓은 스펙트럼”이라고 조명한 뒤 “현대 무용과 발레 그리고 방탄소년단 곡의 힙합적인 분위기가 균형을 이루는데, 이것이 무대 위의 그를 매혹적인 존재로 만든다”라고 말했다. 실제로 지민은 다양한 장르의 춤을 완벽하게 소화하면서도 자신만의 색깔을 드러내 많은 이들의 호평을 샀다.  영국 음악 매거진 NME는 이번 신보를 두고 “사랑의 기운이 가득한 앨범”이라고 한 줄 평했다. 또한 “‘MUSE’는 현실적이고 낭만적인 것을 찾기 위한 여정이다. 이 작품은 지민 음악의 새로운 측면을 더 깊이 탐구하는 앨범”이라고 평가했다. 한편 지난 19일 솔로 2집 ‘MUSE’를 발매한 지민은 세계 최대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가 발표한 최신 ‘데일리 톱 송 글로벌’(7월 21일 자)에서 전날 대비 1계단 반등한 3위를 기록했다. 3일 연속 ‘톱 5’를 유지한 지민은 23일 오후 12시 35분(한국시간)부터 방송되는 미국 NBC 인기 프로그램 ‘더 투나잇 쇼 스타링 지미 팰런’(The Tonight Show Starring Jimmy Fallon)에 출연해 타이틀곡 ‘Who’ 무대를 최초로 선보인다. 수많은 무대를 통해 ‘대체불가한 퍼포머’로서 인정받은 지민이 보여줄 공연에 많은 기대가 쏠린다.   아이돌차트 방지영 기자 doruro@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4.07.23 09:51

방탄소년단 지민, 23일 오후 1시 리믹스 앨범 ‘Who (Remi.. 사진=빅히트뮤직 제공   지민이 리믹스 앨범으로 ‘Who’의 인기를 이어간다. 빅히트 뮤직은 22일 오후 1시(이하 한국시간)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weverse)를 통해 지민 솔로 2집 ‘MUSE’의 타이틀곡 ‘Who’ 리믹스 앨범 공개 소식을 전했다. 오는 23일 오후 1시 발매되는 ‘Who (Remixes)’에는 ‘Who’ 원곡과 인스트루멘털(Instrumental) 버전을 포함해 어쿠스틱(Acoustic), 록(Rock), 시부야계(Shibuyakei), 펑키(Funky), 뷰티풀 마인드(Beautiful Mind) 리믹스 등 총 7개 트랙이 수록된다. 원곡이 섹시하고 당돌한 느낌이라면 ‘어쿠스틱 리믹스’는 어쿠스틱 기타를 중심으로 편곡해 감미로움을 살렸다. 지민의 매력적인 목소리가 특히 두드러진다. ‘록 리믹스’는 원곡을 ‘그런지 록’(Grunge Rock) 장르로 재해석한 트랙이다. 강렬한 일렉기타와 파워풀한 드럼 덕분에 원곡에 비해 한층 강렬한 에너지를 뽐낸다. ‘시부야계 리믹스’는 2000년대 초 J-팝을 풍미한 ‘Shibuyakei’ 장르에서 영감을 받은 편곡이다. 라운지 하우스 스타일 리듬을 기반으로 기타와 신디사이저 사운드가 어우러져 흥을 돋운다. ‘펑키 리믹스’는 일렉트로 펑크(Electro Funk) 장르의 특징인 디스코 리듬 위로 펑키한 기타와 신디사이저 사운드가 가미됐다. 원곡의 기타 연주와는 또 다른 매력을 만나볼 수 있다. 마지막 ‘뷰티풀 마인드 리믹스’는 원곡의 감성을 미니멀하고 칠(Chill)하게 풀어냈다. 잔잔하지만 바운스가 느껴지는 리듬과 적재적소에 깔리는 합창으로 희망찬 분위기를 연출한다. 지민이 지난 19일 오후 1시 내놓은 솔로 2집 ‘MUSE’는 발매와 동시에 전 세계를 강타했다. 타이틀곡 ‘Who’는 112개 국가/지역 아이튠즈 ‘톱 송’ 차트(20일 오전 9시 기준) 1위로 직행했고, ‘월드와이드 아이튠즈’와 ‘유러피안 아이튠즈’ 송에는 3일 연속 정상을 지켰다. 또한 이 곡은 세계 최대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가 발표한 ‘데일리 톱 송 글로벌’(7월 19일 자) 차트에서 올해 발매된 K-팝 중 가장 많은 일일 스트리밍 수를 기록하며 3위로 데뷔했다. 2일 차에는 ‘데일리 톱 송 글로벌’ 4위로 ‘톱 5’를 유지했고 ‘데일리 톱 송 미국’에서 전날 보다 4계단 상승한 14위에 자리하며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지민은 오는 23일 오후 12시 35분부터 방송되는 미국 NBC 인기 프로그램 ‘더 투나잇 쇼 스타링 지미 팰런’(The Tonight Show Starring Jimmy Fallon)에 출연해 솔로 2집 ‘MUSE’의 타이틀곡 ‘Who’ 무대를 최초로 선보일 예정이다.    아이돌차트 방지영 기자 doruro@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4.07.22 14:41

냈다 하면 글로벌 차트 장악! 방탄소년단 7인 7색 솔로 .. 사진=빅히트뮤직 제공   방탄소년단이 솔로 활동으로 올 상반기 글로벌 주요 차트를 휩쓸고 있다.  지난 19일 발매된 지민의 솔로 2집 ‘MUSE’의 타이틀곡 ‘Who’는 20일 오전 9시까지 112개 국가/지역 아이튠즈 ‘톱 송’ 차트 1위를 찍었다. 이 곡은 세계 최대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의 19일 자 ‘데일리 톱 송 글로벌’에 3위로 진입, 이튿날 4위로 상위권을 수성 중이다. 한국 ‘데일리 톱 송’에서는 이틀(7월 19, 20일 자) 연속 1위를 지켰고 미국 ‘데일리 톱 송’에서는 전날 대비 4계단 상승한 14위에 자리했다. 이 모든 것이 공식적인 방송 활동 없이 거둔 성과다.  방탄소년단은 올해 지민의 ‘MUSE’를 비롯해 6월 정국 팬송 ‘Never Let Go’, 5월 RM 솔로 2집 ‘Right Place, Wrong Person’, 3월 뷔 디지털 싱글 ‘FRI(END)S’와 제이홉 스페셜 앨범 ‘HOPE ON THE STREET VOL.1’을 선보였다. 이들은 각종 글로벌 차트에서 전작 보다 좋은 성적을 거두면서 날로 높아지는 인기를 입증했다.  오프라인 활동 없이도 인기가 상승하는 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 첫 번째 원인은 깊고 넓어진 음악색에 있다. 지민은 ‘MUSE’에 수록된 7곡 중 6개 트랙의 곡 작업에 참여하고 2곡의 프로듀싱을 맡았다. 그는 RM과 함께한 ‘교환앨범 MMM (Mini & Moni Music) - 지민(Jimin)’에서 새 앨범에 솔직한 감정을 많이 담았고, 앞으로도 이런 방식으로 곡 작업을 하면서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는 포부를 내비쳤다. RM은 얼터너티브(Alternative) 장르에 도전해 전작과 차별화된 작품을 완성했다. 실리카겔의 김한주, 밴드 혁오의 오혁, 영국 래퍼 리틀 심즈(Little Simz) 등 새로운 뮤지션과의 협업으로 신섬함을 줬다. 반면 제이홉은 자신의 뿌리인 스트리트 댄스(Street dance)를 소재로 삼아 깊이와 진정성 있는 음악을 선보였다. 이처럼 멤버들의 솔직한 감정과 성장을 지켜볼 수 있다는 점에서 이들의 솔로 작품에 대한 관심은 계속 커지고 있다.  쉴 새 없이 쏟아지는 콘텐츠도 인기 상승의 비결이다. RM과 지민은 신보 리뷰 영상 ‘교환앨범 MMM (Mini & Moni Music)’을 준비했다. 이 영상은 앨범 제작기, 음악을 대하는 자세, 미래의 계획 등을 깊이 있게 다뤄 많은 팬들의 호평을 샀다. 또한 RM은 솔로 2집에 수록된 11곡 중 절반에 가까운 5곡의 뮤직비디오를 제작해 그야말로 ‘콘텐츠 폭격’을 가했다. 뷔는 해석의 재미가 있는 ‘FRI(END)S’ 뮤직비디오의 리액션 영상을 미리 기획해 팬들이 더 즐겁게 뮤직비디오를 감상할 수 있게 했다. 제이홉은 신보와 함께 동명의 다큐멘터리를 공개했다. 또한 멤버들은 각 앨범의 특성을 살린 팝업을 개최해 팬들이 여러 경험을 할 수 있는 장을 제공했다.   특히 다큐멘터리와 팝업은 신곡을 즐기는 새로운 방식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 방탄소년단의 팝업은 단순히 앨범의 공식 상품을 사고 사진과 영상을 감상하는 곳이 아니다. 층별로 각 테마에 맞는 향을 분사해 후각까지 즐거운 공간을 만들었고, 신곡의 안무를 배우는 댄스 워크숍 등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 제이홉은 자신이 전하고자 한 메시지를 음악(앨범), 영상(다큐멘터리), 공간(팝업)에 유기적으로 담았다. 덕분에 팬들은 여러 채널에서 앨범의 메시지를 경험하고 즐길 수 있었다.   마지막으로 ‘항상 함께하고 있다’는 것을 느끼게 해준 멤버들의 섬세한 마음도 큰 역할을 했다. 뷔는 핑크빛 봄에 맞춰 달콤한 고백송 ‘FRI(END)S’를 발표했고, 정국은 팀의 데뷔일(6월 13일)을 기념하는 ‘2024 FESTA’ 시기에 팬송을 선물했다.  탄탄한 기획과 준비 그리고 팬을 위하는 마음이 바탕이 된 방탄소년단의 솔로 앨범은 차트에서 맹위를 떨쳤다. RM, 뷔, 제이홉은 각각 영국 오피셜 앨범 차트, 스포티파이 ‘데일리 톱 송 글로벌’, 미국 ‘빌보드 200’과 영국 오피셜 싱글 차트에서 솔로 활동 기준 자체 신기록을 세웠다. 정국은 ‘Never Let Go’로 미국 빌보드 ‘핫 100’과 영국 오피셜 싱글 차트에 진입해 K-팝 솔로 가수 최다 차트인 기록을 자체 경신했다. 과거 발표된 노래도 여전한 인기를 과시했다. 슈가가 지난해 4월 활동명 어거스트 디(Agust D)로 발매한 ‘D-DAY’는 LP 출시에 힘입어 ‘빌보드 200’에 재진입했고, 진이 2021년 공개한 자작곡 ‘슈퍼참치’는 그의 전역을 계기로 빌보드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1위에 올랐다.   이처럼 방탄소년단은 솔로 활동을 연달아 성공시키며 대체불가 존재감을 입증했다. 비활동기에 거둔 놀라운 성과는 이들이 완전체로 뭉칠 순간에 대한 기대감을 키운다. 솔로 앨범을 통해 성장을 거듭한 멤버들이 펼칠 향후 활동에 많은 관심이 집중된다.    아이돌차트 방지영 기자 doruro@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4.07.22 10:19

지민, 솔로 2집 ‘MUSE’ 발매…피독 PD “지민의 감정을 반.. 사진=빅히트뮤직 제공   방탄소년단 지민은 오늘(19일) 오후 1시 솔로 2집 ‘MUSE’를 발매한다. 이는 지난 2023년 3월 공개된 솔로 1집 ‘FACE’ 이후 약 1년 4개월 만에 나오는 지민의 신보다. 지민은 ‘FACE’에 온전한 ‘나’를 직면하는 과정을 담았다면 ‘MUSE’에는 ‘나’를 둘러싼 영감을 찾아가는 여정을 진솔하게 풀어냈다. 이번 앨범은 ‘사랑’을 주제로 한다. 타이틀곡 ‘Who’를 포함해 ‘Rebirth (Intro)’, ‘Interlude : Showtime’, ‘Smeraldo Garden Marching Band (feat. 로꼬)’, ‘Slow Dance (feat. Sofia Carson)’, ‘Be Mine’, ‘Closer Than This’ 등 7곡이 수록된다. 지민은 신보를 통해 사랑을 찾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하고 때로는 방황한다는 이야기를 전한다. # 피독(Pdogg) 프로듀서가 말하는 ‘MUSE’  ‘FACE’에서 호흡을 맞춘 피독, GHSTLOOP, EVAN을 중심으로 ‘그래미 어워드’에 노미네이트된 싱어송라이터 겸 프로듀서 존 벨리언(Jon Bellion) 등 다양한 뮤지션이 지민의 ‘MUSE’를 위해 뭉쳤다. 메인 프로듀서 피독은 소속사 빅히트 뮤직을 통해 ‘MUSE’의 제작 과정과 비하인드를 밝혔다. 피독은 “지민이 작업하면서 느끼는 감정을 음악에 고스란히 반영하는 것에 중점을 뒀다”라며 앨범 작업 과정을 회상했다. 또한 “로스앤젤레스에서 작업했는데 도시가 주는 느낌 덕분인지 행복하고 긍정적인 에너지의 곡들이 나왔다”라고 덧붙였다. 피독은 ‘MUSE’에 대해 “비틀즈의 ‘Sgt. Pepper's Lonely Hearts Club Band’처럼 컨셉츄얼한 음반을 모티브로 했다. 그리고 뮤즈를 떠올렸을 때의 설레는 감정을 수록곡에 녹이고자 했다”라고 설명하고 “감정의 흐름이 트랙 순서에도 그대로 반영됐으니 이에 집중해 들어보시면 더욱 재밌을 것”이라는 의견을 남겼다. 실제로 신보의 첫 번째 트랙인 ‘Rebirth (Intro)’는 합창과 오케스트라를 사용해 전작인 ‘FACE’와의 연결성을 가지면서도 ‘FACE’의 다음 챕터로 넘어간다는 인상을 준다. 다음 트랙인 ‘Interlude : Showtime’은 새로운 스토리의 시작을 알리는 역할을 하며 ‘Be Mine’까지 뮤즈를 찾는 여정이 이어진다. 타이틀곡 ‘Who’는 앨범의 메시지와 사랑에 대한 감정이 가장 잘 드러나는 트랙이다. 피독은 타이틀곡 ‘Who’의 작업기도 들려줬다. “뉴욕에서 존 벨리언과 함께 만들었다. 지민이 존 벨리언에게 자신이 하고 싶은 이야기가 무엇인지 직접 설명했는데 무척 부끄러워했던 기억이 난다”라는 귀여운 에피소드를 전했고, “옆 스튜디오에서 정말 우연히 지미 팰런을 만났다. 작업을 마치고 그에게 최초로 곡을 들려줬다”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피독은 오랜 시간 함께 작업해 온 지민을 “늘 노력하는 자세가 매력적인 아티스트”라고  평했다. “‘FACE’ 음반 작업이 끝나고 ‘MUSE’ 제작에 바로 돌입했는데 ‘군 입대를 앞두고 이렇게까지 열심히 한다고?’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라고 웃으며 말하면서도 “이같은 지민의 노력이 있었기에 한층 더 성장한 그의 음악 여정을 확인할 수 있을 거다”라고 전했다. 한편 지민은 오는 23일 오후 12시 35분(한국시간)부터 방송되는 미국 NBC 인기 프로그램 ‘더 투나잇 쇼 스타링 지미 팰런’(The Tonight Show Starring Jimmy Fallon)에 출연해 솔로 2집 ‘MUSE’의 타이틀곡 ‘Who’ 무대를 최초로 선보인다.    아이돌차트 방지영 기자 doruro@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4.07.19 11:30

지민, 美 ‘지미 팰런쇼’ 출격…신보 타이틀곡 ‘Who’ 무대 .. 사진=빅히트뮤직 제공   지민이 미국 ‘지미 팰런쇼’에 뜬다. 1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NBC 인기 프로그램 ‘더 투나잇 쇼 스타링 지미 팰런’(The Tonight Show Starring Jimmy Fallon, 이하 ‘지미 팰런쇼’) 공식 SNS에 따르면, 방탄소년단 지민은 오는 23일 오후 12시 35분부터 방송되는 ‘지미 팰런쇼’에 출연해 솔로 2집 ‘MUSE’의 타이틀곡 ‘Who’ 무대를 최초로 선보일 예정이다. ‘지미 팰런쇼’는 SNS에 티저 영상을 게재하며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키웠다. 지미 팰런이 ‘Dr. Jimin’이라는 문구가 박힌 캔 음료를 마시며 노트북으로 지민의 무대를 감상하는 장면이 연출됐고, 컷이 전환되면서 그의 무대가 살짝 공개돼 본 공연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했다. 지민은 작년 3월 솔로 아티스트로서 처음으로 ‘지미 팰런쇼’에 출연해 솔로 1집 ‘FACE’의 타이틀곡 ‘Like Crazy’ 무대를 선보였다. 당시 지민은 압도적인 카리스마로 레전드 공연을 완성했고 지미 팰런과 톡톡 튀는 케미스트리를 선보여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이들의 두 번째 만남이 만들어낼 시너지에 많은 관심이 쏠린다. 한편 지민은 오는 19일 오후 1시 솔로 2집 ‘MUSE’를 전 세계 동시 발매한다. 지난 2023년 3월 공개된 지민의 첫 솔로 앨범 ‘FACE’가 온전한 ‘나’를 직면하는 과정이었다면 ‘MUSE’는 영감의 원천을 찾아가는 여정을 다룬다. 신보는 타이틀곡 ‘Who’를 포함해 앨범을 관통하는 ‘사랑’을 주제로 한 7곡이 수록됐다.    아이돌차트 방지영 기자 doruro@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4.07.18 09: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