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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르세라핌 (LE SSERAFIM, 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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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핌 ‘CRAZY’, 빌보드 ‘톱 앨범 세일즈’ 1위! 지난주.. 사진-쏘스뮤직 제공 지난주 미국에서 가장 많이 팔린 실물 앨범은 르세라핌(LE SSERAFIM)의 ‘CRAZY’였다. 10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9월 14일 자)에 따르면, 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의 미니 4집 ‘CRAZY’가 ‘톱 앨범 세일즈’ 1위에 올랐다. ‘톱 앨범 세일즈’는 일주일 동안 집계된 미국 내 실물 음반 판매량에 따라 순위를 매긴다. ‘CRAZY’는 ‘톱 커런트 앨범 세일즈’, ‘월드 앨범 세일즈’에서도 정상을 밟으면서 빌보드의 3개 음반 차트에서 1위를 거머쥐었고 메인 앨범차트 ‘빌보드 200’에서는 7위에 자리했다. 음반 차트에서 거둔 성과는 르세라핌이 세계 음악시장의 중심인 미국에서 탄탄한 팬덤을 구축했다는 반증이다. 빌보드는 공식 홈페이지 기사를 통해 “르세라핌이 ‘CRAZY’로 자체 최다 판매량을 기록하며 ‘빌보드 200’에서 3연속 ‘톱 10’에 올랐다”라고 집중 조명했다. K-팝 4세대 걸그룹 중 3개 앨범을 연속으로 이 차트 ‘톱 10’에 진입시킨 팀은 르세라핌이 유일하다. 앨범과 동명의 타이틀곡 ‘CRAZY’의 인기는 놀라울 정도다. 이 곡은 메인 송차트 ‘핫 100’ 76위에 올라 올해 발표된 K-팝 걸그룹 노래 가운데 최고 순위를 찍었다. ‘글로벌 200’과 ‘글로벌 (미국 제외)’에서는 각각 17위, 11위로 차트에 첫 등장하며 나란히 ‘톱 20’에 안착했다.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에서는 1위로 데뷔해 국가/지역을 막론한 ‘음원 파워’를 과시했다. 르세라핌은 음원과 음반, 라디오 에어플레이 등을 종합하여 다루는 ‘아티스트 100’ 8위에 랭크됐다. 이들은 올 2월 발매한 ‘EASY’에 이어 ‘CRAZY’로 빌보드 양대 메인 차트를 섭렵하고 미국 시장에서 K-팝 걸그룹 선두를 달리고 있다. 한편 르세라핌은 오는 11일 오후 6시 30분(한국시간 12일 오전 7시 30분) 미국 뉴욕 UBS 아레나에서 열리는 ‘2024 MTV 비디오 뮤직 어워드’(2024 MTV Video Music Awards) 프리쇼(Pre-Show) 무대에 선다. 아이돌차트 방지영 기자 doruro@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4.09.11 09:41
르세라핌, 미국 빌보드 ‘핫100’ 76위 진입 쾌거! 올해 K-.. 사진=쏘스뮤직 제공 르세라핌(LE SSERAFIM)이 빌보드 ‘핫 100’에 2연속 진입하며 미국 시장에서 K-팝 걸그룹 선두를 달리고 있다. 9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는 공식 SNS를 통해 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의 미니 4집 타이틀곡 ‘CRAZY’가 메인 송차트 ‘핫100’ 76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이는 올해 발표된 K-팝 걸그룹 노래 중 ‘핫 100’ 최고 순위다. 올해 빌보드 ‘핫 100’에 차트인한 K-팝 걸그룹은 르세라핌을 포함해 단 두 팀뿐이다. 이 중 2곡 이상 진입시킨 팀은 르세라핌이 유일할 만큼 장벽이 높다. ‘핫 100’은 피지컬 싱글 및 디지털 음원, 스트리밍 수치, 라디오 에어플레이 점수, 유튜브 조회 수 등을 총망라해 순위를 매기는 만큼, 차트 진입 여부가 곧 미국 내 입지로 직결된다. 르세라핌은 그간 미국 시장에서의 성과가 일회성이 아님을 증명하고 지속적인 성장의 결실을 맺었다. #불붙은 美 성장세! ‘핫 100’ 119위→99위→76위 르세라핌의 미국 빌보드 성적을 살펴보면 ‘꾸준한 성장세’란 무엇인지 확인할 수 있다. 이들은 지난해 10월 발표한 ‘Perfect Night’로 ‘핫 100’에 진입하지 못한 곡들의 순위를 매기는 ‘버블링 언더 핫 100’(23년 11월 18일 자) 19위에 랭크됐다. 르세라핌은 전작의 인기를 양분 삼아 올해 ‘핫 100’에 2연속 진입하는 기염을 토했다. 올 2월 발매된 ‘EASY’가 ‘핫 100’(3월 9일 자) 99위에 자리했고, 지난달 선보인 ‘CRAZY’가 76위로 6개월 만에 팀 자체 최고 순위를 갈아치웠다. 이는 르세라핌이 미국 내 시장에서 ‘믿고 듣는’ 리스너 층을 확보했다는 방증이다. ‘CRAZY’는 빌보드 ‘핫 100’ 주요 집계처인 스포티파이의 ‘위클리 톱 송 미국’ 기준 일주일 동안 336만 회 이상 재생되며 역대 팀 노래 중 주간 최다 스트리밍 신기록을 세웠다. 전작 ‘EASY’가 세운 주간 최다 재생 수 289만 회 대비 16% 이상 증가해 주류 팝 시장에서 ‘음원 파워’를 과시했다. #두려움 없는 팀의 정체성 투영…과감한 음악적 도전 통했다! 전문가들은 르세라핌의 ‘핫 100’ 성과는 과감한 음악적 도전에서 비롯됐다고 평가한다. 두려움 없는 팀의 정체성이 투영된 음악 행보가 빛을 발한 것이다. 르세라핌은 매번 새로운 장르를 선보이며 음악 스펙트럼을 확장해 왔다. ‘CRAZY’는 “함께 미쳐보자”라는 앨범 메시지를 전하기 가장 적합하고 글로벌 음악 팬들에게 친숙한 EDM 기반 하우스(House) 장르로 만들어졌다. 르세라핌은 데이비드 게타(David Guetta), DJ 코커(co.kr) 등 협업을 통해 장르 고유의 매력을 극대화했고, 데뷔 이래 처음 도전한 장르까지 자신들만의 색깔로 만들며 한계 없는 소화력을 증명했다. #‘걸그룹 퍼포먼스 최강자’를 향한 샤라웃 릴레이 르세라핌의 성공 요인에 퍼포먼스를 빼놓을 수 없다. ‘CRAZY’에서 처음 선보인 보깅(Voguing) 댄스는 전 세계적인 호응을 얻었다. 쿨하고 절제된 움직임이 돋보이는 춤을 완벽히 체화한 르세라핌의 음악방송 무대 영상은 미국, 캐나다, 영국 등 다수의 국가/지역 유튜브 인기 급상승 동영상 ‘톱 10’에 오르며 음원의 인기를 견인했다. 특히 해외 팬들은 르세라핌이 보여준 보깅 댄스에 대한 존중과 이해를 높게 평가하며 ‘걸그룹 퍼포먼스 최강자’다운 애티튜드라고 입을 모아 이야기 한다. 이들은 ‘CRAZY’ 뮤직비디오와 리믹스 음원을 통해 미국 현지의 전문 보깅 댄서들과 협업을 시도했고, 해외 댄서들의 리액션 영상과 샤라웃(Shout out)이 이어지면서 폭넓은 음악 팬들에게 톡톡히 눈도장을 찍었다. 한편 르세라핌은 오는 11일 오후 6시 30분(한국시간 12일 오전 7시 30분) 미국 뉴욕 UBS 아레나에서 열리는 ‘2024 MTV 비디오 뮤직 어워드’(2024 MTV Video Music Awards’) 프리쇼(Pre-Show) 무대에 선다. ‘글로벌 팝스타’로 향하는 관문에 선 이들의 다음 행보에 많은 관심이 쏠린다 아이돌차트 방지영 기자 doruro@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4.09.10 11:28
르세라핌, ‘월드 넘버원 DJ’ 데이비드 게타와 만났다! 오.. 사진=쏘스뮤직 제공 르세라핌(LE SSERAFIM)과 데이비드 게타(David Guetta)가 만났다. 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은 9일 오후 1시 ‘CRAZY (David Guetta Remix)’ 음원을 공개했다. 이번 트랙은 ‘그래미 어워드’ 수상자이자 ‘월드 넘버원 DJ’ 데이비드 게타가 편곡에 참여했다. 이로써 미국의 유명 보깅(Voguing) 댄서 데쉬언 웨슬리(Dashaun Wesley), 영국의 싱어송라이터 핑크팬서리스(Pinkpantheress)에 이어 DJ 데이비드 게타까지 막강한 리믹스 라인업이 완성됐다. 데이비드 게타는 팝 시장에서 EDM 장르의 대중화를 이끈 인물로, 특히 하우스(House) 음악의 귀재로 불린다. 데이비드 게타는 EDM 기반 하우스 장르의 ‘CRAZY’에 자신만의 음악색을 더해 원곡과 또 다른 맛의 중독성을 선사했다. 르세라핌은 지난 3일 팀 공식 유튜브 채널에 국내에서 가장 핫한 DJ로 불리는 코커(co.kr)와 협업한 30분 분량의 DJ 리믹스 세트 영상을 공개해 EDM 팬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았다. 르세라핌은 이처럼 신선한 협업을 통해 음악 팬들에게 존재감을 각인시키고 있다. 원곡 ‘CRAZY’ 인기도 상당하다. 이 곡은 유튜브 뮤직의 최신 주간 인기곡 차트(집계기간 8월 30일~9월 5일)에서 한국 1위, 글로벌 7위를 차지했다. 일본과 미국에서는 각각 4위, 32위에 이름을 올리는 등 세계 주요 음악시장에서 괄목할 성과를 거두고 있다. 이와 더불어 ‘CRAZY’ 뮤직비디오는 9일 오전 3시 45분경 유튜브 조회 수 5천만 건을 돌파했다. 공개된 지 열흘이 지났음에도 가파른 조회 수 상승 추이가 돋보인다. 한편 르세라핌은 미니 4집 ‘CRAZY’로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차트 ‘빌보드 200’(9월 14일 자)에 7위로 진입했다. 르세라핌은 4세대 K-팝 걸그룹 중 최초로 3개 앨범을 연속으로 ‘빌보드 200’의 ‘톱 10’에 올리며 미국 내 탄탄한 팬덤을 입증했다. 아이돌차트 방지영 기자 doruro@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4.09.09 13:55
르세라핌 ‘CRAZY’, 미국 ‘빌보드 200’ 7위 진입! 4세대 .. 사진=쏘스뮤직 제공 르세라핌(LE SSERAFIM)이 ‘빌보드 200’에서 4세대 K-팝 걸그룹 신기록을 세웠다. 8일(현지시간)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의 공식 기사에 따르면, 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의 미니 4집 ‘CRAZY’가 메인 앨범차트 ‘빌보드 200’(9월 14일 자)에 7위로 진입했다. ‘CRAZY’는 음반 판매량 3만 8000장, SEA 유닛(스트리밍 횟수를 환산한 판매량) 9000장으로 팀 자체 최다 판매량을 기록했다. 르세라핌은 이 차트에서 사브리나 카펜터(Sabrina Carpenter)를 비롯해 포스트 말론(Post Malone), 채플 론(Chappell Roan) 등 글로벌 차트를 휩쓰는 팝스타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미국 내 탄탄한 팬덤을 입증했다. 르세라핌은 4세대 K-팝 걸그룹 중 최초로 3개 앨범을 연속으로 ‘빌보드 200’의 ‘톱 10’에 올렸다. 이들은 2022년 미니 2집 ‘ANTIFRAGILE’(안티프래자일)로 14위에 오르며 이 차트에 처음 입성했다. 이후 정규 1집 ‘UNFORGIVEN’(6위), 미니 3집 ‘EASY’(8위), 미니 4집 ‘CRAZY’(7위)까지 국내에서 발매한 앨범을 차례로 10위권에 안착시켰다. 앨범과 동명의 타이틀곡 ‘CRAZY’도 글로벌 차트에서 선전 중이다. 이 곡은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의 최신 ‘위클리 톱 송 미국’(집계기간 8월 30일~9월 5일)에서 336만 회 재생되며 83위에 자리했다. 이는 르세라핌의 자체 최고 순위와 최다 스트리밍 기록이다. 스포티파이는 빌보드 ‘핫 100’ 집계에 반영되는 주요 플랫폼이자 세계에서 점유율이 가장 높은 스트리밍 창구다. 이곳에서 자체 최고, 최다 성적을 거두면서 르세라핌이 빌보드 송차트에서 낼 성과에도 많은 기대가 쏠리고 있다. 한편 르세라핌은 오는 11일 오후 6시 30분(한국시간 12일 오전 7시 30분) 미국 뉴욕 UBS 아레나에서 열리는 ‘2024 MTV 비디오 뮤직 어워드’(2024 MTV Video Music Awards, 이하 ‘MTV VMA’) 프리쇼(Pre-Show) 무대에 선다. ‘MTV VMA’ 본 행사에 앞서 개최되는 프리쇼는 ‘글로벌 팝스타’로 향하는 관문으로 불리는 만큼, 르세라핌의 높아진 글로벌 위상을 실감케 한다. 아이돌차트 방지영 기자 doruro@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4.09.09 13:07
미국 차트서 상승세 탄 르세라핌, 이번에는 해외 유명 DJ.. 사진=쏘스뮤직 제공 르세라핌(LE SSERAFIM)의 신곡 ‘CRAZY’가 발매 6일 차에 글로벌 음원 차트에서 상승 기류를 탔다. 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의 미니 4집 타이틀곡 ‘CRAZY’가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의 9월 4일 자 ‘데일리 톱 송 글로벌’에서 전날 대비 12계단 상승한 53위에 자리했다. 일일 스트리밍 205만 회를 돌파하는 등 인기에 가속이 붙은 모양새다. ‘CRAZY’는 스포티파이 ‘데일리 톱 송 미국’에서 전날보다 14계단 오른 79위에 자리했다. 이 곡은 지난 4일 하루 동안 미국에서 50만 회 가까이 재생됐다. 이 곡의 상승세는 전 세계를 아우른다. ‘CRAZY’는 대만, 일본, 캐나다 등 21개 국가/지역의 ‘데일리 톱 송’에 차트인했는데, 이 중 17개 국가/지역 차트에서 순위가 반등했다. 이러한 상승세는 영국의 싱어송라이터 핑크팬서리스(PinkPantheress), 미국의 유명 보깅(Voguing) 댄서 데쉬언 웨슬리(Dashaun Wesley)가 참여한 리믹스 음원을 향한 음악 팬들의 호응이 큰 역할을 한 것으로 보인다. 르세라핌은 오는 9일 오후 1시 세계적인 DJ와 협업한 리믹스 음원을 추가 발표하며 ‘CRAZY’ 인기에 불을 붙일 예정이다. EDM 기반 하우스(House) 장르의 특성을 살려 백만 볼트 전기처럼 짜릿한 원곡의 매력을 배가시키는 리믹스가 탄생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르세라핌은 데뷔 2년여 만에 미국의 권위 있는 시상식 ‘2024 MTV 비디오 뮤직 어워드’(2024 MTV Video Music Awards)에서 ‘올해의 푸시 퍼포먼스’(PUSH Performance of the Year) 부문 후보로 지명됐다. 아이돌차트 방지영 기자 doruro@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4.09.06 10:48
르세라핌 ‘CRAZY’, 日 오리콘 데일리 앨범 랭킹 1위·美 .. 사진-쏘스뮤직 제공 르세라핌(LE SSERAFIM)이 글로벌 음악시장에서 기세를 떨치고 있다. 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은 미니 4집 ‘CRAZY’로 9월 2일 자 오리콘 데일리 앨범 랭킹 1위에 올랐다. 이 앨범은 일본 발매 당일 6만 9876장 판매되면서 르세라핌의 놀라운 인기를 실감케 했다. 이로써 르세라핌은 네 작품 연속으로 오리콘 데일리 앨범 랭킹 정상을 밟는 기염을 토했다. 앞서 이들은 미니 2집 ‘ANTIFRAGILE’(안티프래자일), 정규 1집 ‘UNFORGIVEN’, 미니 3집 ‘EASY’로 해당 차트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앨범과 동명의 타이틀곡 인기도 괄목할 만하다. 지난 3일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가 발표한 최신 차트(9월 2일 자)에 따르면, ‘CRAZY’는 ‘데일리 톱 송 글로벌’에서 전날 대비 8계단 상승한 49위에 안착했다. ‘데일리 톱 송 미국’에서는 93위로 나흘 연속 ‘톱 100’에 자리했다. 이 곡은 애플뮤직의 최신(9월 2일 자) ‘글로벌 톱 100’에서 21위로 호성적을 이어갔다. 한편 르세라핌은 4일 0시 하이브 레이블즈 유튜브 채널에 ‘CRAZY (English ver.)’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영상 속 다섯 멤버는 문방구에서 화려한 퍼포먼스를 펼치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소고, 장난감 마이크, 훌라후프 등 추억의 소품이 가득한 공간과 세련된 보깅(Voguing) 댄스가 만나 그야말로 ‘美친 비주얼’이 탄생했다. 여기에 글로벌 팬들에게 친숙한 영어 가사가 더해져 원곡의 인기에 가속을 붙일 것으로 기대된다. 아이돌차트 방지영 기자 doruro@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4.09.04 10:15
르세라핌, 홈쇼핑서 보깅 댄스? 위트 넘치는 ‘CRAZY’ 퍼.. 사진=쏘스뮤직 제공 르세라핌(LE SSERAFIM)이 신곡의 이름값을 톡톡히 하는 퍼포먼스 필름을 공개했다. 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은 3일 0시 하이브 레이블즈 유튜브 채널에 미니 4집 ‘CRAZY’의 퍼포먼스 필름을 게재했다. 이번 영상은 ‘걸그룹 퍼포먼스 최강자’ 르세라핌의 무대에 집중해 뮤직비디오와는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영상 속 르세라핌은 홈쇼핑 같은 세트장에서 등장해 신선한 충격을 안긴다. Y2K 감성이 느껴지는 핑크빛 의상과 2000년대 초반 홈쇼핑을 재현한 듯한 CG 효과가 보는 이들의 흥미를 자극한다. ‘CRAZY’를 통해 보깅(Voguing) 댄스에 도전한 르세라핌은 쿨하고 절제된 움직임을 보여준다. EDM 기반 하우스(House) 장르 특유의 세련되고 미니멀한 비트와 다섯 멤버의 안무가 완벽한 합을 이뤄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다. 르세라핌의 ‘CRAZY’한 행보는 방송가로 이어진다.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는 지난 2일 방영된 KBS1 ‘6시 내고향’에 출연해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세 멤버는 농촌을 방문해 밭일을 돕고 마을회관에서 ‘CRAZY’ 퍼포먼스를 펼쳐 어르신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처럼 르세라핌은 컴백 이후 음악방송은 물론 각종 예능과 콘텐츠를 통해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하고 있다. 한편 르세라핌의 신곡 ‘CRAZY’는 글로벌 음원 차트에서 상승세를 보여주고 있다. 이 곡은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의 최신(9월 1일 자) ‘데일리 톱 송 글로벌’에서 전날 대비 7계단 상승한 57위에 자리했다. 애플뮤직의 최신(9월 1일 자) ‘글로벌 톱 100’에서는 전날보다 11계단 오른 20위에 안착하면서 상대적으로 이용자 수가 감소하는 주말에도 순위를 끌어올렸다. 아이돌차트 방지영 기자 doruro@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4.09.03 10:15
르세라핌 ‘CRAZY’, 영어 버전으로 만난다! 오늘(2일) 리.. 르세라핌 ‘CRAZY’, 영어 버전으로 만난다! 오늘(2일) 리믹스 발매 - ‘CRAZY (Party Remixes 1)’, 원곡 포함 총 8개 트랙으로 구성…다양한 리믹스 음원 예고 - 미국의 유명 보깅 댄서가 피처링에 참여해 특별함 더해 - 타이틀곡 ‘CRAZY’, 스포티파이·애플뮤직 등 글로벌 차트서 순항 사진-쏘스뮤직 제공 르세라핌(LE SSERAFIM)의 신곡 ‘CRAZY’가 영어 가사로 재탄생해 글로벌 팬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간다. 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은 2일 오후 1시 미니 4집 타이틀곡 ‘CRAZY’의 리믹스 음원이 담긴 ‘CRAZY (Party Remixes 1)’를 발매한다. ‘CRAZY (Party Remixes 1)’는 원곡을 포함해 총 8개 트랙으로 구성됐다. 가장 많은 관심을 모으는 트랙은 ‘CRAZY (English Ver.)’다. 원곡이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팀 자체 최고 성적을 갈아치운 가운데, 영어 버전이 곡의 인기에 가속을 붙일 전망이다. 이 외에도 보그(Vogue), 바운스 업(Bounce Up), 댄스(Dance), 스페드 업 버전(Sped up ver.), 슬로우드 리버브 버전(Slowed reverb ver.), 인스트루멘탈(Instrumental) 등 원곡에 변주를 준 다양한 리믹스가 공개를 앞두고 있다. 보그 리믹스는 미국의 유명 보깅(Voguing) 댄서 데쉬언 웨슬리(Dashaun Wesley)가 피처링에 참여해 기대를 높인다. ‘보그의 왕’(Vogue of King)으로 불리는 데쉬언 웨슬리와 ‘걸그룹 퍼포먼스 최강자’ 르세라핌의 만남에 많은 관심이 쏠린다. 한편 지난 1일 애플뮤직이 발표한 최신 차트(8월 31일 자)에 따르면, 르세라핌의 미니 4집 타이틀곡 ‘CRAZY’가 ‘글로벌 톱 100’ 31위로 진입했다. 전작 ‘EASY’로 세운 자체 최고 진입 순위와 타이기록이다. ‘CRAZY’는 스포티파이의 최신(8월 31일 자) ‘데일리 톱 송 글로벌’ 64위에 자리했다. ‘데일리 톱 송 미국’에서는 81위에 안착하며 이틀 연속 차트인했다. 상대적으로 이용자 수가 감소하는 주말에도 각각 190만, 50만 회에 육박하는 재생 수를 기록해 눈길을 끌었다. 아이돌차트 방지영 기자 doruro@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4.09.02 12:35
르세라핌, ‘CRAZY’ 발매 전 열린 청음회에 깜짝 등장! “.. 사진-쏘스뮤직 제공 르세라핌(LE SSERAFIM)이 신보 공개 전에 개최된 청음회에 깜짝 등장했다. 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은 지난 29일 서울 광진구 그랜드 워커힐 서울에 위치한 빛의 시어터에서 미니 4집 ‘CRAZY’ 발매를 기념한 청음회 ‘CRAZY THUNDER PARTY’를 개최했다. 빛의 시어터는 대규모 미디어 파사드 연출이 가능한 공간으로, 르세라핌은 이러한 특성을 적극 활용한 색다른 청음회를 준비했다. 단순히 음악만 감상하는 것이 아니라 새 앨범의 디자인과 콘셉트 사진을 활용한 모션 그래픽을 대형 LED에 띄워 청각적, 시각적 몰입감을 극대화했다. 또한 신보에 수록된 노래들을 재생하기 전, 멤버들이 사전에 녹음한 곡 소개가 먼저 흘러나와 특별함을 더했다. 르세라핌은 이날 행사장을 깜짝 방문했다. 예고에 없던 멤버들의 등장에 현장은 환호성으로 뒤덮였다. 르세라핌은 “피어나(FEARNOT.팬덤명)와 6개월 만에 만나는 자리다. 신보 ‘CRAZY’ 정말 열심히 준비했다. 이렇게 들려줄 수 있어서 너무 기쁘고 떨린다”라고 반갑게 인사를 건넸다. 타이틀곡 ‘CRAZY’에 대해서는 “EDM 계열의 하우스 곡으로 엄청난 중독성이 있다. 딱 한 번만 들어도 ‘make me super CRAZY’를 외치게 될 것이다”라고 소개했다. 청음회에 참여한 팬들은 “타이틀곡이 쫀득하게 귀에 달라붙고 계속 머릿속에 맴돈다”, “듣자마자 소름이 끼쳤다”, “전곡이 다 좋다” 등 신보를 향한 높은 만족감을 드러냈다. ‘CRAZY THUNDER PARTY’는 신보 발매 당일인 30일 오후 8시까지 진행된다. 한편 르세라핌은 30일 오후 1시 “르세라핌과 함께 그냥 한 번 미쳐보자”라는 메시지를 담은 미니 4집 ‘CRAZY’를 발매한다. 같은 시각 하이브 레이블즈 유튜브 채널에서 앨범과 동명의 타이틀곡 뮤직비디오를 만날 수 있다. 새 음반에는 총 5곡이 수록되며 허윤진이 마지막 트랙인 ‘미치지 못하는 이유’의 메인 프로듀서로 이름을 올렸다. 아이돌차트 방지영 기자 doruro@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4.08.30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