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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시 (김다은, 가수)
- 평균 평점
- 0.00
- 출생
- 2004년 4월 9일
- 그룹
- woo!ah!
- 소속
- 엔브이엔터테인먼트
- 공유
신곡소식
루시, 첫 월드투어 'written by FLOWER' 북미 공.. [사진제공=미스틱스토리] '믿고 듣는 밴드' 루시(LUCY)의 첫 월드투어가 순항 중이다. 루시(신예찬, 최상엽, 조원상, 신광일)는 지난달 23일(이하 현지시간) 캐나다 토론토에서 첫 월드투어 'LUCY 1st WORLD TOUR written by FLOWER in NORTH AMERICA'(이하 'written by FLOWER')의 포문을 열었다. 루시는 토론토에 이어 몬트리올, 보스턴, 필라델피아, 시카고, 댈러스 등 북미 주요 도시를 차례로 달구며 'K-밴드씬 대표주자'의 위상을 떨치고 있다. 이들은 국내에서 역주행을 기록한 데뷔곡 '개화 (Flowering)'를 비롯해 '아니 근데 진짜', '아지랑이', 'Boogie Man' 등 대표곡 무대로 루시만의 열정적인 에너지를 뽐낸 가운데, 공연마다 현지 팬들의 엄청난 떼창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루시는 각 도시마다 전 세계적으로 히트한 인기곡들을 자신들만의 방식으로 재해석해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이들은 OneRepublic의 'Counting Stars', Radiohead의 'Creep', James Bay의 'Move Together'를 어쿠스틱 버전으로 편곡해 색다른 매력을 선사, 음악으로 글로벌 팬들과 밀접히 소통하고 있다. 'Move Together' 무대에서는 최상엽이 드럼을, 신광일이 가창을 맡아 풍성한 볼거리를 더했다. 한편, 지금까지 북미 13개 도시에서 첫 월드투어 'written by FLOWER'를 성황리에 개최 중인 루시는 이후 피닉스, 라스베이거스, 로스앤젤레스, 산호세, 포틀랜드, 시애틀, 밴쿠버에서 차례로 공연을 갖는다. 이 중 산호세와 밴쿠버 공연은 벌써부터 매진을 기록했다. 루시는 이어 오는 7월 14일 태국 방콕에서 월드투어의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아이돌차트 방지영 기자 doruro@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4.06.12 11:10
루시, 북미 투어까지 성공적 포문! 글로벌 팬들 열광….. [사진제공=미스틱스토리] 밴드 루시(LUCY)가 북미 투어의 성공적인 포문을 열며 글로벌 영향력을 확장했다. 루시(신예찬, 최상엽, 조원상, 신광일)는 지난 23~24일(현지시간) 캐나다 토론토와 몬트리올에서 첫 월드투어 'LUCY 1st WORLD TOUR written by FLOWER'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루시의 조화로운 시너지를 만날 수 있는 '떼굴떼굴'로 경쾌한 오프닝을 연 네 멤버는 'Knowhow', 'Magic', '조깅' 무대를 연달아 선보이며 공연장 열기를 달궜다. 이어 역주행을 기록한 데뷔곡 '개화 (Flowering)'를 비롯해 '아지랑이', '아니 근데 진짜', 'I Got U', 'Boogie Man', '못 죽는 기사와 비단 요람' 등 루시만의 황홀한 밴드 플레이가 담긴 히트곡 무대로 다채로운 세트리스트를 자랑했다. 특히, 루시는 북미 투어에서만 볼 수 있는 무대들로 '믿고 듣는 밴드'의 진가를 입증했다. 먼저, 이들은 OneRepublic의 'Counting Stars' 커버 무대로 팬들의 떼창을 이끌었다. 또한, 토론토 공연에서는 Radiohead의 'Creep'을, 몬트리올 공연에서는 James Bay의 'Move Together'를 각각 어쿠스틱 버전으로 재해석해 원곡과는 또 다른 매력을 전하는 한편, 도시마다 다른 선곡으로 공연의 풍성함을 더했다. 이중 'Move Together' 무대는 최상엽이 드럼을 연주하고, 신광일이 기타 연주와 함께 가창까지 참여해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공연을 마친 루시는 "북미 투어가 시작되는 첫 공연에서 응원해 주시고 열심히 놀아주셔서 감사하고, 큰 힘을 받은 것 같다. 멀리 살고 있음에도 노래로 가까워질 수 있다는 게 너무 좋고, 영원히 기억에 남을 밤이 될 것 같다. 앞으로 더욱 열심히 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본격적인 북미 투어에 돌입한 루시는 뉴욕, 시카고, 라스베이거스, 로스앤젤레스, 밴쿠버 등에서 글로벌 팬들과 만나 투어의 열기를 이어나간다. 아이돌차트 방지영 기자 doruro@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4.05.27 13:37
루시, 아시아 다음은 북미! 첫 월드투어 'written by.. [사진제공=미스틱스토리] 밴드 루시(LUCY)가 북미에서 첫 월드투어 열기를 이어 나간다. 루시(신예찬, 최상엽, 조원상, 신광일)는 오늘(23일, 이하 현지시간) 캐나다 토론토를 시작으로 첫 월드투어 'LUCY 1st WORLD TOUR written by FLOWER'(이하 'written by FLOWER')의 북미 공연에 돌입한다. 루시는 지난 3월 서울을 시작으로 마카오, 타이베이, 도쿄에서 첫 월드투어를 성황리에 개최해 왔다. 루시표 황홀한 밴드 플레이를 만날 수 있는 무대는 물론 지역마다 유명 가수의 히트곡을 루시만의 방식으로 재해석해 현지 팬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이끌었다. 특히, 루시는 캐나다 토론토에 이어 보스턴, 뉴욕, 시카고, 라스베이거스, 로스앤젤레스, 시애틀, 밴쿠버 등 북미에서 팬들과 만난다. 이중 뉴욕과 산호세 공연은 일찌감치 전석 매진되며 루시의 글로벌 영향력을 가늠케 했다. 앞서 루시는 지난해 미국 텍사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음악 페스티벌 '사우스 바이 사우스웨스트'(South by Southwest, SXSW) 쇼케이스 무대에 공식 초청되며 'K-밴드씬 대표주자' 진가를 보여준 바 있다. 당시 네 멤버는 루시만의 색깔과 감성이 담긴 음악으로 관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을 뿐만 아니라 이후 현지 팬들의 열렬한 러브콜에 힘입어 북미 투어를 진행하는 만큼 이번 공연을 통해 보여줄 무대에도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루시는 오늘(23일) 캐나다 토론토 Lee's Palace에서 첫 월드투어 'written by FLOWER'의 북미 공연 포문을 연다. 아이돌차트 방지영 기자 doruro@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4.05.23 10:22
루시, 아시아 넘어 북미 달군다! 첫 월드투어 뉴욕·산호.. [사진제공=미스틱스토리] 'K-밴드씬 대표주자' 루시(LUCY)가 뜨거운 현지 러브콜에 힘입어 방콕을 찾는다. 루시(신예찬, 최상엽, 조원상, 신광일)는 지난 18일 공식 SNS에 첫 월드투어 'LUCY 1st WORLD TOUR written by FLOWER in BANGKOK'의 포스터를 게재, 오는 7월 14일 방콕 공연 추가 소식을 전했다. 이번 월드투어를 통해 방콕에 처음 방문하게 된 루시는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특별한 무대는 물론, 루시표 황홀한 밴드 플레이가 담긴 음악과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선물 같은 시간을 선사한다는 각오다. 루시는 지난 3월 서울을 시작으로 마카오, 타이베이, 도쿄에서 첫 월드투어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특히, 현지 언어로 소통하며 공연장 분위기를 더욱 끌어올리는 한편, 각 지역 유명 가수의 히트곡을 루시만의 방식으로 재해석한 무대로 현지 팬들과 밀접히 교감했다. 이어 루시는 오는 23일(현지 시간) 캐나다 토론토를 시작으로 보스턴, 뉴욕, 시카고, 로스앤젤레스 등 북미에서 투어를 진행한다. 이중 뉴욕과 산호세 공연은 일찌감치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루시의 글로벌 영향력을 입증했다. 한편, 루시는 최근 국내 대표 페스티벌인 ‘Beautiful Mint Life 2024’(뷰티풀 민트 라이프 2024)에 2년 연속 헤드라이너 자격으로 출격했다. 루시는 라인업 공개 전 페스티벌 공식 SNS 계정에서 진행한 ‘아티스트 추천 이벤트’에서 1위를 차지, 가장 보고 싶은 아티스트로 이름을 올리며 ‘K-밴드씬 대표주자’다운 면모를 보였다. 아이돌차트 방지영 기자 doruro@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4.05.20 11:09
루시, 오는 30일~31일 서울서 첫 월드투어 'written .. [사진제공=미스틱스토리] 루시(LUCY)가 서울을 시작으로 데뷔 첫 월드투어의 포문을 연다. 루시(신예찬, 최상엽, 조원상, 신광일)는 오는 30일~31일 양일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데뷔 첫 월드투어 'LUCY 1st WORLD TOUR written by FLOWER'(이하 'written by FLOWER')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written by FLOWER'는 루시가 지난 2020년 5월 데뷔 후 약 3년 10개월 만에 여는 첫 월드투어로, 꽃으로 쓰여진 네 멤버의 그간의 발자취를 집약한 공연이다. 데뷔곡 '개화 (Flowering)'를 통해 만개한 이들은 국내를 넘어 글로벌을 향해 또 다시 꽃을 피워낼 눈부신 여정을 시작한다. 또한, 'written by FLOWER'의 서울 공연은 티켓 오픈 후 전석 매진을 기록한 가운데, 루시는 이번 공연에서 '놀이', '아니 근데 진짜', 'Boogie Man' 등 국내외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대표곡들은 물론 지난 20일 발매한 새 싱글 '못 죽는 기사와 비단 요람' 무대를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다. 루시표 황홀한 밴드 플레이로 '믿고 듣는 밴드'의 진가를 다시 한번 보여준다는 각오다. 루시는 최근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과 '31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3'에 이어 지난 27일 '2024 유니버설 슈퍼스타 어워즈'에서 유니버설 록밴드 아이콘을 수상하며 올해만 총 3개의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한편, 루시의 첫 월드투어의 서막을 알리는 'written by FLOWER'의 서울 공연은 오는 30일~31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진행된다. 루시는 서울 공연에 이어 4월 6일 마카오, 4월 26일 타이베이, 5월 6일 도쿄에서 투어를 이어가는 가운데, 최근 공식 SNS를 통해 북미 지역 투어 개최도 예고해 글로벌 팬들의 기대감이 최고조에 달한다. 아이돌차트 방지영 기자 doruro@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4.03.29 11:08
루시, '2024 USA'서 유니버설 록밴드 아이콘 수.. 루시(LUCY)가 '2024 USA'에서 유니버설 록밴드 아이콘을 수상했다. 루시(신예찬, 최상엽, 조원상, 신광일)는 지난 27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개최된 '2024 유니버설 슈퍼스타 어워즈'(Universal Superstar Awards, 이하 '2024 USA')에서 유니버설 록밴드 아이콘을 수상했다. 루시는 "이렇게 귀한 자리에서 뜻깊은 상 주셔서 너무 감사드린다. 왈왈이(공식 팬덤명) 여러분께 부끄럽지 않은 밴드가 되기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겠다"라면서 "월드투어라는 큰 여정을 앞두고 용기를 얻고 가는 것 같아 기쁘다. 루시의 음악 앞으로도 많이 사랑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날 루시는 다양한 화이트 셔츠 스타일링으로 멋을 낸 무대 의상을 입고 등장, 미니 3집 'insert COIN'(인서트 코인)의 타이틀곡 '아니 근데 진짜' 무대를 꾸몄다. 사랑에 관련된 문장을 위트 있게 녹여낸 달콤한 노랫말에 루시만의 황홀한 밴드 플레이가 더해져 '믿고 듣는 밴드'의 면모를 유감없이 뽐냈다. 루시는 올해만 국내 시상식에서 3개 트로피를 들어올리며 거침없는 상승세를 입증했다. 먼저, 네 멤버는 '2024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서 2024년을 이끌어갈, 기대되는 인물·문화 부문(밴드)에 선정된 것을 시작으로 '31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3'에서 페이보릿 밴드 퍼포먼스상, 그리고 '2024 USA'에서 유니버설 록밴드 아이콘까지 수상 릴레이를 이어가고 있다. 국내외 음악 팬들의 뜨거운 관심 속 루시는 지난 20일 디지털 싱글 '못 죽는 기사와 비단 요람'을 발매, 이 곡은 공개 직후 멜론 실시간 검색어 1위와 X(구 트위터) 실시간 트렌드에 진입했다. '못 죽는 기사와 비단 요람'은 또한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인 멜론 HOT100에 오른 것은 물론 유튜브 인기 급상승 음악 8위를 차지하며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특히, '못 죽는 기사와 비단 요람' 뮤직비디오는 공개 5일 만에 조회수 100만 회를 돌파했을 뿐만 아니라 세계 최대 음악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 K-Pop Rising 플레이리스트 커버를 장식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루시는 오는 30일~31일 양일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을 시작으로 첫 월드투어 'LUCY 1st WORLD TOUR written by FLOWER'를 개최한다. 아이돌차트 방지영 기자 doruro@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4.03.28 17:10
루시, 오늘(20일) 싱글 '못 죽는 기사와 비단 요람.. [사진제공=미스틱스토리] 밴드 루시(LUCY)가 새 싱글로 루시표 다크 판타지를 선보이며 다시 한번 더 무한한 음악적 스펙트럼을 과시한다. 루시(신예찬, 최상엽, 조원상, 신광일)는 오늘(2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일곱 번째 디지털 싱글 '못 죽는 기사와 비단 요람'을 발매한다. '못 죽는 기사와 비단 요람'은 기존에 루시가 보여주던 청량한 매력에서 벗어나, 다크하면서도 판타지적인 요소를 가미해 완성한 얼터너티브 팝 록 장르다. 자신이 지키고자 하는 것에 대한 사명감으로 끊임없이 앞을 향해 달려가는 모습을 '못 죽는 기사'로 비유, 루시가 지켜온 음악적 신념을 드러내고 있다. 특히, 신곡은 루시의 모든 앨범의 프로듀싱을 진두지휘해 온 조원상이 작사와 작곡 등 프로듀싱을 맡았을 뿐만 아니라 전 세계 유명 아티스트들의 곡을 담당하며 수차례 그래미상을 받은 조 라폴타(Joe LaPorta)가 마스터링에 참여해 더욱 눈길을 끈다. 음원과 함께 공개되는 뮤직비디오에는 앨범의 커버 이미지에 등장한 투구 쓴 기사와 아이가 서로의 손을 맞잡은 채 궂은 날씨에도 굴하지 않고 앞만 보며 나아간다. 판타지적인 느낌을 주는 동시에 다양한 상상력을 불러일으키는 애니메이션이 인상적이다. 발매에 앞서 지난 19일 공개된 뮤직비디오 티저에서는 달려가는 기사와 아이의 모습 위로 강렬한 드럼 사운드와 베이스 리프, 바이올린 선율이 촘촘하게 쌓인 가운데 "그만 가 나의 모습처럼 난", "이젠 가 날 두고 떠나가", "너는 너의 밤을 가렴" 등의 가사가 흘러나오며 이들의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극대화시키고 있다. 한편, 루시는 오늘(2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못 죽는 기사와 비단 요람'을 발매한 뒤, 30일~31일 양일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SK핸드볼경기장에서 첫 월드투어 'LUCY 1st WORLD TOUR written by FLOWER'를 시작한다. 아이돌차트 방지영 기자 doruro@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4.03.20 09:33
루시, 신곡 '못 죽는 기사와 비단 요람' 기대 포.. [사진제공=미스틱스토리]ㅍㅍ 밴드 루시(LUCY)가 판타지적인 면모로 색다른 매력을 과시한다. 루시(신예찬, 최상엽, 조원상, 신광일)는 오는 2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일곱 번째 디지털 싱글 '못 죽는 기사와 비단 요람'을 발매한다. 루시는 그간 데뷔곡 '개화 (Flowering)'를 시작으로 '떼굴떼굴', '놀이', '아지랑이' 등 청춘들을 대변하는 노래들을 주로 선보여 왔다. 이들은 열병을 겪는 청춘들에게 노래로서 위로의 메시지를 전하며 '믿고 듣는 밴드'로 자리매김했다. 황홀한 밴드 플레이와 한계 없는 소화력으로 루시만의 장르를 구축한 가운데, 이번 싱글의 기대 포인트를 짚어봤다. ▲ 루시표 판타지…무한한 음악적 스펙트럼 입증 지난해 12월 발매된 싱글 'Boogie Man'으로 미스터리한 매력을 보여줬던 루시는 약 3개월 만에 '못 죽는 기사와 비단 요람'으로 또 한번 상반된 분위기를 전한다. 특히, 루시는 잇단 티징 콘텐츠 속에 판타지적인 요소가 담긴 음악과 비주얼로 무한한 음악적 스펙트럼을 예고, 이전과는 또 다른 루시의 새로운 매력을 만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노을·기사·아이까지…한 편의 애니메이션 예고 루시는 컴백 소식과 함께 싱글의 시그니처 필름, 커버 이미지 등을 공개한 가운데, 여기에는 공통적으로 투구를 쓴 기사가 등장해 눈길을 끈다. 꽃잎이 휘날리는 노을 진 어느 날, 기사와 아이의 옆모습이 어우러져 다양한 상상을 하게끔과 동시에 마치 한 편의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하다. 나아가 모션 티저에는 시시각각 변하는 날씨에도 굴하지 않고 모험을 펼치는 기사의 모습이 등장해 궁금증을 더했다. ▲ 조원상 곡 작업 진두지휘…높은 음악적 완성도 자신 싱글 '못 죽는 기사와 비단 요람'은 멤버 조원상이 작사, 작곡, 편곡을 맡았다. 조원상은 데뷔 후 루시가 발표한 모든 앨범의 프로듀싱을 담당한 만큼 이번에도 루시가 가진 색깔과 매력을 가장 잘 표현했다. 또한, 이번 싱글에는 전 세계 유명 아티스트들의 곡 작업에 참여하며 수 차례 그래미상을 받은 조 라폴타(Joe LaPorta)가 마스터링을 진행한 것으로 알려져 더욱 기대를 모은다. 한편, 루시는 오는 2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못 죽는 기사와 비단 요람'을 발매한다. 이후 30일~31일 양일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SK핸드볼경기장에서 첫 월드투어 'LUCY 1st WORLD TOUR written by FLOWER'의 포문을 열고 국내외 팬들과 순차적으로 만날 예정이다 아이돌차트 방지영 기자 doruro@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4.03.19 13:49
루시, 첫 월드투어 서울 공연 전석 매진→시상식·페스티벌.. [사진제공=미스틱스토리] 루시(LUCY)가 각종 시상식과 페스티벌을 연이어 섭렵하며 열일 행보를 이어간다. 루시(신예찬, 최상엽, 조원상, 신광일)는 오는 27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열리는 K팝 시상식 '2024 유니버설 슈퍼스타 어워즈'(Universal Superstar Awards, 이하 '2024 USA')에 참석을 확정했다. 루시는 최근 '2024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서 2024년을 이끌어갈, 기대되는 인물·문화 부문(밴드) 수상자로 선정되고, '31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3'에서 페이보릿 밴드 퍼포먼스상을 받으며 거침없는 수상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만큼 이번에도 트로피를 들어올릴지 주목된다. 또한, 봄부터 시작되는 다수의 페스티벌 라인업에도 이름을 올리며 '믿고 듣는 밴드'의 저력을 뽐낼 예정이다. 루시는 오는 6월 29일 개최되는 '2024 서울 파크 뮤직 페스티벌'에 출격, 음악을 통해 희망의 메시지를 전해 온 루시만의 황홀한 플레잉으로 현장을 뜨겁게 달굴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루시는 오는 30일~31일 양일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SK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첫 번째 월드투어 'LUCY 1st WORLD TOUR written by FLOWER'를 개최한다. 루시의 첫 월드투어의 시작점인 서울 공연은 양일 공연 모두 전석 매진을 기록한 가운데, 이들은 마카오, 타이베이, 도쿄 등에서 글로벌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아이돌차트 방지영 기자 doruro@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4.03.11 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