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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성규 (가수)

평균 평점
5.00
출생
1989년 4월 28일
신체
178cm
그룹
인피니트
소속
울림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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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차리포트

김성규 ‘인사이드 미’ 일문일답   인피니트 김성규가 새 앨범 ‘INSIDE ME’를 직접 소개했다. 김성규는 지난 14일, 2년 10개월간의 공백을 깨고 세 번째 미니앨범 ‘INSIDE ME’를 발표했다. 타이틀곡 ‘I’m Cold’는 무게감 있는 EP 사운드와 기타 리프가 돋보이는 알앤비 힙합 장르의 곡이다. 소중한 것이 떠난 상실의 상태, 모든 것이 부서지고 차갑게 얼어붙은 공허한 마음을 때로는 덤덤하게, 때로는 거칠게 쏟아낸다. 특히 이번 앨범 ‘INSIDE ME’는 발매와 동시에 캐나다, 프랑스, 홍콩, 인도네시아 등 전 세계 12개 지역 아이튠즈 K 팝 차트 1위를 차지했으며, 중국 최대 음악 사이트 QQ뮤직 급상승 차트에 전곡이 진입하는 등 국내외 음원차트를 휩쓸며 가요계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다음은 새 미니앨범 ‘INSIDE ME’를 발표한 김성규의 일문일답이다. Q. 2년 10개월 만에 세 번째 미니앨범 ‘INSIDE ME’로 돌아온 소감이 어떤가? 김성규 "정말 오랫동안 기다리던 앨범이었는데 드디어 세상에 나올 수 있게 돼서 많이 기대가 되고 설렌다. 기분이 너무 좋다" Q. 확 바뀐 콘셉트 변화가 눈에 띄는데, ‘INSIDE ME’로 어떤 모습을 보여주고 싶나? 김성규 "이번 앨범에는 예전에 비해서 조금 더 성숙한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 그래서 음악적으로도 새로운 장르들을 많이 담았다. 그동안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모습의 ‘김성규’를 보여주고 싶었다"     Q. 타이틀곡 ‘I’m Cold’의 감상 포인트는? 김성규 "노래 부를 때 조금 거칠게 부르기도 하고, 속삭이듯이 부르기도 한다. 그런 점이 그동안의 보컬과는 다른 매력이 있는 것 같아서 내 목소리를 잘 들어보면 좋을 것 같다" Q. 수록곡 ‘Room’과 ‘Climax’ 작사에 참여했는데, 직접 써 내려간 노랫말을 통해 어떤 메시지를 전하고 싶은가? 김성규 "‘Climax’는 지금 내 상황에 대한 다짐 같은 걸 담고 싶었다. 나한테 하는 응원의 메시지일 수도 있다. ‘Room’은 이별에 대한 생각보다는 끝이 없는 공허한 공간에 대해서, 그걸 방에 비유해서 작사했다. 둘 다 서로 다른 메시지이지만, 곡 들으면서 재미있었으면 좋겠다" Q. ‘INSIDE ME’에 수록된 모든 곡의 라이브 클립을 제작했는데, 특별한 이유가 있나? 김성규 "전곡 라이브 클립 제작은 처음 시도해보는 건데, 공연을 마음대로 할 수 없는 시기가 되다 보니, 방송도 자유롭게 할 수 없을 것 같더라. 오랫동안 앨범을 기다린 사람들에게 새로운 선물을 주고 싶어서 라이브 클립을 제작하게 됐다. 많이 기대해 주면 좋겠다" Q. ‘INSIDE ME’에서 가장 애착이 가는 노래가 있나? 김성규 "오랫동안 준비한 만큼 모든 노래가 애착이 가지만, 아무래도 ‘I’m Cold’가 이 ‘INSIDE ME’를 대표하는 타이틀곡이니까 애착이 더 간다" Q. 오랜 시간 기다려준 팬들에게 한 마디 부탁한다. 김성규 "인스피릿! 모두 감사하다는 말씀 꼭 드리고 싶고, 오랜 시간 기다리게 해서 미안하다. 이 앨범이 기다려준 모든 분들에게 큰 선물이 됐으면 좋겠다"   (사진제공=울림엔터테인먼트) 최현정 기자 gagnrad@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0.12.18 15:14

김성규의 성숙하고 절제된 섹시미 ‘아임 콜드’ (쇼케이스) 가수 김성규가 2년 10개월만에 솔로 컴백했다.  김성규는 14일 오후 세 번째 미니앨범 ‘INSIDE ME’(인사이드 미) 발매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열고 컴백 활동을 시작했다.    오랜만에 무대에 오른 김성규는 "오랜만에 발매하는 앨범이라 많이 떨리고 설레고 또 나도 기대가 많이 된다"며 "어제 첫눈이 왔는데, 하늘의 계시라고 생각했다. 앨범 발매 전날 눈이 와서 기분좋게 시작할 수 있었다. 뮤직비디오에 눈을 맞는 장면이 많아서 이건 운명이구나 싶었다"라며 컴백 소감을 밝혔다.  ‘INSIDE ME’는 전작과는 또 다른 김성규의 음악 세계를 담았다. 타이틀곡 ‘I’m Cold’(아임 콜드)를 비롯해 총 6트랙을 수록했으며, BLSSD, 선우정아, BXN 등 김성규가 평소 작업하고 싶었던 아티스트들과 협업을 통해 많은 변화를 시도했다. 앨범에 대해 김성규는 "말 그대로 내 안의 것을 보여주고 싶어서 ‘INSIDE ME’라고 앨범 제목을 지었다. 매번 앨범을 낼 때마다 마찬가지지만 성취된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 그렇게 발전한 지금 나의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의미로 ‘INSIDE ME’라고 했다"라고 설명했다.  또 이번 앨범은 그동안 항상 호흡을 맞췄던 넬의 김종완이 아니라 다양한 작곡가와 협업을 한 것도 특징이다.      김성규는 "이번 앨범은 자유로운 느낌을 담고 싶었다. 이전까지는 내 모든 솔로 앨범을 넬의 김종완이 프로듀싱을 했다. 김종완과의 작업도 정말 좋고 항상 감사하다. 하지만 이번 앨범은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서 김종완과 작업을 진행하다가 다른 모습을 보여주는게 좋겠다 싶었다. 그래서 새로운 분들과 작업을 했다. 어떻게 들을지 많이 궁금하다"라고 말했다.     이런 새로운 모습들을 표현하기 위해 비주얼적인 부분에도 많은 신경을 썼다. 특히 김성규가 타투를 한 콘셉트 이미지는 팬들에게 많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김성규는 "타투는 실제로 해보고 싶다는 생각도 했었는데, 내가 겁도 많고 고통을 너무나도 싫어해서 못했다. 그래도 이번 앨범 재킷 사진을 촬영할 때 새로운 보습을 보여주고 싶어서 타투를 해보자고 했다. 촬영할 때 타투이스트 두 분이 그림을 그려줬다. 사람들이 어떻게 봤을지 모르겠지만 나는 나에게 그런 모습이 있다는게 신기하고 매력적으로 느껴졌다"라고 말했다.    이에 이번 앨범의 비주얼 콘셉트를 묻는 질문이 나오자 한참을 쑥쓰러워하던 김성규는 "내가 내 입으로 말하기 좀 그렇지만, '성숙하지만 젤제된 섹시함이다' 그렇게 봐줬으면 좋겠다"라며 웃었다.    타이틀곡 ‘I’m Cold’는 무게감 있는 EP 사운드와 기타 리프가 돋보이는 알앤비 힙합 장르의 곡으로, 그안에 록적인 김성규를 녹여냈다.  실제 이날 처음으로 공개한 ‘I’m Cold’는 묵직한 비트와 끊임없이 반복되는 기타리프 등으로 기존 김성규 솔로곡들과는 확연히 다른 끈적끈적하고 집요한 사운드를 들려준다.    김성규는 "지금까지 솔로앨범은 록적인 분위기가 강했는데 이번 곡은 알앤비 힙합 비트가 강하다. 새로운 시도를 한 노래다. 이 노래는 처음 작업할 때부터 바로 좋았다. 녹음을 하기 전부터 타이틀곡이라는 생각이 들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여러번 작업을 했다. 수정도 많이 하고 편곡도 여러번 했다. 보컬적으로도 거칠게 불러보기도 하고 약하게 불러보기도 하고 다양한 시도를 많이 했다. 그래서 좋은 결과물이 나왔다"라며 "활동을 하다보면 새로운 걸 보여주겠다는 마음이 생길 수 밖에 없다. 예전 앨범도 정말 좋은 앨범이지만 그때와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던 게 이번 앨범에서 가장 컸다"라고 덧붙였다.  이날 쇼케이스에서 김성규는 타이틀곡 'I'm Cold' 외에도 수록곡 'Climax'(클라이막스)의 무대도 함께 선보였다. 'Climax'는 기존의 '록 감성 김성규'를 좋아하는 팬이라면 큰 위화감 없이 들을 수 있는 일렉트로닉 록 장르의 곡이다.     경쾌하면서도 점점 고조되는 사운드는 시원한 쾌감을 선사하지만, 그안에 담긴 가사는 사뭇 진지하다.   김성규는 "'Climax' 클라이막스는 해피하고 밝을 수도 있는데 이 노래를 작업할 때 마음은 지금 내 상황에 대해 쓰려했었다. 내가 그동안 오랜 공백도 있었고, 예전보다 나이도 들었고, 지치는 순간도 있었고, 겁이 나는 순간도 있었다. 그래도 나를 기다려준 사람들이 있다면 변하지 않고, 지치지 않고 할 수 있다는 다짐이 들어가 있다"라고 설명했다.   끝으로 김성규는 자신의 음악을 기다려준 사람들에게 진심을 담은 고마움을 전했다.  김성규는 "나를 기다려준 분들이 있어서 의욕도 내고 더 열심히 했다. 그런분들이 안계시면 내가 음악을 할 수가 없다. 그분들이 내 원동력이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오랜만의 앨범이다보니까 나의 길었던 공백을 기다려준 분들에게 선물이 됐으면 좋겠다. 위로가 되고 선물이 됐으면 좋겠다"라며 "재미있게 들었으면 좋겠다. 요즘 힘든 일들이 많은데, 그때 내 노래가 조금이나마 지루한 날들에 재미를 줬으면 좋겠다"라고 당부했다.  김성규의 ‘INSIDE ME’는 14일 오후 6시 발매된다.    (사진제공=울림엔터테인먼트) 최현정 기자 gagnrad@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0.12.14 17:07

[콘서트] 김성규는 역시 무대에 선 모습이 가장 잘 어울.. 김성규, 사진제공=울림엔터테인먼트 군복무를 마친 인피니트의 김성규가 다시 가수로 우리 곁으로 돌아왔다.  성규는 2월 7일부터 9일까지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샤인 앙코르’(SHINE ENCORE) 콘서트를 개최하고 약 1만 5천여 관객들과 만났다.  성규의 이번 콘서트는 호재와 악재가 뒤엉킨 가운데 진행됐다. 먼저 성규가 군복무를 마치고 처음으로 진행하는 콘서트라는 것을 호재라고 한다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이 기승을 부린 덕분에 사람들이 외출과 모임을 자제하는 분위기는 악재였다. 이를 의식한 듯이 김성규는 “감사하고 환영한다. 공연을 진짜 오랜만에 해서 진짜 많이 긴장도 하고 기분이 좋았다. 이번 공연이 1년 8개월만이라 진짜 기분 좋다. 열심히 준비했고, 다들 마음속에 좋은 추억 만들고 가면 좋겠다”라며 들뜬 기분을 밝히다가도 “요즘 건강을 조심해야할 때인데 쉽지 않은 걸음 해줘서 고맙다. 나도 들어올 때 열을 재고 들어왔다. 소리 안 질러도 되니까 건강관리 잘 해 달라. 안전하게 오늘 마무리됐으면 좋겠다”라고 안전을 당부하기도 했다. 물론 이런 어수선한 분위기는 김성규의 노래가 시작되자 언제 그랬냐는 듯이 말끔히 해소됐다. 미니 1집 수록곡 ‘Shine’(샤인)으로 콘서트를 시작한 김성규는 앙코르까지 총 21곡의 무대를 선보이며 군인 김성규에서 가수 김성규로의 복귀를 알렸다. 김성규, 사진제공=울림엔터테인먼트 사실 아이돌 멤버가 솔로로 나와 성공을 거두는 경우는 의외로 많지 않다. 그룹뿐만 아니라 솔로가수로서도 꾸준하게 가치를 인정받고 있는 아이돌이라고 해봐야 지드래곤이나 태양, 태연, 정은지 등 그 수를 손에 꼽을 정도이다.  ‘솔로가수 김성규’도 성공적으로 자리 잡은 브랜드다. 이는 성적으로도 관객들의 충성도로도 증명된다.  여기에 개인적으로 한 가지 더 언급하고 싶은 부분은 바로 음악성이다. 상기한 가수들은 대부분 그룹에서와는 다른 솔로가수로서 자신만의 음악적 아이덴티티가 명확하다는 공통점을 지니고 있다.  솔로가수 김성규의 아이덴티티라고 하면 역시 록이다. 실제 김성규는 밴드 보컬 출신이기도 하고, 첫 솔로앨범부터 밴드 넬의 김종완과 꾸준히 호흡을 맞춰온 덕분에 그의 솔로앨범은 늘 록적인 느낌이 강하다.   그리고 이 지점이 김성규의 콘서트에 사람들이 찾아오게 만드는 세일즈 포인트이다.  이런 음악적 특징과 더불어 울림의 ‘콘서트에서는 반드시 라이브 밴드 연주’라는 철학이 더해져 김성규의 음악은 스튜디오 음반보다 현장에서 라이브로 듣는 게 더 큰 재미를 준다.  김성규, 사진제공=울림엔터테인먼트 이날 콘서트도 마찬가지였다. 수트 스타일의 의상을 갖춰 입고 라이브 밴드의 연주에 맞춰 스탠딩 마이크 앞에서 노래하는 김성규는 아이돌보다는 브리티시 록 밴드 보컬에 훨씬 더 닮아있었다.    군 제대 후 불과 한 달 만에 진행된 콘서트였지만, 다시 무대에 오른 김성규는 역시 기대했던 그 모습 그대로였다.  김성규는 무대에서 서 있는 모습이 가장 잘 어울린다. 최현정 기자 gagnrad@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0.02.10 11:55

김성규와 ‘10 Stories’, 드디어 제대로 물 만난 물고기 김성규, 사진울림엔터테인먼트 가수 김성규가 첫 솔로 정규앨범으로 돌아왔다.  김성규는 26일 오후 서울 마포구 메세나폴리스 신한카드 판스퀘어에서 자신의 데뷔 첫 솔로 정규앨범 ‘10 Stories(텐스토리즈)’의 발매기념 쇼케이스를 열고 컴백활동을 시작했다. 일단 ‘10 Stories(텐스토리즈)’에서 눈길을 끄는 건 밴드 넬(NELL)의 김종완이 총 프로듀스를 맡았다는 점이다. 김성규의 첫 솔로앨범 'Another Me(어나더 미)'에서 김성규와 처음 호흡을 맞춘 김종완은 김성규의 두 번째 앨범 '27'부터는 아예 프로듀서로 나서 솔로 가수 김성규의 음악세계를 함께 그려가고 있다.  또 밴드 넬의 리더이자 보컬인 김종완답게 김성규의 앨범에서도 특유의 감성 가득한 멜로디컬 록 음악의 색을 들려주고 있으며, 이는 ‘10 Stories(텐스토리즈)’에서도 마찬가지다.  이 때문에 얼핏 넬에서의 그것과도 비슷해 보이기도 하지만, 결정적으로 가창자가 김종완이 아닌 김성규라는 점은 큰 차이를 만들고 있다.  실제 밴드 보컬 출신이기도 한 김성규는 솔로앨범을 통해 그간 아껴왔던 자신만의 목소리와 창법을 마음껏 드러내며 인피니트, 넬과는 또 다른 음악 스타일을 완성해 냈다. 인피니트에서의 세련되게 다듬어진 보컬이나 넬 특유의 가성 가득한 보컬과는 달리 있는 그대로 생동감있게 뱉어내는 김성규의 목소리를 듣고 있자면, 인피니트로 데뷔 이후 10여년 만에 드디어 제대로 물을 만났다는 생각마저 들 정도다.  이날 쇼케이스에서 김성규는 "다른 프로듀서와 작업하는 것도 생각은 했었다. 그런데 내 스스로 내가 영향을 받고 가장 존경하는 아티스트와 함께 하는 게 더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을 했다. 그래서 내가 먼저 (김종완에게)부탁을 했다. 평소에 자주 보니까 나에 대해 잘 알고 있기도해서, 잘 만들어줄 거라는 걸 알고 있었기에 부탁을 했다"라고 김종완과의 작업소감을 밝혔다.   이어 김성규는 "이번 앨범은 총 10곡이 담겨 있다. 10가지의 이야기를 전해드리고 싶어서 그렇게 지었다"라며 "모든 앨범을 열심히 준비하지만 이번 앨범은 굉장히 오랫동안 열심히 준비했다. 들려주고 싶었던 노래들이니 최대한 즐기면서 나도 행복하고 재밌게 활동하겠다는 각오다. 많은 분들이 사랑해줘서 최대한 많은 사람들에게 들려주고 싶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10 Stories(텐스토리즈)’에는 타이틀곡 ‘True Love’를 비롯해 ‘뭐랬어 (Feat. PUNCHNELLO)’, ‘머물러줘’, ‘끌림’, ‘지워지는 날들’, ‘Till Sunrise (Feat. JW of NELL)’, ‘Sorry’, ‘천사의 도시’, ‘Sentimental’, ‘거울’까지 총 10곡이 수록됐다.  넬의 김종완이 총 프로듀서를 맡았으며 캐스커(Casker)의 JUUNO, 에픽하이(Epik High)의 타블로, 데프잼(DEF JAM) 소속 작곡가였던 SPACEBOY, Zooey에 래퍼 펀치넬로(Punchnello) 등이 참여했다. ‘10 Stories(텐스토리즈)’는 26일 오후 6시 각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2018.02.26 1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