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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한지성, 가수)

평균 평점
5.00
출생
2000.9.14.
그룹
StrayKids
소속
JYP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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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곡소식

한음저협 “멜론 저작권 편취 의혹 관련 가능한 모든 조치.. 국내 최대 음원사이트 '멜론(melon)'이 유령 음반사를 만들어 수십억 원의 저작권료를 부당하게 편취했다는 혐의로 서울동부지검 사이버수사부(부장 김태은)로부터 압수수색을 포함해 조사를 받고 있는 가운데, 국내 최대 음악저작권 신탁관리기관인 한국음악저작권협회(회장 홍진영, 이하 한음저협)가 이번 멜론 사태의 중대성이 심각한 만큼 수사 결과와는 별개로 선제적인 공식 입장을 밝혔다.     한음저협은 본 사건에 대해 “심히 당혹스럽다”면서 “사실이라면 우리나라에 합법적 음원 서비스가 자리 잡기까지의 모든 창작자들의 희생과 노력이 심각하게 훼손되는 사안”이라고 밝혔다. 또한 “본 건이 중대한 만큼 수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을 수만은 없다. 저작자들의 권익이 침해당한 바 있는지에 대한 내부 검토를 면밀히 진행할 것”이라며 “과거 정산자료 일체에 대한 재조사, 멜론에 대한 실사 등 현재로써 가능한 모든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한음저협은 “주식회사 카카오 측과 회의를 진행, 과거 건의 명확하고 조속한 해결을 촉구함은 물론 향후 정산 투명성 개선을 위한 강도 높은 조치를 예고했다”며, “카카오 측에서는 협회와 권리자들의 요구에 대한 적극적인 협조 및 응당한 최대한의 보상을 약속했고, 이외에도 멜론의 과거 운영 주체들 또한 본 사안에 반드시 책임감 있게 임해야 한다”고 카카오 측에 전했다고 밝혔다.     한음저협은 마지막으로 “일련의 과정을 통해 저작권자의 피해가 하나라도 사실로 나타난다면, 단호한 대응으로 모든 횡령분을 환수함은 물론 응당한 추가 조치를 통해 저작권자들이 본 사안을 얼마나 엄중하게 여기고 있는지를 보여줄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음악저작권협회 입장 전문  지난 6월 3일, 국내 최대 음악 서비스 “멜론”에서 특정 기간 동안 저작권료를 부당하게 편취한 혐의에 대해 수사가 진행 중인 현황이 다수 언론을 통해 공개되었습니다.     혐의의 사실 여부에 대해서는 최종적인 수사 결과를 통해 밝혀짐이 마땅하나, 본 건이 다름 아닌 국내 최대 음악 서비스 “멜론”과 연관되어 있다는 중대성을 고려할 때 국내 3만여 음악 작가들의 저작권을 관리하고 있는 협회로서도 심히 당혹스러움을 감출 수 없습니다. 해당 혐의가 사실로 밝혀질 시에는 양 사의 신뢰 관계는 물론, 과거 불법 음악 서비스 시장이 지배하던 우리나라에 합법적 음원 서비스가 자리 잡기까지 창작자들이 겪어 온 오랜 희생 그리고 노력들이 훼손될 것이기에 문제의 심각성은 더욱 크다고 할 것입니다. 이에 우리 협회는 조사 과정 및 혐의 여부 등을 주의 깊게 지켜봄은 물론, 본 건의 심각성을 고려하여 마냥 수사 결과만을 기다리고 있지 않을 것입니다.     따라서 현재 진행 중인 수사와는 별개로, 협회는 문화체육관광부, 신탁단체 및 인디 권리자, 음원유통권리사까지를 아우르는 합동 대응반을 구성하여 실시간 진행 상황 및 대응책을 공유할 것이며, 과거 정산 기간에 허위 자료가 존재하였는지에 대한 내부 검토 또한 면밀하게 진행할 것입니다. 이외에도 협회는 정산 자료 일체에 대한 재조사, 멜론에 대한 실사 등, 현재 국내 3만 여 음악 저작권자들이 당면한 의구심을 해소하기 위해 가능한 모든 조치를 아끼지 않을 것임을 말씀드립니다.     또한 협회는 주식회사 카카오 측과의 회의를 통해 본 사안에 대한 강한 유감을 표하였으며, 과거 건에 대해 명확하고 조속한 해결을 촉구함은 물론 향후 권리자 측에서도 정산 투명성 개선을 위해 강도 높은 조치를 취할 것임을 전달하였습니다. 카카오 측은 우선 동 사안이 창작자 및 음악 업계에 큰 혼란을 야기한 것에 대해 깊은 사과를 전하였고, 수사 결과와는 별개로 협회와 권리자들의 요구에 대한 적극적인 협조 및 응당한 최대한의 보상을 약속하였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협회는 카카오뿐만 아니라, 이전에 멜론 플랫폼을 운영하였던 과거 주체들 또한 창작자들을 위하여 본 사안에 대해 반드시 책임감 있는 자세로 임해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이러한 과정들을 통해 과거 저작자의 정당한 권리가 침해당한 부분이 하나라도 확인된다면, 협회는 단호한 대응으로 모든 횡령분을 환수함은 물론 응당한 추가 조치를 통해 저작자들이 본 사안을 얼마나 엄중하게 여기고 있는지를 알릴 것입니다. 그리고 더욱 중요한 것은 이를 근본적으로 바로잡아 향후 동일한 사건 또는 의혹이 발생하지 않게 하는 것이라 여겨지므로, 문화체육관광부, 신탁단체, 인디 권리자 및 음원유통권리사 공동 대응을 통해 음원 저작권료 정산 자료의 신뢰도 제고, 정확도 향상 등의 구조적인 개선을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협회는 해당 건 뿐 아니라 앞으로도, 음악 시장에서 음악인의 정당한 권리를 해하는 어떠한 부정 및 사기행위도 좌시하지 않을 것임을 말씀드립니다.최현정 기자 gagnrad@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19.06.19 18:04

한음저협, 종교음악 신탁계약신청금 면제기한 연장 사단법인 한국음악저작권협회(회장 홍진영, 이하 한음저협)이 종교음악 저작권자의 신탁계약신청금 면제 기한을 연장한다.  한음저협은 종교음악 발전을 위한 지원 방안의 일환으로 2017년 1월부터 협회 회원으로 가입하는 종교음악 저작자들에게 신탁계약신청금(18만 원)을 면제해주고 있다.  또 협회 종교위원회(위원장 추가열)의 심의를 거쳐 오는 2019년 12월까지로 면제 기간을 연장기로 했다.   추가열 한음저협 종교위 위원장은 “협회 종교위원회의 위원장으로서 종교음악 저작자들과 그 외 비대중음악 저작자들의 어려운 현실에 대해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 이들을 위해 종교음악 저작권에 대한 홍보와 사회적 인식 개선을 목적으로 하는 종교음악 콘서트를 2019년 내 개최 준비 중이며, 각 종교 단체와 저작권 보호를 내용으로 하는 MOU 협약 역시 진행 중에 있다”고 밝혔다.     실제로 추가열 위원장은 작년 말 대한불교조계종과의 불교음악저작권 업무협약을 주도해 성사시킨 바 있으며, 기독교 음악 저작권 저변 확대 및 사용료 징수 증대를 위해 한음저협 종교위 위원장으로써 다방면으로 노력 중에 있다.     이번 신탁계약신청금 면제와 관련해 홍진영 회장은 “종교분야 신탁계약신청금 면제 혜택을 통해 어려운 상황에 놓여있는 종교음악 저작자들에게 조금이나마 나은 창작 환경을 만들어줄 수 있도록 협회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기사 제보 및 제휴 news@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19.01.25 17:22

한승연, 25일 신곡 ‘I Love Me’ 발표 ‘스페셜 번안곡’ 가수 겸 배우 한승연이 오늘 25일 오후 6시 디지털 싱글 ‘I Love Me’를 발표한다. 이번 ‘I Love Me’는 1월 30일 일본에서 발매되는 한승연의 일본 미니 앨범 ‘青空へ (아오조라에)’ 선 공개곡으로 한승연이 국내에서 2년 만에 선보이는 신곡이다. 한승연은 오랜 시간 ‘가수 한승연’을 기다려온 팬들을 위해 선 공개를 결정하며 팬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I Love Me’는 강한 피아노와 신나는 리듬의 드럼, 베이스, 기타의 연주가 돋보이는 Rock, Funk 사운드의 곡으로 그 위에 풍성한 백그라운드 보컬이 곡의 화려함을 더해주고 있으며, 프로듀싱에는 태연, 엑소, 레드벨벳 등 다수의 히트곡을 제작하며 두터운 팬층을 보유하고 있는 모노트리 작곡팀이 맡았다. 특히 한승연은 음악적으로 다양한 창법을 시도해 타인에게 의지하지 않고 자기 자신을 사랑하게 되는 과정을 당차고 드라마틱하게 그려냈으며, 한승연의 새로운 음악적 매력을 느낄 수 있다. 한편 한승연은 오는 30일 일본에서 두 번째 미니 앨범 ‘青空へ (아오조라에)’을 발매를 앞두고 있으며, 앞선 1월 29일부터 2월 2일까지 일본에서 미니 라이브 및 앨범 프로모션을 진행해 현지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기사 제보 및 제휴 news@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19.01.25 09:58

한승연, 日두 번째 솔로앨범 ‘아오조라에’ 발표 가수 겸 배우 한승연이 일본에서 두 번째 솔로 앨범 ‘青空へ(아오조라에)’를 발표한다. 한승연은 오는 30일 일본 두 번째 솔로 앨범 ‘아오조라에’ 발표를 앞두고 커버 이미지와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새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15, 16일 이틀에 걸쳐 일본 공식 팬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 ‘아오조라에’ 티저 영상에는 푸른 바다, 하늘에 띄워 보내는 편지 등이 등장하며 한승연표 발라드의 감성을 예고하고 있다. ‘아오조라에’는 ‘푸른 하늘에’라는 뜻으로 사라져버린 연인에 대한 끝없는 그리움과 공허함을 쓸쓸하면서도 담담한 보컬로 표현한 발라드곡으로 한승연 특유의 서정적이면서도 맑은 음색이 애틋한 감성을 전한다. 특히 작사에는 한승연이 직접 맡아 잊어가지만 잊고 싶지 않은 여린 마음을 노래한 서정적인 가사가 인상적이다. 한편 한승연은 지난달 종연된 채널A ‘열두밤’에서 세밀한 감정연기로 호평을 받은 바 있으며, 이달 말 ‘아오조라에’ 프로모션 차 일본 출국을 앞두고 있어 2019년에도 가수와 배우 두 영역에서 맹활약을 이어갈 예정이다. 기사 제보 및 제휴 news@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19.01.16 11:12

한음저협 “지드래곤 저작권료 기사는 허위…심히 유감” 사단법인 한국음악저작권협회(회장 홍진영, 이하 한음저협)는 지난 16일 중앙SUNDAY가 보도한 '지드래곤에게도 저작권료 안 주는 '배짱 협회'' 기사를 허위보도라고 주장하며 해당 기자에 강경 대응할 뜻을 밝혔다. 이날 중앙SUNDAY는 작년 6월에 발매된 지드래곤의 솔로앨범 '권지용'의 앨범 저작권료가 "한 푼도 지급되지 않았다"고 지적하며, 그 사유로 협회가 이를 음반(복제)으로 인정하지 않고, 전송으로 간주했기 때문이라고 보도했다. 하지만 한음저협은 협회가 지드래곤의 USB 앨범을 전송으로 간주했다는 보도는 전혀 사실이 아니며, 오히려 반대로 협회는 지금까지도 이를 복제로 보고 지금까지 YG측에 복제 사용료를 청구하고 있다고 반박했다. 기사 내용과는 달리 한음저협은 지드래곤의 앨범을 음반 복제 규정을 적용하여 사용료를 납부하라고 앨범 발매 사업자인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에 지속적으로 요청해 왔으나, 이에 YG측은 “협회가 복제사용료 징수규정을 적용하는 것은 적절치 않고 전송에 준하는 기준의 사용료를 내겠다”고 주장하며 문체부에 유권해석을 요청하였다. 이에 대해 문체부는 복제나 전송으로 명확히 구분하기가 어려운 상황인 만큼, 한음저협과 YG 간의 협의를 통해 사용료를 정하라는 “기타 사용료 규정”을 적용하는 것이 타당하다는 취지로 유권 해석을 내렸고, 이에 한음저협은 USB 앨범 역시 저작물을 복제한 음반에 해당한다며, 작가들에게 많은 사용료가 돌아가는 복제 규정을 적용하는 것이 타당하기에 YG와 계속 협의를 하고 있어 아직까지도 YG측으로부터 저작권 사용료를 받지 못해 분배를 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 사실이라고 밝혔다. 한음저협은 지드래곤을 포함해 해당 USB 앨범에 참여한 모든 작가들의 권리를 보호하기 위해 USB 앨범의 저작권 사용료를 복제사용료로 받고자 최대한 노력하고 있으며, 작가들의 저작재산권에 손실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한음저협은, YG를 통해 지드래곤 본인과 지드래곤의 팬클럽 측에도 본 내용과 관련된 사실 내용을 설명하고 오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조치하였으며, 중앙SUNDAY의 이번 보도는 사실이 아님을 알렸다고도 밝혔다. 한음저협 관계자는 “사실내용 확인도 없이 보도된 명백한 허위보도에 심한 유감을 표한다”며 “작가의 저작권료는 개인의 사유재산으로서 3만 회원이 지켜보고 있는 협회가 함부로 관리할 수가 없다. 지드래곤 회원의 창작물에 대해 정당한 대가를 지급받기 위해 신중한 자세로 본 사안을 해결하고자 노력하고 있음에도 사실 관계조차 확인하지 않고 마치 협회가 저작권료를 징수하고 이를 분배하지 않고 있다는 식으로 기사를 통해 여론을 왜곡하여 많은 이들에게 피해를 입힌 해당 언론에 대해 언론중재위원회 제소 및 법적 대응까지도 고려중에 있다”고 말했다.기사 제보 및 제휴 news@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18.12.19 15:15

BTS 효과…한음저협 해외 저작권료 지난해 총액 돌파 사단법인 한국음악저작권협회(회장 홍진영, 이하 한음저협)가 올해 9월까지 징수된 해외 저작권 사용료가 작년(2017년)에 징수된 해외 저작권 사용료 총액을 이미 넘어섰다고 밝혔다.     한음저협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9월 30일까지 해외 음악 저작권 단체로부터 징수된 저작권료는 약 79억 원으로, 작년 한 해 동안 징수된 금액인 77억 원을 이미 넘어섰다고 밝혔다.     해외 저작권료의 관리는 신탁단체간 ‘상호관리 계약’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상호관리계약’이란 각 나라에서 사용되는 음악저작물의 사용료를 해당 국가의 신탁단체들이 징수한 후, 해당 저작물을 만든 작가들이 소속되어 있는 나라의 신탁단체로 사용료를 전달해주는 계약으로, 예를들어 국내에서 사용된 미국 POP음악에 대한 사용료를 한음저협이 대신 징수해 미국 음악저작권단체로 보내주고 있고, 반대로 해외에서 사용된 한국음악은 각 나라에서 징수해 한음저협으로 보내주고 있다.     한음저협 관계자는 "해외 저작권료의 징수 특성상 해외 저작권 단체들마다 정산 시기가 달라 6개월에서 1년 정도의 유예 기간이 발생하기때문에, 방탄소년단 등 올해 일었던 K-POP 붐으로 인해 내년 이후로는 해외 저작권 사용료가 지금 보다 더 큰 성장이 예상된다"며, "K-POP 열풍에 힘입어 올해 저작권 사용료 징수액 목표인 2천억 원은 문제없이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실례로 글로벌 동영상 서비스 유튜브(Youtube)의 음악 차트 통계를 보면 나라와 대륙을 불문하고 우리 가수들의 음악이 사랑받고 있다. 10월 둘째 주 기준으로 일본 유튜브 음악 차트에서는 BAAM(모모랜드), 뚜두뚜두(블랙핑크), BDZ(트와이스)가 각각 3위, 9위, 10위를 차지하고 있는 등 100위 안에 무려 19곡의 대한민국 노래가 위치해있다.     이 밖에 방탄소년단의 'IDOL'은 노르웨이 차트에서 38위, 호주 66위, 캐나다 57위, 칠레 65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멕시코 차트에서는 슈퍼주니어의 'ONE MORE TIME'이 73위에 올라 있는 등 K-POP의 높은 위상을 확인할 수 있다.     한음저협 홍진영 회장은 "방탄소년단, 워너원 등 해외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K-POP 아티스트의 활약이 이제 국가의 실익으로 돌아오고 있다"며, "K-POP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그 뿌리가 되는 음악 작가들을 전폭적으로 지원하는 협회가 되겠다"고 말했다.기사 제보 및 제휴 news@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18.11.08 09:49

한콘진, 코카뮤직 플레이 개최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 원장: 김영준)이 한국 대중음악의 활성화를 위해 진행하고 있는 지원 사업들을 대중들과 아티스트들에게 알리기 위한 기획 공연 코카뮤직 플레이(KOCCA MUSIC PLAY)의 두 번째 공연을 오는 11월 3일 토요일 오후 6시 마포구에 위치한 CJ아지트 광흥창에서 개최한다. 이번 코카뮤직 플레이 공연에는 그간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진행한 대중음악 지원 사업에 참여했던 아티스트들이 출연한다. 아시아 대표 뮤직 마켓인 ‘뮤콘(MU:CON)’과 해외 쇼케이스 프로그램인 ‘코리아 스포트라이트(Korea Spotlight)’를 통해 다양한 해외 공연과 페스티벌에 참여한 서사무엘, 아도이, 아이엠낫을 비롯하여 신인 뮤지션 육성 프로그램인 ‘K-루키즈’의 2017년 최우수상 수상 팀인 레이브릭스가 이번 공연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은 ‘뮤콘(MU:CON)’, ‘K-루키즈’, ‘코리아 스포트라이트(Korea Spotlight)’, 앨범과 공연 지원 사업 등을 통해 해외 진출, 신인 육성, 앨범과 공연 제작을 지원하고 있다. 2012년부터 개최된 글로벌 뮤직 마켓 ‘뮤콘(MU:CON)’과 ‘코리아 스포트라이트(Korea Spotlight)’는 한국 대중음악으 해외에 알리는 창구로서 이번 코카뮤직 플레이에 출연하는 아도이, 서사무엘, 아이엠낫을 비롯하여 에픽하이, 이디오테잎, 바버렛츠, 카드(KARD) 등 인디와 아이돌을 아우르는 뮤지션들을 해외에 소개하였다. 한국 대중음악을 이끌어갈 신인 뮤지션을 발굴 프로그램인 ‘K-루키즈’는 신인 뮤지션들에게 페스티벌 출연, 앨범 제작, 기획 공연 및 파이널 콘서트 출연, 방송 출연 등의 혜택이 주어지는 프로그램으로 그간 전기뱀장어, 보이즈 인 더 키친, 실리카겔, 문댄서즈, 레이브릭스 등의 뮤지션을 발굴 및 육성하였다. 대중음악 앨범&공연 지원 사업은 국내 활동 중인 대중음악 뮤지션, 제작자, 공연기획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앨범 제작 지원 사업은 싱글, EP, 정규 앨범을 대상으로 제작비 및 홍보 마케팅 비용이 지원되고 공연 지원 사업은 공연장 대관비 및 홍보 마케팅 비용이 지원된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의 대중음악 지원 사업 관계자는 “대중음악 뮤지션들이 활발한 창작활동을 통해 한국 대중음악의 저변을 넓힐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들을 통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 말하며 한국콘텐츠진흥원이 대중음악 발전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밝혔다. 오는 10월 8일(월) 오후 2시부터 코카뮤직 플레이 두 번째 공연의 티켓이 판매된다. 공연 티켓은 무료로 예매수수료 1,000원이 부과되며 멜론 티켓에서 예매 가능하다. 또한 공연 당일인 11월 3일 오후 6시부터 네이버 V-Live를 통해 생중계 될 예정이다.기사 제보 및 제휴 news@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18.10.08 14:22

한해 ‘Clip Clop’ 브라질 MTV 올해의 뮤직비디오 후보 선정 래퍼 한해의 'Clip Clop' 뮤직비디오가 브라질 MTV 뮤직비디오 어워드에서 올해의 뮤직비디오 부문 후보에 선정됐다. 매년 가장 핫하고 창의적인 뮤직비디오를 선정해 시상하는 브라질 MTV 뮤직비디오 어워드는 올해 총 13편의 뮤직비디오를 후보로 선정하고 현재 모바일 투표를 진행 중이다. 후보에 오른 13편의 뮤직비디오는 모두 에이셉 라키, 차일디쉬 감비노, 샤카 칸 등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의 개성 넘치는 뮤직비디오들로 이중 한해도 이름을 올렸다. 지난 6월에 공개된 한해의 'Clip Clop’ 뮤직비디오는 공개 당시에도 한해의 캐릭터를 애니메이션화한 독특한 구성과 개성있는 연출로 호평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최근 tvN '놀라운 토요일' 등 각종 예능에 출연하며 눈부신 예능감까지 선보이고 있는 한해는 얼마전 SBS 라디오 '애프터스쿨'의 DJ로도 전격 발탁되며 대세 래퍼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기사 제보 및 제휴 news@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18.09.14 13:40

한동근, 음주운전 적발…활동 중단 ‘자숙’ 한동근, 사진제공|플레디스 음주운전을 한 혐의로 경찰에 적발된 가수 한동근이 활동을 중단한다.  한동근은 지난달 30일 밤 11시쯤 서울시 서초구 방배동 인근에서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적발됐다. 적발 직후 한동근은 음주 사실을 즉시 시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동근은 5일 추가 경찰 조사를 받을 예정이며 추후 최종 처분을 받는다. 이에 한동근의 소속사 플레디스는 이와 관련한 공식입장을 내놓았다. 플레디스는 "본사 소속 아티스트 한동근의 음주운전 사실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한동근은 현재 본인의 잘못을 깊게 뉘우치고 반성하고 있으며, 향후 모든 활동을 중지하고 자숙의 시간을 갖도록 하겠다. 또한 필요한 조사가 있을 경우 성실히 경찰조사에 임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이하 입장전문  안녕하세요,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입니다.  본사 소속 아티스트 한동근의 음주운전 사실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한동근은 현재 본인의 잘못을 깊게 뉘우치고 반성하고 있으며, 향후 모든 활동을 중지하고 자숙의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필요한 조사가 있을 경우 성실히 경찰조사에 임할 예정입니다. 당사 역시 소속 아티스트를 제대로 관리하지 못하여 이와 같은 사건이 발생하게 된 점에 대하여 깊이 책임을 통감하고 있습니다. 애정과 관심을 주시는 팬분들께 걱정과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죄의 말씀을 드리며, 향후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본사는 소속 아티스트 전원에게 음주운전 예방 위한 정기교육과 함께 음주운전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더욱 주위를 기울이겠습니다. 다시 한 번 고개 숙여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기사 제보 및 제휴 news@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18.09.05 0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