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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리핀 (DRIPPIN, 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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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림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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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리핀, 4월 'SEVEN SINS'로 화려한 컴백...의문.. [ 사진 제공 = 울림엔터테인먼트]   그룹 드리핀(DRIPPIN, 차준호 황윤성 김동윤 이협 주창욱 김민서)이 한 편의 영화 같은 고퀄리티 트레일러 영상으로 역대급 컴백을 예고했다.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3일 오후 7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드리핀의 '세븐 신스(SEVEN SINS)' 콘셉트 트레일러를 기습 공개하며 4월 컴백을 알렸다. 공개된 영상은 잔잔하면서도 묵직한 피아노 선율과 함께 클래식하고 고풍스러운 서재의 모습을 비추며 시작돼 단번에 시선을 압도했다. 더불어 영상 말미 쓸쓸해 보이는 왕좌의 모습과 함께 새 앨범명으로 추정되는 '세븐 신스', '2023 April'이라는 문구가 등장하며 영상이 마무리돼 글로벌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드리핀의 독보적인 비주얼과 아련한 표정 연기, 점차 고조되는 애절한 피아노 선율과 압도적 영상미까지 완벽하게 어우러진 트레일러 영상은 한 편의 영화를 보는 듯한 압도적인 몰입감을 선사하며 짧은 분량에도 깊은 여운을 남겼다. 드리핀의 컴백은 지난해 11월 발매한 첫 정규 앨범 '빌런 : 디 엔드(Villain : The End)' 이후 약 5개월 만이다. 특히 드리핀이 '빌런 : 디 엔드'를 통해 전작들과 이어진 총 3부작의 거대한 '빌런즈 에라(Villain’z Era)' 세계관 스토리를 화려하게 마무리한 만큼, 새 앨범에서는 또 어떤 색다른 콘셉트로 글로벌 팬들을 즐겁게 할지 더욱 기대가 커진다. 글로벌 팬심을 뒤흔드는 웅장한 콘셉트 트레일러를 통해 또 한 번 역대급 컴백을 예고한 드리핀이 어떤 새로운 음악과 무대로 가요계에 귀환할지 궁금증이 모아진다. 아이돌차트 방지영 기자 doruro@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3.03.24 15:14

드리핀, 대만 첫 단독 팬미팅 성료..."드리밍과 추억.. [ 사진 제공 = 울림엔터테인먼트]   그룹 드리핀(DRIPPIN, 차준호 황윤성 김동윤 이협 주창욱 알렉스 김민서)이 현지 팬들의 뜨거운 환호 속에 대만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드리핀은 지난 8일 대만 타이베이 디스페이스(DSpace)에서 첫 단독 팬미팅 '2023 드리핀 퍼스트 팬미팅 인 타이베이 '더 드리밍'(2023 DRIPPIN 1st FAN MEETING in Taipei 'The DREAMING')'(이하 '더 드리밍')을 개최하고 현지 팬들과 만났다.   '더 드리밍'은 드리핀이 데뷔 이래 대만에서 처음으로 개최한 단독 팬미팅이다. 드리핀은 드리밍(DREAMIN, 드리핀 공식 팬클럽명)만을 위한 로맨틱한 일곱 '빌런'들로 변신해 글로벌 팬들과 2023년의 출발을 함께했다.   지난해 1월 발매한 세 번째 미니 앨범 '빌런(Villain)'의 동명의 타이틀곡 '빌런'과 수록곡 '스위치(Switch)'로 대만 팬미팅의 오프닝을 화려하게 장식한 드리핀은 "만나서 반갑다. 보고 싶었다. 오늘 함께 신나게 즐겨보자"며 공연장을 가득 채워준 팬들을 향해 현지어로 첫 인사를 건넸다.   이어 '홈(Home)', '프리 패스(Free Pass)', '제로(ZERO)', '영 블러드(Young Blood)', '더 원(The One)', '샤이(SHY)', '노스텔지아(Nostalgia)' 등 콘서트를 방불케 하는 풍성한 세트리스트와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화려한 퍼포먼스로 공연장의 열기를 뜨겁게 달궜다.   이 외에도 드리핀은 팬들이 사전에 작성한 질문에 답변하는 Q&A 시간을 통해 팬들의 다양한 궁금증을 시원하게 해소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또한 특별한 지도를 따라 대만의 대표 스팟을 소개하고 미션을 클리어하는 '드리핀 인 타이베이 존(DRIPPIN in Taipei ZONE)' 코너를 통해 대만의 유명 관광지와 먹거리, 문화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팬들을 열광케 했다.   특히 드리핀은 공연이 끝난 후에도 관객 전원과의 하이터치, 그룹 포토 촬영 등의 이벤트를 통해 마지막까지 팬들과 더욱 가깝게 소통하며 팬들에게 잊지 못할 특별한 추억을 선물했다.   글로벌 팬들의 열띤 호응에 힘입어 대만 첫 단독 팬미팅 '더 드리밍'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드리핀은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올 해 첫 팬미팅을 대만에서 하게 돼 굉장히 설레고 기뻤는데, 반갑게 맞아주셔서 너무 감사했다. 대만 드리밍 여러분을 가까이서 만나고 함께 재미있는 추억을 쌓을 수 있어서 정말 행복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앞으로 더 자주 만나뵐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저희 드리핀은 2023년에도 열심히 달릴 테니 많은 기대와 응원 부탁드린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항상 행복하길 바란다"며 함께해준 팬들에 대한 감사를 전하며 새해에 펼쳐 나갈 활동에 대한 기대를 더했다.   한편, 드리핀은 오는 3월 15일 일본에서 두 번째 싱글 '헬로 굿바이(Hello Goodbye)'를 발매하고 글로벌 활약을 이어간다. 아이돌차트 방지영 기자 doruro@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3.01.09 13:14

드리핀, 오늘(15일) 첫 정규 앨범 'Villain : The En.. 사진-울림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드리핀(DRIPPIN, 차준호 황윤성 김동윤 이협 주창욱 알렉스 김민서)이 거대한 '빌런' 세계관의 마지막을 장식할 새 앨범과 함께 글로벌 팬들 곁으로 돌아온다. 드리핀은 1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정규 앨범 '빌런 : 디 엔드(Villain : The End)'를 발매하고 가요계에 화려하게 귀환한다. '빌런 : 디 엔드'는 드리핀이 지난 6월 발매한 두 번째 싱글 '빌런 : 제로(Villain : ZERO)' 이후 약 5개월만에 선보이는 새 앨범이자 데뷔 후 처음으로 발표하는 정규 앨범이라는 점에서 팬들의 기대가 더욱 뜨겁다.   특히 드리핀은 이번 새 앨범을 통해 전작들과 이어지는 총 3부작의 웅장한 '빌런즈 에라(Villain’z Era)' 세계관 스토리의 대미를 화려하게 장식한다. '빌런 : 디 엔드'는 모든 것이 끝을 맺는 '엔드(End)'의 의미 뿐만 아니라 모든 것이 마무리 돼야만 새로운 시작을 할 수 있다는 이중적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마침내 시작되는 최종장에서 펼쳐지는 결전과 함께 비로소 하나가 되는 일곱 소년들의 긴 여정을 마무리하게 된다. 타이틀곡 '더 원(The One)'은 드럼 앤 베이스 장르의 스타일리시한 리듬과 누 메탈 사운드의 기타 리프가 매력적인 곡으로, 곡의 후반부에 뉴타입이엔티의 프로듀서 탁(TAK)의 시그니처 사운드 댄스 드롭을 이중 구조로 배치해 드럼 스탭을 활용한 드리핀만의 환상적인 퍼포먼스를 완성시킨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더한다. 이 외에도 X와 DX의 내면 속 갈등과 소년들의 이야기를 담아낸 곡들이자 드리핀의 독보적인 '빌런' 세계관의 대서사를 그려낸 '아이.엔.오(I.N.O)', '사일런스(Silence)', '몬스터(MONSTER)', '홈(HOME)', '유토피아(UTOPIA)', '데자부(DEJA VU)', '이스케이프(ESCAPE)', '챔피언(Champion)', 그리고 드리핀이 오직 드리밍(DREAMIN, 드리핀 공식 팬클럽명)만을 위해 준비한 가슴 설레는 팬송 '웬 아임 위드 유(When I’m With You)'까지 드리핀의 첫 정규 앨범 '빌런 : 디 엔드'에 알차게 수록됐다. 드리핀은 새 앨범 '빌런 : 디 엔드'를 통해 음악 뿐만 아니라 4세대 아이돌을 대표하는 퍼포먼스형 아티스트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해 보다 완성도 높은 무대로 국내를 넘어 전 세계 K팝 팬들의 눈과 귀를 모두 사로잡을 예정이다. 드리핀의 첫 번째 정규 앨범 '빌런 : 디 엔드'는 1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아이돌차트 방지영 기자 doruro@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2.11.15 09:44

드리핀, 'Villain : The End' MV 이미지 필름 공개 [ 사진 제공 = 울림엔터테인먼트]   그룹 드리핀(DRIPPIN, 차준호 황윤성 김동윤 이협 주창욱 알렉스 김민서)이 시선을 압도하는 각양각색의 '빌런' 카리스마를 뽐냈다.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0일 오후 6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드리핀의 첫 번째 정규 앨범 '빌런 : 디 엔드(Villain : The End)'의 뮤직비디오 이미지 필름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은 지난달 24일 공개된 멤버별 쇼츠 영상의 풀버전으로, 영상 속 드리핀은 7인 7색의 시크한 '빌런' 카리스마를 마음껏 발산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영상 속 차준호는 불에 휩싸인 채 괴로움에 몸부림치고, 온 몸에 상처를 입은 황윤성은 쇠사슬에 묶여 발버둥치고 있다. 김동윤은 자신의 모습을 비추고 있는 수많은 모니터에 둘러 싸인 채 불안한 듯 주위를 살피고, 이협은 감옥 같은 공간 갇혀 쇠창살을 내려치며 절규한다. 주창욱은 넓은 들판에 홀로 서서 알 수 없는 표정으로 하늘을 향해 손을 뻗어 시간을 조종하는 듯한 초능력을 펼치고 있다. 또 알렉스는 묘한 그림으로 둘러싸인 좁은 방에 갇힌 채 사방에서 뿜어져 나오는 붉은 빛을 향해 손을 뻗는가 하면, 김민서는 어두운 방 안에서 단 하나의 조명에 의지한 채 서늘한 눈빛으로 화면을 노려보며 강렬한 위압감을 뿜어냈다. 이미지 필름 속 시선을 압도하는 드리핀의 섬세한 연기와 다크한 아우라는 얼마 남지 않은 컴백에 대한 글로벌 팬들의 기대를 한층 끌어올렸다. 드리핀은 이번 첫 정규 앨범 '빌런 : 디 엔드'를 통해 지난 1월 발매한 세 번째 미니 앨범 '빌런(Villain)', 지난 6월 발매한 두 번째 싱글 '빌런 : 제로(Villain : ZERO)'와 연결되는 드리핀만의 거대한 '빌런즈 에라(Villain'z Era)' 세계관 스토리를 화려하게 마무리한다. 한 편의 영화를 보는 듯한 엄청난 스케일의 티징 콘텐츠들을 통해 가요계의 판도를 바꿔 놓을 역대급 컴백을 예고한 드리핀의 첫 정규 앨범에 전 세계 K팝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드리핀의 첫 정규 앨범 '빌런 : 디 엔드'는 오는 1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아이돌차트 방지영 기자 doruro@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2.11.11 11:10

드리핀, 15일 정규 앨범 발매 확정...'이태원 참사 .. [ 사진 제공 = 울림엔터테인먼트]   그룹 드리핀(DRIPPIN, 차준호 황윤성 김동윤 이협 주창욱 알렉스 김민서)이 오는 15일 첫 정규 앨범과 함께 가요계에 돌아온다. 지난달 29일 발생한 이태원 참사를 애도하기 위해 새 앨범 발매를 잠정 연기했던 드리핀은 15일 첫 번째 정규 앨범을 발표하며 활동을 재개한다.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9일 오전 10시 공식 SNS를 통해 드리핀의 첫 번째 정규 앨범 '빌런 : 디 엔드(Villain : The End)'의 새로운 컴백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는 어두운 정비소 안에 놓인 커다란 바이크의 실루엣을 담고 있어 시선을 압도했다. 새롭게 공개된 컴백 포스터의 다크한 분위기에서 뿜어져 나오는 포스는 가요계를 평정할 일곱 '빌런'들의 강렬한 카리스마를 연상시키며 글로벌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여기에 앨범 타이틀인 '빌런 : 디 엔드'와 함께 새로운 발매 일자인 '2022.11.15', '릴리즈(RELEASE)'라는 문구가 함께 공개돼 드리핀의 컴백을 기다려온 전 세계 K팝 팬들의 기대감을 더욱 끌어올렸다. 드리핀은 첫 정규 앨범 '빌런 : 디 엔드'를 통해 지난 1월 발매한 세 번째 미니 앨범 '빌런(Villain)', 지난 6월 발매한 두 번째 싱글 '빌런 : 제로(Villain : ZERO)'와 연결되는 드리핀만의 웅장한 '빌런즈 에라(Villain'z Era)' 세계관 스토리의 화려한 막을 내린다. 앞서 다채로운 티징 콘텐츠들을 통해 어둡고 시크한 '빌런'의 압도적인 카리스마와 차원이 다른 스케일로 다시 한 번 가요계 접수를 예고한 드리핀이 첫 정규 앨범을 통해 어떤 색다른 매력으로 글로벌 팬들의 마음을 저격할지 뜨거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드리핀의 첫 정규 앨범 '빌런 : 디 엔드'는 오는 1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아이돌차트 방지영 기자 doruro@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2.11.09 14:19

'11월 1일 컴백' 드리핀, 타이틀곡 'The One.. [ 사진 제공 = 울림엔터테인먼트]   그룹 드리핀(DRIPPIN, 차준호 황윤성 김동윤 이협 주창욱 알렉스 김민서)이 역대급 스케일의 컴백을 예고했다.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7일 오후 6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드리핀의 첫 번째 정규 앨범 '빌런 : 디 엔드(Villain : The End)'의 프리뷰 영상을 공개했다. 프리뷰 영상을 통해 타이틀곡 '더 원(The One)'을 비롯해 '아이.엔.오(I.N.O)', '사일런스(Silence)', '몬스터(MONSTER)', '홈(HOME)', '유토피아(UTOPIA)', '데자부(DEJA VU)', '이스케이프(ESCAPE)', '챔피언(Champion)', '웬 아임 위드 유(When I’m With You)'까지 한층 더 성장한 드리핀의 음악성을 입증할 총 10곡의 음원 일부가 처음으로 공개돼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또 이번 영상을 통해 이번 새 앨범의 미공개 재킷 이미지들을 비롯해 재킷 촬영에 임하는 드리핀의 모습이 함께 공개돼 코 앞으로 다가온 컴백에 대한 기대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타이틀곡 '더 원(The One)'은 드리핀의 독보적인 '빌런즈 에라(Villain'z Era)' 세계관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시퀄 곡으로, 드럼 앤 베이스 장르의 스타일리시한 리듬과 누 메탈 사운드의 기타 리프가 매력적인 곡이다. 또한 곡의 후반부에 뉴타입이엔티의 프로듀서 탁(TAK)의 시그니처 사운드 댄스 드롭을 이중 구조로 배치해 드럼 스탭을 활용한 드리핀만의 환상적인 퍼포먼스를 완성시킨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더한다. 이 외에도 X와 DX의 내면 속 갈등과 소년들의 이야기를 담아낸 곡들이자 드리핀의 독보적인 '빌런' 세계관의 대서사를 그려낸 '아이.엔.오', '사일런스', '몬스터', '홈', '유토피아', '데자부', '이스케이프', '챔피언', 그리고 드리핀이 오직 드리밍(DREAMIN, 드리핀 공식 팬클럽명)만을 위해 준비한 가슴 설레는 팬송 '웬 아임 위드 유'까지 드리핀의 첫 정규 앨범 '빌런 : 디 엔드'에 알차게 수록됐다. 첫 정규 앨범을 통해 보다 성숙해진 모습과 더욱 강렬해진 에너지로 올 가을 가요계 접수를 예고한 일곱 '빌런'들의 반란에 전 세계 K팝 팬들의 폭발적인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드리핀의 첫 정규 앨범 '빌런 : 디 엔드'는 오는 11월 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아이돌차트 방지영 기자 doruro@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2.10.28 16:05

드리핀, 타이틀곡 'The One' 확정...첫 정규 앨.. [사진 제공 = 울림엔터테인먼트]   그룹 드리핀(DRIPPIN, 차준호 황윤성 김동윤 이협 주창욱 알렉스 김민서)이 거대한 세계관의 대미를 장식할 역대급 앨범으로 컴백한다.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5일 오후 6시 공식 SNS를 통해 드리핀의 첫 번째 정규 앨범 '빌런 : 디 엔드(Villain : The End)'의 트랙리스트를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는 마치 광활한 우주 속 어느 행성 위를 비추는 듯한 신비롭고 몽환적인 무드로 시선을 끌었다. 트랙리스트에 따르면 드리핀의 첫 번째 정규 앨범 '빌런 : 디 엔드'에는 타이틀곡 '더 원(The One)'을 비롯해 '아이.엔.오(I.N.O)', '사일런스(Silence)', '몬스터(MONSTER)', '홈(HOME)', '유토피아(UTOPIA)', '데자부(DEJA VU)', '이스케이프(ESCAPE)', '챔피언(Champion)', '웬 아임 위드 유(When I’m With You)'까지 드리핀의 더 성장한 음악성을 입증할 다채로운 총 10곡이 수록됐다. 타이틀곡 '더 원(The One)'은 드리핀의 독보적인 '빌런즈 에라(Villain'z Era)' 세계관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시퀄 곡으로, 드럼 앤 베이스 장르의 스타일리시한 리듬과 누 메탈 사운드의 기타 리프가 매력적인 곡이다. 또한 낮과 밤, 해와 달이라는 대척점 속 두 자아의 운명론적 이클립스를 표현한 가사와 함께 하나임을 의미하는 '원(One)'과 시작과 끝을 연결하는 도형적 '원'의 의미를 통해 최종으로 펼쳐지는 갈등 구조의 마무리를 엿볼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더욱 강렬해진 드리핀만의 폭발적인 퍼포먼스가 완성된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더한다. 드리핀은 이번 첫 정규 앨범 '빌런 : 디 엔드'를 통해 지난 1월 발매한 세 번째 미니 앨범 '빌런(Villain)', 지난 6월 발매한 두 번째 싱글 '빌런 : 제로(Villain : ZERO)'와 연결되는 드리핀만의 웅장한 세계관 스토리의 대미를 화려하게 장식한다. 첫 정규 앨범인 만큼 꽉꽉 알차게 채워진 트랙리스트로 컴백 기대를 더욱 높인 일곱 '빌런'들이 어떤 색다른 매력으로 가요계를 뒤집어 놓을지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아이돌차트 방지영 기자 doruro@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2.10.26 10:52

'11월 1일 컴백' 드리핀, 첫 정규 앨범 'Vil.. [ 사진 제공 = 울림엔터테인먼트]   그룹 드리핀(DRIPPIN, 차준호 황윤성 김동윤 이협 주창욱 알렉스 김민서)이 7인 7색의 '빌런' 카리스마를 뽐냈다.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4일 오후 6시 공식 유튜브 쇼츠를 통해 드리핀의 첫 번째 정규 앨범 '빌런 : 디 엔드(Villain : The End)'의 뮤직비디오 이미지 필름을 공개했다.   멤버별로 공개된 총 일곱 개의 영상 속에서 드리핀은 각양각색의 시크한 카리스마로 다크한 '빌런'의 에너지를 마음껏 발산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어딘지 알 수 없는 어두운 공간 속을 걸어가던 차준호는 하늘에서 일어나는 거대한 폭발을 지켜보거나 불에 휩싸인 채 괴로움에 몸부림치는 스스로의 모습을 내려다본다. 황윤성은 온 몸에 상처를 입은 채 깨진 유리 조각들 사이로 쇠사슬에 묶여 발버둥치고 있다.   여러 대의 카메라와 모니터에 둘러 싸인 김동윤은 불안한 듯한 눈빛으로 주위를 살피는가 하면, 이협은 감옥 같은 공간에 갇혀 쇠창살을 내려치며 절규한다. 넓은 들판에 홀로 서 있는 주창욱은 묘한 표정으로 하늘을 바라보며 손을 뻗어 마치 시간을 조종하는 듯한 초능력을 펼쳐 보인다.   알렉스는 알 수 없는 그림으로 둘러싸인 새하얗고 좁은 방에 갇힌 채 사방에서 뿜어져 나오는 붉은 빛을 향해 손을 뻗고, 캄캄한 방 안에서 단 하나의 조명 아래 앉아 있는 김민서는 싸늘한 눈빛으로 화면을 빤히 응시하며 엄청난 위압감을 뿜어냈다.   이미지 필름 속 드리핀의 독보적인 비주얼과 시선을 압도하는 어둡고 시크한 카리스마는 드리핀이 새롭게 선보일 음악에 대한 호기심을 자아내며 컴백의 기대를 더욱 끌어올렸다.   드리핀은 첫 정규 앨범 '빌런 : 디 엔드'를 통해 지난 1월 발매한 세 번째 미니 앨범 '빌런(Villain)', 지난 6월 발매한 두 번째 싱글 '빌런 : 제로(Villain : ZERO)'와 연결되는 자신들만의 웅장한 '빌런' 세계관 스토리를 계속해서 이어간다.   다채롭고 강렬한 티징 콘텐츠들을 통해 역대급 컴백을 예고한 드리핀이 새 앨범을 통해 어떤 매력으로 또 한번 글로벌 팬들의 마음을 저격할지 관심이 집중된다.   드리핀의 첫 정규 앨범 '빌런 : 디 엔드'는 오는 11월 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아이돌차트 방지영 기자 doruro@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2.10.25 14:52

드리핀, 11월 1일 첫 정규 앨범 발표...MV 이미지 필름 .. [ 사진 제공 = 울림엔터테인먼트]   그룹 드리핀(DRIPPIN, 차준호 황윤성 김동윤 이협 주창욱 알렉스 김민서)이 7인 7색의 '빌런' 카리스마를 뽐냈다.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4일 오후 6시 공식 유튜브 쇼츠를 통해 드리핀의 첫 번째 정규 앨범 '빌런 : 디 엔드(Villain : The End)'의 뮤직비디오 이미지 필름을 공개했다.   멤버별로 공개된 총 일곱 개의 영상 속에서 드리핀은 각양각색의 시크한 카리스마로 다크한 '빌런'의 에너지를 마음껏 발산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어딘지 알 수 없는 어두운 공간 속을 걸어가던 차준호는 하늘에서 일어나는 거대한 폭발을 지켜보거나 불에 휩싸인 채 괴로움에 몸부림치는 스스로의 모습을 내려다본다. 황윤성은 온 몸에 상처를 입은 채 깨진 유리 조각들 사이로 쇠사슬에 묶여 발버둥치고 있다.   여러 대의 카메라와 모니터에 둘러 싸인 김동윤은 불안한 듯한 눈빛으로 주위를 살피는가 하면, 이협은 감옥 같은 공간에 갇혀 쇠창살을 내려치며 절규한다. 넓은 들판에 홀로 서 있는 주창욱은 묘한 표정으로 하늘을 바라보며 손을 뻗어 마치 시간을 조종하는 듯한 초능력을 펼쳐 보인다.   알렉스는 알 수 없는 그림으로 둘러싸인 새하얗고 좁은 방에 갇힌 채 사방에서 뿜어져 나오는 붉은 빛을 향해 손을 뻗고, 캄캄한 방 안에서 단 하나의 조명 아래 앉아 있는 김민서는 싸늘한 눈빛으로 화면을 빤히 응시하며 엄청난 위압감을 뿜어냈다.   이미지 필름 속 드리핀의 독보적인 비주얼과 시선을 압도하는 어둡고 시크한 카리스마는 드리핀이 새롭게 선보일 음악에 대한 호기심을 자아내며 컴백의 기대를 더욱 끌어올렸다.   드리핀은 첫 정규 앨범 '빌런 : 디 엔드'를 통해 지난 1월 발매한 세 번째 미니 앨범 '빌런(Villain)', 지난 6월 발매한 두 번째 싱글 '빌런 : 제로(Villain : ZERO)'와 연결되는 자신들만의 웅장한 '빌런' 세계관 스토리를 계속해서 이어간다.   다채롭고 강렬한 티징 콘텐츠들을 통해 역대급 컴백을 예고한 드리핀이 새 앨범을 통해 어떤 매력으로 또 한번 글로벌 팬들의 마음을 저격할지 관심이 집중된다.   드리핀의 첫 정규 앨범 '빌런 : 디 엔드'는 오는 11월 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아이돌차트 방지영 기자 doruro@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2.10.25 1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