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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엠카운트다운’이 독보적인 콘셉트 장인들의 무대로 시청자들을 찾는다.
오는 29일(목) 방송되는 ‘엠카운트다운’에서는 아이들, 키키(KiiiKiii), 에잇턴(8TURN), 휘브(WHIB)의 신곡 최초 공개 무대를 비롯해 XG, 영파씨(YOUNG POSSE) 등 글로벌 대세들의 화려한 컴백 스테이지가 펼쳐질 예정이다.
가장 먼저 이목을 끄는 것은 ‘K-POP 퀸’ 아이들의 컴백 무대다. 아이들은 신곡 ‘Mono’ 무대를 ‘엠카운트다운’에서 최초로 공개하며 또 한 번 가요계 접수를 예고한다. 매 앨범마다 한계 없는 음악적 스펙트럼을 증명해 온 이들은, 이번 ‘모노(Mono)’ 무대를 통해 한층 깊어진 감성과 독보적인 아우라로 무대를 꽉 채울 전망이다.
K-POP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걸그룹들의 무대도 이어진다. 먼저 키키(KiiiKiii)는 신곡 ‘404’ 무대를 음방 최초로 공개하며, 자신만의 유니크한 매력으로 음악 팬들에게 확실한 눈도장을 찍을 계획이다. 이어 영파씨(YOUNG POSSE)는 신곡 ‘VISA’를 통해 자유분방하고 힙한 에너지를 발산하며, XG 역시 신곡 ‘HYPNOTIZE’ 무대로 몽환적이면서도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을 홀릴 예정이다.
보이그룹들의 파워풀한 퍼포먼스 또한 놓칠 수 없다. 에잇턴은 신곡 ‘BRUISE(불씨)’를, 휘브는 ‘Rock the Nation(록 더 네이션)’ 무대를 각각 음방 최초로 공개하며 폭발적인 에너지와 칼군무를 선사한다. 여기에 신인 그룹 롱샷(LNGSHOT)은 ‘페이스타임(FaceTime)’ 무대로 트렌디한 감각을 뽐내며 이번 주 라인업에 풍성함을 더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아이들의 미연과 우기가 스페셜 MC로 출격해 기대를 모은다. 남다른 예능감과 입담을 자랑하는 두 사람은 무대 위 카리스마와는 또 다른 환상적인 ‘티키타카’ 케미스트리로 이번 주 ‘엠카운트다운’을 유쾌하게 이끌 것으로 보인다.
K-POP 대세 아티스트들의 다채로운 무대와 스페셜 MC의 활약이 기대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은 오는 29일(목) 오후 6시에 생방송된다.
아이돌차트 방지영 기자 doruro@idol-cha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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