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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비스 첫 버추얼 보이그룹 '미완소년' 세 번째 멤버 '안석우' 서사 애니메이션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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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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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어비스컴퍼니)

 

어비스컴퍼니의 첫 버추얼 보이그룹 미완소년이 세 번째 멤버 안석우의 이야기를 공개하며 독자적인 세계관을 한층 더 넓혀가고 있다.


어비스컴퍼니는 21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미완소년의 세 번째 주자 안석우의 솔로 서사 애니메이션 ‘𝗣𝗶𝗲𝗰𝗲 𝟯ㅣ낮과 밤’을 선보였다. 이번 영상은 앞서 베일을 벗은 나이선, 임온에 이어 현실의 벽 앞에서도 꺾이지 않고 목표를 향해 달리는 안석우의 진심 어린 스토리를 그려냈다.


공개된 영상은 ‘나는 두 얼굴의 소년이다’라는 문구와 함께 시작된다. 낮에는 보컬 트레이너로 일하지만 밤이 되면 아이돌이라는 자신의 진짜 꿈을 좇아 홀로 연습실에서 구슬땀을 흘리는 안석우의 낮과 밤이 180도 다른 치열한 하루가 비친다. 특히 영상 속 굳센 의지가 담긴 노랫말은 포기를 모르는 소년의 끈질긴 열망을 대변하며 감동을 자아낸다. 


또한 늦은 밤 땀 흘리던 안석우가 거울 너머 또 다른 자신으로부터 미지의 ‘세계관 퍼즐’을 건네받는 극적인 엔딩은 앞선 나이선, 임온의 이야기와 맞닿아 세 소년의 서사가 본격적으로 하나로 얽히기 시작했음을 예고해 팬들의 서사 몰입을 유발하고 있다. 이번 안석우 편 또한 세계적인 화제작 ‘체인소맨’을 이끈 나카야마 류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압도적인 퀄리티를 완성했다.


이어 22일 자정에는 안석우의 서사와 감정선을 한층 더 깊이 엿볼 수 있는 감각적인 삽화 이미지가 공개됐다. 공개된 삽화에는 안석우가 텅 빈 연습실에서 땀에 젖은 채 거울 속 또 다른 자신과 마주하는 순간이 담겼다. 손에 세계관 퍼즐을 쥔 그의 단단한 눈빛이 꿈을 이뤄내겠다는 그의 결연한 의지를 시각적으로 보여주며 진한 여운을 남긴다.


한편, 미완소년은 각 멤버가 ‘미완’의 상태에서 출발해 서로를 만나 하나의 완전한 ‘팀’으로 성장해 나가는 차별화된 세계관을 전개 중이다. 나이선, 임온에 이어 세 번째 멤버 안석우까지 각자 발견해 낸 퍼즐 조각이 향후 어떤 거대한 스토리로 맞물리게 될지 기대되는 가운데, 안석우 역시 이번 서사 공개를 기점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의 입체적인 소통을 펼칠 예정이다.

 

아이돌차트 방지영 기자 doruro@idol-cha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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