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차뉴스
르세라핌(LE SSERAFIM)이 신비로운 빛으로 밤을 물들였다.
2일 0시 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은 팀 공식 SNS에 싱글 2집 ‘Made My Night’의 두 번째 비주얼 콘셉트 ‘CHEMICAL NIGHT’ 버전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첫 번째 콘셉트에서 무심하고 세련된 매력을 보여줬다면 이번에는 빛을 활용해 한층 부드럽고 신비로운 분위기를 완성했다.
영상 속 르세라핌은 ‘깨달음의 순간’을 거쳐 자유로워지는 순간을 보여준다. 멤버들의 움직임을 따라 빛이 퍼지고 잔상이 남는다. 조명이 번지는 효과와 몽환적인 화면 연출을 통해 현실과 비현실의 경계를 넘나드는 듯한 영상미를 자랑한다.
사진은 멤버 간의 관계에 집중했다. 서로 기대거나 붙어 있는 포즈를 통해 다섯 멤버의 케미스트리와 이끌림을 담았다. 실험실이 떠오르는 각종 실험 기구와 투명한 용기 등을 배치해 ‘CHEMICAL NIGHT’라는 이름에 담긴 화학과 실험의 의미를 풀어냈다. 반짝이는 글리터 의상, 과감한 메이크업과 액세서리는 2000년대 레트로 감성을 자아내는 동시에 고급스러운 느낌을 더한다.
르세라핌은 지난 8월 28일 싱글 2집 ‘Made My Night’ 예약 판매를 시작했다. 위버스샵(Weverse Shop)을 포함해 주요 음반 판매처에서 구매할 수 있다. 특히 ‘배달의 민족’에서도 만날 수 있다는 점이 독특하다. 해당 애플리케이션에서 K-팝 앨범을 판매하는 건 르세라핌이 최초이며 팬들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기획했다.
오는 9월 11일 오후 1시 발매되는 ‘Made My Night’는 서로의 케미스트리로 특별해진 밤을 다룬다. 발매일 0시 신곡 뮤직비디오를 오픈하고 오후 1시 음원 발표와 동시에 퍼포먼스 비디오를 공개한다.
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사업자등록번호 : 105-88-05706
통신판매업 신고 : 2021-서울마포-1760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아05050
등록일 : 2018년 3월 27일 | 발행일 : 2018년 3월 27일
발행인 : 최인국 | 편집인 : 최인국 | 청소년보호책임 : 최인국
발행소 : 서울시 영등포구 양평로 12길 9, 2층(당산동 6가)
대표전화 : 02-567-09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