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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아이 (WEi, 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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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
장대현, 김동한, 유용하, 김요한, 강석화, 김준서
소속
위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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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차리포트

[IDOL:쇼케이스] WEi(위아이), 카멜레온 같은 'LOVE&..   그룹 위아이(WEi)가 '러브' 시리즈의 시작을 알렸다. 16일 오후 위아이(장대현, 김동한, 유용하, 김요한, 강석화, 김준서)의 네 번째 미니앨범 '러브 파트 원 : 퍼스트 러브(Love Pt.1 : First Love)'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리더 장대현은 "저희가 단체 컴백이 오랜만이다. 멤버들과 준비하면서 설렜다. 좋은 모습 보여드리고자 노력했는데 기대가 되는 마음이다"라며 컴백소감을 전했다. '러브 파트 원 : 퍼스트 러브'는 위아이가 새롭게 선보이는 '러브(Love)' 시리즈의 시작을 알리는 앨범으로 어리숙한 여섯 청춘의 이야기를 한 편의 청춘 영화로 완성되는 여섯 개의 트랙들로 담아낸다.    타이틀곡 ‘Too Bad (투 배드)’는 매력적인 베이스 라인과 신나는 기타 리프 위로 중독성 넘치는 훅 멜로디까지 더해져 통통 튀는 분위기를 이끌어낸다. 수줍은 사랑의 감정을 어리숙하게 고백하는 ‘그냥 하늘이 예뻐서’ ‘마침 꽃이 예뻐서’라는 가사에 노래의 매력이 압축되어 있다. 위아이 멤버들은 "메인 주제인 '사랑'에 대해서 생각을 많이 했다. 사랑은 기초 감정이지 않냐. 우리가 팀워크 좋다는 소리를 듣는 것도 모두 사랑해서다. 제일 기본이 되는 중요한 감정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멤버 대현은 "팀워크가 좋다는 말을 많이 해주신다"라며 "무대 준비하면서 이 팀워크가 무대에 스며들 수 있구나, 노래가 더 잘 어울린다는 생각을 했다"라고 덧붙였다.    멤버 유용화는 타이틀곡으로 '투 배드'가 된 이유에 대해 "타이틀곡을 다양하게 보려고 했다. 전 시리즈에서는 우리를 알아가는 과정을 담았는데, 어떤 곡을 선보일지 고민이 많았다. 근데 '투 배드'를 들어보니 기존에 우리가 했던 색깔과 다르더라. 잘 표현할 수 있을 것 같았다"라고 타이틀곡 선정 이유를 설명했다.    이번 앨범에는 멤버 장대현이 타이틀곡 '투 배드' 랩 메이킹 작업에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뿐만 아니라 수록곡 '블러썸'의 작사∙작곡에도 참여해 또 한 번 업그레이드된 본인의 음악적 역량을 녹여내 완성도를 높였다. 멤버 김준서는 "장대현 형의 작곡 실력이 나날이 느는 것 같다. 객관적으로 봤을 때 너무 좋더라"라고 칭찬했다. 위아이는 이번 앨범의 키워드로 '청춘'을 꼽았다. 멤버 김동한은 "청춘이라는 걸 음악적인 메시지로 녹이기 위해 힘썼다. 매일 행복하고 건강하게 잘 살아내고자 하는 마음을 담아냈다. 기분이 매번 달라지지 않냐. 여러 가지 청춘의 느낌을 그려냈다"라고 설명했다.   끝으로 멤버 강석화는 이번 활동을 통해 얻고 싶은 수식어로 '카멜레온'이라고 밝혔다. 그는 "저희가 항상 '괴물'을 언급했다. 이번에는 앨범 자체가 다양해서 '카멜레온'이 어떨까 싶다. 이루고 싶은 목표는 많은 분들에게 우리의 음악을 알리고 싶다"라고 각오를 전했다.   아이돌차트 방지영 기자 doruro@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2.03.16 17:25

[IDOL:쇼케이스] 위아이 김요한, 시크한 '디저트'.. 위아이 김요한이 시크하고 몽환적인 모습으로 솔로 컴백을 알렸다. 10일 오후 김요한의 솔로 앨범 ‘Illusion’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김요한은 "드라마 ‘학교 2021’ 촬영이 오늘 아침에 끝났다. 촬영하면서 앨범 준비하면서 바쁘고 감사하게 시간을 보냈다"라며 근황을 전했다. 이어 "이전의 솔로 앨범과 다르게 이번에는 미니 앨범으로 찾아뵐 수 있어서 영광이라고 생각한다. 시간은 촉박했지만 정말 열심히 준비한 앨범"이라고 소개했다. 이번 앨범은 김요한이 2020년 8월 발표한 싱글 ‘NO MORE’ 이후 1년 5개월 만에 선보이는 솔로 앨범이다. 환상, 환각이라는 의미의 ‘Illusion’은 모두가 꿈꾸는 환상, 그 환상을 세련된 멋을 보여주는 시크함과 꿈꾸는 환상 그 자체인 몽환적인 모습을 한데 담았다. 타이틀곡 ‘DESSERT(디저트)’를 포함해 총 5곡이 수록됐다. 김요한은 연기활동에 이어 솔로 컴백까지 팀이 아닌 솔로로 활동을 이어나간다. 이와 관련해 김요한은 "마음가짐이 너무 웅장해진다. 위아이로서의 내 모습은 멤버들이 다섯명이나 더 있어서 의지할 수 있는데 혼자 하니까 부담이 크더라. 하지만 그 부담을 이겨낼 수 있는 용기도 얻어서 좋은 성장이었던 것 같다. 솔로다 보니까 빈자리가 많이 안 느껴졌으면 하는 마음으로 그 부분을 제일 신경 쓰면서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솔로 앨범에서는 3분 동안 나를 보여줄 수 있는 게 강점인 것 같다. 위아이 멤버들도 노래가 되게 좋다고 용기를 주더라. 타이틀곡이 세련되고 고급지다는 이야기도 해줬다"고 덧붙였다. 타이틀곡 ‘DESSERT’는 자신을 속이고 멋대로 흔드는 줄 알면서도 상대의 달콤한 매력에 이끌려 벗어날 수 없는 위험한 사랑을 ‘디저트’에 빗대어 표현했다. 김요한은 이번 앨범에서 타이틀곡 외에도 ‘SELFISH (셀피쉬)’, ‘저공비행’의 랩 메이킹에 참여했다. 김요한은 "의미 있는 앨범이기에 내가 쓴 가사가 보여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랩 메이킹에 참여했다. ‘학교 20201’을 촬영하면서 시간 내에 쓰고 싶은 마음에 한 신을 찍고 다음 신을 찍는 사이에 차에서 기다리면서 계속 가사를 썼다. 순간 집중력이 발휘되더라"라며 작업 비하인드를 이야기했다. 서브타이틀 곡인 ‘저공비행’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김요한은 “사랑하는 사람에게 낮게 날아서 가까워지겠다는 내용을 담았다. 이 곡이 서브타이틀이다. 예전에 받았다. 너무 좋았다. 이 곡을 언젠가 세상에 퍼트리고 싶다고 생각했다. 퍼트릴 수 있는 기회가 있어서 감사하다"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더불어 마지막 곡인 '반짝이는 별들처럼 나침반이 되어줘요'는 팬들에 대한 응원과 애정이 담긴 곡이다. 김요한은 "이번 앨범을 통해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다. 시크하고 몽환적인 느낌을 모두 담아 표현하고 싶었다. 이전에 보여드리지 않은 모습이라 잘 표현할 수 있을지 걱정도 됐지만 반응이 좋아서 안도했다"고 말했다. 김요한의 솔로 앨범 ‘Illusion’은 오늘(10일) 오후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아이돌차트 방지영 기자 doruro@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2.01.10 16:55

[IDOL:쇼케이스] 위아이의 아이덴티티 그리고 확실한 .. 위아이가 '아이덴티티' 3부작 시리즈에 마침표를 찍는다. 9일 오후 위아이의 ‘IDENTITY : Action (아이덴티티 : 액션)’ 온라인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이날 멤버 요한은 "4개월 만에 컴백인데 활동기간으로 따지면 2개월 만이다. 그래도 팬 분들과 빨리 보고 싶었다. 얼른 보여드리고 싶다"며 소감을 전했다.  지난해 10월 ‘IDENTITY : First Sight (아이덴티티 : 퍼스트 사이트)’로 가요계에 전격 데뷔한 후 올해 2월 ‘IDENTITY : Challenge (아이덴티티 : 챌린지)’를 연이어 발매하며 도전하는 청춘의 열정과 패기를 선보인 위아이는 ‘IDENTITY : Action (아이덴티티 : 액션)’으로 한층 성숙해진 위아이의 음악적 정체성을 증명한다.  멤버 대현은 "아이덴티티 3부작 시리즈 중 이전 시리즈로 청춘과 도전적 모습을 표현했다면 3집은 정체성을 찾아 행동으로 보여드리는 앨범이 될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어 "저희가 아이덴티티 시리즈를 통해 여러가지 모습들을 보여드릴 수 있었다고 생각하고 매번 다른 매력을 보여드리자는 마음이었다. 그리고 팬 분들께서 좋아해주셔서 행복했다"고 3부작을 마무리하는 소감도 전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BYE BYE BYE (바이 바이 바이)’를 비롯해 ‘White Light (화이트 라이트)’ ‘Waitin’(웨이팅’)’ ‘OCEAN (오션)’ ‘16번째 별’까지 총 5개 트랙이 수록됐다. 초여름 계절감에 걸맞은 트렌디하면서도 감각적인 사운드로 풍성하게 채워진 만큼 이번 앨범은 위아이의 음악적 개성과 색깔을 뚜렷하게 나타내는 앨범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여기에 멤버들이 곡 작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면서 ‘자체 제작돌’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장대현, 유용하, 김요한은 타이틀곡과 수록곡 ‘OCEAN’ 랩메이킹에 참여했으며 팬들을 향한 마음을 담은 곡 ‘16번째 별’에는 장대현이 작사‧작곡‧편곡을 맡았고 강석화가 작사에 참여해 앨범의 완성도와 의미까지 더했다. 멤버 석화는 대현과 작업한 '16번째 별'에 특별히 애착을 드러내기도 했다. "대현에게 부탁했던 게 발라드 곡이었는데 발라드 곡 안에 팬 분들에 대한 진심을 담을 수 있어 더 애착이 간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위아이의 타이틀곡 ‘BYE BYE BYE’는 청량하고 시원한 느낌의 비트와 중독성 있는 훅 멜로디가 돋보이는 곡으로 수많은 걱정과 구속을 벗어나 하고 싶은 것을 위해 떠나고픈 마음을 담은 곡이다. 기존 앨범에서 강렬하고 짙은 남성미를 선보였던 위아이는 ‘BYE BYE BYE’를 통해 청량하고 에너제틱한 매력을 유감없이 발휘할 전망이다. 기존에 보지 못했던 새로운 모습으로 신선함을 선사하는 동시에 한층 더 넓어진 음악적 스펙트럼을 보여줄 위아이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이번 타이틀곡에 대해 멤버 대현은 "이번 주제가 액션인만큼 보여드리고자했던 모습을 밝고 청량하게 표현하고자 했다"고 소개했다. 이어 멤버 용하는 "이번 앨범에는 다야한 곡이 있기 떄문에 여행을 간다면 '오션', 스트레스 받는 날에는 '바이 바이 바이' 등 취향에 따라 기분에 따라 골라 들으시면 될 것 같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멤버 준서는 "다양한 콘셉트를 시도했지만 다양한 모습을 소화하는 모습을 실력으로 보여드리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위아이의 세번째 아이덴티티 시리즈 ‘IDENTITY : Action (아이덴티티 : 액션)’은 오늘(9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아이돌차트 방지영 기자 doruro@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1.06.09 17:15

[IDOL:쇼케이스] '모 아님 도'로 도전한 위아이.. 사진=위엔터테인먼트 제공   위아이가 강렬한 마라맛으로 돌아왔다.   위아이는 24일 오후 'IDENTITY' 시리즈의 2막 'IDENTITY : Challenge (아이덴티티 : 챌린지)' 발매기념 쇼케이스를 열고 강렬한 '마라맛' 매력을 선보였다.   위아이는 첫 번째 미니앨범 'IDENTITY : First Sight (아이덴티티 : 퍼스트 사이트)'를 통해 위아이 멤버들이 서로를 첫눈에 알아봐 운명처럼 하나가 되어 만들어갈 청춘의 열정을 처음으로 보여주었다면, 이번 앨범에는 '도전'을 통해 시련을 극복하고 하나가 되어가는 위아이를 만드는 과정을 그려냈다.   리더 장대현은 "잘 될거라는 확신이 있다"며 당찬 컴백소감을 밝혔다.   이번 앨범의 주제 '챌린지'에 대해 멤버 김준서와 강석화는 "도전하고 성장한다는 메시지를 담은 앨범으로 멤버 모두 실력적으로 많이 성장했다. 더 멋진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라며 이번 활동에 자신감을 드러냈다.   타이틀곡 '모 아님 도'는 사람들의 기대를 받는 현재의 위아이는 '도', 본인을 더 표현하고 싶어하는 내면의 위아이는 '모'를 뜻하며 사람들에게 보여지는 위아이와 그 내면의 위아이가 대립하게 된다. 이를 통해 '우리는 어떤 모습이어도 위아이고, 우리를 보여주자'라는 포부를 세상에 던진다.   잘게 쪼개진 리듬과 동양적인 음계들이 어우러진 'Hybrid Trap' 스타일의 트랙 위에 위아이만이 들려줄 수 있는 재치 있는 가사와 다이나믹한 랩, 그리고 다채로운 보컬이 합쳐진 곡이다. 리더 ‘장대현’과 프로듀싱팀 ’Stupid Squad’의 데뷔 앨범 수록곡 '도화선'에 이은 두 번째 합작품으로 위아이의 또 다른 ‘Challenge’를 예고한다.   멤버 장대현은 이번 타이틀곡의 작사, 작곡, 편곡까지 프로듀싱을 도맡아 역량을 증명했다. 이와 함께 강석화, 김동한은 작사에 참여해 완성도를 더했다. 멤버 장대현은 "제가 만든 곡이라서가 아니라 공평하게 모두 잘 할 수 있는 곡으로 골랐고 멤버들도 지지해줘서 가슴이 벅찼다"고 소감을 말했다.   강렬한 매력으로 돌아온 위아이는 큰 변화에 부담도 있었다고 밝혔다. 멤버 김요한은 "1집 앨범과는 다른 이미지다. 그래서 팬들에게 혼란을 줄 것 같아 걱정했는데 티저가 공개된 후 반응이 좋아 멤버 모두 만족했다"라고 말했다.    위아이는 이번 앨범 활동 뿐만 아니라 연기, 예능에 대한 열정도 드러냈다. 멤버 김요한은 "사실 저희는 지금 어디든 불러만 주시면 달려갈 기세다. 선택의 여지보다는 불러주시는 것만으로 감사하다"고 전했다. 멤버 김동한은 "멤버들이 운동을 좋아하기 때문에 '런닝맨'에 나가 신나게 놀아보고 싶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마지막으로 위아이의 리더 장대현은 "두 번째 앨범으로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게 됐다. 다양한 음악을 소화할 수 있는 팀이라고 생각해주시면 좋을 것 같다. '앞으로 나올 3집은 어떤 음악이 나올까?' 기대하게 만드는 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앞으로 활동에 대한 각오를 전했다.   위아이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아이덴티티 : 챌린지'를 발매한다. 아이돌차트 방지영 기자 doruro@idol-chart.com 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1.02.24 15:25

위아이(WEi), 자체 리얼리티 '위인전2' 론칭…29.. [사진 = 위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위아이(WEi)가 자체 리얼리티 '위인전2'로 컴백한다.   위아이(장대현, 김동한, 유용하, 김요한, 강석화, 김준서)는 지난 26일 오후 8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자체 리얼리티 콘텐츠 '위인전2 : First Sight'(이하 '위인전2')의 티저 영상을 오픈했다.   '위인전'은 'OUI인들을 세상에 널리 퍼뜨려라'라는 뜻을 담은 리얼리티로, 지난해 7월 데뷔에 앞서 공개된 바 있다.   지난 시즌1에서는 최고의 아이돌이 되기 위한 5대 덕목(체력, 두뇌, 개인기, 운, 팀워크)을 키웠다면, 이번 '위인전2'에서는 미니 1집 활동을 마치고 '잘 먹고 잘 자고 잘 노는' 위아이의 모습을 담았다.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는 첫 휴가를 떠나 한껏 들뜬 위아이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위아이는 넓은 마당에서 뛰어놀거나 노래를 부르며 높은 텐션을 자랑하는가 하면, 직접 준비한 요리를 먹는 모습, 서로를 끌어안고 잠에 드는 모습 등을 선보였다.   위아이의 비글돌 면모부터 예능감 넘치는 게임까지, 함께 맞이한 첫 휴식 시간을 고스란히 담아낸 '위인전2' 티저 영상 공개에 팬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위인전2'는 오는 29일을 시작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위아이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아이돌차트 방지영 기자 doruro@idol-chart.com   기사 제보 및 제휴 news@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1.01.27 09:35

위아이(WEi) '2020 APAN 뮤직 어워즈'서 뉴케이.. [사진 = '2020 APAN MUSIC AWARDS' 방송 캡처]   그룹 위아이(WEi)가 '2020 APAN 뮤직 어워즈'에서 뉴케이팝 아이콘 영예를 안으며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위아이(장대현, 김동한, 유용하, 김요한, 강석화, 김준서)는 지난 24일 오후 Seezn, 올레TV를 통해 전 세계 200여 개국에 방송된 '2020 APAN MUSIC AWARDS'(이하 '2020 APAN 뮤직 어워즈')에서 APAN 초이스 뉴케이팝 아이콘상을 수상했다. 리더 장대현은 "좋은 상을 주셔서 감사드린다. 위아이로서 받게 되는 첫 상이어서 더 뜻깊은 것 같다. 멤버들 같이 고생해줘서 너무 고맙고 6명의 부모님들께 더 자랑스러울 수 있어서 기쁘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이어 "루아이 덕분에 달려나갈 수 있는 것 같다. 더 성장하는 위아이가 되겠다"고 팬 사랑을 드러내며 첫 수상에 감사함을 표했다. 위아이는 지난해 10월 발매한 첫 번째 미니앨범 'IDENTITY : First Sight'의 '도화선'과 'TWILIGHT'으로 무대를 꾸몄다. 위아이는 물오른 비주얼을 자랑하는가 하면, 동양풍과 제복 스타일의 의상을 완벽히 소화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처럼 위아이는 신인답지 않은 카리스마와 퍼포먼스로 무대를 채우며 새로운 K-POP 아이콘다운 면모를 자랑했다. 한편, 위아이는 최근 첫 번째 미니앨범 ‘IDENTITY : First Sight’ 활동을 마무리했으며, 다양한 방송 출연으로 글로벌 팬들과 만나고 있다. 아이돌차트 방지영 기자 doruro@idol-chart.com   기사 제보 및 제휴 news@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1.01.25 10:20

위아이, 100일 넘어 10만일까지! “루아이가 있어 위아이.. [사진=네이버 V LIVE 방송화면 캡처]   그룹 위아이(WEi)가 데뷔 100일을 맞아 루아이(팬클럽)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위아이(장대현, 김동한, 유용하, 김요한, 강석화, 김준서)는 지난 12일 방송된 네이버 V LIVE(브이 라이브)에서 ‘위아이 백일파티’를 펼쳤다. 지난해 10월 첫 미니앨범 ‘IDENTITY : First Sight(아이덴티티 : 퍼스트 사이트)’를 발매하며 데뷔한 위아이는 이날로 데뷔 100일째를 맞았다. 이를 기념하는 케이크를 준비한 위아이 멤버들은 초를 불고 케이크를 먹여주는 등 친형제 같은 모습을 보였고, 소원을 빌면서 함께 걸어온 100일을 돌아보기도 했다. 위아이는 루아이 덕분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달려왔다고 입을 모았다. 위아이는 “루아이가 있기에 위아이가 있다. 사랑한다”, “100일, 1000일, 10000일을 넘어 10만일까지 함께하자”고 루아이를 향한 특급 사랑을 전했다. 그리고 1년 후에 읽어볼 편지를 함께 작성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위아이는 루아이에게 고마운 마음을 담은 편지도 썼다. 동한은 ‘100일’이라는 큼지막한 글씨와 하트로 루아이 덕분이라고 말했고, 요한은 ‘루아이 사랑해’라는 글씨로 자신의 마음을 전했다. 리더 대현은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화면에 ‘위아이’, ‘루아이’를 적으며 유니크한 아이디어로 박수를 받았다. 위아이는 준비 중인 2집에 대해 “노래가 좋다”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이와 함께 리얼리티가 곧 나올 것이라며 “시즌1보다 더 업그레이드됐다. 진짜 재미있다”고 밝혀 루아이를 더 설레게 했다. 또한 위아이는 데뷔 100일을 맞아 팬들을 위한 특별한 선물도 준비했다.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첫 미니앨범 수록곡 ‘DOREMIFA’(도레미파) 뮤직비디오를 공개한 것. 뉴잭스윙 리듬을 기반으로 한 퓨처 팝 장르 ‘도레미파’로 위아이는 소년미 넘치는 비주얼과 통통 튀는 에너지를 선사했다.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도 잘 짜여진 칼군무는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위아이는 최근 첫 번째 미니앨범 ‘IDENTITY : First Sight’ 활동을 마무리한 뒤 '2021 시즌그리팅'을 비롯한 다양한 방송 출연으로 글로벌 팬들과 만나고 있다. 아이돌차트 방지영 기자 doruro@idol-chart.com   기사 제보 및 제휴 news@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1.01.13 09:56

위아이 유용하 X 몬엑 민혁, 이 조합 또 ‘보그싶쇼’…몬베.. [사진 = 네이버 NOW. ‘보그십쇼’ 방송화면 캡쳐]   그룹 위아이(WEi) 멤버 유용하가 몬스타엑스 민혁을 만나 ‘찐베베’가 됐다. 지난 6일 방송된 네이버 NOW. ‘보그십쇼’에는 위아이 멤버 유용하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2021년 첫 게스트로 ‘보그싶쇼’를 찾은 유용하는 몬스타엑스 민혁과 이미 만난 적이 있었다. 민혁은 ‘용베베’ 유용하에게 “너무 고마웠다. 나도 어릴 때부터 팬인 선배님을 만나는 게 좋은데, 내가 그런 존재가 될 수 있어 좋다. 초대하고 싶었다”고 반겼다. 유용하는 “단독 스케줄은 처음이다. 곧 생일인데 선물 받은 것 같아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유용하는 ‘러브 킬라’ 챌린지에도 참여할 만큼 몬스타엑스의 팬이었다. 민혁은 “조명과 배경도 엄청 볼 정도로 신경을 써줘서 고맙다. SNS로 고맙다고 답장도 했다”고 고마움의 말을 건넸다. 유용하는 “데뷔한 이후로 가장 행복한 때가 아니었나 싶다”고 화답하며 함께 출연한 드리핀 차준호와 ‘러브 킬라’ 챌린지를 즉석에서 선보였다. 유용하는 민혁에게 한 번 더 반했다. 민혁의 선배미와 조언에 감탄한 것. 민혁은 MC를 어떻게 잘할 수 있느냐는 유용하의 질문에 “시간이 지나면 충분히 말 더듬는 것도 극복할 수 있다. 많이 해보지 않아서 그렇다”며 응원했고, 26살의 유용하에게 영상 편지를 남겨볼 것을 권했다. 이에 유용하는 “민혁 선배님처럼 단단해지고, 무대에서 여유도 부릴 수 있었으면 한다. 더 멋있는 사람이 되길 바란다”라고 자신을 응원했다. 유용하는 코로나19로 힘든 모든 이들을 위한 슬로건을 만들어 응원과 위로를 보냈다. ‘버티자’라는 슬로건을 쓴 유용하는 “힘들긴 하지만 버티면 행복한 시간이 온다. 그렇기 때문에 버티셨으면 좋겠다”고 응원했다. 한편, 위아이는 첫 번째 미니앨범 'IDENTITY : First Sight(아이덴티티 : 퍼스트 사이트)' 활동을 마무리한 뒤 다양한 영상 콘텐츠와 방송을 통해 글로벌 팬들과 소통 중이다. 아이돌차트 방지영 기자 doruro@idol-chart.com 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1.01.07 11:21

위아이 김요한, '대한외국인' 빛낸 센스만점 .. [사진 = MBC every1 '대한외국인' 방송 캡처]   그룹 위아이(WEi) 멤버 김요한이 '만찢남'다운 센스를 뽐냈다. 김요한은 지난 6일 방송된 MBC every1 예능프로그램 '대한외국인'의 '만.찢.남' 특집에 출연해 퀴즈 대결을 펼치며 비주얼 뿐만 아니라 입담과 매력도 마음껏 발산했다. 이날 김요한은 "하늘채까지 가보고 싶은 마음"이라며 의욕을 드러냈다. 또한 '만.찢.남' 특집답게 직접 출연 중인 '아름다웠던 우리에게'의 "나 너 안 좋아해" 대사를 재현해 오프닝부터 심쿵을 유발했다. 김요한은 리액션 요정으로도 활약했다. 자신이 문제를 푸는 듯 열정적인 김요한의 파이팅 덕분에 다른 멤버들도 더 좋은 성적을 냈다. '태권 보이'라는 타이틀과 함께 한국인 팀 세 번째 주자로 도전한 김요한은 본격적인 퀴즈 풀이에 앞서 위아이의 '트와일라잇' 댄스를 선보였다. 특히 김요한은 특급 발차기로 엔딩을 장식해 출연진의 기립 박수를 불렀다. 'K-SOUND' 퀴즈 대결에서 김요한은 특유의 센스를 바탕으로 연이어 정답을 맞추며 실력자다운 면모를 보였고, 퀴즈 대결 안팎에서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한편, 위아이는 최근 첫 번째 미니앨범 'IDENTITY : First Sight(아이덴티티 : 퍼스트 사이트)' 활동을 마무리한 뒤 다양한 영상 콘텐츠와 방송을 통해 글로벌 팬들과 만나고 있다. 김요한은 매주 월, 목, 토요일 공개되는 카카오TV 오리지널 드라마 '아름다웠던 우리에게'에서 완벽남 차헌 역을 맡아 설렘을 선사하고 있다. 또한, 올해 방영 예정인 드라마 '학교 2021'에도 주연으로 참여할 예정이다. 아이돌차트 방지영 기자 doruro@idol-chart.com 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1.01.07 1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