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점랭킹
아이돌 상세보기
3. 아이유 (이지은, 가수, 탤런트)0
- 평균 평점
- 5.00
- 출생
- 1993. 5. 16., 황소자리, 닭띠
- 소속
- EDAM엔터테인먼트
- 수상
- 2023제59회 백상예술대상 틱톡 인기상
- 2022제14회 멜론뮤직어워드 베스트 솔로 여자
- 2022제14회 멜론뮤직어워드 스테이지 오브 더 이어
- 2022제14회 멜론뮤직어워드 TOP10
- 2022제43회 청룡영화상 청정원 인기스타상
- 2022제31회 부일영화상 여자인기스타상 (브로커)
- 2022제27회 춘사국제영화제 신인여우상 (브로커)
- 2022K 글로벌 하트 드림 어워즈 글로벌 최애돌 여자 솔로 인기상
- 2022제19회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팝 음반 부문
- 2022제11회 가온차트 뮤직 어워즈 올해의 음반제작상
- 공유
아차리포트
아이돌차트 2018년 10월 2주차 GOOD&BAD 2018년 10월 8일~10월 14일 GOOD 아이유, 사진제공|카카오M <미디어라이징 최재필 기자> 아이유 - 2018년 하반기 가요계를 책임질 그녀가 왔다! 대중적 인기와 더불어 음악적 완성도에 대한 실험과 고민이 함께 담긴 의미있는 행보도 인상적이다. <노컷뉴스 김현식 기자> 위키미키 - 팀 콘셉트와 아주 잘 어울리는 곡을 만났다. <스포츠조선 정준화 기자> 방탄소년단- 이제는 대통령이 찾는 아이돌. 전무후무 대통령픽 <미디어라이징 최현정 기자> 아이콘 - 자신들의 커리어에 큰 전환점을 가져온 2018년의 대미를 '이별길'로 '꽃길'을 걷는 중. <박영웅 음악PD> 아이유 - 장르에 제한이 없다. 장르가 아이유. <아주경제 장윤정 기자> 아이유 - 10주년. 음악성과 대중성 둘 다 휘여잡고 있는 국내 보기드문 싱어송라이터. BAD 강성훈, 사진제공|YG엔터테인먼트 <미디어라이징 최재필 기자> 젝스키스 -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무리했지만…지워지지 않은 강성훈의 흔적과 상처가 아쉽다. 남은 멤버들 만으로도 명예 회복할 수 있길 바라며 <노컷뉴스 김현식 기자> 사이먼도미닉 - 한동안 '방구석'에서 그의 노래를 듣기 꺼려질듯. <스포츠조선 정준화 기자> 사이먼도미닉 - '나혼자산다'와 달랐던 '나홀로 방송'. 욕설 논란으로 이미지 실추. <미디어라이징 최현정 기자> 위키미키 - 최유정·김도연은 아이오아이로 활동할 때도 차트인이 이렇게 힘든 것인줄 알았을까. <박영웅 음악PD> 없음 <아주경제 장윤정 기자> 젝스키스 - 강성훈 빠진 젝스키스 콘서트. 처음부터 강성훈은 없었던 것처럼 아예 존재 자체를 지웠다. (※GOOD&BAD에 선정된 아티스트들은 해당 주차의 아차랭킹에 일정 점수가 가감돼 반영됩니다.)기사 제보 및 제휴 news@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18.10.15 09:39
아이돌차트 2018년 9월 4주차 GOOD&BAD 2018년 9월 24일~9월 30일 GOOD 아이유, 사진제공|카카오M <미디어라이징 최재필 기자> 전소미 - 새로운 기획사를 찾은그녀, 이제는 본격적인 솔로 데뷔를 할 것으로 보인다! 불안한 YG에 희망을 전해줘 한주를 마무리 하는듯 보였으나…바로 아래 NEW 트러블메이커가 등장했으니… <노컷뉴스 김현식 기자> 나플라 - 헐떡이던 '쇼미더머니' 멱살 잡고 하드캐리. <스포츠조선 정준화 기자> 아이유 - 데뷔 10주년. 콘서트에 새 앨범, 영화 데뷔까지 앞두고 있는데, 팬들과 함께한 1억을 기부하며 화룡점정. MXM, 사진제공|브랜뉴뮤직 <미디어라이징 최현정 기자> MXM - 대망의 첫 콘서트를 성황리 마무리. 신인치곤 큰 규모인 올림픽홀에서 2일 공연을 개최한 저력에 박수. <박영웅 음악PD> 임창정 - 가을=발라드, 가을=임창정 <아주경제 장윤정 기자> 로이킴 - 이제는 믿고 듣는 로이킴표 발라드. BAD 구준회, 사진제공|YG엔터테인먼트 <미디어라이징 최재필 기자> 아이콘 구준회 - SNS 팬기만, 대만 콘서트 실언 등등…YG의 새로운 트러블메이커로 남겨질 것인가? <노컷뉴스 김현식 기자> 젝스키스 강성훈 - 계속된 뒷걸음질. 어느새 벼랑 끝. <스포츠조선 정준화 기자> 강성훈 - 연이은 의혹과 논란. 젝스키스 팬들의 퇴출서명이 이어지고, YG 역시 엮이지 않으려 선을 긋고 있다. 끝이 보이기 시작한다. 강성훈, 사진제공|YG엔터테인먼트 <미디어라이징 최현정 기자> 강성훈 - 이보다 더 BAD일 수 없다. <박영웅 음악PD> 강성훈 - 연이은 의혹과 구설. 해명이 시급. <아주경제 장윤정 기자> 구준회 - 게시글 자체보다 “이래라 저래라 하지말라”는 답글이 더욱 불씨를 지폈다. SNS는 역시 인생의 낭비(?) (※9월 3주차 GOOD&BAD는 추석 연휴 관계로 선정되지 않았습니다.) (※GOOD&BAD에 선정된 아티스트들은 해당 주차의 아차랭킹에 일정 점수가 가감돼 반영됩니다.)기사 제보 및 제휴 news@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18.10.01 09:24
아이돌차트 2018년 7월 5주차 GOOD&BAD 2018년 7월 30일~8월 5일 GOOD 소녀시대,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미디어라이징 최재필 기자> 블랭핑크 - 팀 활동사상 해외와 국내를 통틀어 좋은 성적을 내며 활동을 마무리 했다는 점에서 GOOD으로 평가 받을만 하다 <노컷뉴스 김현식 기자> 스텔라장 - 잠시나마 폭염을 잊게 하는 싱그러운 목소리. <스포츠조선 정준화 기자> 소녀시대- 아직 죽지 않았다. 새 유닛으로 컴백 소식으로 들끓는 관심. 팬들에게는 정말 반가운 소식이다. <미디어라이징 최현정 기자> 레드벨벳 - 컴백 소식만으로 두근거리게 만드는 걸그룹. 단독콘서트의 대성황도 플러스 요인. <박영웅 음악PD> 지코&아이유 - 음원차트 정의구현 <아주경제 장윤정 기자> 아이콘 - 전 연령대가 사랑하는 ‘아이콘’으로 부상한 아이콘. 신곡 ‘죽겠다’가 올초 ‘사랑을 했다’의 인기 이어갈까? BAD 슈,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미디어라이징 최재필 기자> SES의 슈 - 도박으로 불거진 원조 아이돌의 명성…왜 그러셨어요?ㅜㅜ <노컷뉴스 김현식 기자> 트리플H - 일과 사랑 두 마리 토끼를 다 잡긴 어려운 법. <스포츠조선 정준화 기자> S.E.S. 슈- 요정에서 타짜로...도박빚이 6억이라니. <미디어라이징 최현정 기자> S.E.S. 슈 - 음주운전, 대마와 더불어 연예인 3대 범죄라고 불리는 도박에 연루됐다. 게다가 이해못할 대응으로 동정표 마저도 스스로 걷어차버렸다. <박영웅 음악PD> 슈 - 거짓말, 그리고 또 다른 피해자 <아주경제 장윤정 기자> 슈 - 도박 파문. SES 사이좋은 걸그룹으로 10주년 넘긴 모범사례에 흠집이 났다. (※GOOD&BAD에 선정된 아티스트들은 해당 주차의 아차랭킹에 일정 점수가 가감돼 반영됩니다.)기사 제보 및 제휴 news@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18.08.06 09: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