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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 최수호 (가수)21

평균 평점
5.00
출생
2002. 7. 1., 게자리, 말띠
소속
포고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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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곡소식

'컴백 D-2' 최수호, 신보 'ONE' 커버 이.. [ 사진 제공 = 포고엔터테인먼트]   가수 최수호가 물오른 비주얼로 컴백 열기를 뜨겁게 달궜다.   소속사 포고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일 오후 3시 공식 SNS를 통해 최수호의 첫 번째 미니 앨범 '원(ONE)' 커버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커버 이미지는 '트롯 밀크남'의 앳된 이미지를 벗고, 소년에서 남자로 훌쩍 성장한 최수호의 무르익은 비주얼을 담고 있어 음악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미지 속 최수호는 짙은 흑발에 시크한 블랙 스타일링,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으로 성숙해진 매력을 뽐내 팬심을 설레게 했다. 커버 이미지의 강렬한 무드가 최수호가 새롭게 선보일 음악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타이틀곡 '끝까지 간다'는 인트로에서 펼쳐지는 최수호의 국악 구음이 독창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는 곡으로,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색다른 매력이 돋보인다. 스페인의 정열적인 플라밍고 기타 사운드와 중독성 강한 비트 위로 에너제틱한 보컬이 어우러져 강렬한 감동을 선사한다.   특히 이 곡은 드라마 '꽃보다 남자', '주군의 태양', '시티헌터', '신의', '검사 프린세스', '왕과 나' 등 다양한 작품의 OST 음반을 작업한 대한민국 'OST 거장' 오준성 음악감독이 작곡하고, 김연자의 '아모르파티', 태진아 '사랑은 아무나 하나', 송가인 '서울의 달' 등 약 40년간 1200곡 이상의 가사를 쓴 이건우가 가사를 써 완성도 높은 곡이 탄생했다.   이 외에도 신보에는 '꿈속을 걸어가요', '같이한 우리', '엄마의 노래', TV조선 '미스터트롯2' 신곡 미션을 통해 선보였던 '조선의 남자' 2025년 버전, 타이틀곡 '끝까지 간다'의 인스트루멘탈(반주) 트랙까지, 최수호의 섬세한 가창력과 감성을 온전히 느낄 수 있는 총 6곡이 수록됐다.   최수호는 지난달 막을 내린 MBN '현역가왕2'에서 정통 트로트부터 국악 가요까지 장르를 불문한 다양한 무대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최종 6위로 TOP7에 이름을 올렸다. 또한 KBS2 '불후의 명곡' 작사-작곡가 윤명선 편에서는 국악과 트로트를 접목한 유지나의 '쓰리랑'을 선곡, 국악 전공 필살기를 살린 환상적인 무대로 첫 출연에 우승을 차지하며 '트로트 대세'의 압도적인 기량을 입증했다.   최수호의 첫 번째 미니 앨범 '원'은 오는 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아이돌차트 방지영 기자 doruro@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5.04.03 10:54

최수호, 새 앨범 하이라이트 메들리 공개...가요계 강타.. [ 사진 제공 = 포고엔터테인먼트]   가수 최수호가 신보 미리듣기로 컴백 열기를 증폭시켰다.   소속사 포고엔터테인먼트는 지난달 31일 오후 2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최수호의 첫 번째 미니 앨범 '원(ONE)'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공개했다.   이번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통해 타이틀곡 '끝까지 간다'를 비롯해 '원'에 수록된 곡들의 음원 일부가 처음으로 공개돼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자아냈다. 음원과 더불어 각 트랙마다 최수호의 물오른 비주얼이 담긴 포토가 함께 재생돼 눈과 귀를 동시에 사로잡았다.   타이틀곡 '끝까지 간다'는 인트로에서 펼쳐지는 최수호의 국악 구음이 독창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는 곡이다. 스페인의 정열적인 플라밍고 기타 사운드와 중독성 강한 비트 위로 그의 에너제틱한 보컬이 더해져 강렬한 감동을 선사하며,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색다른 매력이 돋보인다.   특히 드라마 '꽃보다 남자', '주군의 태양', '시티헌터', '신의', '검사 프린세스', '왕과 나' 등 다양한 작품의 OST 음반을 작업한 대한민국 'OST 거장' 오준성 음악감독이 작곡을, 김연자의 '아모르파티', 태진아 '사랑은 아무나 하나', 송가인 '서울의 달' 등 약 40년간 1200곡 이상의 가사를 쓴 이건우가 작사를 맡아 화려한 라틴 댄스곡이 완성됐다.    이 외에도 새 앨범 '원'에는 봄날의 따뜻한 오후 햇살 같은 최수호의 부드러운 보컬을 느낄 수 있는 '꿈속을 걸어가요', 플루겔혼의 잔잔한 울림과 현악 스트링의 아름다운 조화가 돋보이는 '같이한 우리', 흘러버린 세월 속 어머니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노래한 리메이크곡 '엄마의 노래', 한층 더 성숙해지고 파워풀해진 최수호의 보컬을 만날 수 있는 '조선의 남자' 2025년 버전, 타이틀곡 '끝까지 간다'의 인스트루멘탈(반주) 트랙까지 총 6곡이 실렸다.   최수호의 섬세한 가창력과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확인할 수 있는 고퀄리티 음악들이 올봄 가요계를 강타할 또 하나의 명반 탄생을 예고하며 컴백 기대감을 뜨겁게 달궜다.   2002년생 최수호는 한국예술종합학교(한예종)에서 판소리를 전공하고 있다. 지난달 막을 내린 MBN '현역가왕2'에서는 정통 트로트부터 국악 가요까지 장르를 불문한 다양한 무대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매 무대마다 '레전드'를 경신, 최종 6위를 기록하며 TOP7에 이름을 올렸다.   또한 지난달 KBS2 '불후의 명곡' 작사-작곡가 윤명선 편에서는 국악과 트로트를 접목한 유지나의 '쓰리랑'을 선곡, 전공 필살기를 살린 환상적인 무대로 첫 출연에 당당하게 우승을 차지하며 '트로트 대세'의 기량을 완벽히 입증했다.   최수호의 첫 번째 미니 앨범 '원'은 오는 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아이돌차트 방지영 기자 doruro@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5.04.01 10:33

최수호, 새 앨범 콘셉트 포토 공개...'풋풋 소년미&#.. [ 사진 제공 = 포고엔터테인먼트]   가수 최수호가 성숙해진 매력을 뽐냈다. 소속사 포고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4일과 25일 양일간 공식 SNS를 통해 최수호의 첫 번째 미니 앨범 '원(ONE)'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첫 번째 콘셉트 포토는 햇살이 은은하게 쏟아지는 창가에 기대어 포즈를 취하는 최수호의 모습을 담고 있다. 차분하면서도 댄디한 니트 스타일링과 더불어 더욱 깊어진 눈빛으로 화면을 응시하며 성숙해진 분위기를 발산하는 그의 모습이 보는 이들을 설레게 했다. 두 번째 콘셉트 포토 속 최수호는 짙은 흑발에 블랙 가죽 재킷을 매치한 시크한 스타일링으로 보다 강렬한 남성미를 어필했다. '트롯 밀크남'이라 불리며 풋풋한 소년미를 자랑하던 그의 색다른 변신이 글로벌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오며 새 앨범의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업그레이드된 비주얼과 부드러운 카리스마가 돋보이는 콘셉트 포토로 컴백 열기를 끌어올린 최수호는 약 1년 1개월 만의 새 앨범 '원'으로 가요계에 돌아온다. 비주얼, 가창력, 댄스까지 완벽한 삼박자를 뽐내며 트로트계 '대세'로 등극한 만큼, 어떤 새로운 음악과 무대로 가요계를 사로잡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2002년생으로 판소리를 전공한 최수호는 TV조선 '미스터트롯2'에 출연해 훈훈한 비주얼과 시원한 가창력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각인시키며 최종 5위의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지난달 막을 내린 MBN '현역가왕2'에서는 정통 트로트부터 국악 가요까지 장르를 불문한 다양한 무대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보이스와 무대 장악력을 뽐내며 매 무대마다 '레전드'를 경신했고, 최종 6위를 기록하며 TOP7에 이름을 올렸다. 최수호의 첫 번째 미니 앨범 '원'은 오는 4월 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아이돌차트 방지영 기자 doruro@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5.03.25 16:05

최수호, '현역가왕2' 최종 6위로 경연 마무리..... [ 사진 출처 = MBN '현역가왕2' 방송화면 캡처]   가수 최수호가 최종 6위로 '현역가왕2' 경연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최수호는 지난 25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MBN '현역가왕2' 최종회에서 '트로트 대세'를 증명하듯 대체 불가한 감성과 에너지를 뽐내며 최종 6위를 기록했다.   방송에서는 톱7을 가리는 마지막 미션이자 자신의 현역 인생을 대표하는 단 한 곡으로 겨루는 결승 2차전 '현역의 노래'가 펼쳐졌다. 최수호는 경연곡으로 국악가요인 김영동의 '한네의 이별'을 선곡했고, 무대를 지켜본 마스터 설운도는 "정통 국악 무대는 처음"이라며 놀라워했다.   최수호는 "한창 바쁠 때 할아버지가 위독해지셨다는 소식을 접하고 '힘내세요, 할 수 있어요'라는 말밖에 전하지 못했고, 며칠 안 지나서 돌아가셨다"라며 얼마 전 돌아가신 할아버지를 떠올렸다. 이어 "할머니한테 드리는 선물 같은 무대이자, 하늘에 계신 할아버지한테도 선물"이라며 가슴 뭉클한 선곡 이유를 밝혔다.   네이비색 롱코트를 입고 무대에 오른 최수호는 첫 소절부터 특유의 감미로운 음색과 깊은 울림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의 특유한 애절한 보이스가 '한네의 이별'의 애달픈 멜로디, 가사와 완벽하게 어우러져 보는 이들의 마음을 촉촉한 감성으로 물들였다.   최수호는 국악 전공 필살기를 살린 구성진 창법과 섬세한 감성으로 무대를 완전히 압도하며 현장은 물론 안방 시청자들까지도 입을 다물지 못하게 했다. 곡 마무리와 동시에 감정에 북받친 듯 눈물을 쏟아냈고, 관객석에 자리한 할머니마저 눈물을 흘리는 모습까지 화면에 담겨 먹먹한 감동을 선사했다.   진정성이 느껴지는 최수호의 무대에 관객들은 폭발적인 환호와 박수갈채를 쏟아냈다. 마스터 린은 "정말 팬이 됐다. 진부하게 얘기하고 싶지 않고, 톱7이 되어 달라. 많은 분께 수호 씨의 목소리를 아주 오랫동안 들려주셨으면 좋겠다"라고 극찬했다.   또 하나의 레전드 무대를 경신한 최수호는 결승 1, 2차전 1,922점, 대국민 응원 투표 380점, 신곡 음원 280점, 실시간 문자 투표 797.53점을 합산한 총점 3379.53점을 기록, 최종 6위에 등극하며 '현역가왕2' 대장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아이돌차트 방지영 기자 doruro@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5.02.26 09:48

'현역가왕' 최수호, 준결승전 최종 9위로 결승 .. [ 사진 출처 = MBN '현역가왕2' 방송 화면 캡처]   가수 최수호가 '현역가왕2' 결승에 진출했다. 최수호는 지난 11일 오후 방송된 MBN '현역가왕2' 준결승전에서 국악 전공 필살기를 갈아 넣은 애절한 무대를 선보이며 결승전 진출을 확정했다. '현역가왕2'는 한일 수교 60주년 기념 대기획으로, 올해 치러질 '한일가왕전'에 나갈 대한민국 대표 '최정상급 남성 현역 가수' 톱7을 뽑는 국가대표 선발 서바이벌 예능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결승전으로 가는 마지막 관문인 준결승전 2라운드 '막장전'이 그려졌다. 1라운드보다 2배 이상 껑충 뛴 860점이 걸려 있어 모두를 놀라게 한 이번 경연에서 최수호는 1928년도 노래인 이애리수의 '황성옛터'를 선곡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어른스럽게 절제한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라는 각오와 함께 무대에 오른 최수호는 국악 전공 필살기를 살린 무대를 선보였다. 전매특허인 구성진 창법과 깊은 울림, 흔들림 없는 가창력을 아낌없이 발산하며 '트로트 대세'의 뛰어난 기량을 완벽하게 입증했다. 나라를 잃은 우리 민족의 한의 정서가 그대로 묻어나는 애달픈 가사에 최수호의 섬세한 보이스가 어우러져 보는 이들을 애절한 감성에 푹 빠져들게 했다. 마스터 주현미는 "제일 막내인 최수호가 100년이 다 돼가는 '황성옛터'를 선곡했다는 것만으로 너무 예쁘다"라고 칭찬하기도 했다. 가슴을 울리는 열정적인 무대로 '트로트 대세'의 진가를 재차 입증한 최수호는 준결승전 1, 2라운드 점수에 대국민 응원 투표 점수를 합산한 총점 935점을 기록, 최종 9위에 등극하며 대망의 결승전에 진출했다. 최수호가 출연하는 '현역가왕2'는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50분 MBN에서 방송된다. 아이돌차트 방지영 기자 doruro@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5.02.12 17:38

'현역가왕' 최수호, 대망의 결승전 진출...국악 .. [ 사진 출처 = MBN '현역가왕2' 방송 화면 캡처]   가수 최수호가 '현역가왕2' 결승에 진출했다.   최수호는 지난 11일 오후 방송된 MBN '현역가왕2' 준결승전에서 국악 전공 필살기를 갈아 넣은 애절한 무대를 선보이며 결승전 진출을 확정했다.   '현역가왕2'는 한일 수교 60주년 기념 대기획으로, 올해 치러질 '한일가왕전'에 나갈 대한민국 대표 '최정상급 남성 현역 가수' 톱7을 뽑는 국가대표 선발 서바이벌 예능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결승전으로 가는 마지막 관문인 준결승전 2라운드 '막장전'이 그려졌다. 1라운드보다 2배 이상 껑충 뛴 860점이 걸려 있어 모두를 놀라게 한 이번 경연에서 최수호는 1928년도 노래인 이애리수의 '황성옛터'를 선곡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어른스럽게 절제한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라는 각오와 함께 무대에 오른 최수호는 국악 전공 필살기를 살린 무대를 선보였다. 전매특허인 구성진 창법과 깊은 울림, 흔들림 없는 가창력을 아낌없이 발산하며 '트로트 대세'의 뛰어난 기량을 완벽하게 입증했다.   나라를 잃은 우리 민족의 한의 정서가 그대로 묻어나는 애달픈 가사에 최수호의 섬세한 보이스가 어우러져 보는 이들을 애절한 감성에 푹 빠져들게 했다. 마스터 주현미는 "제일 막내인 최수호가 100년이 다 돼가는 '황성옛터'를 선곡했다는 것만으로 너무 예쁘다"라고 칭찬하기도 했다.   가슴을 울리는 열정적인 무대로 '트로트 대세'의 진가를 재차 입증한 최수호는 준결승전 1, 2라운드 점수에 대국민 응원 투표 점수를 합산한 총점 935점을 기록, 최종 9위에 등극하며 대망의 결승전에 진출했다.   최수호가 출연하는 '현역가왕2'는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50분 MBN에서 방송된다. 아이돌차트 방지영 기자 doruro@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5.02.12 11:28

'현역가왕' 최수호, 준결승전서 맏형 에녹 꺾고 .. [ 사진 출처 = MBN '현역가왕2' 방송화면 캡처]   가수 최수호가 에녹과의 맞대결에서 승리를 차지했다. 최수호는 지난 4일 오후 방송된 MBN '현역가왕2' 준결승전에서 '트로트 대세'의 넘치는 패기와 에너지를 담은 무대로 모두의 마음을 홀리며 결승전에 한 발짝 더 가까이 다가섰다. '현역가왕2'는 한일 수교 60주년 기념 대기획으로, 올해 치러질 '한일가왕전'에 나갈 대한민국 대표 '최정상급 남성 현역 가수' 톱7을 뽑는 국가대표 선발 서바이벌 예능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준결승전 1라운드 '1대 1 장르 대첩'이 그려졌다. 이는 연예인 판정단 220점, 국민 판정단 180점, 총 400점이 걸린 라운드로, 같은 장르를 선택한 두 명의 현역이 양자택일로 승패를 가리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수많은 장르 중 '세미 트롯'을 선택한 최수호는 가장 피하고 싶은 상대로 꼽은 에녹과 맞대결을 펼치게 됐다. 운명의 장난과도 같은 막내와 맏형의 대결이 성사됐다는 소식에 스튜디오의 모두가 뜨거운 환호를 쏟아냈다. 유니크한 무드의 보라색 슈트를 입고 무대에 오른 최수호는 현진우의 '나불도연가'를 선곡, 시작부터 능글맞은 표정 연기를 선보여 현장을 발칵 뒤집었다. 노래가 시작되자 댄서들과 함께 발랄한 안무를 선보였고, 흔들림 없는 라이브 실력까지 아낌없이 발산하며 무대를 장악했다. 최수호는 무대 중간 사랑하는 여자를 구하기 위해 앞을 막아선 이들을 주먹과 발차기로 처리하는 액션 연기까지 선보여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궜다. 탄탄한 라이브와 유쾌한 퍼포먼스가 완벽하게 어우러진, 한 편의 뮤지컬 공연을 보는 듯한 고퀄리티 무대로 모두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최수호의 무대가 끝난 후 '세미 트롯'의 대가로 불리는 마스터 대성은 "익살스럽고 끼로 압살하는 무대에 맛을 들이면 답이 없다. '저 사람 지금 재미있구나'가 잘 보이는 무대였다", 설운도 또한 "'현역가왕'이 이런 스타를 발굴하기 위해 시작했다는 것을 그대로 보여준 최고의 무대"라고 극찬했다. 최수호는 연예인 판정단 점수 160점과 국민 판정단 점수 77점을 합산한 총점 237점을 받았다. 163점을 받은 에녹과 74점이라는 큰 점수차로 준결승전 1라운드 '1대 1 장르 대첩' 승리를 차지, 대망의 결승전에 한 발짝 더 가까이 다가섰다. 최수호가 출연하는 '현역가왕2'는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50분 MBN에서 방송된다. 아이돌차트 방지영 기자 doruro@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5.02.05 10:48

'현역가왕' 최수호, '내 영혼의 히로인'.. [ 사진 출처 = MBN '현역가왕2' 방송화면 캡처]   가수 최수호가 '현역가왕2' 준결승에 한 발짝 더 가까이 다가갔다.   최수호는 지난 21일 오후 방송된 MBN '현역가왕2'에서 구성진 창법과 탄탄한 가창력을 담은 역대급 무대로 '트로트 황제' 남진을 놀라게 만들었다.   '현역가왕2'는 한일 수교 60주년 기념 대기획으로, 올해 치러질 '한일가왕전'에 나갈 대한민국 대표 '최정상급 남성 현역 가수' 톱7을 뽑는 국가대표 선발 서바이벌 예능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준결승 티켓을 얻기 위한 마지막 관문인 본선 3차전의 2라운드 '뒤집기 한 판' 대결이 펼쳐졌다. 최수호는 마스터 남진의 '내 영혼의 히로인'을 경연곡으로 선택, 원곡자조차 "어렵다"라고 평한 곡을 선곡한 과감한 결정으로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무대 위 최수호는 특유의 깊고 진한 창법과 탄탄한 가창력을 아낌없이 발산하며 보는 이들을 빠져들게 만들었다. 남다른 정통 트로트 소화력으로 몰입도 높은 무대를 선사하며 차세대 '트로트 대세'의 뛰어난 기량을 완벽 입증했다.   무대가 끝난 후 남진은 "정통 트로트 감성으로 풀 수 있다는 게 '대단한 친구'라는 생각이 든다. 정말 기대되고 믿어지지 않는 친구"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윤명선 또한 "섹시한 화랑이 칼을 차고 나오셨는데, 좀 휘두르신다"라고 극찬했다.   최수호가 출연하는 '현역가왕2'는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50분 MBN에서 방송된다.   아이돌차트 방지영 기자 doruro@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5.01.22 11:12

'현역가왕' 최수호, '롤모델' 김준수와 .. 가수 최수호가 '현역가왕2' 준결승에 한 발짝 다가섰다. 최수호는 지난 14일 오후 방송된 MBN '현역가왕2'에서 '트로트 대세'의 열정과 에너지를 담은 강렬한 무대로 안방에 짜릿한 전율을 선사했다. '현역가왕2'는 한일 수교 60주년 기념 대기획으로, 올해 치러질 '한일가왕전'에 나갈 대한민국 대표 '최정상급 남성 현역 가수' 톱7을 뽑는 국가대표 선발 서바이벌 예능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준결승 티켓을 얻기 위한 마지막 관문인 본선 3차전이 그려졌다. 먼저 두 명이 한 곡을 나눠 부르며 대결을 펼치는 1라운드 '한 곡 싸움'에서, 최수호는 박인수의 '봄비'로 김준수와 대결하게 됐다. 무대 위 최수호는 대결 상대 김준수에 대해 "학창시절부터 제 우상이자 롤모델"이라며 존경심을 드러낸 것에 이어 "오늘 하룻강아지가 범이 되는 걸 보여드리겠다"라고 패기 넘치는 각오를 전해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었다. 노래가 시작되고 최수호는 특유의 구성진 창법과 시원한 가창력을 아낌없이 발산하며 무대를 압도했다. 무대를 찢고 나오는 사이다 고음은 물론, 호흡이 척척 맞는 아름다운 화음으로 보는 이들의 소름을 유발하며 스튜디오는 물론 안방의 열기까지 후끈하게 달궜다. 무대가 끝난 후 관객들의 폭발적인 함성이 쏟아져 나왔고, 마스터들 또한 자리에서 일어나 기립박수를 보냈다. 특히 마스터 린은 "멍뭉미 있는 얼굴로 깊이를 표현해 놀랐다"라며 최수호의 강렬한 무대를 극찬했다. 진심을 담은 열창으로 레전드 무대를 선사한 최수호는 연예인 판정단 점수 70점과 국민 판정단 점수 84점을 합산한 총점 154점으로 본선 3차전 1라운드 '한 곡 싸움' 승리를 차지하며 준결승에 한 발짝 가까이 다가섰다. 최수호가 출연하는 '현역가왕2'는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50분 MBN에서 방송된다. 아이돌차트 방지영 기자 doruro@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5.01.15 1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