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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호 (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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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호, 美 징글볼·팬밋업 투어 성료..."많이 그리웠던.. [ 사진 제공 = 하이라인엔터테인먼트]   가수 원호(WONHO)가 미국 첫 팬밋업과 징글볼(Jingle Ball) 투어를 성황리에 마쳤다.   원호는 지난 19일(현지시간) 로스앤젤레스에서 펼쳐진 공연을 끝으로 '2024 원호 유에스에이 팬밋업 '웰컴 백, 위니'(2024 WONHO USA FAN MEETUP 'WELCOME BACK, WENEE')'(이하 '웰컴 백, 위니') 투어를 마무리했다.   지난 9월 소집해제 후 서울에서 '웰컴 백, 위니'를 개최하고 국내 팬들과 먼저 만나 뜻깊은 시간을 보낸 원호는 미국 휴스턴, 시카고, 뉴욕, 시애틀, 샌프란시스코, 로스앤젤레스까지 6개 도시에서 공연을 열고 현지 팬들과 만남을 가졌다.   팬밋업 투어와 더불어 원호는 미국 최대 미디어 그룹 아이하트라디오(iHeartRadio)가 매년 연말 미국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여는 대규모 음악 페스티벌 징글볼 투어에도 참여했다. 댈러스, 시카고, 디트로이트, 마이애미까지 4개 도시에서 펼쳐진 무대에 올라 열정 가득한 공연을 펼쳤다.   이번 팬밋업 투어에서 원호는 '오픈 마인드(Open Mind)', '에인트 어바웃 유(Ain't About You)', '아이 저스트(I Just)', '컴 오버 투나잇(Come Over Tonight)', '온 앤 온(On & On)', '위드 유(WITH YOU)', '루즈(Lose)', '루징 유(Losing You)', '크레이지(CRAZY)', '썸바디(Somebody)', '위니드(WENEED)' 등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은 곡들을 선보였다.   또한 원호는 미국 투어를 앞두고 지난달 발매한 영어 싱글 '왓 우드 유 두(What Would You Do)'까지 열창해 팬들을 더욱 열광하게 만들었다. 콘서트를 방불케 하는 세트리스트부터, 파워풀한 라이브와 눈을 뗄 수 없는 화려한 퍼포먼스가 어우러진 환상적인 무대로 '퍼포먼스 끝판왕' 수식어를 완벽 입증했다.   글로벌 팬들의 열띤 호응 속에 첫 미국 팬밋업 투어와 징글볼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원호는 소속사 하이라인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많이 그리웠고 빨리 오고 싶었는데, 5년 만에 미국에서 팬분들을 만나고 함께할 수 있어 너무 행복했다. 첫 징글볼 투어와 팬밋업, 다양한 프로모션으로 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어 좋았고, 이번 기회로 더 성장하는 원호가 되겠다. 2025년에도 함께 해주셨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아이돌차트 방지영 기자 doruro@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4.12.23 13:23

원호, 오늘(22일) 신곡 'What Would You Do' 발..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가수 원호(WONHO)가 미국 투어를 앞두고 신곡을 선보인다.   원호는 22일 오후 2시, 미국 동부시간 기준으로는 0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왓 우드 유 두(What Would You Do)'를 발매하고 글로벌 팬들 곁에 돌아온다.    '왓 우드 유 두'는 미디엄 템포의 팝 알앤비(R&B) 발라드 곡으로, 차분한 멜로디 위에 사랑과 상처로 얽힌 관계에서 느낀 복잡한 감정을 표현했다. 내면의 분열과 상처 입은 영혼의 고통, 보다 견고해진 원호의 보컬이 어우러져 곡이 말하는 관계의 복잡성을 강하게 전달한다.    '왓 우드 유 두' 뮤직비디오는 원테이크 기법으로 촬영돼 끊임없는 감정의 흐름을 그대로 전달하고, 디테일한 감정표현이 더해져 복잡한 사랑의 감상을 주기에 충분하다. 상처를 주고받으며 벗어나지 못하는 과거와 현재의 감정선이 상처, 허탈, 분노, 치유의 과정을 통해 표현됐다.    원호는 오는 12월 미국 최대 미디어 그룹 아이하트라디오(iHeartRadio)가 매년 연말 미국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여는 대규모 음악 페스티벌 '징글볼 투어(Jingle Ball Tour)'와 데뷔 첫 미국 팬미팅 투어 '웰컴 백, 위니(WELCOME BACK, WENEE)'를 통해 현지 팬들과 만난다.   영어 싱글 '왓 우드 유 두'가 징글볼 투어와 팬미팅 투어를 앞두고 발매되는 만큼, 오랜 시간 원호의 새 음악을 기다려온 글로벌 팬들의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뜨겁다. 2년여의 공백을 깨고 더 단단해진 매력을 품고 귀환하는 그가 어떤 색다른 음악과 무대로 팬심을 매료시킬지 관심이 집중된다.   원호의 영어 싱글 '왓 우드 유 두'는 22일 오후 2시, 미국 동부시간 기준으로는 0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아이돌차트 방지영 기자 doruro@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4.11.22 10:47

'컴백 D-1' 원호, 'What Would You Do' .. [ 사진 제공 = 하이라인엔터테인먼트]   가수 원호(WONHO)가 강렬하고 매혹적인 아우라를 담은 티저로 컴백 예열을 마쳤다. 소속사 하이라인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0일 오후 8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원호의 새 디지털 싱글 '왓 우드 유 두(What Would You Do)'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은 텅 빈 건물 내부를 배경으로 홀로 서 있는 원호의 모습을 비추며 시작됐다. 어두운 조명 아래 묘한 표정으로 고개를 숙이고 있던 그의 화려한 비주얼이 점차 클로즈업돼 글로벌 팬심을 격하게 뒤흔들었다. 영상 속 원호는 뻗친 머리에 내추럴한 메이크업, 캐주얼한 스타일링으로 유니크한 매력을 뽐냈다. 화면을 바라보며 '왓 우드 유 두'의 한 소절을 열창하는 그의 모습과 함께 마무리된 티저 영상이 눈과 귀를 동시에 압도했고, 뮤직비디오 본편과 더불어 코앞으로 다가온 컴백의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원호의 신곡 '왓 우드 유 두'는 미디엄 템포의 팝 알앤비(R&B) 발라드 곡으로, 차분한 멜로디 위에 사랑과 상처로 얽힌 관계에서 느낀 복잡한 감정을 표현했다. 내면의 분열과 상처 입은 영혼의 고통, 보다 견고해진 원호의 보컬이 어우려져 곡이 말하는 관계의 복잡성을 강하게 전달한다. '왓 우드 유 두' 뮤직비디오는 원테이크 기법으로 촬영돼 끊임없는 감정의 흐름을 그대로 전달하고, 디테일한 감정표현이 더해져 복잡한 사랑의 감상을 주기에 충분하다. 상처를 주고받으며 벗어나지 못하는 과거와 현재의 감정선이 상처, 허탈, 분노, 치유의 과정을 통해 표현됐다. 원호는 오는 12월 미국 최대 미디어 그룹 아이하트라디오(iHeartRadio)가 매년 연말 미국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여는 대규모 음악 페스티벌 '징글볼 투어(Jingle Ball Tour)'와 데뷔 첫 미국 팬미팅 투어 '웰컴 백, 위니(WELCOME BACK, WENEE)'를 통해 현지 팬들과 만난다. 미국 공연을 앞두고 깜짝 발매하는 선물 같은 신곡을 통해 어떤 색다른 감성과 매력을 보여줄지 기대가 높아진다. 원호의 영어 싱글 '왓 우드 유 두'는 오는 22일 오후 2시, 미국 동부시간 기준으로는 0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아이돌차트 방지영 기자 doruro@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4.11.21 10:35

원호, 'What Would You Do' 무빙 포스터 공개..... [ 사진 제공 = 하이라인엔터테인먼트]   가수 원호(WONHO)가 한층 더 강렬해진 카리스마를 예고했다.   소속사 하이라인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9일 오후 8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원호의 새 디지털 싱글 '왓 우드 유 두(What Would You Do)' 무빙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은 붉은 조명 아래 매달린 커다란 심장을 비추고 있어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뛰는 심장 박동을 연상케 하는 웅장한 비트와 깜빡이는 조명이 긴장감을 더하며 짧은 분량에도 강한 여운을 선사했다.   앞서 원호는 '네 심장을 아무렇지 않게 찢어버린다면'이라는 가사 일부가 담긴 리릭 포스터를 통해 '왓 우드 유 두' 속 사랑에 상처 입은 이의 복잡한 감정과 처절한 절규를 예고한 바 있다. 이와 연결되는 무빙 포스터 또한 사랑 뒤 고통과 분노를 그리고 있어 원호가 신곡을 통해 보여줄 감성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끌어올렸다.   원호는 오는 12월 미국 최대 미디어 그룹 아이하트라디오(iHeartRadio)가 매년 연말 미국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여는 대규모 음악 페스티벌 '징글볼 투어(Jingle Ball Tour)' 합류 소식을 알렸다. 3일 미국 댈러스를 시작으로 9일 시카고, 10일 디트로이트, 21일 마이애미까지 총 4개 도시에서 펼쳐지는 공연에 출연해 현지 팬들과 만난다.   뿐만 아니라 4일 미국 휴스턴, 7일 시카고, 12일 뉴욕, 15일 시애틀, 17일 샌프란시스코, 19일 로스앤젤레스까지 총 6개 도시에서 첫 미국 팬미팅 투어 '웰컴 백, 위니(WELCOME BACK, WENEE)' 개최까지 확정해 막강한 글로벌 인기를 재차 증명했다.   미국 징글볼 투어와 팬미팅 투어를 앞두고 발매되는 영어 싱글 '왓 우드 유 두'는 약 2년의 공백을 깨고 글로벌 팬들 곁으로 돌아온 원호의 한 단계 성장한 아티스트적 면모를 증명할 이정표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원호의 영어 싱글 '왓 우드 유 두'는 오는 22일 오후 2시, 미국 동부시간 기준으로는 0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아이돌차트 방지영 기자 doruro@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4.11.20 10:43

원호, 데뷔 첫 팬파티 연습실 비하인드 공개...공백기 걱.. [ 사진 제공 = 하이라인엔터테인먼트]   가수 원호(WONHO)의 팬파티 연습 과정이 공개됐다.   소속사 하이라인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2일 오후 8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원호의 팬파티 연습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은 지난 9월 14일 이화여자대학교 ECC 삼성홀에서 개최된 '2024 원호 팬파티 '웰컴 백, 위니'(2024 WONHO FAN PARTY 'WELCOME BACK, WENEE')'를 준비하는 원호의 다양한 모습과 인터뷰를 담고 있어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불러왔다. 편안한 차림으로 연습실에 등장한 원호는 댄서와 천천히 안무를 맞춰보기 시작했다. 오랜만에 해보는 안무에 동작이 자꾸만 반대 방향으로 향했고, 당황한 듯 웃음을 터뜨리는 모습이 보는 이들까지 덩달아 웃게 만들었다. 이어 원호는 '오픈 마인드(Open Mind)', '위드 유(WITH YOU)', '에인트 어바웃 유(Ain't About You)', '온 앤 온(On & On)' 등 팬파티에서 선보일 다양한 곡들의 안무를 연습했다. 걱정이 무색하게 몸이 기억하는 안무를 빠르게 습득했고, 반복되는 연습에 지쳐 널브러진 채 피로를 호소하는 그의 모습이 또 한 번 폭소를 안겼다. 팬파티 당시 발매를 하루 앞두고 있던 드라마 '피타는 연애' OST '발걸음'을 연습하는 원호의 모습도 공개됐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성량과 가창력을 아낌없이 발산하며 팬들에게 처음으로 선보일 '발걸음'을 열창하는 그의 모습이 팬심을 사르르 녹였다. 한편, 원호는 오는 22일 오후 2시, 미국 동부 시간 기준으로는 0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영어 싱글 '왓 우드 유 두(What Would You Do)'를 발매하고 글로벌 팬들 곁에 돌아온다. 이어 12월에는 미국 최대 미디어 그룹 아이하트라디오(iHeartRadio)가 매년 연말 미국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여는 대규모 음악 페스티벌 '징글볼 투어(Jingle Ball Tour)'와 미국 첫 단독 팬미팅 투어 '웰컴 백, 위니(WELCOME BACK, WENEE)'를 통해 현지 팬들과 만난다. 두 공연을 통해 가까운 거리에서 팬들과 교감하며 파워풀한 라이브와 퍼포먼스가 어우러진 환상적인 무대로 '퍼포먼스 끝판왕' 수식어를 재차 입증할 예정이다. 아이돌차트 방지영 기자 doruro@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4.11.13 10:52

원호, 22일 싱글 'What Would You Do' 발매 확정.. [ 사진 제공 = 하이라인엔터테인먼트]   가수 원호(WONHO)가 2년 1개월 만의 신곡으로 돌아온다.   소속사 하이라인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1일 오후 8시 공식 SNS를 통해 원호의 새 디지털 싱글 '왓 우드 유 두(What Would You Do)' 커밍순 이미지를 공개하고 음원 발매 소식을 알렸다.   원호의 신곡은 지난 2022년 발매한 두 번째 싱글 '비터스윗(Bittersweet)' 이후 약 2년 1개월 만으로, 심플한 그러데이션 배경에 곡명과 발매일시가 적힌 커밍순 이미지가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집중시켰다.   2022년 12월 5일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를 시작해 약 1년 8개월 동안 병역 의무를 성실히 이행한 원호는 지난 9월 소집해제 됐다. 이후 데뷔 첫 팬파티 '웰컴 백, 위니(WELCOME BACK, WENEE)'를 개최하고 오랜 시간 기다려준 팬들과 만남을 가졌다.   이어 원호는 오는 12월 미국 최대 미디어 그룹 아이하트라디오(iHeartRadio)가 매년 연말 미국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여는 대규모 음악 페스티벌 '징글볼 투어(Jingle Ball Tour)' 합류 소식을 알렸다. 12월 3일 미국 댈러스를 시작으로 9일 시카고, 10일 디트로이트, 21일 마이애미까지, 총 4개 도시에서 펼쳐지는 공연에 출연을 확정해 글로벌 팬들을 열광하게 만들었다.   뿐만 아니라 12월 4일 미국 휴스턴, 7일 시카고, 12일 뉴욕, 15일 시애틀, 17일 샌프란시스코, 19일 로스앤젤레스까지 총 6개 도시에서 첫 미국 팬미팅 투어 '웰컴 백, 위니' 개최까지 확정해 막강한 글로벌 인기를 재차 증명했다.   영어 싱글 '왓 우드 유 두'가 미국 징글볼 투어와 팬미팅 투어를 앞두고 발매되는 만큼, 한 단계 성장한 아티스트 원호의 면모를 증명할 이정표가 될 것으로 보인다. 매 앨범마다 진솔한 이야기와 완성도 높은 음악으로 진심을 전해온 그가 신곡을 통해 어떤 색다른 매력을 보여줄지 기대가 모아진다.   원호의 영어 싱글 '왓 우드 유 두'는 오는 22일 오후 2시, 미국 동부시간 기준으로는 0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아이돌차트 방지영 기자 doruro@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4.11.12 10:23

원호, 2025 시즌 그리팅 'Bright Sky' 출시...요.. [ 사진 제공 = 하이라인엔터테인먼트]   가수 원호(WONHO)가 2025년 시즌 그리팅을 출시한다.   소속사 하이라인엔터테인먼트는 지난 8일 오후 8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원호의 2025년 시즌 그리팅 '브라이트 스카이(Bright Sky)'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은 요트를 배경으로 '브라이트 스카이' 촬영에 임하는 원호의 모습을 담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시즌 그리팅 타이틀에 걸맞은, 밝고 청량한 하늘 아래 만화를 찢고 나온 듯한 원호의 조각 같은 비주얼이 글로벌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왔다.   원호는 다양한 의상과 소품을 이용해 생동감 넘치는 포즈를 취하며 소년과 남성을 자유롭게 오가는 팔색조 매력을 뽐냈다.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와 더욱 깊어진 눈빛으로 팬심을 저격하며 시즌 그리팅의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렸다.   어둠이 내려앉은 밤 반가운 원호의 인터뷰도 이어졌다. 원호는 "오랜 기다림 끝에 위니(원호 공식 팬클럽명)를 다시 만난 만큼, 2025년 시즌 그리팅에서 더욱 멋지고 새로운 제 모습을 보여드리려고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라며 반가운 인사를 전했다.   또 "2025년에도 항상 저와 즐겁고, 소중하고, 행복한 기억들 많이 만들었으면 좋겠다. 앞으로 항상 행복하자"라고 오랜 시간 곁을 지켜준 팬들을 향한 진심을 전하며 영상을 마무리해 뭉클한 감동을 안겼다.   원호의 2025년 시즌 그리팅 '브라이트 스카이'는 빛나는 원호(하늘)를 의미하며, 그와 함께하는 매일이 빛나길 바라는 마음으로 청량한 모습들을 담았다. 데스크 캘린더와 월 캘린더 두 가지 버전으로 출시돼 다양한 원호의 모습을 두 배로 만나볼 수 있으며, 각 버전별 알찬 구성으로 만족도를 높였다.   원호의 색다른 매력을 만나볼 수 있는 '브라이트 스카이'는 오는 15일부터 프롬스토어를 통해 예약 구매할 수 있다.   한편, 원호는 오는 12월 미국 최대 미디어 그룹 아이하트라디오(iHeartRadio)가 매년 연말 미국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여는 대규모 음악 페스티벌 '징글볼 투어(Jingle Ball Tour)'에 합류한 것에 이어 미국 첫 단독 팬미팅 투어 '웰컴 백, 위니(WELCOME BACK, WENEE)' 개최를 확정했다. 두 공연을 통해 가까운 거리에서 팬들과 교감하며 파워풀한 라이브와 퍼포먼스가 어우러진 환상적인 무대로 '퍼포먼스 끝판왕' 수식어를 재차 입증할 예정이다. 아이돌차트 방지영 기자 doruro@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4.11.11 11:35

원호, 12월 美 팬미팅 투어 개최 확정...'징글볼 투.. [ 사진 제공 = 하이라인엔터테인먼트]   가수 원호(WONHO)가 미국에서 첫 팬미팅 투어를 개최한다.   소속사 하이라인엔터테인먼트는 24일 오전 2시 공식 SNS를 통해 원호의 첫 번째 미국 팬미팅 투어 '2024 원호 유에스에이 팬밋업 '웰컴 백, 위니'(2024 WONHO USA FAN MEETUP 'WELCOME BACK, WENEE')'(이하 '웰컴 백, 위니') 개최 소식을 알렸다.   공지에 따르면 원호는 오는 12월 4일 미국 휴스턴을 시작으로 7일 시카고, 12일 뉴욕, 15일 시애틀, 17일 샌프란시스코, 19일 로스앤젤레스까지 총 6개 도시에서 '웰컴 백, 위니'를 개최하고 현지 팬들과 만난다.   2022년 12월 5일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를 시작해 약 1년 8개월 동안 병역 의무를 성실히 이행한 원호는 지난달 4일 소집해제 됐다. 서울에서 '웰컴 백, 위니'를 개최하고 국내 팬들과 먼저 만나 뜻깊은 시간을 보낸 그는 드라마 '피타는 연애' OST '발걸음'을 발매하는 등 본격적인 활동을 재개했다.   이어 원호는 오는 12월 미국 최대 미디어 그룹 아이하트라디오(iHeartRadio)가 매년 연말 미국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여는 대규모 음악 페스티벌 '징글볼 투어(Jingle Ball Tour)' 합류 소식을 알렸다. 12월 3일 미국 댈러스를 시작으로 9일 시카고, 10일 디트로이트, 21일 마이애미까지, 총 4개 도시에서 펼쳐지는 공연에 출연을 확정해 글로벌 팬들을 열광하게 만들었다.   이번 팬미팅은 소집해제 이후 처음으로 미국을 방문하는 원호와 팬들에게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으로 보인다. '웰컴 백, 위니'와 '징글볼 투어'를 번갈아 소화하며 현지 팬들과 만날 원호는 가까운 거리에서 팬들과 교감하며, 파워풀한 라이브와 퍼포먼스가 어우러진 환상적인 무대로 '퍼포먼스 끝판왕' 수식어를 재차 입증할 예정이다.   원호의 첫 번째 미국 팬미팅 투어 '웰컴 백, 위니'는 오는 28일 오전 10시(미국 서부시간 기준)부터 예매가 오픈된다.   아이돌차트 방지영 기자 doruro@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4.10.24 10:38

'소집해제' 원호, 데뷔 첫 팬파티 성료...".. [ 사진 제공 = 하이라인엔터테인먼트]   가수 원호(WONHO)가 데뷔 첫 팬파티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원호는 지난 14일 이화여자대학교 ECC 삼성홀에서 '2024 원호 팬파티 '웰컴 백, 위니'(2024 WONHO FAN PARTY 'WELCOME BACK, WENEE')'(이하 '웰컴 백, 위니')를 개최하고 오후 2시와 6시 2회 공연으로 팬들과 만났다.   2022년 12월 5일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를 시작해 약 1년 8개월 동안 병역 의무를 성실히 이행한 원호는 지난 4일 소집해제 됐다. 이번 '웰컴 백, 위니'는 그가 데뷔 이래 처음으로 개최하는 팬파티이자 소집해제 후 팬들과 대면하는 첫 공연이라는 점에서 개최 소식부터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또한 오프라인뿐만 아니라 공연장을 찾지 못한 국내·외 팬들까지도 현장의 열기를 생생하게 느끼며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티켓링크의 동영상 플랫폼 링크온을 통해 온라인으로 생중계됐다.   이날 공연에서 원호는 지난 2021년 발매한 첫 번째 미니 앨범 파트2 '러브 시노님 #2 : 라이트 포 어스(Love Synonym #2 : Right for Us)' 수록곡 '베스트 샷(BEST SHOT)'으로 데뷔 첫 팬파티의 화려한 포문을 열었다.   이어 설렘 가득한 표정으로 글로벌 팬들 앞에 선 원호는 "너무 보고 싶었다. 위니(원호 공식 팬클럽명)와 빠르게 만나고 싶어 준비한 파티다. 초대장을 늦게 보냈는데도 와주셔서 감사드린다"라고 공연장을 가득 채워준 팬들을 향해 반가운 인사를 전했다.   원호는 '아이 저스트(I Just)', '에인트 어바웃 유(Ain't About You)', '위드 유(WITH YOU)', '오픈 마인드(Open Mind)', '노 텍스트 노 콜(No Text No Call)', '온 앤 온(On & On)' 등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은 곡들을 열창했다.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자신의 전매특허인 파워풀한 라이브와 퍼포먼스로 공연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특히 원호는 "위니 앞에서 하루 먼저 불러드리고 싶었다"라는 코멘트와 더불어 팬파티 당시 발매를 하루 앞두고 있던 드라마 '피타는 연애'의 OST '발걸음' 무대를 최초 공개해 팬들의 폭발적인 환호를 불러왔다. 특유의 감미로운 음색과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가창력을 아낌없이 뽐내며 팬들의 고막을 사르르 녹였다.   무대 중간 원호는 객석으로 내려가 모든 구역을 빠짐없이 돌며 팬들과 소통하기도 했다. 오랜만에 가까이서 마주한 팬들의 손을 따뜻하게 잡아주거나 손하트를 완성하고, 즉석 셀카를 찍어주는 등 초특급 팬서비스를 선사해 현장을 열광의 도가니로 만들었다.   뿐만 아니라 원호는 팬들이 사전에 작성한 질문지를 읽고 답하는 Q&A 코너를 통해 팬들의 궁금증을 시원하게 해소했다. 또한 비비지의 '매니악(MANIAC)', 뉴진스의 '하우 스위트(How Sweet)', 태민의 '길티(Guilty)', 세븐틴의 '손오공', 키스오브라이프의 '스티키(Sticky)' 등 다양한 곡들의 댄스 챌린지를 선보이며 우월한 댄스 실력을 뽐내 팬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했다.   글로벌 팬들의 열렬한 환호 속에 팬파티 '웰컴 백, 위니'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원호는 "다시 태어난 기분이 드는 것 같다. 제가 가수를 하는 이유를 또 한 번 느끼게 해주셔서 감사드린다. 상상을 현실로 만들어주는 위니들, 너무너무 고맙고 사랑한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위니라는 기적과 함께하고 싶다"라고 벅찬 소감을 전했다.   원호는 공연이 끝난 후에도 관객 전원과의 하이터치회를 통해 팬들의 귀갓길을 배웅했다. 마지막까지 팬 한명 한명과 눈을 맞추며 다정한 인사를 전하고 살뜰히 챙기며 변함없는 '팬 바보' 면모를 뽐내 감동을 더했다.   한편, 한 단계 더 성숙해진 모습으로 글로벌 팬들 곁에 돌아온 원호는 지난 15일 드라마 '피타는 연애' OST '발걸음'을 발표했다. 특유의 부드러운 보이스와 섬세한 가창력으로 작품의 몰입도를 높이며 시청자들의 감성을 물들이고 있다. 아이돌차트 방지영 기자 doruro@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4.09.19 1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