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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 여자친구 (GFRIEND, 가수)74

평균 평점
5.00
수상
2020제4회소리바다베스트케이뮤직어워즈본상
2019제28회하이원서울가요대상댄스퍼포먼스상
2019제33회골든디스크어워즈베스트여자그룹상
2018제10회멜론뮤직어워드뮤직비디오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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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곡소식

여자친구, 9천여 관객과 함께한 데뷔 10주년 콘서트 성황.. 사진=쏘스뮤직 제공   여자친구(GFRIEND)가 9천여 관객과 함께한 단독 콘서트로 데뷔 10주년을 화려하게 장식했다. 지난 4년간 따라다니던 해체설을 한 번에 종식시키는 완벽한 공연이었다. 여자친구(소원, 예린, 은하, 유주, 신비, 엄지)는 지난 17~19일 사흘간 서울시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단독 콘서트 ‘GFRIEND 10th Anniversary ‘Season of Memories’’를 통해 팬들과 만났다. 공연은 전 회차 매진됐고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시야제한석을 추가 개방했다.  여자친구는 이번 무대에서 팀의 과거와 현재를 잇고 버디(BUDDY.팬덤명)와 영원을 약속했다. 180분 안에 10년 서사를 압축해 관객들에게 큰 감동을 안겼다. 멤버들은 매일 세트리스트에 변화를 주면서도 흐트러짐 없는 칼군무와 청아한 보컬로 공연의 완성도를 끌어올렸고 객석에서는 환호와 기쁨의 눈물이 끊이질 않았다.  여자친구는 메가 히트곡 ‘오늘부터 우리는 (Me gustas tu)’으로 포문을 열었다. 팬들은 기다렸다는 듯 공연장 전체가 울릴 만큼 커다란 응원법으로 답했다. 멤버들은 “오늘따라 유독 여러분의 함성소리가 크게 들린다. 이곳에 올라오기 전부터 울컥하는 마음이 들었다. 서로 다른 우리가 10년 동안 하나가 될 수 있었다는 게 기적같다”라고 말했다. ‘너 그리고 나 (NAVILLERA)’, ‘귀를 기울이면 (LOVE WHISPER)’ 등 ‘파워 청순’ 콘셉트를 대표하는 곡들은 보는 이들을 벅차오르게 했다. 여섯 멤버는 무대 아래로 내려와 객석 전체를 누비며 팬들과 눈을 맞추는 등 가까이에서 호흡했다. ‘시간을 달려서 (Rough)’, ‘교차로 (Crossroads)’, ‘밤 (Time for the moon night)’ 등 격정적이고 아련한 분위기의 노래가 이어지자 분위기는 최고조로 치달았다. 팬데믹 시기 발표돼 관객들 앞에서 처음 선보이는 ‘MAGO’와 ‘Apple’, ‘바람’이 들어간 노래 세 곡을 묶은 매쉬업(Mash Up), 댄스 브레이크를 더한 ‘FINGERTIP’ 등 이번 콘서트에서만 볼 수 있는 무대들이 특별함을 더했다. 공연의 대미는 데뷔 10주년을 기념하는 스페셜 앨범 ‘Season of Memories’의 타이틀곡 ‘우리의 다정한 계절 속에 (Season of Memories)’와 수록곡 ‘Always’가 장식했다. 멤버들은 공연 말미 “쏘스뮤직과 함께 데뷔 10주년 프로젝트를 준비하며 친정에 온 것 같더라. 마음이 편하고 말하지 않아도 서로 잘 맞아 편안하게 준비할 수 있었다. 멤버들과 함께 오늘 이 순간을 실현시켜줘서 고맙다”라며 끈끈함을 드러냈다. 여자친구는 “꿋꿋하게 자리를 지켜준 버디에게 감사하다. 버디는 어떤 길을 가더라도 저희 앞의 빛이 되어주는 존재다. 살다 보면 영원이라는 단어에 가두고 싶은 날들을 마주하게 되는데 데뷔 10주년이 바로 그런 날들이었다. ‘멈춰있던 시간이 흐른다’라는 댓글이 많았지만 우리의 시간은 정체된 적 없다. 멋진 날에 다시 만난 우리는 더 단단하고 깊어졌다. 영원히 기억할 추억을 남겨주셔서 감사하다”라는 진심을 전하며 사흘간의 공연을 마무리했다.  한편 여자친구는 오는 3월 9일 오사카, 3월 11일 요코하마, 3월 14일 홍콩, 3월 22일 가오슝, 3월 29일 타이베이 등 5개 도시에서 아시아 투어를 연다. 홍콩과 타이베이 콘서트는 일찌감치 매진돼 현지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실감케 했다.   아이돌차트 방지영 기자 doruro@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5.01.20 11:13

여자친구, 데뷔 10주년 기념 콘서트 D-DAY “팀의 일대기 .. 사진=쏘스뮤직 제공   여자친구(GFRIEND)의 데뷔 10주년을 기념하는 콘서트가 바로 오늘(17일) 막을 올린다.   여자친구(소원, 예린, 은하, 유주, 신비, 엄지)는 17~19일 사흘간 서울시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단독 콘서트 ‘GFRIEND 10th Anniversary ‘Season of Memories’’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전 회차 매진됐고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지난 16일 시야제한석을 추가 개방했다.    여자친구는 스페셜 앨범 발매, 음악방송 출연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친 데 이어 이번 공연으로 데뷔 10주년의 하이라이트를 장식한다. 멤버들은 쏘스뮤직을 통해 “오랜만에 버디(BUDDY.팬덤명)와 함께하는 콘서트다. 저희가 직접 참여해 팀의 일대기를 녹인 세트리스트를 완성했다. 모두가 만족할 알찬 무대가 가득하니 많은 기대 바란다. 공연을 보고 나면 여자친구의 에너지와 여운을 가져가실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여섯 멤버가 함께 짠 세트리스트 세트리스트, 무대 동선 등 곳곳에 여섯 멤버의 손길이 묻어있다. 공연 순서를 따라가다 보면 버디를 향한 고마움, 멤버들과 쌓은 잊지 못할 기억 등 이들이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가 자연스럽게 다가온다. 또한 전 세대를 아우르는 메가 히트곡부터 팬들이 손꼽아 염원한 수록곡까지 빠짐없이 즐길 수 있다. 오래된 앨범을 다시 열어보듯 여자친구와 함께했던 시간이 파노라마처럼 떠오르는 경험을 선사한다.   #벅차오르는 음악과 칼군무 여자친구는 ‘유리구슬 (Glass Bead)’의 발차기, ‘오늘부터 우리는 (Me Gustas Tu)’의 인간 풍차, ‘시간을 달려서 (Rough)’의 시계바늘 안무 등 남다른 퍼포먼스로 이름을 알린 팀이다. 여섯 멤버는 파워풀한 댄스와 흐트러짐 없는 칼군무로 관객들에게 쾌감을 선사할 채비를 마쳤다. 여기에 팀 특유의 감성인 벅차오르는 음악과 여섯 멤버의 아름다운 목소리 합이 더해져 감동을 안길 것으로 기대된다.   #팀의 서사·추억과 연결된 공연 이번 공연은 첫 단독 콘서트 ‘Season of GFRIEND’가 개최된 올림픽홀에서 열려 의미가 남다르다. 데뷔 10주년에 걸맞은 공연을 만들기 위해 원년 스태프들이 합심했다. 팀의 데뷔와 성장을 함께한 쏘스뮤직을 필두로 첫 단독 콘서트에 참여한 제작진들이 다시 뭉쳤다. 이들은 여자친구가 쌓아온 서사, 추억과 밀접하게 연결한 공연 기획으로 팬들에게 큰 만족감을 안길 예정이다.   한편 여자친구는 서울 공연 종료 후 3월 9일 오사카, 3월 11일 요코하마, 3월 14일 홍콩, 3월 22일 가오슝, 3월 29일 타이베이 등 5개 도시에서 아시아 투어를 연다.    아이돌차트 방지영 기자 doruro@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5.01.17 10:19

여자친구 “바래지 않고 빛나는 청춘으로 기억되고파” 데.. 사진=쏘스뮤직 제공   여자친구(GFRIEND)가 16일 데뷔 10주년을 맞았다. 2015년 1월 16일 데뷔한 이들은 청순한 매력과 파워풀한 칼군무로 ‘파워 청순’이라는 독자적인 콘셉트를 구축했고 격정적이면서도 아련한 음악으로 팬덤과 대중의 사랑을 고루 받았다. ‘유리구슬 (Glass Bead)’, ‘오늘부터 우리는 (Me Gustas Tu)’, ‘시간을 달려서 (Rough)’, ‘MAGO’ 등 이들의 메가 히트곡은 많은 사람들의 추억 속 한 페이지를 수놓고 있다.   여자친구는 2025년 1월 변하지 않은 마음, 변하지 않은 음악으로 ‘시간을 달려서’ 팬들 곁으로 돌아왔다. 여섯 멤버는 팀의 시작과 성장을 함께한 쏘스뮤직과 손을 잡고 스페셜 앨범 ‘Season of Memories’ 발매를 비롯해 음악방송과 시상식 출연, 단독 콘서트와 아시아 5개 도시 투어 등 다채로운 활동을 펼치고 있다. 여자친구는 데뷔 10주년 당일 쏘스뮤직을 통해 감사와 설렘을 담은 일문일답을 전했다.    Q. 데뷔 10주년 소감 여자친구: 신인 때는 ‘우리도 언젠가 선배님들처럼 10주년을 맞이하는 순간이 올까?’라고 막연히 생각했어요. 벌써 여자친구가 10년이 되었다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지금도 여전히 무대에 서면 설레요. 오랜 시간 많은 분들께 사랑받는 그룹이 되어 행복합니다. 데뷔 10주년이라는 뜻깊은 시간을 스페셜 앨범과 다양한 프로젝트로 기념하게 돼 감사한 마음입니다.   Q. 데뷔 10주년을 맞아 다시 뭉친 이유 여자친구: 멤버들과 만날 때마다 자연스럽게 10주년 이야기를 나누었고 언젠가 다시 모일 거라는 확신이 있었습니다. 특히 10주년은 꼭 기념하고 싶었어요. 여섯 명의 의지가 강했고 서로를 믿었기에 가능했습니다. 막연하게 상상하던 콘서트와 데뷔 10주년 프로젝트를 실현한 멤버들이 대견해요.   Q. 오랜만에 완전체로 녹음한 소감 유주: 타이틀곡 녹음하던 날, 함께 작업하던 프로듀서님이 제 목소리를 녹음 하시다가 “진심으로 행복하다”라고 말씀하셨어요. 그리고 “목소리는 그대로인데 감정이 성숙해졌다”라는 칭찬을 해주신 것이 기억에 남습니다. 예전처럼 세세하게 디렉팅을 보기보다 멤버들의 느낌대로 표현할 수 있게 도와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신비: 오랜 시간 합을 맞췄던 프로듀서님들과 녹음해서 그런지 즐겁고 편안했습니다. 완성된 음원을 들었을 때 ‘우리 멤버들 여전하구나’ 느꼈어요. (웃음) 엄지: 파트를 배정받기 전에 신비 씨가 멤버들에게 어울리는 구절을 점지해 줬는데요. 실제 분배된 파트와 거의 똑같아서 신기했던 기억이 납니다. 여자친구를 잘 아는 작가분들과 작업을 해서 가능했던 것 같아요. Q. ‘칼군무’로 화제를 모은 신곡 퍼포먼스 비하인드 소원: 같이 해 온 시간이 있어서 그런지 안무 합은 두말할 것 없이 좋았습니다! 여섯 멤버가 서로 배려하고 도와주면서 연습했습니다.  예린: 연말과 1월 1일, 시상식 참석차 일본에 가서도 여섯 멤버가 한자리에 모여 연습했어요. 연습하다 틀렸을 때는 쿨하게 서로의 틀린 점을 인정하고 합을 맞추는 데 집중했습니다. 은하: 여섯 멤버가 함께 새로운 안무를 배우는 것은 정말 오랜만이라 즐거웠습니다. 멤버들이 안무를 빨리 외웠다고 칭찬해 주더라고요. (웃음)   Q. 여자친구로 활동하며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 소원: ‘시간을 달려서 (Rough)’로 첫 1위를 하던 날이 기억에 남습니다. 늘 꿈꿔왔던 일이지만 실제로 이뤄질 거라고는 생각하지 못했기 때문에 더 감격스러웠어요. 저희와 같이 눈물을 흘리던 버디(BUDDY.팬덤명)의 모습은 아직도 잊혀지지 않습니다. 예린: 저도 소원 씨와 같아요. 그날 제가 음악방송 MC를 보고 있었는데 1위가 누구인지 미리 알려주지 않으시더라고요. 여자친구가 1위로 호명되는 순간 펑펑 울었던 기억이 납니다. 은하: 첫 콘서트의 감동을 잊을 수 없어요. 버디의 응원봉으로 채워진 공연장과 팬분들의 목소리가 지금도 생생하게 남아있습니다. 유주: 셀 수 없이 많지만 과거보다 현재를 기억하고 싶어요. 음악방송에서 ‘우리의 다정한 계절 속에 (Season of Memories)’로 버디와 함께했던 한 주를 선택하겠습니다! 신비: 매 순간이 기억에 남지만 하나를 꼽는다면 처음으로 시상식에 참석했던 날입니다. 그렇게 많은 관객분들 앞에서 무대를 해본 게 처음이라 긴장을 정말 많이 했던 기억이 나요. (웃음) 엄지: 스케줄이나 무대도 기억에 남지만 다 같이 숙소에서 영화를 보거나 잠옷 바람으로 이야기 나누던 소소한 일상이 더 많이 생각났어요. Q. 데뷔 때와 비교해 성장한 부분 소원: 데뷔 무대는 지금도 잘 못 봐요. (웃음) 그때에 비해서는 무대에서의 끼나 표정이 조금은 늘고 자연스러워지지 않았나 싶습니다. 예린: 멤버들 모두 목소리가 더 깊어지고 성장한 것 같아요. 이제 다들 자신만의 색이 생겼는데, 이번 신곡을 연습할 때는 개성을 드러내기보다 팀으로 잘 어우러지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그래서인지 여섯 명의 목소리 합은 시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좋게 느껴져요. 은하: 전반적으로 실력이 향상된 것 같습니다. 가끔 데뷔 초 노래를 들으면 아쉬운 부분들이 꽤 있더라고요. 하지만 여전한 점도 있습니다. 아직도 중요한 무대가 있으면 긴장돼요. 이건 데뷔 10주년이 되어도 변함없습니다. (웃음) 유주: 다양한 경험 속에서 새로운 감정을 느끼고 배우니, 표현할 수 있는 범위가 자연스레 넓어진 것 같아요. 또 스스로 욕심내는 부분이 많아져서 자발적으로 연습하고 준비하게 되더라고요. 변함 없는 부분은 늘 기본기를 중요시 한다는 점이요. 신비: 일을 대하는 태도가 성장한 것 같습니다. 예전보다 주체적으로 변했어요. 그때나 지금이나 고수하고 있는 것은 스스로 세운 기준치에서 떨어지지 않도록 늘 연습 영상을 보고 연구하는 것입니다. 엄지: 서로를 배려하는 방법을 알게 된 것 같아요. 그래도 여전히 재미있는 이야기가 시작되면 왁자지껄한 여고생 모멘트가 나오는 게 귀엽고 재미있어요. (웃음)   Q. 여자친구 노래 중 가장 애정하는 곡과 그 이유 소원: ‘시간을 달려서 (Rough)’, 많은 의미와 추억이 담겨있고 그 시절의 향수가 묻어나는 노래입니다. 예린: ‘유리구슬 (Glass Bead)’, 이 노래 덕분에 팀의 정체성이 생겼다고 생각합니다. 은하: ‘밤 (Time for the moon night)’, 인트로 녹음을 열심히 했던 기억이 납니다. 음원 차트 역주행을 할 만큼 많이 사랑받은 곡이라 마음이 갑니다. 유주: ‘유리구슬 (Glass Bead)’, 여자친구를 사전적으로 정의한다면 이 곡의 후렴구 가사가 될 것 같습니다.  신비: ‘시간을 달려서 (Rough)’, 한 곡도 빠짐없이 모두 좋아하지만 첫 1위 곡이라 조금 더 애정이 갑니다. 엄지: ‘White (하얀마음)’, ‘Neverland’, ‘그런 날엔 (Someday)’, 데뷔 초 앨범의 수록곡들이 참 애틋해요.   Q. 팬들과 대중에게 어떤 그룹으로 기억되고 싶은지 소원: 늘 한결같이 열심히 잘하는 그룹으로 기억되고 싶습니다. 예린: 그 시절 함께했고 지금도 함께하는, 같이 커 가는 존재가 되고 싶어요. 은하: 언제나 좋은 음악을 들려드리는 그룹이 되고 싶습니다. 유주: 바래지 않고 빛나는 청춘처럼 기억되고 싶어요. 그리고 언제든 고개를 돌리면 옆에 있는 것처럼 마음이 편안해지는 친구 같은 그룹으로 남고 싶습니다. 신비: 좋은 에너지로 가득했던 그때의 향수가 떠오르는 그룹으로 기억되고 싶어요. 엄지: 노래와 무대에 울림이 있는 그룹이 되기를 바라요.   Q. 버디에게 한 마디 소원: 세상에 있는 말로는 표현할 수 없는 존재예요. 얼마나 진심인지 이 마음을 꺼내서 팬분들께 보여드리고 싶어요. 한결같이 사랑을 주는 팬분들이 존경스럽고 멋있게 느껴집니다. 버디가 있기에 오늘이 있어요. 더 노력하는 리더가 될 수 있게 해줘서 고맙고 사랑합니다. 예린: 많이 사랑해 주시고 항상 옆에서 든든한 존재가 되어주어서 고마워요. 표현을 잘 못해 미안한 마음입니다. 늘 고맙고 매일 행복한 하루 보내기를 바라요. 은하: 여자친구와 버디는 ‘짝꿍’ 같아요. 서로 없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버디가 계속 있어 줘서 여자친구로 돌아올 수 있었어요. 고맙고 사랑해요! 유주: 여자친구와 버디는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떨어질 수 없는 관계예요. 여러분의 존재가 얼마나 소중한지 끊임없이 일깨워주고 싶습니다. 항상 고마워요! 신비: 버디는 언제 봐도 반갑고 감사한 존재입니다. 늘 고맙고 사랑합니다! 엄지:  버디는 여자친구의 소중한 벗입니다. 좋은 추억들을 단란하게 나눴던 고마운 사람들이에요. 이번 데뷔 10주년 프로젝트가 여러분께 좋은 선물이 되기를 바랍니다.   아이돌차트 방지영 기자 doruro@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5.01.16 13:08

여자친구, 오늘(13일) 신보 발매 앞두고 ‘우리의 다정한 .. 사진=쏘스뮤직 제공   여자친구(GFRIEND)가 데뷔 10주년을 기념하는 스페셜 앨범 발매를 앞두고 신곡 뮤직비디오 일부를 공개했다.   여자친구(소원, 예린, 은하, 유주, 신비, 엄지)는 13일 0시 하이브 레이블즈 유튜브와 팀 공식 SNS 채널에 스페셜 앨범 타이틀곡 ‘우리의 다정한 계절 속에 (Season of Memories)’ 뮤직비디오 티저를 게재했다. 이 영상은 시간을 달리는 열차 속을 헤매는 파란 나비를 비추며 시작된다. 이어 “영원히 함께 할 거야”라는 구절을 배경으로 여섯 멤버를 그린 애니메이션이 등장한다. 따스한 색감과 오랜만에 듣는 멤버들의 목소리가 어우러져 아련함을 더한다.   여자친구는 지난 6일 ‘우리의 다정한 계절 속에 (Season of Memories)’를 선공개하고 일주일간 음악방송에서 무대를 선보여 많은 화제를 모았다. 벅차오르는 멜로디, 박진감 있는 전개, 아름답고 서정적인 가사로 팀의 음악색을 완벽히 구현했다는 평이다. 또한 여섯 멤버는 한 치의 오차도 없는 칼군무로 ‘갓자친구’(God+여자친구)라는 수식어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곧 공개될 뮤직비디오 역시 팀의 지난 발자취와 특유의 감성을 담아 기대를 높인다.   여자친구는 13일 오후 6시 이 곡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하고 스페셜 앨범 ‘Season of Memories’를 정식 발매한다. 스페셜 앨범에는 타이틀곡과 유주, 엄지가 곡 작업에 참여한 ‘Always’가 수록된다. ‘Always’는 디스코(Disco) 기반의 신스팝(Synth Pop) 장르로 레트로한 분위기가 매력적이다. 멤버들은 이 곡에서 여자친구의 이야기는 끝이 없으며 언제나 자신들을 설레게 한다고 노래한다.   여자친구의 데뷔 10주년 활동은 신보 발매, 음악방송, 단독 콘서트, 미니 팬미팅, 시상식에서 신곡 선공개 등 다양한 이벤트로 가득하다. 이는 멤버들이 각자 활동하는 와중에도 쏘스뮤직과 오래전부터 상의하고 함께 만들어 왔기에 가능했다. 이처럼 장기간 준비한 덕분에 신곡에 버디(BUDDY.팬덤명)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 팀의 서사와 감성을 두루 녹일 수 있었다.    한편 여자친구는 오는 17~19일 사흘간 서울시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단독 콘서트 ‘GFRIEND 10th Anniversary ‘Season of Memories’’를 개최한다. 이들은 서울 공연 종료 후 3월 9일 오사카, 3월 11일 요코하마, 3월 14일 홍콩, 3월 22일 가오슝, 3월 29일 타이베이 등 5개 도시에서 아시아 투어를 연다.    아이돌차트 방지영 기자 doruro@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5.01.13 13:18

여자친구, 데뷔 10주년에도 흐트러짐 없는 칼군무! 첫 음.. 사진=쏘스뮤직 제공   데뷔 10주년을 맞은 여자친구(GFRIEND)가 여전한 칼군무로 ‘엠카운트다운’ 무대를 접수했다.   여자친구(소원, 예린, 은하, 유주, 신비, 엄지)는 지난 9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했다. 멤버들은 MC와의 인터뷰에서 “10주년이라는 시간이 멀게만 느껴졌는데 ‘열심히 달려왔구나’라는 생각이 들고 뿌듯하다. 요즘 날씨가 추운데 (여러분을) 여자친구의 사랑으로 녹여드리겠다”라고 유쾌한 인사를 건넸다.   여섯 멤버는 스페셜 앨범의 타이틀곡 ‘우리의 다정한 계절 속에 (Season of Memories)’를 선보였다. 이날 세트는 유리구슬과 시곗바늘 등 팀을 상징하는 요소들로 꾸며져 의미를 더했다. 흰 원피스 차림으로 등장한 멤버들은 ‘칼군무 대표주자’다운 무대를 펼쳤다. 쉴 틈 없이 바뀌는 동선과 시원시원하게 뻗는 동작, 어느 방향에서 봐도 흐트러짐 없는 팔과 다리의 각도가 감탄을 자아냈다.   “그토록 빛나던 눈빛이 / 꿈속에서조차 생각이 났어”, “돌고 돌아 시간 속에 다시 만났어” 등 감성적인 가사와 유려한 표정 연기가 어우러져 보는 이들의 감정을 소용돌이치게 했다. 이들은 첫 음악방송 무대부터 압도적인 퍼포먼스와 보컬을 뽐내 이어질 활동에 기대감을 심어줬다.    여자친구는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10일 KBS2 ‘뮤직뱅크’와 ‘더 시즌즈-이영지의 레인보우’, 11일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 등 주요 음악방송에 연이어 출연한다. 데뷔 10주년을 맞아 더욱 강력해진 퍼포먼스로 돌아온 이들에게 K-팝 팬덤의 기대가 쏠린다.   ‘우리의 다정한 계절 속에 (Season of Memories)’는 여자친구의 지난 발자취를 돌아보는 곡이다. 여섯 멤버의 데뷔와 성장을 함께 했던 쏘스뮤직과 제작진이 오랜만에 의기투합해 팀 특유의 감성을 완벽히 구현했다. 벅차오르는 멜로디, 박진감 넘치는 전개, 아름답고 서정적인 한국어 가사가 짙은 여운을 남긴다.    한편 여자친구는 오는 17~19일 사흘간 서울시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단독 콘서트 ‘GFRIEND 10th Anniversary ‘Season of Memories’’를 개최한다. 이들은 서울 공연 종료 후 3월 9일 오사카, 3월 11일 요코하마, 3월 14일 홍콩, 3월 22일 가오슝, 3월 29일 타이베이 등 5개 도시에서 아시아 투어를 연다. <끝> 아이돌차트 방지영 기자 doruro@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5.01.10 13:49

여자친구, 오늘(9일) ‘엠카운트다운’ 출연! 팀의 과거와 .. 사진-쏘스뮤직 제공   여자친구(GFRIEND)가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발표한 노래로 음악방송에 출격해 팬들과 만난다.   여자친구(소원, 예린, 은하, 유주, 신비, 엄지)는 9일 오후 6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스페셜 앨범의 타이틀곡 ‘우리의 다정한 계절 속에 (Season of Memories)’를 선보인다.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일주일 동안 각종 음악방송에서 이들을 만날 수 있다.    여자친구의 새로운 무대를 향한 팬들과 대중의 관심은 최고조에 달했다. 지난 7일 유튜브에 게재된 ‘제39회 골든디스크어워즈’와 ‘스튜디오 춤’ 출연 영상은 공개 직후 인기 급상승 차트 상위권에 올랐다. 칼군무와 2배속 댄스로 이름을 알린 팀답게 이번에도 퍼포먼스로 화제성을 휩쓸고 있다.   신곡 ‘우리의 다정한 계절 속에 (Season of Memories)’는 K-팝 팬덤의 향수를 자극하는 안무로 호평받고 있다. 이번 퍼포먼스는 팬들과의 유대감에 주안점을 두었고 유행을 따르기보다 그룹이 걸어온 길을 표현하는 데 집중했다. 팀의 과거와 현재를 잇는 영화적 구성은 보는 이들에게 감동을 안긴다. ‘시간을 달려서 (Rough)’ 등 전작을 오마주 한 안무가 대표적이다.    쏘스뮤직의 퍼포먼스 디렉터 박소연은 “앨범을 넘기며 추억을 회상하듯, 무대를 볼 때 여자친구와 팬분들이 함께했던 시간이 파노라마처럼 떠오르길 바랐다. 단순히 퍼포먼스를 감상하는 것을 넘어 그룹과 함께 걸어온 시간들을 되돌아보고 깊은 공감을 얻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라고 설명했다.   멤버들도 안무 창작에 적극적으로 의견을 보탰다. “팔을 크게 사용하는 팀의 시그니처를 살리고 싶다”, “과거와 현재를 조화롭게 표현하고 싶다” 등 아이디어를 내면서 제작진들과 함께 동작을 완성했다. 여섯 멤버는 시상식 참석차 일본에 방문했을 때 별도 연습실을 마련해 연습에 매진할 만큼 퍼포먼스에 진심을 다했다.  아이돌차트 방지영 기자 doruro@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5.01.09 09:54

여자친구, 데뷔 10주년 기념곡 탄생 비하인드 전해 “곳곳.. 사진=쏘스뮤직 제공   여자친구(GFRIEND)의 신곡 탄생 비화가 공개되었다.   여자친구(소원, 예린, 은하, 유주, 신비, 엄지)는 지난 6일 정오 스페셜 앨범의 타이틀곡 ‘우리의 다정한 계절 속에 (Season of Memories)’ 음원을 선공개했다. 이에 앞서 ‘제39회 골든디스크어워즈’에서 무대를 깜짝 공개했고, 해당 영상은 올해 참석한 가수의 공연 클립 중 가장 높은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여자친구와 쏘스뮤직은 이와 같은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고자 어디서도 밝힌 적 없는 제작 비하인드를 들려주었다.   #한 마음으로 뭉친 멤버들 여섯 멤버는 데뷔 10주년을 맞아 팬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선물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우리의 다정한 계절 속에 (Season of Memories)’를 완성했다. 멤버들은 10주년의 의미를 더하기 위해 오랜시간 합을 맞춘 쏘스뮤직 스태프와 함께 컴백을 준비했다. 편한 분위기 속에서 곡과 주제 선정 등 제작 전반에 많은 의견을 더할 수 있었고 이런 과정 덕분에 멤버들의 감성을 가장 잘 표현한 노래가 탄생했다. 이들은 바쁜 일정에도 단체 녹음을 우선으로 하여 한 자리에 모였고, 서로 피드백을 주고받는 등 화기애애하게 곡을 완성했다.  여자친구는 쏘스뮤직을 통해 “이 노래는 오직 버디(BUDDY.팬덤명)만을 위해 만든 곡이라고 자신 할 수 있다. 처음 들었을 때 팀의 특징을 잘 살린 노래라는 생각이 들었고, 가사 곳곳에 저희의 서사가 녹아있어 감동받았다. 이 감정이 팬분들과 대중분들께도 고스란히 전달되기를 바란다. 멤버들을 전적으로 믿어주고 강점을 잘 끌어내주신 쏘스뮤직을 포함한 모든 제작팀께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여자친구 특유의 감성과 서사 집약 제작진은 여자친구 특유의 벅차오르는 감성을 살리기 위해 심혈을 기울였다. 이들은 본격적인 작업에 앞서 과거 음반은 물론 데뷔 무대, 콘서트 영상 등 10년의 발자취를 되짚어보며 의기투합했다. 팀과 오랜 인연을 계기로 다시 뭉친 노주환, 이원종 프로듀서는 “데뷔 10주년 프로젝트를 제안받았을 때 마음가짐부터 달랐다. 오직 여자친구만 보여줄 수 있는 좋은 음악을 만들자고 다짐했다. 의미있고 행복하고 감사한 작업이었다”라는 소회를 밝혔다.  곡의 제목과 주제는 팬들과 함께했던 추억과 밀접하게 연결돼 있다. ‘우리의 다정한 계절 속에 (Season of Memories)’는 여자친구의 첫 콘서트 당시 버디(BUDDY.팬덤명)가 준비했던 슬로건 이벤트 문구 ‘너희의 다정한 계절 속에 영원히 함께할게’에서 영감을 받았다.  K-팝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아름다운 순 한글 노랫말에도 팀의 서사가 스며있다. “시곗바늘이 밤을 가르며”는 ‘시간을 달려서 (Rough)’와 ‘밤 (Time for the moon night)’이 연상되고, “끝내 널 찾아낸 거야”는 ‘교차로 (Crossroads)’와 연결된다. 이처럼 신곡 곳곳에 전작의 서사를 녹여 특별한 의미를 더했다.  한편 여자친구의 데뷔 10주년을 기념하는 스페셜 앨범 ‘Season of Memories’는 오는 13일 오후 6시 정식 발매된다.    아이돌차트 방지영 기자 doruro@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5.01.08 10:31

여자친구, 데뷔 10주년 맞아 음악방송 출격! 일주일간 신.. *사진 출처: 콘셉트 사진-쏘스뮤직, 티저 갈무리-'스튜디오 춤'   데뷔 10주년을 맞은 여자친구(GFRIEND)가 팬들을 위한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다. 여자친구(소원, 예린, 은하, 유주, 신비, 엄지)는 지난 6일 선공개한 스페셜 앨범 타이틀곡 ‘우리의 다정한 계절 속에 (Season of Memories)’로 음악방송에 출격한다. 이번 주 SBS ‘인기가요’를 포함해 다수의 프로그램에서 이들을 만날 수 있다. 여자친구는 지난 5일 ‘제39회 골든디스크어워즈’에서 신곡 무대를 최초 공개한 데 이어 음악방송과 웹 콘텐츠 출연, 단독 콘서트와 아시아 투어 등 데뷔 10주년에 걸맞은 다채로운 활동으로 팬들에게 큰 만족감을 안길 예정이다. 이는 멤버들의 적극적인 의지와 팀의 시작과 성장을 함께한 쏘스뮤직의 전폭적인 지원이 있어 가능했다.  여자친구는 음악방송 활동과 더불어 인기 웹 콘텐츠 출연으로 컴백 열기를 한껏 끌어올린다. 7일 오후 10시 Mnet 디지털 스튜디오의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춤(STUDIO CHOOM)’에서 ‘우리의 다정한 계절 속에 (Season of Memories)’ 퍼포먼스가 공개된다. 지난 6일 오후 10시 동명의 유튜브 채널에 게재된 티저 영상은 ‘시간을 달려서 (Rough)’를 오마주 한 안무로 이목을 사로잡았다. 여자친구는 과거 2배속 퍼포먼스를 완벽히 소화하는 등 남다른 무대 능력치로 이름을 알렸다. ‘오늘부터 우리는 (Me Gustas Tu)’, ‘밤 (Time for the moon night)’ 등은 음악방송과 행사 무대가 입소문을 타며 음원 차트를 역주행하기도 했다. 데뷔 10주년을 맞아 더욱 강력해진 퍼포먼스로 돌아온 이들에게 K-팝 팬덤의 기대가 쏠린다. 한편 여자친구는 오는 13일 오후 6시 스페셜 앨범 ‘Season of Memories’를 정식 발매한다. 이어 17~19일 사흘간 서울시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단독 콘서트 ‘GFRIEND 10th Anniversary ‘Season of Memories’’를 개최한다. 이들은 서울 공연 종료 후 3월 9일 오사카, 3월 11일 요코하마, 3월 14일 홍콩, 3월 29일 타이베이 등 아시아 4개 도시에서 아시아 투어를 연다.  아이돌차트 방지영 기자 doruro@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5.01.07 11:24

여자친구, 10년 발자취 느껴지는 ‘우리의 다정한 계절 속.. 사진-쏘스뮤직 제공   여자친구(GFRIEND)는 오는 13일 오후 6시 스페셜 앨범 ‘Season of Memories’ 정식 발매에 앞서 6일 정오 타이틀곡 ‘우리의 다정한 계절 속에 (Season of Memories)’ 음원을 선공개했다.    이들은 음원 발표 전인 지난 5일 일본 후쿠오카 페이페이 돔에서 개최된 ‘제39회 골든디스크어워즈’에서 이 곡의 무대를 최초 공개해 큰 화제를 모았다.   ‘우리의 다정한 계절 속에 (Season of Memories)’는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팀의 발자취를 돌아보는 곡이다. 우리가 함께 불렀던 노래, 함께 했던 계절은 영원히 모두의 기억 속에 남아있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돌고 돌아 시간 속에 다시 만났어”, “하나로 이어졌던 하나로 새겨졌던 / 우리의 다정한 그 계절 속에 영원히 함께 할 거야”라는 가사가 짙은 여운을 남긴다.    이 곡은 벅차오르는 멜로디, 박진감 넘치는 전개, 아름답고 서정적인 한국어 가사로 대표되는 여자친구(소원, 예린, 은하, 유주, 신비, 엄지) 특유의 감성을 담았다. 여자친구의 시작과 성장을 함께해 팀의 강점을 가장 잘 아는 쏘스뮤직이 제작 전반을 맡아 멤버들과 환상의 호흡을 보여준다. ‘밤 (Time for the moon night)’, ‘해야 (Sunrise)’ 등에서 합을 맞춘 노주환, 이원종 프로듀서가 오랜만에 의기투합했고 아리아나 그란데(Ariana Grande) 앨범에 프로듀서로 참여한 신타로 야스다(Shintaro Yasuda)가 합류해 새로운 매력을 더했다.   가온차트(현.써클차트) 기준 걸그룹 최초 1억 스트리밍을 달성한 ‘오늘부터 우리는 (Me Gustas Tu)’, 졸업 시즌마다 울려 퍼지는 ‘시간을 달려서 (Rough)’, 입소문을 타며 음원 차트를 역주행해 1위에 오른 ‘밤 (Time for the moon night)’ 등 메가 히트곡을 다수 보유한 여자친구가 신곡으로 여전한 음원 파워를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여자친구는 타이틀곡 선공개와 더불어 6일 정오 하이브 레이블즈 유튜브 채널에 신곡 음원 하이라이트와 첫 번째 콘셉트 사진 촬영 현장을 담은 무드 필름을 게재했다. 데뷔 때와 다를 바 없이 천진난만한 모습으로 팬들의 향수를 자극했다.    같은 날 0시 두 번째 콘셉트 사진이 팀 공식 SNS에 공개됐다. 사진 속 멤버들은 열차의 칸과 칸 사이를 넘나들며 서로를 향해 간다. 각기 다른 칸들을 지나 마침내 함께한 여섯 멤버는 보는 이들에게 감동을 안긴다.   한편 여자친구는 13일 0시 ‘우리의 다정한 계절 속에 (Season of Memories)’ 뮤직비디오 티저, 오후 6시 뮤직비디오 본편과 수록곡 ‘Always’ 음원을 발표한다. 17~19일에는 서울시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단독 콘서트 ‘GFRIEND 10th Anniversary ‘Season of Memories’’를 개최한다.    아이돌차트 방지영 기자 doruro@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5.01.06 1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