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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 여자친구 (GFRIEND, 가수)74

평균 평점
5.00
수상
2020제4회소리바다베스트케이뮤직어워즈본상
2019제28회하이원서울가요대상댄스퍼포먼스상
2019제33회골든디스크어워즈베스트여자그룹상
2018제10회멜론뮤직어워드뮤직비디오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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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곡소식

여자친구 '回:Song of the Sirens', 첫 주 판매.. 걸그룹 여자친구가 새 앨범으로 첫 주 음반 판매량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20일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에 따르면, 지난 13일 발매된 여자친구의 새 미니앨범 '回:Song of the Sirens(회:송 오브 더 세이렌)'은 첫 일주일(7월 13일~19일) 동안 총 6만 7244장의 판매고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2월 발매된 미니앨범 '回:LABYRINTH(회:래버린스)'의 첫 주 판매량 5만 3162장보다 1만 4천 장가량 많은 수치로, 여자친구의 역대 앨범 가운데 최고 성적이다. 새 미니앨범은 발매 첫날에만 4만 2천 장 이상 판매돼 K팝 대표 걸그룹으로서 여자친구의 저력을 입증했다. 타이틀곡 'Apple'을 통해 '청량 마녀' 콘셉트로 파격 변신한 여자친구는 컴백 직후 국내 음원사이트의 실시간 차트 1위를 기록했고, 뮤직비디오 조회수는 공개 4일 만에 1500만 뷰를 돌파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세우는 등 음반, 음원, 화제성 모든 면에서 성공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새 미니앨범 '回:Song of the Sirens'은 전작 '回:LABYRINTH'에 이은 회(回) 시리즈의 두 번째 이야기로, 유혹 앞에 흔들리는 소녀의 이야기를 담았다. 여자친구의 변화와 성장이 돋보이는 앨범으로, 멤버들의 곡 작업 참여는 물론 음악과 비주얼 콘텐츠에서 파격 변신하며 여자친구의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입증했다. 타이틀곡 'Apple'은 선택 이후 유혹의 속삭임에 흔들리는 이야기를 담았다. 여자친구는 첫 주 컴백 무대를 통해 고혹적인 '마녀 퍼포먼스'를 보여 주며 명불허전 '퍼포먼스 퀸'의 면모를 과시했다. 한편, 여자친구는 신곡 'Apple'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최현정 기자 gagnrad@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0.07.20 10:26

여자친구, 오늘 ‘엠카운트다운’서 신곡 ‘Apple’ 첫 컴백 .. 걸그룹 여자친구가 오늘 신곡 'Apple' 컴백 무대를 최초로 공개한다. 여자친구는 16일 오후 6시에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새 미니앨범 '回:Song of the Sirens(회:송 오브 더 세이렌)'의 타이틀곡 'Apple' 무대를 선보인다. 지난 13일 컴백한 여자친구는 'Apple'의 뮤직비디오와 쇼케이스 영상을 공개해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뮤직비디오는 공개 2일 만에 조회수 1000만 뷰를 돌파해 자체 최고 기록을 세웠으며 현재까지도 유튜브 인기 급상승 동영상에 올라 있다. '청량 마녀'로 화려하게 변신한 여자친구의 새로운 모습에 전 세계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선택 이후 유혹의 속삭임에 흔들리는 소녀의 모습을 담은 타이틀곡 'Apple'은 레트로가 가미된 리드 사운드를 기반으로, 쉽게 따라 부를 수 있을 만큼 중독성이 강한 곡이다. 가사에 '마녀'라는 단어를 사용해 유혹에만 흔들리는 모습이 아닌, 욕망에 솔직하고 당당한 여성상을 표현했다. 이날 여자친구는 화려하고 짙은 메이크업의 '청량 마녀' 콘셉트를 앞세워 다채로운 포인트 안무가 녹아든 '마녀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멤버들이 일렬로 서서 팔을 나뭇가지처럼 만들고, 손에 사과를 올린 듯한 '사과나무 춤'을 비롯해 여섯 멤버가 당당하게 앞으로 걸어 나오는 '캣워크 춤', 제자리에서 천천히 턴을 하며 고혹적인 느낌을 주는 '오르골 춤'까지 모든 안무가 컴백 무대의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컴백 후 여자친구는 음원과 음반 모두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 앨범 발매 첫날 판매량만 4만 2천 장을 넘겼고, 음원사이트 실시간차트 1위에 오르며 인기를 입증했다. 한편, 여자친구는 이번 주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음악방송의 컴백 무대를 이어간다.최현정 기자 gagnrad@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0.07.16 09:58

여자친구, 13일 오후 6시 새 미니앨범 '回:Song of t.. 걸그룹 여자친구의 새 앨범이 오늘 베일을 벗는다. 여자친구는 1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미니앨범 '回:Song of the Sirens'을 전 세계 동시 공개한다. '回:Song of the Sirens'은 지난 2월 발매된 '回:LABYRINTH'에 이은 회(回) 시리즈의 두 번째 이야기로, 유혹 앞에 흔들리는 소녀의 이야기를 담았다. '回:LABYRINTH'가 선택의 기로에 놓인 소녀의 복잡한 마음 상태를 표현했다면, 이번 앨범은 옳다고 믿었던 길을 선택했지만 다른 길 앞에서 흔들리는 모습을 다양한 장르의 곡을 통해 풀어냈다. 타이틀곡 'Apple'은 레트로가 가미된 트렌디한 리드 사운드를 기반으로, 세이렌의 노랫소리를 연상케 하는 보컬 찹(Vocal Chops)이 절묘하게 어우러진 팝 장르의 곡이다. 멤버 은하와 유주가 곡 작업에 참여했으며, 쉽게 따라 부를 수 있을 만큼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여섯 멤버의 매혹적인 보이스에서 새로운 음악적 시도가 엿보인다. 특히, 여자친구는 '청량 마녀'로 파격 변신했다. 이 곡을 통해 이제껏 보인 적 없는 새로운 모습 '청량 마녀'를 콘셉트로 파격 변신의 정점을 보여 줄 예정이다. 선택 이후 유혹의 속삭임에 흔들리는 소녀의 모습을 가사에 담았으며, '마녀'라는 단어를 사용해 그저 유혹에 흔들리기만 하는 모습이 아니라 욕망에 솔직하고 당당한 모습을 표현했다. 퍼포먼스 역시 곡의 주제인 '유혹'을 콘셉트로 완성됐다. 선택 이후 자신의 삶을 열어가는 당당한 여성상을 표현했다. 과거 무대에서는 볼 수 없었던 진한 메이크업과 당당한 안무까지 마녀의 모습을 담은 '마녀 퍼포먼스'로 새로운 매력을 전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외에도 새 앨범 '回:Song of the Sirens'에는 태풍이 왔을 때 휩쓸리지 않고 자신을 찾아간다는 내용의 '눈의 시간', 시기와 질투를 부추기며 다른 사람들과 끊임없이 비교하게 만드는 세상을 담은 '거울의 방', 자신의 선택을 누군가 대신해 주었으면 하는 마음을 표현한 'Tarot Cards', 달콤한 냄새를 풍기지만 다가가면 단단하게 닫혀 있는 유혹적 상황을 디저트에 비유한 'Crème Brûlée', 숨차게 올라갈 때는 보지 못했던 풍경들을 내려가는 계단에서 보게 된다는 '북쪽 계단'까지 총 6개 트랙이 수록되어 있다. 여자친구는 이번 앨범의 곡 작업에 직접 참여하는 등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과시하며 아티스트로서의 음악적 역량을 보여 줄 전망이다. 여기에 방시혁 프로듀서를 필두로 피독(Pdogg), 프란츠(FRANTS) 등 빅히트 슈퍼 프로듀서 군단이 앨범 프로듀싱 전면에 나서 여자친구의 변화에 힘을 실어주며 최고의 시너지를 만들어 냈다. 한편, 여자친구는 오늘 오후 6시 '回:Song of the Sirens'의 전곡 음원과 함께 타이틀곡 'Apple'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최현정 기자 gagnrad@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0.07.13 09:08

여자친구, ‘애플’ 뮤직비디오 트레일러 추가 공개 걸그룹 여자친구가 새 앨범의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트레일러를 추가 공개했다. 여자친구는 12일 유튜브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새 미니앨범 '回:Song of the Sirens'의 타이틀곡 'Apple' 뮤직비디오 두 번째 트레일러를 선보였다. 공개된 트레일러는 유혹의 목소리에 이끌리는 은하를 시작으로, 여섯 멤버의 강렬하면서도 매혹적인 모습을 비추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타이틀곡 'Apple'의 음원을 비롯해 가사와 퍼포먼스 일부가 함께 공개돼 노래와 뮤직비디오 본편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높였다. 특히, "뒤를 돌아보지 마, 불안한 생각은 마", "마녀들의 밤이 와"라는 가사에 따라 섬세한 표정 연기와 당당한 느낌을 주는 '마녀 퍼포먼스'가 처음 등장해 이제껏 보인 적 없는 파격적인 변화를 예고한다. 여자친구는 유혹 앞에 흔들리는 소녀의 이야기를 담은 새 앨범 '回:Song of the Sirens'을 통해 옳다고 믿었던 길을 선택했지만, 다른 길 앞에서 흔들리는 모습을 풀어낼 예정이다. 여자친구는 앞서 선보인 콘셉트 포토와 타이틀곡 뮤직 비디오 트레이럴 등에서 음악은 물론 비주얼 콘텐츠에서도 새롭게 변화된 모습을 보여 주며 이번 컴백에 대한 관심을 고조시키고 있다. 한편, 여자친구는 7월 13일 오후 6시 국내 및 해외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미니앨범 '回:Song of the Sirens'을 발표한다.최현정 기자 gagnrad@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0.07.12 13:39

여자친구, 새 앨범 1차 트레일러 공개 걸그룹 여자친구가 유혹 앞에 흔들리는 소녀의 이야기를 담은 새 앨범의 뮤직비디오 트레일러를 공개했다. 여자친구는 10일 빅히트 레이블 유튜브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새 미니앨범 '回:Song of the Sirens'(회:송 오브 더 사이렌스)의 타이틀곡 'Apple' 뮤직비디오 첫 번째 트레일러를 선보였다. 화려한 꽃에 둘러싸인 예린의 모습으로 시작된 티저 영상에서는 거대한 신전을 배경으로 여섯 멤버의 고혹적인 몸짓과 표정이 장면마다 이어진다. 한 손에 든 꽃잎을 먹고, 무언가에 심취한 듯 보이는 모습이 담겨 강렬하면서도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새 앨범 '回:Song of the Sirens'는 유혹 앞에 흔들리는 소녀의 이야기를 전한다. 옳다고 믿었던 길을 선택했지만, 다른 길 앞에서 흔들리는 모습을 보여 줄 예정이다. 여자친구는 이번 트레일러에서 이제껏 보인 적 없는 파격적인 비주얼 변화는 물론, 매혹적인 보이스를 더하며 색다른 매력을 드러낸다. 타이틀곡 'Apple'의 뮤직비디오는 이번 앨범의 첫 비주얼 콘텐츠 'A Tale of the Glass Bead : Butterfly Effect'(어 테일 오브 더 글래스 비드 : 버터플라이 이펙트) 영상을 맡았던 구짜(Guzza) 감독이 연출해 감각적이고 세련된 영상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타이틀곡 역시 이번 컴백을 통해 처음 선보이는 음악 스타일의 곡으로, 여자친구 멤버들의 곡 작업 참여를 비롯해 프란츠(FRANTS), 피독(Pdogg), 방시혁 등 빅히트 프로듀서가 프로듀싱에 나섰다. 한편, 여자친구는 7월 13일 오후 6시 새 미니앨범 '回:Song of the Sirens'을 발표한다.최현정 기자 gagnrad@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0.07.10 09:13

여자친구, ‘회:송 오브 더 사이렌스’ 하이라이트 메들리 .. 걸그룹 여자친구가 새 앨범의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공개했다. 여자친구는 8일 빅히트 레이블 유튜브와 공식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새 미니앨범 '回:Song of the Sirens'의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을 선보였다. 영상에는 이번 앨범의 콘셉트 포토와 촬영 스케치를 배경으로 타이틀곡 'Apple'을 비롯해 '눈의 시간', '거울의 방', 'Tarot Cards', 'Crème Brûlée', '북쪽 계단' 등 6개 트랙의 하이라이트가 담겼다. 하이라이트 메들리는 섬세하고 감성적인 멜로디를 느낄 수 있는 두 번째 트랙 '눈의 시간'을 시작으로, 서정적인 분위기와 여자친구의 애절한 보이스가 돋보이는 '거울의 방', 청량하고 에너지 넘치는 사운드의 'Tarot Cards', 통통 튀는 상큼한 보컬이 인상적인 'Crème Brûlée', 풍부하고 감성적인 느낌의 '북쪽 계단', 매혹적인 보이스가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내는 'Apple'까지 전반적으로 트렌디하고 세련된 음악 스타일로 기대감을 높인다. 여자친구는 새 미니앨범 '回:Song of the Sirens'의 곡 작업 전반에 참여하며 음악적 변화와 성장을 꾀했다. 멤버 은하가 타이틀곡 'Apple'의 작사, 작곡을 비롯해 'Tarot Cards'의 작사에 이름을 올렸으며, 유주는 'Apple'의 작곡, '눈의 시간'과 'Tarot Cards'의 작사에 참여했다. 엄지도 '눈의 시간'과 'Tarot Cards' 노랫말을 쓰며 여자친구만의 감성을 녹여내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보여 줄 예정이다. 또, 방시혁 프로듀서를 주축으로 피독(Pdogg), 프란츠(FRANTS) 등 빅히트 프로듀서 군단이 전면에 나서 여자친구의 새로운 변화에 힘을 보탰다. 한편, 여자친구는 7월 13일 오후 6시 국내 및 해외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回:Song of the Sirens'을 발표한다.최현정 기자 gagnrad@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0.07.08 09:12

여자친구, 새 미니앨범 ‘回:Song of the Sirens’ 트랙리.. 걸그룹 여자친구가 새 앨범의 트랙리스트를 공개하며 음악적 변화를 예고했다. 여자친구는 6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새 미니앨범 '回:Song of the Sirens'의 트랙리스트를 공개했다. '回:Song of the Sirens'은 타이틀곡 'Apple'을 시작으로 '눈의 시간', '거울의 방', 'Tarot Cards', 'Crème Brûlée', '북쪽 계단'까지 총 6개 트랙으로 구성되어 있다. 여자친구는 새 앨범의 곡 작업 전반에 참여했다. 멤버 은하는 타이틀곡 'Apple'의 작사, 작곡을 비롯해 'Tarot Cards'의 작사에 이름을 올렸다. 유주는 'Apple'의 작곡, '눈의 시간'과 'Tarot Cards'의 작사, 엄지는 '눈의 시간'과 'Tarot Cards' 작사에 참여하는 등 아티스트로서의 음악적 성장과 변화를 보여줄 예정이다. 또, 이번 앨범은 방시혁 프로듀서를 주축으로 피독(Pdogg), 프란츠(FRANTS) 등 빅히트 슈퍼 프로듀서 군단이 프로듀싱 전면에 나섰다. 타이틀곡 'Apple'의 프로듀싱은 프란츠, 피독, 방시혁 세 명의 프로듀서가 함께 맡았다. 수록곡 '북쪽 계단'은 방시혁 프로듀서가 작사와 작곡을, 프란츠가 편곡과 프로듀싱을 했으며, 방시혁 프로듀서는 '눈의 시간'의 작사에도 참여했다. 여자친구가 음악적으로 새로운 시도를 하고 과감하게 변화하는 데 힘을 실어주며 최고의 시너지를 만들어낼 것으로 기대된다. 이외에도 여자친구와 오랜 시간 호흡을 맞추며 다수의 히트곡을 만든 노주환, 이원종, 정호현(e.one) 등 국내외 유명 프로듀서진과 그래미 어워드 수상에 빛나는 해외 엔지니어들도 합류해 앨범의 완성도를 높였다. 앞서 'A Tale of the Glass Bead : Butterfly Effect' 영상과 콘셉트 포토를 연이어 공개하며 컴백 전부터 전 세계 트위터 실시간 트렌드 1위에 오르며 화제성을 입증한 여자친구는 완성도 높은 비주얼 콘텐츠로 새로운 변화를 예고해 컴백에 대한 관심을 고조시켰다. 앨범 제작 전반에 적극 참여한 여자친구부터 빅히트 슈퍼 프로듀서 군단과의 협업까지 이번 컴백을 통해 어떤 변화를 보여줄지 더욱 기대가 모아진다. '回:Song of the Sirens'은 여자친구의 변화에 대한 열망과 의지가 반영된 앨범으로, 비주얼 콘텐츠뿐 아니라 음악에서도 지금까지 보여준 적 없는 색다른 모습을 선보일 전망이다. 여자친구의 새 미니앨범 '回:Song of the Sirens'은 7월 13일 발매된다.최현정 기자 gagnrad@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0.07.06 09:10

여자친구, 새 앨범 ‘타이틀드’ 버전 콘셉트 포토 공개 걸그룹 여자친구가 새 앨범의 콘셉트 포토를 추가로 공개했다. 여자친구는 2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새 미니앨범 '回:Song of the Sirens'(회:송 오브 더 사이렌스)의 'Tilted'(타이틀드) 버전 콘셉트 포토를 선보였다. 공개된 'Tilted' 버전은 저울을 통해 무엇이 더 좋은지 재단을 하는 듯한 모습을 표현했다. 붉은 사과가 올려진 저울 뒤로 여자친구가 무표정하게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똑같은 헤어 스타일과 꽉 막힌 느낌을 주는 의상은 엄격하고 차가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다른 사진에는 여섯 멤버가 하나의 방향으로 줄지어 서 있어 정제된 느낌을 준다. 또 눈을 감고 깊은 고민에 빠져있는 등 사진마다 저울이 등장해 그 의미를 더욱 궁금하게 한다. 여자친구는 최근 붉은 사과 앞에 선 소녀의 이야기를 담은 'A Tale of the Glass Bead : Butterfly Effect'에 이어 콘셉트 포토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이번 새 앨범을 통해 어떤 이야기를 펼치게 될지 전 세계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지난달 30일 선보인 'Broken Room' 버전의 콘셉트 포토는 공개 직후 전 세계 트위터 실시간 트렌드 1위에 오르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새 미니앨범 '回:Song of the Sirens'은 데뷔 6년 차에 접어든 여자친구의 과감한 변화를 담아내며 그간 보여줬던 모습과 대비되는 색다른 매력을 선사할 계획이다. 한편, 여자친구는 오는 13일 새 미니앨범 '回:Song of the Sirens'를 발매하고 컴백한다.최현정 기자 gagnrad@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0.07.02 09:01

여자친구, '回:Song of the Sirens' 콘셉트 포토.. 걸그룹 여자친구가 새 앨범의 콘셉트 포토를 처음 공개하며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여자친구는 30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새 미니앨범 '回:Song of the Sirens'의 'Broken Room' 버전 콘셉트 포토를 선보였다. 공개된 사진은 폐허가 된 듯한 방 안에 있는 여자친구의 모습을 담고 있다. 이리저리 널부러진 가구와 소품들 속에서 서로 다른 곳을 바라보며 위태롭고 지쳐있는 분위기를 자아낸다. 또 다른 사진은 얼룩진 화장과 흐트러진 느낌, 공허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특히, 여자친구는 전작 '回:LABYRINTH'의 'Room' 버전 콘셉트 포토를 통해 몽환적이고 쓸쓸한 느낌을 선보였다. 이번 'Broken Room' 버전의 콘셉트 포토는 그 무드를 이어가면서도 여자친구의 극적인 변화를 암시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지난 28일 여자친구는 첫 비주얼 콘텐츠 'A Tale of the Glass Bead : Butterfly Effect'를 공개하며 컴백 예열을 마쳤다. 선택의 갈림길에서 서로의 손을 놓치고 혼자가 된 소녀 앞에 붉은 사과가 나타난다는 스토리로 새 앨범에 대한 궁금증을 더했다. 새 앨범 '回:Song of the Sirens'은 여자친구의 새로운 모습에 대한 도전이 반영된 앨범으로, 과감한 변화를 통해 더욱 새롭고 완성도 높은 앨범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여자친구는 오는 7월 13일 새 미니앨범 '回:Song of the Sirens'을 'Broken Room', 'Tilted', 'Apple' 총 3가지 버전으로 발매한다.최현정 기자 gagnrad@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0.06.30 0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