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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넥스지 (NEXZ, 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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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
토모야, 유우, 하루, 소 건, 세이타, 휴이, 유키
소속
JYP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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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곡소식

NEXZ, 日 골드 디스크 대상 '베스트 5 뉴 아티스트&#.. (사진제공: JYP엔터테인먼트)   JYP엔터테인먼트 보이그룹 NEXZ(넥스지)가 제39회 일본 골드 디스크 대상에서 첫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일본 레코드 협회가 3월 12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 수상 내역에 따르면, NEXZ(토모야, 유우, 하루, 소 건, 세이타, 휴이, 유키)는 '베스트 5 뉴 아티스트'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2024년 8월 21일 일본 첫 번째 EP 'Ride the Vibe (Japanese Ver.) / Keep on Moving'(라이드 더 바이브 (일본어 버전) / 킵 온 무빙)으로 현지 정식 데뷔한 NEXZ가 약 7개월 만에 일본 골드 디스크 대상 트로피를 거머쥐고 2024년 일본 음악계를 빛낸 신인 아티스트가 되어 존재감을 빛냈다. 일본 레코드 협회가 주최하는 일본 골드디스크 대상은 1987년부터 매년 개최되며, 음반 판매량과 음원 스트리밍 수를 기반으로 그 해 레코드 산업 발전에 공헌한 아티스트 및 작품을 표창한다.   NEXZ는 일본 데뷔 앨범으로 오리콘 데일리 앨범 랭킹(2024.10.05~10.06) 1위를 차지했다. 후쿠오카, 오사카, 도쿄 3개 도시에서 6회 규모로 전개한 쇼케이스 투어 'NEXZ SHOWCASE 2024 "Ride the Vibe"'는 전 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최근에는 박진영(J.Y. Park) 데뷔 30주년 기념 콘서트 'Still JYP'(스틸 제이와이피) 일환 도쿄 공연에 게스트로 나섰고, 오사카에 위치한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Universal Studios Japan)의 '유니바루! 라이브 2025'에 출연해 유니버설 스튜디오 대표 캐릭터들과 컬래버레이션 무대를 꾸며 화제를 모았다. 미국 그래미닷컴의 '2025년 주목해야 할 K팝 루키'(8 Rookie K-Pop Acts To Watch In 2025)에 이름을 올리며 올해 활약상을 기대케 한 NEXZ는 지난 2일 한국에서 첫 공식 팬미팅을 성료한 데 이어 데뷔 첫 일본 단독 투어 'NEXZ LIVE TOUR 2025' 개최를 확정하는 등 성장점을 높인 다채로운 활동을 예고하고 있다. 'NEXZ LIVE TOUR 2025'는 6월 4일 가나가와를 시작으로 일본 14개 도시에서 총 16회 규모로 진행되며, 오는 7월 20일에는 후쿠오카에서 개최되는 'NUMBER SHOT 2025'(넘버 샷 2025)에 출연해 데뷔 첫 여름 페스티벌 무대를 장식한다.   아이돌차트 방지영 기자 doruro@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5.03.14 15:56

NEXZ, 데뷔 첫 공식 팬미팅 성료! "어느덧 데뷔 10개.. (사진제공: JYP엔터테인먼트)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 보이그룹 NEXZ(넥스지)가 데뷔 첫 단독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케 했다. NEXZ(토모야, 유우, 하루, 소 건, 세이타, 휴이, 유키)는 지난 2일 오후 2시와 7시 서울 광진구 YES24 라이브홀에서 첫 번째 공식 팬미팅 'NEXZ 1st FAN MEETING <NEXZ HIGH SCHOOL>'(<넥스지 하이 스쿨>)을 개최했다. 2024년 5월 글로벌 데뷔 이래 처음 성사된 팬미팅에서 NEXZ는 일곱 빛깔 선물 꾸러미 같은 풍성한 시간을 선사하고 팬심을 넓혔다. ★ 춤, 노래, 토크까지 다 잘하는 넥스지高 F7 '<NEXZ HIGH SCHOOL>'이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일곱 멤버들은 교복 스타일링을 하고 등장해 환호를 자아냈다. 지난해 11월 발매한 미니 1집 'NALLINA'(난리나) 타이틀곡 'NALLINA'로 포문을 열고 같은 앨범에 수록된 'HARD'(하드)로 강렬한 카리스마를, 'Next Zeneration'(넥스트 제너레이션)으로는 기분 좋은 에너지를 발산했다. 또 데뷔곡 'Ride the Vibe'(라이드 더 바이브)와 수록곡 'Starlight'(스타라이트)까지 화수분 매력을 자랑했다. 멤버 전원이 뛰어난 퍼포먼스 실력을 갖춘 '차세대 무대 맛집 그룹'답게 NEXZ는 JYP 선배 아티스트 2PM, GOT7(갓세븐),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의 대표곡 커버 스테이지를 마련해 열기를 높였다. 'Chk Chk Boom'(칙칙붐), 'Heartbeat'(하트비트) 퍼포먼스로 파워풀하고 다크한 매력을 전하는가 하면 '딱 좋아 (Just right)'는 무대를 놀이터 삼아 뛰노는 생기발랄한 모습이 보는 이들을 덩달아 미소 짓게 했다. ★ "NEXT TO YOU" 넥스지高 환상의 짝꿍 NEXZ & NEX2Y   한 편의 청춘 드라마 같은 고퀄리티 VCR도 첫 팬미팅의 재미 요소로 자리했다. 반장 토모야, 공식 비주얼 유우, 선도부 부장 하루, 반전 매력 소 건, 감성 담당 세이타, 방송반 아나운서 휴이, 최고 귀염둥이 유키까지 저마다 또렷한 개성을 지닌 넥스지 고등학교 일곱 학생들이 댄스 동아리로 뭉치는 스토리에서 콩트와 정극을 넘나드는 능청스러운 연기로 웃음을 안겼다. 흥미진진한 게임, 토크 코너도 이어졌다. MC 임라라의 진행 아래 첫 팬미팅을 개최한 소감, 옆에 앉은 멤버의 매력 포인트 등을 이야기했고 이모티콘을 보고 그룹명과 곡 제목을 맞힌 후 즉석에서 퍼포먼스를 선보이거나 관객들과 함께 단체 게임을 하는 등 화기애애하고 훈훈한 시간을 보냈다. 팬들이 미리 보내준 질문에 직접 답하는 코너에서는 멤버들의 애교, 모델 워킹은 물론 일상 속 여러 이야기가 친밀도를 높였다.     ★ "처음은 늘 오래 기억되는 법, 첫 공식 팬미팅이 행복했던 날로 오래 추억되길" 앙코르에서는 사랑스러운 팬송 'Eye to Eye'(아이 투 아이), 경쾌하고 밝은 'Keep on Moving (Korean Ver.)'(킵 온 무빙 (한국어 버전))을 노래하며 팬들과 한층 가깝게 시선을 맞췄다. 멤버들은 "데뷔 쇼케이스를 개최한 곳에서 첫 팬미팅을 하게 되어 의미가 남다르다. 데뷔한지 어느덧 10개월이 되었는데 늘 옆에 있어준 우리 NEX2Y(팬덤명: 넥스티) 정말 고맙다. 팬미팅을 준비하면서 긴장도 되고 설렜는데 행복해하는 여러분을 보니 뿌듯하다. 처음은 늘 기억에 오래 남는데 오늘이 아주 행복했던 날로 추억되길 바란다. 올해 많은 것들을 준비하고 있으니 기대 많이 해주셨으면 좋겠고 앞으로도 계속 함께 하자"고 진심 어린 소감을 전했다. 데뷔 첫 공식 팬미팅을 성황리 마친 NEXZ는 올 한 해 여러 프로젝트를 전개하고 성장세에 가속 페달을 밟는다. 특히 이번 팬미팅에서 "새 앨범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힌 NEXZ가 어떤 음악과 매력으로 반가운 컴백을 맞이할지 이목이 집중된다. 아이돌차트 방지영 기자 doruro@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5.03.04 11:46

NEXZ, 美 그래미 '2025년 주목할 K팝 루키 8' 선.. (사진제공: JYP엔터테인먼트)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 신인 보이그룹 NEXZ(넥스지)가 해외 유수 언론 매체가 선정한 '2025년 주목해야 할 K팝 루키'로 선정됐다. NEXZ(토모야, 유우, 하루, 소 건, 세이타, 휴이, 유키)는 미국 그래미닷컴이 4일(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 '2025년 주목해야 할 K팝 루키 8'(8 Rookie K-Pop Acts To Watch In 2025)에 이름을 올렸다.   그래미는 NEXZ에 대해 "JYP가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이후 6년 만에 선보인 보이그룹으로 한국과 일본 음악 시장을 넘나들며 글로벌 아티스트로서 위상을 쌓아가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어 "싱글 앨범 'Ride the Vibe'(라이드 더 바이브)로 정식 데뷔했고 최근에는 미니 1집 'NALLINA'(난리나)를 발매했다. 이들은 경계를 허물며 입지를 다져왔고 결코 간과하고 싶지 않은 그룹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래미의 조명을 받은 NEXZ는 2025년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성장과 도약에 나선다. 6일 0시 공식 SNS 채널에 'NEXZ "NEXTEP 2025"'(넥스지 "넥스텝 2025") 영상을 게재하고 올 한 해 전개할 다채로운 프로젝트를 예고했다. 새해 NEXZ는 글로벌 및 일본 새 앨범 발매를 비롯해 한국에서 첫 번째 공식 팬미팅과 스페셜 콘서트 개최, 일본에서 첫 라이브 투어를 진행한다. 공식 응원봉과 멤버 7인을 상징하는 캐릭터 NEXZOO(넥스주)를 출시하며 데뷔 전부터 이어온 그룹 시그니처 퍼포먼스 콘텐츠 'NEXZ Archive'(넥스지 아카이브)는 물론 리얼리티 콘텐츠 'REAL NEXZ'(리얼 넥스지)까지 풍성한 즐길 거리로 팬심을 끌어당길 전망이다. '새로운 세대와 미래를 이끌어 가겠다'는 포부를 품은 신예 NEXZ가 열어갈 2025년 활약 행보에 기대가 모인다. 아이돌차트 방지영 기자 doruro@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5.01.07 11:30

NEXZ, 새해 힘찬 출발 알린다! 눈부신 성장 이룰 2025 특.. (사진제공: JYP엔터테인먼트)   JYP엔터테인먼트 신인 보이그룹 NEXZ(넥스지)가 눈부신 성장을 이어갈 2025년 특급 여정을 예고했다.   NEXZ(토모야, 유우, 하루, 소 건, 세이타, 휴이, 유키)는 6일 0시 공식 SNS 채널에 'NEXZ "NEXTEP 2025"'(넥스지 "넥스텝 2025") 영상을 게재하고 올 한 해를 꽉 채울 다채로운 프로젝트를 소개했다.   영상 속 NEXZ는 강렬한 퍼포먼스와 당찬 에너지로 시선을 붙잡았다. 'NEXTEP 2025'라는 문구를 새기고 힘차게 출발한 일곱 멤버는 스트릿한 무드가 돋보이는 장소 곳곳에 그라피티를 그리는가 하면 어디론가 내달리고 자전거를 타며 자유분방하고 힙한 매력을 뽐냈다. 이들이 지나간 자리에는 올해 전개할 프로젝트가 예고돼 호기심을 불러일으켰다.    NEXZ는 2025년 글로벌 및 일본 새 앨범 발매, 멤버 7인을 상징하는 캐릭터 NEXZOO(넥스주) 공개, 한국 첫 번째 공식 팬미팅 및 스페셜 콘서트, 일본 첫 라이브 투어, 공식 응원봉 출시와 더불어 그룹 시그니처 퍼포먼스 콘텐츠 'NEXZ Archive'(넥스지 아카이브), 리얼리티 콘텐츠 'REAL NEXZ'(리얼 넥스지) 등을 오픈하고 팬 만족도를 높인다.   2024년 5월 데뷔 싱글 'Ride the Vibe'(라이드 더 바이브)로 글로벌 데뷔한 NEXZ는 지난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신예 존재감을 빛냈다. 8월 개최한 첫 쇼케이스 투어 'NEXZ SHOWCASE 2024 "Ride the Vibe"'는 일본 3개 지역 총 6회 공연 전 회차 매진을 기록했다. 11월 첫 컴백작이자 미니 1집 'NALLINA'(난리나)를 발매했고 최근에는 글로벌 공식 팬클럽 'NEX2Y'(넥스티) 1기를 모집하고 팬들과 쌓아갈 소중한 순간들을 기대케 했다.   데뷔 첫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2025년을 맞이한 NEXZ가 거침없는 걸음을 내딛는다. 아이돌차트 방지영 기자 doruro@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5.01.06 10:38

NEXZ, 12월 20일부터 글로벌 공식 팬클럽 'NEX2Y'.. (사진제공: JYP엔터테인먼트)   보이그룹 NEXZ(넥스지)가 12월 20일부터 글로벌 공식 팬클럽 NEX2Y(넥스티) 1기를 모집한다. NEXZ는 16일 0시 공식 SNS 채널에 글로벌 공식 팬클럽 모집을 예고하는 포스터를 게재했다. 공개된 이미지에는 독특한 휘장과 함께 'NEXZ HIGH SCHOOL'(넥스지 하이 스쿨)이라는 문구가 등장해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NEXZ의 글로벌 공식 팬클럽 NEX2Y 1기는 오는 20일부터 모집을 시작하며, 자세한 사항은 추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팬클럽명 'NEX2Y'는 "NEXT TO YOU" 즉 "곁에서 서로 항상 힘이 되어주는 존재"라는 의미를 품고 있다. NEXZ는 올해 그룹의 시작점부터 함께해 준 NEX2Y와 계속해서 새로운 추억을 쌓으며 더 큰 응원 속 그룹의 다채로운 에너지를 발산해 나갈 전망이다. 최근 이들은 지난 11월 발매한 첫 번째 미니 앨범 'NALLINA'(난리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동명의 타이틀곡 무대를 선보인 음악 방송은 물론 수록곡 'Next Zeneration'(넥스트 제너레이션) 퍼포먼스 비디오, 'HARD'(하드) 트랙 비디오 등 콘텐츠로 '신흥 퍼포먼스 강자' 매력을 자랑하며 글로벌 루키의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NEXZ는 2024년 5월 데뷔 싱글 'Ride the Vibe'(라이드 더 바이브)로 글로벌 데뷔 후 국내외 각종 앨범 차트에 이름을 올렸다. 8월에는 일본 첫 EP 앨범 'Ride the Vibe (Japanese Ver.) / Keep on Moving'(라이드 더 바이브 (일본어 버전) / 킵 온 무빙)으로 빌보드 재팬, 오리콘 주간 앨범 차트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첫 쇼케이스 투어 'NEXZ SHOWCASE 2024 "Ride the Vibe"'는 일본 3개 지역 총 6회 공연 전 회차 매진을 기록했고 11월 미니 1집 'NALLINA'로 국내 첫 컴백하며 신예 활약을 펼쳤다. 데뷔 첫해를 뜻깊게 마무리하고 2025년 거침없는 행보로 인기 상승세를 이어갈 NEXZ에 귀추가 주목된다. 아이돌차트 방지영 기자 doruro@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4.12.16 14:57

NEXZ, 신보 수록곡 'HARD' 트랙 비디오 공개! &#.. (사진제공: JYP엔터테인먼트)   JYP엔터테인먼트 신인 보이그룹 NEXZ(넥스지)가 신보 수록곡 'HARD'(하드) 트랙 비디오를 공개했다. NEXZ(토모야, 유우, 하루, 소 건, 세이타, 휴이, 유키)는 11월 18일 첫 번째 미니 앨범 'NALLINA'(난리나)를 발매하고 컴백했다. 12월 2일 0시에는 공식 SNS 채널에 이번 앨범 1번 트랙 'HARD' 트랙 비디오를 게재했다. 앞서 오픈한 티저 영상에서 시크한 카리스마를 뿜어내며 완편 기대감을 높인 NEXZ가 힙한 비주얼로 '신흥 퍼포먼스 강자' 면모를 발산했다. 조명만이 이들을 비추는 까만 어둠 속에서 NEXZ는 절도 있고 파워풀한 움직임으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변칙적인 사운드, 나른하면서도 임팩트 있는 랩에 맞춰 슬로우 모션을 건 듯 느리게 움직이는 화면 구성과 화려한 카메라 무빙이 눈을 뗄 수 없는 강렬함을 선사했다.  'HARD'는 묵직한 808 베이스가 도입부터 귀를 사로잡는 힙합 장르의 곡으로 엔시티 드림(NCT DREAM), 에스파(aespa), 라이즈(RIIZE)를 비롯한 다수 K팝 아티스트와 작업한 벤자민 피프티파이브(Benjamin 55), 레슬리 (엑스와이엑스엑스)(Leslie (XYXX)) 등이 곡 작업에 참여했다. NEXZ는 컴백 당일인 지난 18일 방송된 Mnet, M2 '넥스지 컴백쇼 NALLINA', 19일 KBS 2TV '뮤직뱅크'에서 타이틀곡 'NALLINA'와 더불어 수록곡 'HARD' 무대를 선사했다. 'NALLINA'와는 또 다른 매력을 지닌 곡으로 '신예' NEXZ의 당찬 패기를 엿볼 수 있는 노랫말과 난도 높은 퍼포먼스가 호평을 이끌었다. 한편 NEXZ는 새로움으로 세상에 난리를 일으키겠다는 자신감과 포부를 담은 작품 'NALLINA'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팬심을 끌어당기고 있다. 아이돌차트 방지영 기자 doruro@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4.12.02 11:12

NEXZ, 난리 일으킬 핫한 컴백! Mnet 컴백쇼서 신곡 '.. (사진제공: JYP엔터테인먼트)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 신인 보이그룹 NEXZ(넥스지)가 전 세계 팬들과 함께 데뷔 첫 컴백을 기념했다. NEXZ(토모야, 유우, 하루, 소 건, 세이타, 휴이, 유키)는 18일 오후 6시 첫 번째 미니 앨범 'NALLINA'(난리나)와 동명의 타이틀곡을 발매했다. 같은 날 오후 8시에는 Mnet과 M2 유튜브 채널에서 '넥스지 컴백쇼 NALLINA'를 동시 방송하고 글로벌 시청자들과 만났다. 멤버 토모야, 하루, 휴이가 작사에 참여한 수록곡 'Next Zeneration'(넥스트 제너레이션)으로 컴백쇼의 포문을 열었고 다채로운 분위기의 신곡들을 방송 최초 공개해 분위기를 달궜다. 신보 1번 트랙 'HARD'(하드)로 파워풀하고 강렬한 에너지를, 타이틀곡 'NALLINA'로는 NEXZ의 독기와 열정을 댄스 브레이크 등 힘 있는 퍼포먼스로 표현해 시선을 붙잡았다. 여기에 정식 데뷔 전 NEXZ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해 열띤 반응을 모은 퍼포먼스 프로젝트 'NEXZ Archive'(넥스지 아카이브)를 메들리로 재구성하고 '신흥 퍼포먼스 강자' 자신감을 드러냈다. 힙하고 파워풀한 이브(Eve)의 Tambourine(탬버린), 고난도 비보잉 기술이 펼쳐지는 팀발랜드 앤 마구(Timbaland & Magoo)의 'drop (feat. Fatman Scoop)'(드롭 (feat. 팻맨 스쿠프))까지 한층 업그레이드된 댄스 실력으로 보는 이들을 매료했다. 멤버 전원이 Z세대로 구성돼 통통 튀는 매력을 자랑하는 NEXZ가 다양한 토크 코너를 마련해 팬들을 즐겁게 했다. NEXZ 안에서 난리가 났었던 에피소드를 직접 그린 이모지로 소개하는가 하면 서로 쿨하게 용서해 줬으면 하는 일화를 이야기하는 시간도 가졌다. 최고의 Z세대 멤버를 꼽는 콩트 '스트릿 GENZ 파이터' 코너에서는 막내 라인 휴이와 유키의 냉철한 심사 아래 토모야, 유우, 하루, 소 건, 세이타 5인이 각자 엉뚱한 Z세대 면모를 발산해 웃음을 선사했다. 이들은 컴백쇼를 마무리하며 "오랜만에 NEX2Y(팬덤명: 넥스티) 앞에서 무대를 했는데 힘을 많이 얻었다. 가까이서 응원해 주시니까 'NALLINA'라는 곡이 완성된 느낌이다. 이번 활동 더욱 성장한 NEXZ의 모습 보여드리고 싶고, 타이틀곡 제목처럼 난리가 날 수 있도록 할 테니 응원해 주셨으면 좋겠다. 감사한 마음 잊지 않고 앞으로도 훌륭한 아티스트가 될 수 있게 열심히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JYP가 '글로벌 탑 아티스트'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이후 약 6년 만에 선보이는 보이그룹 NEXZ의 미니 1집 'NALLINA'는 '재미없는 세상에 뜨겁고 새로운 난리를 일으키겠다'는 자신감과 포부가 담겼다. 동명의 타이틀곡은 유니크한 퍼커션 사운드와 뭄바톤 리듬의 댄스 곡이다. 지난 18일 0시 NEXZ 공식 SNS 채널에 공개된 'NALLINA' 숏폼 댄스 챌린지는 시원하게 터지는 후렴구에 맞춰 마치 공을 튀기는 듯한 포인트 안무, 빼어난 강약 조절이 돋보이며 K팝 팬들의 참여를 이끌고 있다.    아이돌차트 방지영 기자 doruro@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4.11.19 11:15

넥스지, 데뷔 약 6개월 만에 첫 컴백! 11월 가요계 뜨겁.. [NEXZ 첫 번째 미니 앨범 'NALLINA' 발매 기념 일문일답]   ★ 데뷔 약 6개월 만에 첫 컴백 맞이! 11월 가요계 뜨겁고 새로운 난리 일으킬 미니 1집 'NALLINA' "데뷔만큼 떨려, '다시 데뷔한다'는 마음가짐으로 준비한 앨범" "NEXZ만의 '쿨함' 표현한 작품. '어디서도 본 적 없는 새로운 스타일' 음악 들을 수 있을 것"   ★ 박진영 비롯 JYP 선배 & NEX2Y 응원과 사랑 속 무한 성장~ing! 한국 활동 향한 NEXZ의 진심! "한국 활동 즐겁고 열심히 잘하고 싶어. 팬들과 만나는 자리라면 어디서든 활기찬 에너지, 무대 보여드릴 것" "전 세계 사랑받는 JYP 일원이어서 영광. 자랑스러운 후배이자 멋진 그룹으로 성장하겠다"   ★ '신흥 퍼포먼스 강자' NEXZ! 타이틀곡 'NALLINA', 유니크 퍼커션 사운드 + 뭄바톤 리듬 댄스 곡! "퍼포먼스가 가장 큰 장점. 볼 때마다 짜릿한 쾌감 느껴지는 퍼포먼스 보여드리겠다" "관전 포인트는 독기와 열정! 7인 전원 댄스 브레이크 공들여"   ★ 데뷔 앨범 'Ride the Vibe', 국내외 음반-음원 차트 호성적! 커다란 꿈과 포부 안고 드높은 비상 예고! "성공적 데뷔 활동 NEX2Y의 응원, 사랑 덕분. 더 많은 이들에게 NEXZ 알리는 게 목표" "꿈은 韓 단독 공연 개최! 예능에서 멤버 7인 매력 보여드리고파"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 신인 보이그룹 NEXZ(넥스지)가 미니 1집 'NALLINA'(난리나)와 동명의 타이틀곡을 발매한다.   NEXZ(토모야, 유우, 하루, 소 건, 세이타, 휴이, 유키)는 2024년 5월 20일 첫 싱글 앨범 'Ride the Vibe'(라이드 더 바이브)를 발매하고 글로벌 데뷔했다. 해당 음반은 발매 당일 오후 기준 국내 음반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의 실시간 앨범 차트 1위, 5월 20일과 21일 자 일본 레코초쿠 데일리 앨범 랭킹 정상을 차지했다. 글로벌 데뷔에 이어 8월 21일에는 일본에서 첫 EP 앨범 'Ride the Vibe (Japanese Ver.) / Keep on Moving'(라이드 더 바이브 (일본어 버전) / 킵 온 무빙)을 발매하고 현지 데뷔했다. 이 앨범으로 빌보드 재팬의 주간 종합 앨범 차트 '핫 앨범즈'(2024.08.19~08.25), 9월 2일 자 일본 오리콘 주간 앨범 랭킹(2024.08.19~08.25) 2위에 올랐다.   일본 정식 데뷔에 발맞춰 쇼케이스 투어 'NEXZ SHOWCASE 2024 "Ride the Vibe"도 개최했다. 8월 3일~4일 후쿠오카, 17일~18일 오사카, 24일~25일 도쿄 3개 도시에서 총 6회 규모로 열었고 전 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인기를 입증했다. 'Z세대 멤버들의 음악과 퍼포먼스로 다음 시대를 연다'는 포부를 'Next Z(G)eneration'으로 축약한 그룹명처럼 자유롭고 통통 튀는 에너지, 탁월한 퍼포먼스 실력으로 중무장한 NEXZ가 데뷔 첫 컴백작 'NALLINA'로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특급 신예' 존재감을 빛낸다.   오늘(18일) 첫 번째 미니 앨범 'NALLINA' 발매에 앞서 토모야, 유우, 하루, 소 건, 세이타, 휴이, 유키 일곱 멤버들이 신보에 대해 직접 이야기를 전한다.   Q. 첫 '컴백'입니다. 지난 5월 데뷔 때와는 또 다른 감정일 것 같아요. 컴백 소감 부탁드립니다.   토모야) 저희 NEXZ가 첫 컴백을 하게 됐습니다. 활동을 처음 알린 한국에서 다시 팬분들과 만나게 됐는데, 기다려 주신 NEX2Y(팬덤명: 넥스티)분들에게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어 기쁘고 설레요. 준비하는 동안 "다시 데뷔한다"는 마음가짐으로 일곱 멤버 다 같이 열심히 했습니다. 'NALLINA' 활동 열심히 할 예정이니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하루) 사실 데뷔 때만큼이나 떨려요. 하지만 멤버들과 부담감은 잠시 내려놓고 즐기면서 활동하자고 이야기 나눴어요. 재미있게 준비했고 하루빨리 팬분들께 좋은 모습 보여드리고 싶은 마음입니다.   휴이) 초심으로 돌아가 열심히 준비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기다려 주시는 게 원동력이 됐고 데뷔 때보다 성장한 모습 보여드리고 싶었습니다. 새 앨범으로 NEX2Y 앞에 서게 돼 정말 행복합니다. 이번 활동을 통해 NEX2Y와 좋은 추억 많이 만들고 싶어요.   Q. 앨범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데뷔 당시와 비교했을 때 이런 점에서 성장했다'고 느낀 부분이 있다면 말씀해 주세요.   소 건) 확실히 안무, 노래를 소화하는 속도가 빨라졌어요. 타이틀곡 'NALLINA'를 비롯해 수록곡 'HARD'(하드), 'Next Zeneration'(넥스트 제너레이션) 비디오도 찍었는데요. 준비 기간이 짧았는데도 불구하고 잘 소화해 내 멋진 영상이 나온 것 같아요. 또 그간 쌓은 여러 경험들 덕분에 자신감도 많이 생겼습니다.   유키) 더욱 끈끈해진 팀워크요! 데뷔 전부터 지금까지 멤버들과 행복, 기쁨 때로는 힘듦도 함께 느껴서인지 NEXZ라는 그룹이 하나로 더 강해진 것 같아요.   Q. 새 앨범과 타이틀곡 'NALLINA'에 '재미없는 세상에 뜨겁고 새로운 난리를 일으키겠다'는 자신감과 포부를 담았습니다. 어떠한 매력을 보여줄 예정인가요?   토모야) 이번 앨범 'NALLINA'에는 NEXZ만이 보여줄 수 있는 '쿨함'을 담았습니다. 수록곡 'HARD'의 가사처럼 "어디서도 본 적 없는 새로운 스타일"의 음악을 들으실 수 있을 거예요. 멤버 각자 개성이 뛰어나지만 역시 일곱 명이 하나가 됐을 때 정말 멋진 음악이 완성된다고 생각해요. 데뷔곡 'Ride the Vibe'와는 또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을 테니 많이 들어주세요!   휴이) 보여드리고 싶은 게 정말 많지만 그중에서도 퍼포먼스가 저희 NEXZ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해요. 타이틀곡 'NALLINA'를 통해 볼 때마다 쾌감이 느껴지는 짜릿한 퍼포먼스를 보여드리겠습니다.   Q. 앨범을 준비하면서 '이번 컴백 난리 나겠다'는 생각이 들었던 순간이 있었다면 소개해 주세요.   토모야) 타이틀곡 'NALLINA'를 처음 들었을 때예요. 저도 모르게 "난리가 나 다 난리가 나" 파트를 부르고 있더라고요. 한 번 들으면 기억에 오래 남는 곡입니다. 무엇보다 데뷔 활동을 마치고 난 후에도 쉬지 않고 열심히 연습하는 멤버들을 보며 새 앨범으로 '멋진 난리'를 일으킬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세이타) 저는 연습할 때였는데요. 곡을 잘 살리고 싶어 함께 고민하며 여러 시도도 해보고, 느낌을 잡기 위해 반복 연습 후 모니터링을 했을 때 "아, 이거는 난리 나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때부터 'NALLINA'라는 곡을 더 즐길 수 있었고요.   소 건) 재킷 촬영을 할 때 멤버 모두가 정말 정말 정말 정말! 멋있게 나와서 이번 활동은 무조건 난리 날 것 같았습니다.   Q. JYP 대표 프로듀서 박진영은 NEXZ의 데뷔 과정을 가까이서 지켜보며 애정을 쏟았습니다. 이번 타이틀곡 'NALLINA'의 작사에도 참여했고요. 컴백을 앞두고 특별한 조언이나 코멘트가 있었는지 궁금합니다.   토모야) 데뷔하고 나서 박진영 PD님과 식사 자리가 있었는데요. "NEXZ 멤버들 정말 잘하고 있다. 지금처럼 일곱 명이 다 같이 꾸준히 열심히만 하면 무조건 잘될 거야. 크게 될 거야"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큰 동기부여가 됐고 앞으로도 열심히 해야겠다고 다시 한번 다짐했습니다.   Q. 멤버 전원이 특출난 퍼포먼스 실력을 갖춰 '신흥 무대 맛집 그룹'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신곡 'NALLINA' 퍼포먼스 관전 포인트는 무엇인가요?   유우) 주목 포인트는 댄스 브레이크입니다. NEXZ의 퍼포먼스 강점을 이번에는 댄스 브레이크를 통해 최대로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동작이 한 사람처럼 잘 맞아떨어지면서 각자의 매력도 살린 댄스 브레이크에 주목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하루) 모든 부분이 포인트지만 그중에서도 저는 마지막 엔딩 파트가 독보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자 불이 붙었어 Cuz we light it up"이라는 가사처럼 NEXZ의 독기와 열정을 느끼실 수 있을 거예요.   Q. 타이틀곡 'NALLINA'를 포함해 총 4곡의 신곡을 선보입니다. 각 곡 소개와 감상 포인트를 공유해 주세요.   휴이) 1번 트랙 'HARD'는 묵직한 베이스와 반전이 있는 파트가 포인트인 힙합 장르의 곡입니다. 가사처럼 "단 한 번도 본 적 없는 새로운 스타일"을 보여주겠다는 포부를 담았고, 처음 들었을 때부터 귀에 꽂혀서 빨리 녹음하고 안무 연습해서 많은 분들께 보여드리고 싶었어요.   유우) 타이틀곡 'NALLINA'는 'NEXZ만의 새로움으로 세상에 난리를 일으키겠다'는 자신감을 표현한 곡인데요. 유니크한 퍼커션 사운드와 뭄바톤 리듬 위로 강약 조절에 포커스를 맞춘 퍼포먼스가 보는 재미가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소 건) 3번 트랙 'Next Zeneration'은 NEXZ가 어떤 그룹인지 소개하는 곡입니다. 토모야, 하루, 휴이가 가사를 썼고 저희의 에너지와 바이브가 가득 담긴 신나는 곡이니 많이 사랑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유키) 4번 트랙 'Eye to Eye'(아이 투 아이)는 'NEXZ와 NEX2Y가 마치 하나처럼 최고의 조합이다'라는 의미를 담은 팬송이에요. 일곱 멤버가 함께 부르는 코러스가 포인트인데요. 저희의 진심이 잘 전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Q. 토모야, 하루, 휴이는 3번 트랙 'Next Zeneration' 작사 크레디트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처음으로 곡 작업에 참여한 건데 소감이 궁금합니다. 작업 비하인드와 더불어 직접 쓴 가사에 대한 멤버들의 반응은 어땠나요? 향후 유우, 소 건, 세이타, 유키의 곡 작업 참여를 기대해 봐도 좋을까요?   토모야) 감사하게도 이번 앨범을 통해 처음 곡 작업에 참여하게 됐는데요. 하루, 휴이와 "이게 더 좋을 것 같아", "이건 어때?" 하고 의견을 나누면서 좋은 가사를 쓰기 위해 많은 시간을 들였습니다. 직접 쓴 가사가 세상에 나오게 돼 신기하고 기쁩니다. 저는 작사만큼이나 작곡도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데요. 나중에 제가 만든 곡을 꼭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또 멤버 모두가 곡 작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어요. 열심히 할 테니 기대해 주세요!   하루) 'Next Zeneration' 작사에 참여할 수 있어 영광이고 기쁩니다. 원래 제목은 'NEXZ'였는데, 'Next Zeneration'이라는 단어를 가사에 넣어보니 재미있어서 제목을 바꾸게 되었어요. 가사가 NEXZ를 소개하는 내용이라 멤버들이 좋아해 줬는데, NEX2Y분들도 좋아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Q. 5월 데뷔 싱글 앨범 'Ride the Vibe'로 국내외 음반, 음원 차트 최상위권을 차지하며 핫한 신예 존재감을 빛냈습니다. 데뷔와 동시에 이와 같은 성과를 달성한 소감과 더불어 새 앨범으로 거두고 싶은 성적 또는 목표가 있다면 말씀 부탁드립니다.   유우)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었던 건 모두 NEX2Y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신인으로서 아직은 배워가는 단계지만 NEX2Y가 항상 응원해 주시기에 힘내서 열심히 활동할 수 있는 것 같아요. 이번 앨범을 통해 멋진 성과를 내는 것도 좋지만, 무엇보다 무대 하나하나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하고 NEXZ를 더 많은 이들에게 알리는 게 목표입니다.   Q. 일본 후쿠오카, 오사카, 도쿄에서 쇼케이스 투어 'NEXZ SHOWCASE 2024 "Ride the Vibe"'를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았던 순간 또는 멤버들끼리 있었던 재밌는 에피소드가 있다면 말씀해 주세요.    하루) 꿈꿔왔던 큰 무대에서 쇼케이스 투어를 할 수 있어 정말 기뻤어요. 처음 등장할 때 가장 떨리고 설렜는데, NEX2Y분들이 큰 함성을 들려주셨거든요. 그 목소리를 잊을 수가 없습니다.   휴이) 제 고향이 간사이인데요. 오사카 쇼케이스에 가족, 친구들이 와줘서 기쁘기도 했지만 긴장이 되기도 했습니다. 무대에 올라가기 전 대기실에서 떨고 있었던 기억이 납니다. (웃음)   세이타) 쇼케이스 투어와 함께 일본에서 정식 데뷔하게 되어 기쁘고 감사한 마음이었어요. 많은 NEX2Y분들이 응원봉을 들고 있는 모습이 감동적이었고, 'Starlight'(스타라이트) 응원법이 어려운 편인데 기억해 주시고 크게 불러주셨을 때가 가장 기억에 남아요.   Q. 국내 리얼리티 프로그램 '데뷔준비반 <CLUB NEXZ>'(클럽 넥스지), 일본 지상파 정규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NEXZ NOW'(넥스지 나우) 등을 통해 시청자 눈도장을 찍었습니다. 다방면 활약으로 좋은 인상을 남기고 있는데, 향후 새롭게 도전해 보고 싶은 활동이 있다면요?   유우) 한국에서 단독 공연을 정말 하고 싶어요. 일본에서 데뷔 쇼케이스를 할 때 정말 재미있었고, 무대에서 바라보는 객석 풍경이 엄청 예뻐서 기억에 생생하게 남아있습니다. 그 모습을 한국의 공연장에서도 보는 게 목표이자 꿈입니다.   소 건) 다양한 이벤트나 활동을 통해 팬분들과 더 자주,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유키) NEXZ의 매력을 더 더 많이 보여드리고 싶어서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싶습니다.   Q. NEXZ는 JYP가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이후 약 6년 만에 새롭게 선보인 보이그룹으로 K팝 팬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습니다. 지난 5월 데뷔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치며 첫 단추를 잘 꿴 만큼 앞으로의 활동도 기대케 하는데 앞으로의 각오가 듣고 싶습니다.   토모야) 5월 한국에서 오래 꿈꿔왔던 글로벌 데뷔를 했는데, 약 6개월 만에 컴백 앨범으로 다시 찾아뵙게 됐습니다. 데뷔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던 건 모두 NEX2Y 분들의 따스한 관심과 사랑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에 보답하기 위해 멤버들과 춤, 노래, 작사, 작곡은 물론 한국어 공부도 정말 열심히 해서 업그레이드된 NEXZ로 돌아왔는데요. 이번 앨범 활동을 포함해 한국 팬분들과 만나는 자리라면 어디에서든 NEXZ만의 활기찬 에너지와 무대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하루) NEX2Y분들은 물론 JYP 식구분들, 훌륭한 선배님들 덕분에 데뷔 활동을 잘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전 세계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멋진 선배님들과 같은 회사에서 데뷔해 활동할 수 있는 것만으로도 무척 영광인데요. 선배님들께서 열어 주신 길을 잘 이어갈 수 있는 아티스트가 되기 위해 앞으로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또 선배님들께 든든한 힘이 되어 주신 많은 팬분들이 계시기에 한국에서의 활동이 더욱 즐겁고, 열심히 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세이타) JYP에 많은 훌륭한 선배님들이 계신데요. 특히 스트레이 키즈 선배님들은 회사에서 뵐 때마다 반갑게 인사해 주시고, 대화를 나눌 때면 꼭 마지막에 "파이팅!"이라고 힘을 불어넣어 주세요. 그때마다 '선배님처럼 훌륭한 아티스트로 성장해야지' 하고 다짐합니다. 선배님들께는 자랑스러운 후배, 팬분들께는 멋진 우리 그룹이 될 수 있도록 늘 최선을 다해 활동하겠습니다.   Q. 꿈에 그리던 데뷔를 한 만큼 올해가 뜻깊게 기억될 것 같아요. 2024년은 멤버들에게 어떤 한 해였나요? 다가오는 2025년 이루고 싶거나 새롭게 꿈꾸는 바가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세이타) 정말 꿈같은 한 해였습니다. 연습생 시절 꿈꿔왔던 것들이 눈앞에 펼쳐지고, 저희에게도 소중한 팬분들이 생겨 신기하고 행복했습니다. 좋은 경험을 통해 조금씩 성장하는 2024년이었는데요. 다가오는 2025년에도 저희에게 주어진 모든 무대와 활동에 최선을 다해서 응원해 주시는 NEX2Y분들을 행복하게 해드리고 싶어요.   하루) 올해 NEXZ로 데뷔해 새로운 길을 걷기 시작했는데 모든 것이 좋은 추억과 경험, 배움이 되었습니다. 2025년에는 그룹으로서 더 성장하고, 더욱 많은 분들께 저희를 알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NEXZ의 하루'를 한 분이라도 더 알아봐 주시고 좋아해 주신다면 가장 행복한 선물일 것 같습니다. 내년도 거침없이, 끝까지 달려가겠습니다!   Q. 이번 컴백 활동을 통해 얻고 싶은 새 수식어가 있다면?   유키) '더 멋있어진 NEXZ'입니다. 이번 앨범을 통해 NEXZ의 많은 매력과 장점을 보여드릴 수 있을 거라 생각해요. 데뷔곡과는 또 다른 분위기의 퍼포먼스가 많은 분들께 좋은 반응을 이끌어낼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소 건) 앨범명과 타이틀곡 제목처럼 "NEXZ 이번에 난리 났다"라는 말을 꼭 듣고 싶습니다!   Q. NEXZ의 곁에서 늘 함께 하는 NEX2Y에게 한 마디.   토모야) NEX2Y! 항상 응원해 줘서 고마워요. 앞으로도 계속해서 멋진 모습 보여줄 테니까 계속 함께 해요. 사랑해요!!   유우) NEX2Y 여러분! 항상 NEXZ를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이렇게 컴백하고 활동할 수 있는 건 모두 NEX2Y 덕분이에요. 항상 에너지와 사랑 보내줘서 정말 고맙고 그 덕분에 열심히 할 수 있어요. 앞으로도 열심히 할 테니 많은 추억을 함께 만들어 갑시다.   하루) NEX2Y~!! 제가 좋아하는 걸 할 수 있는 것도, 힘을 내 열심히 할 수 있는 것도 모두 여러분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늘 곁에서 많은 응원을 해주셔서 'NEXZ의 하루'가 될 수 있는 것 같아요. 앞으로도 함께 행복하게 나아가고 싶어요. 정말 고맙고 사랑해요!   소 건) NEX2Y! 항상 저희 곁에 있어줘서 정말 고맙고 많이 많이 사랑해요. 아직 데뷔한지 1년도 안 됐지만 3년 정도 함께 한 기분이 들어요. 그 정도로 많은 추억을 같이 만들 수 있어서 행복하고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세이타) 항상 응원해 주시는 NEX2Y에게 정말 많은 힘을 얻고 있어요. 그 힘으로 멋진 무대 보여드리고 NEX2Y를 더 행복하게 할 수 있도록 열심히 할게요. 정말 감사하고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휴이) 우리 NEX2Y! 저희가 다시 돌아왔어요. NEX2Y 덕분에 좋은 모습으로 컴백을 할 수 있고 열심히 할 수 있는 것 같아요. 기다려 주신 만큼 NEXZ가 여러분을 더 행복하게 해드릴 테니 기대해 주세요!    유키) NEX2Y! 항상 응원해 주셔서 감사하고 이번에 우리 진짜 난리 날 거니까 함께 즐겨요! 아이돌차트 방지영 기자 doruro@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4.11.18 10:54

그룹 NEXZ, 신보 수록곡 'Next Zeneration' 퍼포..   그룹 NEXZ(넥스지)가 신보 수록곡 'Next Zeneration'(넥스트 제너레이션)의 퍼포먼스 비디오 티저를 공개하고 사흘 앞으로 다가온 컴백 분위기를 높였다. NEXZ(토모야, 유우, 하루, 소 건, 세이타, 휴이, 유키)는 오는 18일 첫 번째 미니 앨범 'NALLINA'(난리나)를 발매한다. JYP는 지난 14일 공식 SNS 채널에 수록곡 'HARD'(하드)의 트랙 비디오 티저를 공개한 데 이어 15일 0시에는 이번 앨범 3번 트랙에 자리한 'Next Zeneration'의 퍼포먼스 비디오 티저를 게재하고 '차세대 무대 맛집 그룹' 자신감을 드러냈다. 힙하고 영한 7인조 댄스 크루 비주얼의 NEXZ가 흥겨운 리듬에 맞춰 고난도 비보잉, 프리스타일 등 중독성 강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특히 멤버들끼리 눈을 맞추거나 장난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활기를 뿜어내 시선을 붙잡았다.   신곡 'Next Zeneration'은 붐뱁을 트렌디하게 표현한 올드스쿨 힙합 비트가 돋보이는 곡으로, 다양한 사운드가 듣는 재미를 더한다. K팝 유명 작곡팀 쏠시레가 작곡, 편곡했고 멤버 토모야, 하루, 휴이가 데뷔 이래 처음으로 작사 크레디트에 이름을 올려 눈길을 끈다. 'Next Z(G)eneration'을 축약한 그룹명처럼 '새로운 세대의 선두주자로서 높게 떠오를' NEXZ가 스스로를 소개하는 자신감 넘치고 재치 있는 노랫말이 포인트다.  한편 JYP가 '글로벌 탑 아티스트'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이후 약 6년 만에 선보이는 보이그룹 NEXZ의 미니 1집 'NALLINA'와 동명의 타이틀곡은 11월 18일(월) 오후 6시 정식 발매된다. 오후 8시에는 Mnet과 M2 유튜브 채널에서 '넥스지 컴백쇼 NALLINA'를 동시 방송하고 전 세계 팬들과 만난다. 아이돌차트 방지영 기자 doruro@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4.11.15 1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