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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은비 (가수)

평균 평점
5.00
출생
1995. 9. 27., 천칭자리, 돼지띠
그룹
아이즈원
소속
울림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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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곡소식

권은비, 14일 신곡 'Hello Stranger' 발매 확정... [ 사진 제공 = 울림엔터테인먼트]   가수 권은비가 봄 여신으로 화려한 가요계 귀환을 알린다.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일 오후 6시 공식 SNS를 통해 권은비의 새 디지털 싱글 '헬로 스트레인저(Hello Stranger)' 커밍순 이미지를 공개하고 컴백 소식을 알렸다.   공개된 이미지는 뜨겁게 타오르는 촛불 뒤로 권은비의 얼굴을 비추고 있는 모습으로, 몽환적이고 매혹적인 무드가 글로벌 팬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여기에 붉은색의 강렬한 폰트로 'Like a thief in the night'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어 신비감을 한 스푼 더했다. 권은비의 촉촉한 입술과 오묘한 감성이 어우러진 커밍순 이미지가 그가 새롭게 선보일 음악과 콘셉트에 대한 호기심을 강하게 자극했다.   지난 1월 디지털 싱글 '눈이 와 (Feat. Coogie)'를 발매하고 새해를 활짝 연 권은비는 몽환적인 비트 속 따뜻하고 포근한 감성으로 겨울 감성을 촉촉하게 적셨다.   다방면에서 눈에 띄는 활약을 펼치며 'MZ세대 대표 아이콘'으로 자리 잡은 권은비가 3개월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헬로 스트레인저'를 통해서는 어떤 색다른 음악과 매력을 발산하며 팬심을 사로잡을지 기대가 모아진다.   권은비의 새 디지털 싱글 '헬로 스트레인저'는 오는 14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아이돌차트 방지영 기자 doruro@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5.04.03 10:45

권은비, 오늘(7일) 신곡 '눈이 와' 발매...그레.. [ 사진 제공 = 울림엔터테인먼트]   가수 권은비가 새해 첫 신곡으로 돌아온다. 권은비는 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눈이 와 (Feat. Coogie)'를 발표하고 '겨울 여신'의 화려한 귀환을 알린다. '눈이 와 (Feat. Coogie)'는 권은비가 지난 2023년 가을에 발매한 '라이크 헤븐(Like Heaven)'에 이은 두 번째 시즌송으로, 포근하고도 몽환적인 비트와 빈티지한 사운드가 어우러진 재지한 무드의 알앤비(R&B) 곡이다. 또한 눈 내리는 풍경 속의 설렘과 누군가를 떠올리는 그리움까지, 눈 오는 창밖을 바라보며 듣는 내내 포근하고 따뜻한 기분을 느끼게 한다. 특히 이번 곡은 다수의 히트곡을 배출한 그레이(GRAY)가 프로듀서로 참여했으며, 권은비와 피처링 아티스트 쿠기 (Coogie)가 작사, 작곡에 함께 참여해 곡의 완성도를 더욱 높였다. 그레이의 따뜻하고 감성적인 비트에 권은비의 포근한 보컬, 쿠기 (Coogie)의 감각적인 랩 피처링 조합으로 세 아티스트가 만들어낸 겨울 감성이 더욱 깊이 있고 빛을 발한다. '겨울 여신'으로 색다른 귀환을 알린 권은비가 어떤 음악과 매력을 보여줄지 기대가 커진다. 권은비의 맑고 청량한 보이스, 피처링 아티스트 쿠기 (Coogie)와의 환상적인 케미스트리를 확인할 수 있는 라이브 클립 또한 음원과 동시 공개돼 팬심을 더욱 설레게 할 전망이다.  올겨울 글로벌 리스너들의 감성을 촉촉하게 적실 권은비의 신곡 '눈이 와 (Feat. Coogie)'는 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한편, 권은비는 지난해 11월 개봉한 일본 영화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 시리즈 최종편 '파이널 해킹 게임'에서 여주인공 수민 역을 맡아 배우로 정식 데뷔했다. 아이돌차트 방지영 기자 doruro@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5.01.07 11:37

권은비, 타이베이 팬미팅 성료..."귀한 시간 내준 팬.. [ 사진 제공 = 울림엔터테인먼트]   가수 권은비가 타이베이 첫 단독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쳤다.   권은비는 지난 22일 오후 5시(현지시간) 타이베이 레거시 테라(LEGACY TERA)에서 '권은비 팬미팅 트레저 인 타이베이(KWON EUNBI FANMEETING Treasure IN TAIPEI)'(이하 '트레저')를 개최하고 현지 팬들과 만났다.   '트레저'는 권은비가 타이베이에서 처음으로 개최하는 단독 팬미팅으로 개최 소식부터 현지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집중시켰다. 앞서 국내는 물론 일본, 마카오 등 다양한 도시에서 팬미팅을 개최한 권은비는 '트레저'를 통해 타이베이 팬들과 가까운 거리에서 만나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공연에서 권은비는 '도어(Door)', '블루 아이즈(Blue eyes)', '글리치(Glitch)', '뷰티풀 나이트(Beautiful Night)', '플래시(Flash)', '사보타지(SABOTAGE)', '언더워터(Underwater)' 등 큰 사랑을 받은 명곡을 다채롭게 선보였다. 환상적인 라이브와 파워풀한 퍼포먼스가 어우러진 열정 가득한 무대로 현지 팬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이끌어냈다.   타이베이 첫 팬미팅을 위해 권은비가 알차게 준비한 코너들도 눈길을 끌었다. 연말 팬미팅에 걸맞은 크리스마스 트리에 현지 팬들이 권은비에게 하고 싶은 말이나 소원을 적었고, 크리스마스 여신으로 변신한 권은비는 메시지를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읽고 답해주며 팬들을 향한 애정을 아낌없이 드러냈다.   권은비의 근황과 속마음을 이야기하는 인터뷰 코너도 이어졌다. 한중 합작 글로벌 오디션 프로그램 ‘스타라이트 보이즈’에서 가이더로 활약하고 있는 권은비는 출연 계기를 묻는 질문에 "열심히 하는 친구들을 보면 제 어렸을 적 모습을 보는 것 같다. 많은 친구들이 꼭 꿈을 이뤘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또 솔로 데뷔 당시 두려움이 있었는지를 묻는 질문에는 "잘 할 수 있을까 하는 고민을 많이 했다. 많은 루비(권은비 공식 팬클럽명)들의 응원 덕분에 지금도 이렇게 무대에 설 수 있다"라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고, 새롭게 도전해 보고 싶은 분야로는 '애니메이션 더빙'을 꼽아 팬들을 더욱 환호하게 만들었다.   권은비는 공연이 끝난 후에도 팬들과 그룹 포토를 촬영하고, 하이터치 이벤트를 통해 팬들의 귀갓길을 배웅하는 특급 팬서비스를 선보였다. 마지막까지 팬 한명 한명과 다정하게 눈을 맞추고 감사 인사를 전하며 다음 만남을 기약했다.   현지 팬들의 열띤 호응 속에 타이베이 첫 단독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권은비는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를 통해 "팬분들과 가까이서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는 건 정말 큰 행운인 것 같다. 크리스마스 시즌에 타이베이에 오게 돼 더 의미 있었고, 여러분께도 좋은 추억이 됐으면 좋겠다. 귀한 시간 내주신 루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계속해서 여러분과 함께 성장하고 좋은 추억을 쌓아가고 싶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권은비는 지난달 개봉한 일본 영화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 시리즈 최종편 '파이널 해킹 게임'에서 여주인공 수민 역을 맡아 배우로 정식 데뷔했다.   아이돌차트 방지영 기자 doruro@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4.12.23 11:39

권은비, 미스터리 흑발 미녀로 완벽 변신...日 영화 '.. [ 사진 제공 = 울림엔터테인먼트]   가수 권은비의 첫 영화가 오는 11월 1일 정식 개봉한다. 27일 오전 7시 권은비 주연의 일본 영화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마지막 장~파이널 해킹 게임'(이하 '파이널 해킹 게임') 새 포스터와 예고편이 공개됐다. 일본의 작가 시가 아키라의 원작 소설을 영화화한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 시리즈는 2018년 첫 개봉 당시 150만 명 이상의 관객을 모으며 흥행 수입 19억엔(약 172억 원) 이상의 대히트를 기록했다. 이후 2020년 개봉한 속편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 : 붙잡힌 살인귀' 또한 코로나19 긴급사태 선포로 인한 극장 휴관 상황에서도 관객 수 90만 명을 돌파하며 흥행에 성공했다. '파이널 해킹 게임'을 통해 처음으로 연기에 도전하는 권은비는 수수께끼에 둘러싸인 흑발의 미녀 수민 역을 맡았다. 연출을 맡은 'J호러의 거장' 나카타 히데오 감독은 "권은비는 일본어 감정 표현과 다이내믹한 신체 표현을 훌륭하게 연기했다"라고 극찬하기도 했다. 새롭게 공개된 포스터는 검은 머리의 미녀만을 노리는 연쇄 살인마 우라노(나리타 료 분)와 더불어 스마트폰 속 권은비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스산한 분위기 속 어지럽게 놓여 있는 스마트폰과 권은비의 묘한 표정 연기가 '파이널 해킹 게임' 속 숨 막히는 긴장감을 예고했다. 함께 공개된 예고편은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 역대 시리즈를 되돌아보는 영상으로 시작됐고, "우라노가 돌아왔다"라며 놀라는 카가야(치바 유다이 분)의 모습과 함께 '파이널 해킹 게임'의 이야기로 이어졌다. 권은비의 돋보이는 비주얼과 미스터리한 매력, 긴박감 넘치는 연출이 돋보이는 영상은 짧은 분량에도 강렬한 여운을 남기며 본편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파이널 해킹 게임'은 지난달 경기도 부천시에서 개최된 제28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에 정식 초청되기도 했다. 전 세계 장르영화를 이끌어가는 거장과 중견 작가들의 신작을 만날 수 있는 섹션인 매드 맥스(Mad MaxX)에 이름을 올려 화제를 모았다. 권은비의 색다른 매력을 만나볼 수 있는 일본 영화 '파이널 해킹 게임'은 오는 11월 1일 정식 개봉한다. 한편, 권은비는 지난달 28일 리메이크 신곡 '여름아 부탁해'를 발표했다. 여름 대표곡으로 오랫동안 사랑받아온 남성 듀오 인디고의 원곡을 맑고 청량한 보컬과 특유의 감성으로 재해석,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리며 리스너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아이돌차트 방지영 기자 doruro@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4.08.27 11:24

권은비, '영스트리트'와 아쉬운 작별 인사..... [ 사진 제공 = 울림엔터테인먼트]   가수 권은비가 '영스트리트' 마지막 방송을 마쳤다. 권은비는 지난 2일 생방송, 3일과 4일 녹음 방송을 끝으로 약 1년 1개월간 메인 DJ로 활약한 SBS 파워FM '영스트리트'와 아쉬운 작별을 고했다. 지난해 7월 '영스트리트' 17대 DJ로 발탁된 권은비는 톡톡 튀는 입담과 센스 넘치는 진행력으로 방송을 매끄럽게 이끌며 청취자들의 저녁 시간을 책임졌다. 권은비는 매회 다양한 게스트들과 유쾌한 토크를 나누며 환상의 케미스트리를 보여주고, 특유의 솔직 담백한 매력을 가감 없이 발휘해 청취자들과 친근하게 소통하며 따뜻한 위로와 즐거움을 선사했다. 아쉬움 속에 '영스트리트' 마지막 방송을 마무리한 권은비는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를 통해 "그동안 권은비의 '영스트리트'를 사랑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헤어짐이 늘 그렇듯 많이 아쉽고, 그동안 부족한 점은 뭐였는지, 실수한 부분은 없었는지, 많은 청취자분들의 응원과 사랑에 제가 잘 부응했는지, 많은 생각이 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영스트리트'와 함께한 경험이 앞으로 제가 어떤 일을 시작할 때 큰 용기와 힘이 돼 줄 것 같다. 이렇게 저의 또 다른 부분을 성장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있었다는 사실에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으로 보답하겠다"라고 덧붙이며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권은비는 지난달 28일 리메이크 신곡 '여름아 부탁해'를 발표했다. 여름 대표곡으로 오랫동안 사랑받아온 남성 듀오 인디고의 원곡을 맑고 청량한 보컬과 특유의 감성으로 재해석,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리며 리스너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오는 11월 1일 개봉을 확정한 일본 영화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 시리즈 최종편 '파이널 해킹 게임'에서 여주인공 수민 역을 맡아 배우로 본격 데뷔하며 '대세' 활약을 이어간다. 아이돌차트 방지영 기자 doruro@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4.08.05 11:03

권은비, 신곡 '여름아 부탁해'로 여름 플레이리.. [ 사진 제공 =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서머 퀸' 권은비가 여름 감성을 저격하는 신곡으로 귀환했다. 지난 28일 발매된 권은비의 리메이크 신곡 '여름아 부탁해'는 발매와 동시에 음악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키며, 벌써부터 올 여름 롱런 히트를 예고하고 있다. 이번 권은비의 '여름아 부탁해'는 시대와 장르를 넘어 색다른 스타일로 리메이크하는 카카오엔터테인먼트 '프로젝트 체인지'의 일환이다. 여름 대표곡으로 오랫동안 사랑받아온 남성 듀오 인디고의 원곡이 권은비의 맑고 청량한 보컬과 트렌디한 편곡으로 재탄생해 글로벌 리스너들의 여름 감성을 자극하고 있다. '여름아 부탁해'의 세련된 멜로디와 솔직하고 풋풋한 가사가 권은비의 매끄럽고 시원한 보이스, 특유의 긍정적인 에너지와 만나 원곡과는 또 다른 상쾌한 매력을 전한다. 무더위를 싹 가시게 할 만큼 상큼 발랄한 목소리로 살려낸 도입부의 내레이션 또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음원 발매와 동시에 글로벌 K팝 미디어 원더케이(1theK) 채널에 공개된 뮤직비디오 또한 화제다. 휴양지로 떠나온 듯 화려한 의상과 액세서리로 등장부터 눈길을 사로잡은 권은비는 뮤직비디오를 보는 것만으로 함께 바캉스를 떠난 듯 설레는 기분을 만끽하게 한다. 여기에 선베드, 튜브 등 여름 바이브가 물씬 느껴지는 소품들이 어우러져 보는 재미를 극대화한다. 가사에 맞춘 듯한 권은비의 깜찍한 연기가 로맨틱한 감성을 자극하는가 하면, 중독성 강한 귀여운 포인트 안무가 더해져 곡의 매력에 흠뻑 빠져들게 만든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프로젝트 체인지'는 성별과 시대, 장르를 뛰어넘어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노래를 재해석해 새로운 즐거움을 전한다는 취지로 기획됐다. 앞서 힙합 뮤지션 폴 블랑코가 박화요비의 '그런 일은'을 리메이크해 트렌디하면서도 매력적인 음색으로 호평받은 것에 이어 두 번째 주자로 출격한 권은비가 '여름아 부탁해'를 리메이크해 또 한 번 폭발적인 반응을 몰고 있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측은 "MZ세대를 대표하는 권은비만의 스타일로 새롭게 탄생한 '여름아 부탁해'가 인디고의 원곡과는 또 다른 매력을 전하며 오랫동안 사랑받아온 명곡을 재발견하는 기회를 만들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하기도 했다. 여름 가요계를 상쾌함으로 물들일 권은비의 리메이크 신곡 '여름아 부탁해'는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한편, 권은비는 오는 11월 1일 개봉을 확정한 일본 영화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 시리즈 최종편 '파이널 해킹 게임'에서 여주인공 수민 역을 맡아 배우로 본격 데뷔하며 '대세' 활약을 이어간다. 아이돌차트 방지영 기자 doruro@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4.07.29 10:09

권은비, 인디고 히트곡 '여름아! 부탁해' 다시 .. [ 사진 제공 = 카카오엔터테인먼트]   가수 권은비가 인디고의 히트곡 '여름아 부탁해'를 리메이크한다. 권은비는 오는 2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리메이크 신곡 '여름아! 부탁해'를 발매하고 '서머 퀸'의 화려한 귀환을 알린다. 권은비의 이번 신곡은 시대와 장르를 넘어 색다른 스타일로 리메이크하는 카카오엔터테인먼트 '프로젝트 체인지'의 일환이다. '여름아! 부탁해'는 남성 듀오 인디고가 2002년 발매한 데뷔 앨범 타이틀곡으로, 시대의 감성을 대변하는 솔직하고 풋풋한 가사와 기분 좋은 상쾌한 멜로디로 20여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여름 대표곡으로 손꼽히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권은비만의 감성으로 재탄생한 '여름아! 부탁해'는 세련된 멜로디와 트렌디한 편곡에 그만의 맑고 청량한 보컬이 더해져, 남성 듀오가 선보인 원곡과는 또 다른 매력으로 여름 감성을 자극할 계획이다. '여름아! 부탁해' 속 밀레니엄 감성을 대변하는 가사와 멜로디를 'MZ세대 워너비'로 불리는 권은비가 어떻게 해석할지도 기대를 더한다. '프로젝트 체인지'가 성별과 시대, 장르를 뛰어넘어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는 노래를 재해석해 새로운 즐거움을 전한다는 취지로 기획된 만큼, 현 시대를 대변하는 아티스트 권은비만이 드러낼 수 있는 청량한 매력을 담아낼 예정이다. '프로젝트 체인지'를 기획한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측은 "권은비의 매력이 더해져 새롭게 탄생한 '여름아! 부탁해'가 리스너들의 올 여름 플레이리스트를 책임질 것"이라고 전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지난해 국내 최대 규모 음악 페스티벌 '워터밤(WATERBOMB)' 무대에 올라 매혹적이고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선보여 화제를 모은 권은비는 이후 '언더워터(Underwater)'로 무려 세 번의 역주행 신드롬을 일으키며 '서머 퀸', '역주행 아이콘' 등 독보적인 수식어를 얻었다. 대학교 축제를 비롯한 각종 페스티벌과 행사 섭외 0순위로 급부상한 권은비는 전국 각지와 해외에서까지 쇄도하는 러브콜에 바쁜 나날을 보내며 '초특급 대세'의 막강한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이번 '여름아! 부탁해' 또한 올여름 각종 페스티벌을 비롯해 다양한 라이브 무대에서 관객들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 기대를 더한다. 여름을 시원하게 물들일 권은비의 리메이크 신곡 '여름아! 부탁해'는 오는 2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되며, 뮤직비디오 또한 글로벌 K팝 미디어 원더케이(1theK) 채널 등을 통해 동시 공개된다. 한편, 권은비는 오는 11월 1일 개봉을 확정한 일본 영화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 시리즈 최종편 '파이널 해킹 게임'에서 여주인공 수민 역을 맡아 배우로 본격 데뷔하며 '대세' 활약을 이어간다. 아이돌차트 방지영 기자 doruro@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4.07.26 11:41

권은비, 배우 데뷔 카운트다운...日 영화 '스마트폰.. [ 사진 제공 = 울림엔터테인먼트]   가수 권은비가 첫 연기 도전작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로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레드카펫을 밟는다. 27일 오전 5시 권은비 주연의 일본 영화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마지막 장~파이널 해킹 게임'(이하 '파이널 해킹 게임')의 예고편이 공개됐다. 일본의 작가 시가 아키라의 원작 소설을 영화화한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 시리즈는 2018년 첫 개봉 당시 150만 명 이상의 관객을 모으며 흥행 수입 19억엔(약 172억) 이상의 대히트를 기록했다. 이후 2020년 개봉한 속편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 : 붙잡힌 살인귀' 또한 코로나19 긴급사태 선포로 인한 극장 휴관 상황에서도 관객 수 90만 명을 돌파하며 흥행에 성공했다. '파이널 해킹 게임'을 통해 처음으로 연기에 도전하는 권은비는 수수께끼에 둘러싸인 흑발의 미녀 수민 역을 맡았다. 연출을 맡은 'J호러의 거장' 나카타 히데오 감독은 "권은비는 일본어 감정 표현과 다이내믹한 신체 표현을 훌륭하게 연기했다"라고 극찬하기도 했다. 공개된 영상은 토미타 마코토(다나카 케이 분)가 스마트폰을 떨어뜨리는 장면으로 시작돼 검은 머리의 미녀만을 노리는 연쇄 살인마 우라노(나리타 료 분)의 모습으로 이어져 공포감을 선사했다. 이어 흔들리는 눈빛으로 상대를 바라보는 권은비의 모습, 불안한 듯 덜덜 떨고있는 모습이 연달아 등장하며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궁금증을 자아냈다. '파이널 해킹 게임'은 오는 7월 4일부터 14일까지 11일간 경기도 부천시에서 개최되는 제28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에 정식 초청됐다.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는 아시아 최대 장르 영화제이자 세계적인 축제로, 부산국제영화제, 전주국제영화제와 함께 대한민국 3대 영화제로 꼽힌다. 올해는 49개국의 장·단편 영화 255개 작품이 상영되는 가운데, '파이널 해킹 게임'은 월드와이드에서 활약하는 재패니즈 호러의 거장 나카타 히데오 감독의 실력을 인정받아 초청됐다. 전 세계 장르영화를 이끌어가는 거장과 중견 작가들의 신작을 만날 수 있는 섹션인 매드 맥스(Mad MaxX)에 15편의 신작 중 하나로 이름을 올렸다. 권은비는 영화제 첫날인 7월 4일 부천아트센터에서 열리는 개막식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는다. 가요계 대표 '서머 퀸'에서 배우로 색다른 변신을 알린 그는 세계 각국의 스타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스포트라이트를 받을 예정이다. 한편, 지난 18일 두 번째 싱글 '사보타지(SABOTAGE)'를 발매하고 글로벌 팬들 곁에 돌아온 권은비는 동명의 타이틀곡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는 중이다. 아이돌차트 방지영 기자 doruro@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4.06.27 09:49

권은비, 'SABOTAGE' MV 비하인드 공개...여름 무.. [ 사진 제공 = 울림엔터테인먼트]   가수 권은비의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0일 오후 11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권은비의 두 번째 싱글 '사보타지(SABOTAGE)' 동명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비하인드 필름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은 '사보타지' 뮤직비디오 촬영에 임하는 권은비의 다양한 모습을 담고 있다. 특히 영상에 삽입된 '은비하인드(Eun_BEHIND)' 글자와 토끼 그림으로 이루어진 로고는 권은비가 직접 쓴 손글씨로 제작돼 글로벌 팬들을 더욱 열광하게 만들었다. 영상 속 권은비는 밝은 햇살 아래 외국인 배우들과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촬영을 이어갔다. 비하인드 카메라 앞에 선 그는 "반말이 조금 어색하네"라며 쑥스러운 듯 웃는가 하면, "권은비의 연기 기대해줘"라는 애교 섞인 멘트로 팬심을 저격했다. 권은비는 반려견 금비의 근황을 묻는 질문에 "예절 수업을 받고 있다", 긴 머리와 단발머리 중 마음에 드는 헤어스타일을 묻는 질문에는 "여름이라 단발로 자르고 싶은 마음이 생겼는데, 염색한 지 얼마 안 돼서 긴 머리로 가겠다"라고 답했다. 물줄기가 가득 쏟아지는 분수대를 배경으로 다양한 제스처를 선보이는 권은비의 모습도 공개됐다. 권은비는 여름에 걸맞은 화사한 미모와 청량한 미소로 글로벌 '서머 퀸'다운 매혹적인 자태를 뽐냈다. 이어진 군무 촬영에서 권은비는 '사보타지'의 메인 착장인 핑크 컬러의 화려한 의상을 입고 파워풀한 안무를 선보였다. 음악에 맞춰 화려한 댄스 실력을 뽐내며 댄서들과 호흡이 척척 맞는 완벽한 퍼포먼스로 가요계 대표 '퍼포먼스 대가' 수식어를 재차 증명했다. 전작 '더 플래시(The Flash)'에 이어 '사보타지' 뮤직비디오 촬영을 응원하기 위해 절친인 에이핑크 김남주가 보낸 깜짝 커피차 선물도 공개됐다. 권은비는 "아침부터 군무 신을 찍느라 힘이 빠졌었는데 힘이 난다"라고 행복한 웃음을 지으며 커피차를 배경으로 다양한 인증샷을 남겼다. 권은비는 고풍스러운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실내 촬영에서 새하얀 레이스 의상에 화려한 액세서리를 매치한 우아한 스타일링으로 여신 같은 자태를 뽐냈다. "내가 제일 좋아하는 화이트"라며 만족감을 드러낸 그는 '사보타지' 퍼포먼스의 포인트인 의자를 활용한 안무를 완벽하게 소화해내 또 한 번 감탄을 자아냈다. 권은비는 이틀간 이어진 촬영에도 지친 기색 없이 활기찬 에너지로 촬영장 분위기를 끌어올리는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자랑했다. "'사보타지' 많이 많이 사랑해 주고, 음악 방송에서 만나자"라는 끝인사와 함께 영상이 마무리돼 보는 이들에게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했다. 권은비의 신곡 '사보타지'는 80년대 디스코 사운드에서 영감받은 유로 하우스 장르의 곡으로, 강렬한 하우스 비트 위에 유려하고 다이내믹한 보컬 레인지가 매력적이다. 레트로한 드럼과 신시사이저에 모던하고 다채로운 사운드를 녹여내 청량하면서도 뜨거운 여름의 열기를 연상시킨다. 한편, 권은비는 신곡 '사보타지'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는 중이다. 아이돌차트 방지영 기자 doruro@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4.06.21 12: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