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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에이티즈 (ATEEZ, 가수)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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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제31회하이원서울가요대상본상
2021더팩트뮤직어워즈올해의아티스트상
2021제30회하이원서울가요대상본상
2021제10회가온차트뮤직어워즈올해의월드루키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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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OL:기자간담회] 'FINAL'에 'WILL'을 .. 에이티즈가 미친 춤판으로 'THE WORLD' 시리즈를 마무리한다. 1일 오전 서울 안다즈 호텔에서 열린 에이티즈의 두 번째 정규앨범 'THE WORLD EP.FIN:WILL]'의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멤버 성화는 "오랜만에 정규앨범으로 컴백하는데 설레는 마음이 크다", 여상은 "팬분들도 오래 기다린 정규앨범인데 팬분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열심히 활동하겠다", 우영은 "지난 정규앨범보다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활동하겠다", 종호는 "4년 만에 정규앨범이라 많은 것을 담으려고 노력했다. 예쁘게 봐주셨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에이티즈는 여정의 첫 시작이었던 <트레저(TREASURE)> 시리즈와 청춘의 열병을 그려낸 'FEVER'(피버) 시리즈에 이어 세상을 바꾸려는 'THE WORLD'(더 월드) 시리즈까지 독창적이고 탄탄한 세계관을 구축하며, 에이티즈만의 서사를 써 내려왔다. 2022년 7월 에이티즈는 '더 월드 에피소드 1 : 무브먼트(THE WORLD EP.1 :MOVEMENT)'로 ‘더 월드’ 시리즈의 막을 올렸다. 이 앨범은 누적 판매량 100만 장을 돌파하며 에이티즈의 첫 ‘밀리언셀러’가 됐다. 또한 ‘빌보드 200’에 3위로 들어서는 기록을 세웠다. 국내 음악방송에서도 데뷔 후 첫 지상파 1위를 포함해 음악방송 6관왕이라는 커리어 하이를 달성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6월 발매한 에이티즈의 아홉 번째 미니 앨범 '더 월드 에피소드 2: 아웃로우(THE WORLD EP.2 : OUTLAW)'는 초동 152만 장으로 밀리언 셀러를 달성했다. 또한 빌보드 메인 차트인 ‘빌보드200’에서 2위를 석권, 해당 차트에 5주 연속으로 차트 인하였다. 에이티즈의 ‘더 월드 에피소드 파이널 : 윌’은 ‘더 월드’ 시리즈의 막을 내리는 앨범으로, 8명이 함께 원래 첫 시작점으로 돌아가는 이야기를 담았다. 멤버 홍중은 "4년 만에 발매하는 두 번째 정규앨범이다. 그 동안 시도하지 않았던 다양한 장르, 유닛곡을 시도해보면서 에이티즈 5주년 이후에 어떤 모습들을 다양하게 보여드릴 수 있을지 총 집합한 앨범이다" 이어 멤버 민기는 "더 월드 시리즈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앨범이다. 하지만 유기적으로 이어지는 스토리가 담겨있으니 앞으로도 기대해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덧붙였다.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 ‘미친 폼’은 에이티즈 특유이 재치 넘치는 매력을 담은 곡으로, 기존에 시도해 보지 않았던 아프로비트 리듬을 기반으로해 또 다른 느낌의 흥을 보여준다. 멤버 홍중은 "제목 이전에 가이드 노래가 나왔을 때 전체적으로 곡 자체가 주는 힘이 전작보다 조금은 단순하면서도 새로운 멋진 퍼포먼스를 준비할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 타이틀곡을 정해놓고 다른 스타일의 수록곡들을 채워나갔다. 타이틀곡 '미친 폼'이라는 강렬한 단어는 폼이라는 단어가 주는 의미가 다양하기 때문에 에이티즈가 보여줄 수 있는 새로운 폼일 수도 있다고 생각했다"라고 소개했다. 멤버 민기는 "전작들은 은유적이고 시적인 표현을 많이 썼는데 이번 앨범은 지금까지 저희가 겪은 것들을 바탕으로 직설적으로 표현했다"라며 이전과는 다른 표현에 대해 설명했다. 이번 신보에서는 멤버 전원이 크레딧에 이름을 올려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음악적 역량을 입증한다. 멤버 성화는 "맏즈다. 맏형들을 팬분들이 지어주신 이름이다. 폭풍적인 시너지가 인상적인 곡이다", 우영은 "여상, 산이랑 곡을 준비해봤는데 뮤직비디오를 찍다가 'BOS'라고 이름을 지었다. 반오십이라는 뜻이다. 저희 노래는 이름과 반대로 누군가를 유혹하는 가사와 서정적인 멜로디를 갖고 있다", 종호는 "저는 솔로곡이다. OST를 불러보면서 솔로곡은 해봤지만 앨범안에서는 처음이라 긴장이 됐다. 앨범에 들어가는 솔로곡이다보니 책임감이 더 생겼다"라고 소개했다.  에이티즈는 이번 정규 앨범에 12곡을 수록하며 에이티즈의 다양한 색깔과 멤버들 개인 역량에 대한 발전도 입증했다. 멤버 홍중은 "12곡이 수록된 정규앨범으로 준비했는데 전작들로 대중분들께 좋은 평가를 받았다고 생각해서 곡을 준비할 때 오래걸리더라도 퀄리티 높은 곡들로 채우고 싶었다"라며 "멤버들이 유닛이나 솔로곡을 보여드린 적이 없어서 정규앨범에 수록되서 다채로운 정규앨범이 됐던 것 같다. 에이티즈안에서 유닛과 솔로를 어떻게 녹일지 많이 고민했던 것 같다"라며 정규앨범을 준비하며 고민했던 과정에 대해 설명했다. 그러면서 에이티즈의 색깔과 대중성을 동시에 고민했던 이야기도 덧붙였다. 홍중은 "바운시 활동을 하면서 청량고추라는 자극적인 키워드와 중독성있는 멜로디가 대중분들께 어떻게 다가가는지 느낄 수 있었다. 바운시 전부터 준비했던 앨범이라 대중성에 집중했다기보다는 에이티즈가 보여줄 수 있는 다양한 색깔에 대한 결과물이라고 할 수 있다. 에이티즈가 앞으로 보여드릴 곡들이 획일화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만들었다"라고 말했다. 에이티즈는 2022년 10월부터 약 1년간 월드투어 <THE FELLOWSHIP : BREAK THE WALL>을 통해 서울, 일본, 유럽, 남미, 아시아를 순회하며 총 40만 명의 팬들과 만나 한계 없는 활약을 펼치며 ‘K팝 대표 아티스트’의 입지를 굳혔다. 멤버 우영은 "이제 6년차다. 내년을 증명해야 할 시기라고 생각한다. 더 멋진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하겠다"라며 앞으로 활동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관련해 국내 인지도에 대한 질문에 멤버 홍중은 "에이티즈하면 따라오는 질문 중 하나인 것 같다. 인지도나 수치상으로 보여지는 것들은 저희의 결과물에 자연스럽게 따라오는 것들인 것 같다. 저희도 국내 인지도와 해외 인지도에 대한 고민을 했던 적이 있다. 고민 끝에 내린 결론은 에이티즈는 처음부터 무대로 증명을 했던 그룹이고 앞으로도 저희의 다양한 모습들을 통해 국내 인지도 또한 자연스럽게 따라오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수치상의 것들을 쫒아 뭔가를 준비하는 것보다는 처음 신념대로 멋진 무대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답했다. 에이티즈는 이번 활동의 목표로 수치나 인지도보다는 음악성을 꼽았다. 멤버 홍중은 "수치로 보이는 커리어도 중요하지만 이번 앨범을 통해서 곡의 완성도라던지 앨범 전체 유기성으로 인정받고 싶다는 생각이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멤버 윤호는 "파이널이라는 단어가 들어가면서 WILL 이라는 단어를 넣어 마지막과 새로운 전환점, 시작을 알리고 싶다. 이번 앨범이 마무리의 의미보다는 WILL에 더 의미를 두셨으면 좋겠다"라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멤버 홍중은 "앨범을 준비하면서도 2024년에 대한 재미있는 상상을 많이 하면서 준비하고 있다. 그 앨범들에 대한 기대감을 줄 수 있는 앨범이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한다. 미래에 대한 의지를 보여주는 'WILL'이라고 말씀드리고 싶다. 다음 챕터에 대해 자세히 말씀드리기 어렵지만 더욱 발전된 모습들을 준비하고 있고 우리에게 가장 자랑스러운 팬분들께 우리가 자랑스럽게 느껴질 수 있을만한 것들을 준비하고 있으니 기대해달라"라고 당부했다. 한편 에이티즈의 두 번째 정규앨범 'THE WORLD EP.FIN:WILL]'는 오늘(1일) 오후2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아이돌차트 방지영 기자 doruro@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3.12.01 12:05

[IDOL:쇼케이스] 실력 갖춘 에이티즈(ATEEZ)에 '관능.. 에이티즈(ATEEZ)가 '킹덤' 후 새로운 매력으로 컴백했다. 13일 오후 에이티즈의 일곱 번째 미니앨범 '제로: 피버 파트 3' (ZERO : FEVER Part.3) 발매 기념 온라인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이날 에이티즈는 "데뷔 초에는 컴백한다고 하면 설레기만 했는데 이제 활동도 많이 하고 앨범도 계속 나오다보니 우리끼리 팀 색깔에 대해 고민을 하게 됐다"라며 "설렘과 함께 긴장과 걱정도 있는 것 같다.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컴백 소감을 전했다. '제로: 피버 파트 3'는 느닷없이 찾아오는 청춘의 열병을 주제로 다루는 '피버' 시리즈의 세 번째 앨범이다. 기나긴 열병의 끝자락에 도달한 에이티즈의 청춘을 뜨거운 태양과 세상을 밝히는 신비로운 새벽빛에 비유한 곡들이 담겼다. 더블 타이틀곡은 '이터널 선샤인'(Eternal Sunshine)과 '데자뷰'(Deja Vu)다. 이 중 중점적으로 활동을 펼칠 곡은 컴백 전 진행한 투표를 거쳐 '데자뷰'로 낙점했다. 알 수 없는 강력한 대상에 대한 이끌림, 혼란스러움에도 멈출 수 없는 갈증, 갈망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컨템퍼러리 댄스 팝 장르의 곡이다. 앨범 전곡에 멤버 홍중과 민기가 작사에 참여했으며, 홍중은 여섯 트랙 중 두 곡의 작곡과 편곡에도 참여했다. '데자뷰'에 대해 민기는 "절제된 섹시와 성숙함을 넘어 관능적인 모습까지 보여드릴 수 있는 곡이다. 처음으로 시도한 스타일의 곡이자 팬들이 보고 싶어한 분위기의 곡이라 활동곡으로 선정된 게 아닐까 싶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 곡을 듣다 보면 한 편의 미스터리 소설을 읽은 것처럼 긴장감이 느껴지실 것이다. 중독적인 멜로디도 계속 귀에 맴돌 것"이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활동곡으로 선정된 '데자부'는 다양한 타악기들로 이루어진 리듬위에 신서사이저가 탑라인과 리듬파트를 유기적으로 교차하며 우아한 그루브를 만들어 내는 컨템퍼러리 댄스 팝 장르의 곡이다. 또 다른 타이틀곡 '이터널 선샤인'은 청량한 멜로디와 그에 대비되는 펑키한 베이스라인의 조화로 완성된 신스팝 장르의 곡으로 찰나와 같은 청춘에 대한 영원한 소망을 이야기한다. 민기와 앨범 작업에 함께한 홍중은 "청춘의 열병과 혼란의 시기를 풀어낸 '피버' 시리즈의 3번째 이야기다. 지난 앨범에서는 혼란스럽고 어지러운 질문들을 해나가며 이를 붉은 빛의 뜨거운 불꽃으로 표현했다면, 이번에는 조금 더 푸른 빛의 청춘을 이야기하려고 했다"고 소개했다. 지난 앨범으로 초동 30만장을 돌파한 데 이어 하프 밀리언셀러까지 등극했던 에이티즈는 이번 '제로 : 피버 파트 3'로는 선주문량 81만 장을 넘기며 한층 높아진 인기를 입증해냈다. 이번 앨범은 에이티즈가 Mnet '킹덤 : 레전더리 워' 출연 후 첫 컴백으로 더욱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이에 멤버 홍중은 "사실 매 컴백마다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는 게 우리를 기다려 준 팬분들이 만족하고 같이 즐길 수 있는 앨범이었으면 하는 거다. 팬분들도 노력에 대한 결과가 나왔을 때 같이 행복해하는 걸 봤기 때문에 욕심이 안 난다면 거짓말일 거다. 음악방송 등에서 좋은 소식들이 있으면 기쁠 것 같다"라며 "하지만 그렇지 않더라도 '에이티즈는 이번에도 에이티즈다', '역시 잘했다'는 말을 듣는다면 만족할 것 같다"고 말했다. 에이티즈는 이날 오후 6시에 일곱 번째 미니앨범 '제로 : 피버 파트 3'를 발매한다. 아이돌차트 방지영 기자 doruro@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1.09.13 18:42

[IDOL:쇼케이스] 강렬한 불놀이로 돌아온 '성장티즈&.. 사진제공=KQ엔터테인먼트   그룹 에이티즈가 팬들의 마음에 불을 질렀다. 2일 오후 에이티즈 멤버들은 온라인 쇼케이스를 열고 새 앨범을 소개했다. 멤버 성화는 "에이티즈가 어떤 음악을 하는지 어떤 노래를 하는지 확실히 보여드리겠다"라며 각오에 찬 소감을 전했다. 멤버 최산도 "에이티즈만의 멋이 무엇인지 보여드릴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다. 에이티즈의 이번 앨범 'ZERO : FEVER Part.2'는 Part.1의 후속작으로, 열병의 한가운데 누구보다 뜨거운 가슴을 가진 멤버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전작에서 열병의 순간을 맞이한 청춘들이 현실에 부딪히며 식어버린 가슴을 안고 살아가는 이야기를 담아냈다면, 이번 새 앨범은 세상 곳곳 사그라들고 있던 불씨를 타오르게 하는 에이티즈의 이야기를 그려냈다.  더 강렬해진 콘셉트만큼 멤버들의 목표도 좀 더 선명해졌다. 멤버 홍중은 "이번 앨범을 열심히 준비하기도 했고 팬분들도 기다려주셔서 눈에 보이는 성과가 있다면 기분이 좋겠지만 이번 앨범을 웰메이드로 보여드릴 수 있다는 것 자체가 기쁘다"라며 이번 앨범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어 "에이티즈는 이런거지!" 하는 반응을 듣고 싶다"라고 말했다. 타이틀곡 ‘불놀이야(I’m The One)’는 절제된 트랩 비트 속 EDM의 리듬이 돋보이는 곡으로 세상의 잘못된 인식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불씨를 태워 진정한 불꽃을 피우겠다는 메시지가 담겨있다.  엠넷 '킹덤' 방영을 앞두고 있는 에이티즈는 더욱 성장한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멤버 홍중은 "생각 이상으로 선배님들이 좋은 무대를 보여주셔서 더 긴장하고 부담도 됐다. 하지만 저희의 색깔을 더 많은 분들에게 보여드리고 싶다. 경연에서 많이 배우고 많이 보여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코로나19로 직접 만나지 못하는 팬들에 대한 애틋한 마음도 전했다. 멤버 성화는 "팬분들이 무대 앞에 계신다면 왠지 모르게 눈물이 날 거 같다"라고 말했다. 멤버 우영은 "팬들과 일상적인 이야기를 함께 하고 싶다. 못 본지 오래 돼서 시간이 멈춘 느낌이다"라며 그리운 마음을 표현했다. 한편 에이티즈는 2일 오후 8시 네이버 V LIVE를 통해 온라인 팬 쇼케이스를 개최하며, 타이틀곡 ‘불놀이야’ 무대를 최초로 선보인다.     아이돌차트 방지영 기자 doruro@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1.03.02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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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ATEEZ), 7월 월드 투어 개최 확정...인스파이어.. [ 사진 제공 = KQ엔터테인먼트]   그룹 에이티즈(ATEEZ)가 새로운 월드 투어에 나선다.   소속사 KQ엔터테인먼트는 지난달 31일 오후 11시 공식 SNS를 통해 '에이티즈 2025 월드 투어 '인 유어 판타지'(ATEEZ 2025 WORLD TOUR 'IN YOUR FANTASY')' 한국, 북미, 일본 포스터를 공개하고 공연 개최 소식을 알렸다.   공개된 포스터에 따르면, 에이티즈는 오는 7월 5일과 6일 양일간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인 유어 판타지'의 포문을 연다. 이후 7월 10일 애틀랜타, 13일 뉴욕, 16일 볼티모어, 19일 내슈빌, 22일 올랜도, 26일 시카고, 30일 타코마, 8월 2일 산호세, 8일 로스앤젤레스, 12일 글렌데일, 16일 알링턴, 23일 멕시코 시티에서 공연을 펼친다.   이어 9월에는 일본으로 향한다. 9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사이타마, 20일과 21일 양일간 나고야, 22일과 23일 양일간 고베에서도 공연을 펼치며 현지 팬심 접수에 나선다.   이번 월드 투어를 통해 에이티즈는 미국 볼티모어, 내슈빌, 올랜도, 산호세 4개 도시를 처음으로 방문한다. 뉴욕 '시티 필드(Citi Field)', 시카고 '리글리 필드(Wrigley Field)',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BMO Stadium)', 알링턴 '글로브 라이프 필드(Globe Life Field)', 멕시코 시티 '에스타디오 GNP 세구로스(Estadio GNP Seguros)'까지 5개 도시에서 스타디움 공연을 개최한다는 점 역시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한다.   이 중에서도 시카고 '리글리 필드'는 에이티즈의 첫 방문 공연장으로, K팝 아티스트 중에서는 두 번째다. 멕시코 시티 '에스타디오 GNP 세구로스' 또한 첫 입성으로, 이곳에서 에이티즈만의 화려한 라이브와 퍼포먼스로 어떤 무대가 완성될지 궁금증이 커진다.   에이티즈는 지난달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구 체조경기장)에서 선보인 피날레 공연을 끝으로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이어진 월드 투어 '투워즈 더 라이트 : 윌 투 파워(TOWARDS THE LIGHT : WILL TO POWER)'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올 하반기 전 세계를 뜨겁게 달굴 새 월드 투어 '인 유어 판타지'를 통해서는 어떤 색다른 무대와 매력을 펼치며 팬심을 사로잡을지 기대가 모아진다.   '에이티즈 2025 월드 투어 '인 유어 판타지''는 오는 7월 5일과 6일 양일간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아이돌차트 방지영 기자 doruro@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5.04.01 10:25

에이티즈(ATEEZ), 가요계 넘어 패션계까지 섭렵한 '.. [ 사진 제공 = KQ엔터테인먼트]   그룹 에이티즈(ATEEZ)가 가요계를 넘어 패션계를 제패했다.   에이티즈는 지난달 25일(현지시간) 벨기에 브리쉘에서 열린 공연을 끝으로 2025 월드 투어 ''투워즈 더 라이트 : 윌 투 파워' 인 유럽('TOWARDS THE LIGHT : WILL TO POWER' IN EUROPE)'의 화려한 막을 내렸다. 9개국 14회 공연을 통해 탄탄한 라이브와 웅장한 퍼포먼스로 눈과 귀를 압도하며 K팝 신에서 유일무이한 '공연 최강자' 면모를 재차 확인시켰다.   월드 투어의 대성공에 이어 에이티즈는 패션계의 러브콜도 한 몸에 받고 있다. 멤버 홍중, 성화, 산, 민기, 우영은 최근 프랑스 파리부터 이탈리아 밀라노까지, 해외 각지에서 개최된 다양한 브랜드 패션쇼에 초청받아 자리를 빛냈고, 세계적인 스타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등 글로벌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먼저 파리 패션위크로 향한 홍중은 지난 1월 폴 스미스(Paul Smith)의 25AW 컬렉션과 자크뮈스(Jacquemus)의 '라 크루아지에르(La Croisière)' 패션쇼에 참석, 그레이 슈트와 안경을 매치한 유니크한 스타일링부터 시크한 올블랙 룩까지 선보이며 화려한 스포트라이트 속 '글로벌 패션 아이콘' 존재감을 빛냈다.   성화는 이자벨 마랑(ISABEL MARANT)의 폴-윈터(Fall-Winter) 2025 패션쇼를 통해 모델로 화려한 데뷔를 알렸다. 쇼의 남자 모델 중 첫 순서로 런웨이에 오른 그는 화려한 슈트 스타일링으로 치명적인 매력을 발산했고, 패션과 더불어 압도적인 워킹과 자신감 넘치는 표정 연기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패션 모델로 성공적인 데뷔를 이뤘다.   산은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돌체앤가바나 우먼스 FW 2025 쇼(Dolce&Gabbana Women's FW 2025 Show)'에 참석해 패셔니스타 면모를 자랑했다. 쇼에 참석한 유일한 K팝 남자 아티스트로 더욱 눈길을 끈 그는 남다른 패션 감각은 물론 자신감 넘치는 애티튜드를 뽐내며 '월드클래스 아티스트' 위상을 재차 증명했다.   이달 초 민기와 우영 또한 각각 각각 오프화이트(Off-White)와 꾸레쥬(COURREGES) 패션쇼에 참석해 화제의 중심에 섰다. 민기는 가죽 재킷과 블랙 팬츠를 트렌디하게 조합한 감각적인 스타일링으로 패셔너블한 매력을 뽐냈고, 우영은 맨몸에 가죽 재킷을 걸친 과감한 스타일링으로 현지 취재진과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집중시켰다.   이처럼 에이티즈는 가요계를 넘어 패션계에서도 뚜렷한 존재감을 드러내며 글로벌 영향력을 더욱 확장해가고 있다. 글로벌 패션 트렌드에 대한 높은 관심과 남다른 감각으로 유명 브랜드들의 러브콜 속에 패션계에서도 주목받는 스타로 자리 잡은 이들은 계속해서 전방위적인 활약을 펼치며 '대세'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에이티즈는 오는 22일과 23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구 체조경기장)에서 2025 에이티즈 월드 투어 ''투워즈 더 라이트 : 윌 투 파워' 피날레 인 서울('TOWARDS THE LIGHT : WILL TO POWER' FINALE IN SEOUL)'을 개최한다. 아이돌차트 방지영 기자 doruro@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5.03.11 12:54

에이티즈(ATEEZ), 2025 유럽 투어 대장정 마무리...역대.. 사진-KQ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에이티즈(ATEEZ)가 2025 유럽 투어를 성황리에 마쳤다. 에이티즈는 지난 25일(현지시간) 벨기에 브뤼셀 'ING 아레나(ING Arena)'에서 펼쳐진 공연을 끝으로 2025 월드 투어 ''투워즈 더 라이트 : 윌 투 파워' 인 유럽('TOWARDS THE LIGHT : WILL TO POWER' IN EUROPE)'의 막을 내렸다. 이번 월드 투어의 타이틀 '투워즈 더 라이트 : 윌 투 파워'는 우리 모두가 자신만의 빛을 가지고 있고, 타인의 시선에 흔들리지 않고 그 빛을 향해 나아가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무대 중앙에 빛의 타워를 설치함으로써 그 의미를 강조했고, 압도적 무대 스케일과 더불어 에이티즈만의 탄탄한 라이브와 웅장한 퍼포먼스로 한시도 눈을 뗄 수 없게 했다. 에이티즈는 이번 유럽 투어를 통해 프랑스 리옹, 이탈리아 밀라노, 스위스 취리히, 영국 런던, 맨체스터,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스페인 바르셀로나, 독일 쾰른, 덴마크 코펜하겐, 독일 베를린, 프랑스 파리, 벨기에 브뤼셀까지 총 9개국에서 14회 공연을 펼치며 K팝 신에 유일무이한 '공연 최강자'의 면모를 재차 확인시켰다. 이중에서 프랑스 리옹, 스위스 취리히, 영국 맨체스터, 스페인 바르셀로나, 독일 쾰른 5개 도시는 첫 방문으로 더욱 큰 환영을 받았고, 애초 1회 공연 예정이었던 영국 런던, 독일 베를린은 에이티즈의 공연을 손꼽아 기다려온 현지 팬들의 열띤 호응에 힘입어 공연 회차를 추가하기도 했다. 특히 프랑스 파리 공연이 펼쳐진 '라 데팡스 아레나(La Défense Arena)'는 약 4만 명의 관객을 수용할 수 있는 유럽 최대 규모 공연장으로, 에이티즈는 K팝 아티스트 최초로 이곳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는 기념비적인 신기록을 세우며 '월드클래스 아티스트' 위상을 재차 입증했다. 무대 위 에이티즈는 각 나라의 문화를 반영한 멘트와 현지 언어로 팬들과 소통하는 센스를 뽐내며 깊은 교감을 쌓았고, 현지 팬들은 언어가 다름에도 불구하고 힘찬 응원법과 떼창을 쏟아내며 오직 에이티즈를 응원하는 마음만으로 모두가 하나된 진풍경을 연출했다. 또한 공연 중간 토크에서 멤버들은 스케치북에 직접 손글씨로 작성한 문구를 공연마다 다르게 선보이는 스윗한 팬서비스로 감동을 더했다. 또한 유럽 투어 중 에이티즈의 미니 10집 '골든 아워 : 파트 1(GOLDEN HOUR : Part.1)', 미니 11집 '골든 아워 : 파트 2(GOLDEN HOUR : Part.2)'는 영국 오피셜 차트에 재진입, 다양한 세부 차트에서 역주행을 이뤄내 에이티즈를 향한 현지의 뜨거운 관심과 인기를 실감케 했다. 유럽 전역을 뜨거운 환호로 물들인 에이티즈는 "그동안 유럽에 있는 에이티니(ATINY, 공식 팬덤명)를 만나면서 행복한 추억을 만들었다. 이번 에이티니의 빛은 정말 잊을 수 없을 것 같다. 인생에 가장 빛나는 순간을 함께했다는 사실이 너무나 감사한 투어였다"라고 소감을 전하며 2025 유럽 투어 대장정의 마침표를 찍었다. 에이티즈는 유럽뿐만 아니라 전 세계 다양한 국가에서 위상을 떨치고 있다. 국제음반산업협회(IFPI)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미니 11집 '골든 아워 : 파트 2'는 매년 전 세계에서 실물 앨범 판매량과 앨범 전체 다운로드를 고려해 순위를 매기는 '글로벌 앨범 세일즈 차트 2024(Global Album Sales Chart 2024)'에서 12위를 기록하는 쾌거를 이뤘다. 정규 2집 '더 월드 에피소드 파이널 : 윌(THE WORLD EP.FIN : WILL)'은 미국 빌보드 '월드 앨범 차트'에 재진입, 발매 1년여가 지난 현재까지도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식지 않는 인기를 누리고 있다. 한편, 유럽 투어를 마무리한 에이티즈는 오는 3월 22일과 23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구 체조경기장)에서 ''투워즈 더 라이트 : 윌 투 파워' 피날레 인 서울('TOWARDS THE LIGHT : WILL TO POWER' FINALE IN SEOUL)'을 개최한다. 아티스트들에게 꿈의 무대로 꼽히는 KSPO DOME(구 체조경기장)에 입성하게 된 이들은 티켓 오픈과 동시에 양일 공연 전석을 초고속 매진시키며 '글로벌 톱티어'의 막강한 인기를 재차 확인시켰다. 아이돌차트 방지영 기자 doruro@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5.02.26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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