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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비비 (김형서, 가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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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보기[IDOL:쇼케이스] '재데뷔' 비비지(VIVIZ), '.. 그룹 비비지(VIVIZ)가 재데뷔하며 완성형 걸그룹으로 다시 태어났다. 9일 오후 비비지(은하, 신비, 엄지)의 첫 번째 미니앨범 '빔 오브 프리즘(Beam Of Prism)' 발매 기념 온라인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그룹 여자친구 출신 은하, 신비, 엄지가 새롭게 결성한 비비지는 'VIVId dayZ'의 줄임말이자 '선명한, 강렬한'을 의미하는 'VIVID'와 '나날들'을 의미하는 'days(z)'의 합성어로, 언제나 세상에 당당하게 자신만의 색을 표현하는 아티스트가 되겠다는 뜻을 담았다. 멤버 은하는 "대표님이 지어주신 이름이다. 신비와 저의 본명과 엄지 이름을 따서 만들었다. 처음 들었을 때 이상했는데 점점 비며들더라. 귀여운 이름인 것 같다"라고 팀명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멤버 엄지도 "뇌리에 박히고 뜻이 입혀져서 한껏 멋있는 이름이 됐다. 로고도 멋있게 뽑혔다. 이제는 제일 사랑하는 그룹명이 됐다"라고 덧붙였다. 이번 앨범은 은하, 신비, 엄지가 지난해 여자친구 해체 이후 비비지를 통해 팬들 앞에 첫 선보이는 앨범이다. 비비지만의 선명한 색깔과 음악적 아이덴티티를 고스란히 담고자 노력했다. 이번 앨범에 대한 애정도 남달랐다. 멤버 엄지는 "첫 데뷔 앨범 이름을 회사분들이 정말 잘 지어주신 것 같다. 멤버들의 다양한 빛이 나는 느낌을 담은 앨범이다. 보컬적인 부분도 다채롭게 채우기 위해 노력했다. 컬러와 빛을 강조한 곡이 담겨있다"라고 소개했다. 타이틀곡 '밥 밥(BOP BOP)!'은 라틴풍의 리듬과 디스코가 결합된 하이브리드 팝 댄스 장르다. 멤버들의 보컬 조화는 물론이고, 음악을 즐기자는 이들의 포부도 더해졌다. 멤버 신비는 '밥 밥!'을 듣자마자 타이틀곡이라고 생각했다. 사실 앨범 준비 과정에서 타이틀곡이 계속 바뀌었다. 어떤 색깔을 보여드려야 할지 고민이 많았는데 이 곡은 우리의 데뷔곡으로 딱일 것 같았다"라고 설명했다. 타이틀곡 이외에도 '인트로(Intro.)', '피에스타(Fiesta)', '트위트 트위트(Tweet Tweet)', '레모네이드(Lemonade)', '러브 유 라이크(Love You Like)', '거울아'까지 다채로운 일곱 트랙으로 더욱 성장한 음악 스펙트럼을 선보일 예정이다. 올해 데뷔 8년 차가 된 은하는 새 그룹으로 재데뷔하게 돼 얼떨떨하다며 "이런 사례가 드물다. 좋은 선례가 되기 위해 노력을 하려고 한다. 서로에게도 이런 말을 굉장히 많이 했다. 녹음 과정에서도 피드백을 자주 해줬다"라고 밝혔다. 재데뷔로 인해 느꼈을 부담과 고민도 털어놨다. 멤버 신비는 "연습생 시절 때보다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 한 번 데뷔를 했었던 사람이라 알고 하는 느낌이다. 더 잘해야 된다는 부담감 때문에 잘하려고 노력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가 적은 인원으로 해 본 적이 없다. 그래서 어떤 콘셉트를 갖고 갈지 고민이 많았다. 그런 걱정을 스스로 이겨내고자 했다. 이런 마음가짐 덕분에 재밌게 할 수 있었다"라며 3인조로 데뷔한 배경도 설명했다. 또한 타 걸그룹과의 차별점으로 '경력직 신입'을 꼽았다. 멤버 신비는 "저희가 이제 막 데뷔를 하지 않았냐. 새로움과 노련함이 공존돼 대중분들께서 궁금해하실 것 같다. 여자친구와 색깔이 다른 부분도 신선함을 안길 것 같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비비지의 첫 번째 미니앨범 '빔 오브 프리즘(Beam Of Prism)' 오늘(9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아이돌차트 방지영 기자 doruro@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2.02.09 15:16
[현장] 비비 “완벽하지 않은 사람의 아름다움을 알려주겠.. 가수 비비가 첫 EP를 발매했다. 비비는 12일 오후 서울 마포구 예스24무브홀에서 첫 EP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한 지침서'의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고 정식 데뷔 활동을 시작했다. 비비의 첫 EP에는 '내일이면 보지 않을 사람들' ('Give More Care Less’), '나쁜 남자와 사랑에 빠진 나쁜 여자들' ('Pretty Ting’), '장거리 연애를 하는 사람들을 위한 사람들' ('Fedex Girl’)을 위한 노래가 수록됐다. 비비는 "너무 너무 아끼고 사랑하는 곡들로만 채워서 타이틀 정하는게 어려웠다. 이번 앨범에서 스토리텔링에 신경을 많이 썼다. 이 가사를 어떻게 포장해서 잘 전달할까 신경을 많이 썼다. 그래서 책도 제작하고 BGM이라든가 여러가지 잘 전달할수 있는 장치를 만들었다. 그런 부분에 신경을 많이 쓴 것 같다"라고 말했다. 타이틀곡 ‘나비’는 고양이와 고양이를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한 곡이다. 고양이를 바라보며 사랑의 감정을 포착한 상상력이 인상적이며, 비비가 관찰자적 시점에서 이야기꾼 역할을 충실하게 해낸 음악이다. ‘조금 더 받고 조금 덜 주고 싶다’는 반복적인 노랫말은 듣는 재미를 더하고, 상상을 더하는 판타지가 새로운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비비는 "'나비'는 한글이 가장 많이 들어있고 쉽게 다가갈 수 있어서 타이틀이 됐다. 다른 곡은 사람들간의 사랑을 담았다면, 이 곡은 고양이와 사랑을 재미있게 담은 것 같아서 타이틀로 정했다"라고 타이틀곡을 설명했다. 이날 쇼케이스는 필굿뮤직의 비지가 MC를 맡고 수장인 타이거JK가 현장을 찾아 비누의 데뷔에 힘을 보탰다. 타이거JK는 "비비를 우리가 처음 봤을 때의 느낌을 어떻게 잘 전달하느냐가 관건인 것 같다. 사운드클라우드에서 비비를 처음 듣고 이 정도의 음색과 감각이면 큰 회사의 연습생이거나 나이가 있는 가수일거라고 생각했다. 어찌어찌 연락이 되어서 보니 고등학생에 아무데도 게약이 안돼있어서 놀랐다. 비비의 부모님과 만나서 이야기를 하고 같이 작업을 하다가 자연스럽게 우리 회사로 영입하게 됐다"라고 비비와의 첫 만남을 떠올렸다. 이어 그는 "요즘은 트레이닝 시스템이 잘 갖춰져 있지 않나. 하지만 아직 숨은 보석들도 있다고 생각한다. 그것이 다듬어지면서 나오는 음악을 그대로 보여주고 싶다. 안무연습 가창연습 이런 걸 안했다는 게 자랑이 아니라, 그런 것을 조금 어색하더라도 완벽하지 않더라도 스스로 표현을 한다. 작가적인 끼가 있다 나도 이 '사랑하는 사람을 위한 지침서'를 들으면서 결혼생활이 좋아졌다. 점점 발전하는 비비, 특이한 게 발견되는 과정을 봐주고 캐치했으면 좋겠다"라고 비비의 음악에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이에 대해 비비 역시 "사장님은 놀라운 분이다 계속 날 놀라게 하고 주위를 따뜻하게 안아준다. 존경하고 사랑한다"라고 화답했다. 또 그는 타이거JK가 언급한 '완벽하지 않지만 점점 만들어져가는 비비'라는 발언에 대해서도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비비는 "정말 많은 완벽한 분이 있는 것 같다. 나보다 훨씬 춤도 잘 추고, 예쁘고, 노래도 잘하는 분이 많다. 정말 좋고 존경하지만, 나는 또 완벽하지 않은 건 나름대로의 미가 있는 것 같다. 여백의 미라고 할까? 또 모두가 완벽한 건 아니다. 오히려 그런 부분에서 더 가깝게 다가갈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런 독특한 마인드 덕분인지 스스로 생각하는 이상적인 가수상의 모습도 독특했다. 어떤 가수가 되고 싶냐는 질문에 비비는 "결코 아름답고, 예쁘지 않고 모두 보기 좋지만은 않은 사람이었으면 좋겠다. 난 완벽하지 않고, 완벽하지 않은 사람들의 대변자가 되고 싶다. 그런 사람들의 아름다움을 대신 말해주고 싶다. 결점을 대변하는 가수가 되고 싶다"라고 말했다. 한편 비비는 '더팬'에 출연해 매력있는 무대매너와 개성있는 음악성으로 눈길을 끌었다. 알앤비 힙합 장르씬에서 랩과 노래를 모두 소화 가능한 싱어송라이터로, 데뷔 앨범 역시 작사, 작곡 외에 스토리텔링과 기획을 맡아 프로듀서로서의 능력도 드러냈다. 비비의 첫 EP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한 지침서'는 12일 오후 6시 발매된다.최현정 기자 gagnrad@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19.06.12 16:57
신곡소식
더보기비비, 20일 더블 싱글 ‘행복에게’ 발매! 3개월 만에 신곡.. 사진=필굿뮤직 제공 비비(BIBI)가 늦겨울에 따뜻한 위로를 건넨다. 비비는 오늘(20일) 새로운 더블 싱글 '행복에게'를 공개한다. 비비가 설계한 새로운 유니버스의 한 조각이자, 지난해 11월 발매한 'DERRE(데레)' 이후 3개월 만의 신곡이다. 이번 더블 싱글은 비비가 한껏 힘을 빼고 따뜻한 감성에 주목했다는 점에서 특별하다. 타이틀곡 '행복에게'는 겨울이 지나고 봄이 오길 바라는 희망을 담은 곡으로, 소프트한 어쿠스틱 기타 사운드와 비비의 읊조리는 듯한 따뜻한 보컬이 인상적이다. 파격과 반전을 오가는 비비의 새로운 선택은 또 다른 매력을 전달할 전망이다. 또 다른 수록곡 '겨울'은 닮은 듯 묘하게 다른 느낌을 전달한다. '행복에게'가 봄을 기다리며 희망을 노래했다면, '겨울'은 보다 냉소적인 관점에서 겨울을 대하는 마음을 그렸다. 그동안 발표한 더블싱글처럼 이번에도 비비가 설정한 복제인간의 이야기 EVE와 EVE-1의 다른 감정과 관점에서 그려낸 두 가지 테마의 노래다. 비비는 이번 더블 싱글에도 전방위로 참여하며 진두지휘했다. 작사, 작곡은 물론 뮤직비디오의 연출을 맡아 겨울 감성의 특별함을 표현했다. 뮤직비디오는 '겨울나기'를 주제로 자연스러운 비비의 모습을 그대로 담아냈다. 지난해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강남 비-사이드’, SBS 금토극 ‘열혈사제2’를 통해 배우로도 확실한 자리매김한 비비는 올해 활발한 음악 활동으로 싱어송라이터이자 올라운더 아티스트로 큰 활약을 보여줄 예정이다. 아이돌차트 방지영 기자 doruro@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5.02.20 10:25
VVUP, 스페셜 싱글 '4 Life' 발매! 사랑에 빠진 .. [사진제공=이고이엔티] 그룹 VVUP(비비업)이 패션 브랜드와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하며, 일찌감치 대세 행보를 예약했다. 럭셔리 골프웨어 브랜드 MARK & LONA(마크앤로나)는 16일 VVUP(킴, 팬, 수연, 지윤)의 'RICH & FAMOUS' 컬렉션 컬래버레이션 소식을 전했다. MARK & LONA의 RICH & FAMOUS는 럭셔리한 무드 속에서 자유분방한 감성을 담은 디자인을 선보이고 있는 가운데, VVUP의 트렌디한 매력을 높이 사 이번 협업을 추진했다는 후문이다. 특히, MARK & LONA의 마츠무라 대표는 이번 협업에 대해 “VVUP의 젊고 개성 넘치는 캐릭터에서 무한한 가능성을 느꼈다. 또한, 여성 컬렉션 'RICH & FAMOUS'의 이미지와 VVUP의 매력이 멋지게 어우러져 앞으로의 전개에도 큰 기대를 걸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에 VVUP도 "MARK & LONA의 RICH & FAMOUS 컬렉션과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할 수 있어서 기쁘다. 앞으로 VVUP만의 매력과 스타일로 RICH & FAMOUS 컬렉션을 잘 보여드리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컬렉션은 지난 15일 공개된 VVUP의 신곡 '4 Life'의 스페셜 영상에서 처음 공개돼 눈길을 끌었으며, MARK & LONA의 공식 E커머스 및 일부 점포에서 한정 판매 예정이어서 더욱 기대를 모은다. 한편, VVUP은 지난 10일 팬들을 향한 고마운 마음을 담은 스페셜 디지털 싱글 '4 Life'를 선보였다. 사랑에 빠진 순간의 설렘과 확신을 그린 매혹적인 R&B 장르로, VVUP만의 겨울 감성이 돋보인다. 아이돌차트 방지영 기자 doruro@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5.01.16 13:19
VVUP, 오늘(10일) 스페셜 싱글 '4 Life' 발매…새.. [사진제공=이고이엔티] 그룹 VVUP(비비업)이 올겨울 사랑에 빠졌다. VVUP(킴, 팬, 수연, 지윤)은 오늘(1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스페셜 디지털 싱글 '4 Life'를 발매한다. '4 Life'는 벅차오르는 에너지가 매혹적인 R&B 장르다. 사랑에 빠진 순간의 설렘과 확신을 따뜻하면서도 트렌디한 사운드로 그리며 곡이 가진 강렬한 여운을 한층 고조시킨다. 특히, '4 Life'는 새 멤버 지윤이 팀에 합류한 뒤 처음 가창에 참여한 곡이다. 4인 체제로 팀을 재정비한 VVUP이 데뷔 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R&B 사운드로 음악적 성장을 기대케 한다. VVUP은 스페셜 디지털 싱글 발매뿐 아니라 10일과 13일, 두 차례에 걸쳐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특별 영상을 선보인다. 이는 지난해 4월 가요계에 정식 데뷔한 VVUP을 향해 아낌없는 사랑과 성원을 보내준 팬들을 위한 멤버들의 선물이다. 또한 'Doo Doom Chit', 'Locked On', 'Ain't Nobody' 등 VVUP과 꾸준히 호흡을 맞춰오고 있는 K-팝 히트 메이커 이어어택(earattack)이 '4 Life'의 작곡과 편곡에도 참여해 최고의 시너지를 예고한다. VVUP은 첫 번째 싱글 'Locked On' 발매 직후 미국, 영국 등 주요 해외 음악 시장 내 아이튠즈 K-POP 차트 진입이라는 괄목할 성과를 거두며 '글로벌 루키'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이들은 '하이틴 악동'의 면모로 무대 위를 자유롭게 누비며 글로벌 음악 팬들에게 뛰어난 라이브 퍼포먼스 실력과 무대 매너 등을 인정받았다. 한편, VVUP의 스페셜 싱글 '4 Life'는 오늘(1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아이돌차트 방지영 기자 doruro@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5.01.10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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