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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보기[IDOL:기자간담회] 레드벨벳 슬기의 서늘한 매력 '28..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슬기의 첫 솔로 앨범 '28 Reasons'(투애니에잇 리즌스) 발매 기념 온라인 기자간담회가 4일 오후 진행됐다. 이날 슬기는 "오랜 기간 준비했지만 실감이 나지 않았는데 이제야 실감이 난다. 열심히 준비했으니 많이 좋아해달라"고 솔로 데뷔 소감을 밝혔다. '28 Reasons'는 레드벨벳 활동, 레드벨벳-아이린&슬기, GOT the beat(갓 더 비트) 등 다양한 활동을 선보였던 슬기가 데뷔 8년 만에 공개하는 첫 솔로 앨범이다. 슬기는 "데뷔 8년 만에 솔로 앨범이다. 보컬적으로도 다양한 색을 보여주려고 노력했다. 강렬하고 과감한 모습을 만날 수 있을 것"이라 설명했다. 타이틀 곡 '28 Reasons'는 그루비하고 묵직한 베이스와 휘파람 소리가 시그니처인 팝 댄스 곡으로, 가사에는 좋아하는 상대를 향한 순수한 관심과 짓궂은 장난기를 모두 가진 선과 악이 공존하는 캐릭터가 등장, 우리의 관계를 둘러싼 수많은 이유들에 대한 궁금증을 던지는 노래다. 이번 앨범에 대해 슬기는 "선과 악이 공존하는 캐릭터를 표현하고 있기 때문에 목소리 톤에 대한 고민이 많았다. 녹음을 1차적으로 했는데 제가 너무 착하게 불렀다. 제가 갖고 있는 목소리 톤이 포근한 음색이 강한 편이어서 서늘함을 어떻게 표현할까 고민을 많이 했다"고 설명했다. '28 Reasons' 퍼포먼스는 마블 시리즈 '완다'에서 영감을 받았다. 슬기는 "손동작이 화려한 게 많다. 마녀처럼 보일 수 있는 안무가 많다"며 "팬분들이 좋아해주실 거라는 기대감이 있다"라며 퍼포먼스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 슬기의 첫 작사곡 'Dead Man Runnin''은 과거 자신에게 상처를 준 존재를 향한 경고와 상처로 인한 공허하고 위태로운 마음을 생생히 담았다. 래퍼 비오와 호흡을 맞춘 'Bad Boy, Sad Girl'은 슬기의 나른한 보컬과 비오의 감성적인 래핑으로 색다른 케미스트리를 선사한다. 슬기는 "첫 작사곡을 수록하게 돼 뿌듯하다. 사내 블라인드 테스트 경쟁을 뚫고 뽑혔다. 내 가사가 다크하고 무게감 있는 분위기를 살린 것 같다고 평을 해줬다고 한다. 앞으로도 계속 도전해보겠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솔로 데뷔에 다소 늦은 감이 있다는 반응에 "시기상 지금이 더 맞다고 생각이 된다. 제가 경험치가 쌓이고, 조금 더 멋져진 다음에 솔로 앨범을 내는 게 제가 보여드릴 앞으로 색깔에도 그게 맞는 것 같다. 노래도 지금 시기가 맞는 것 같다"고 답했다. 첫 시작을 '28 Reasons'로 고른 이유로 명확한 퍼포먼스와 보컬적인 부분을 꼽았다. 그러면서 본인의 서늘한 음색을 발견할 수 있었다고 이야기했다. 이에 대해 슬기는 "유영진 프로듀서님과 함께 작업을 했는데 착하게 부르지 말고 덤덤하게 얘기하면서 부르면 좋을 것 같다고 해주셨다"고 담당 프로듀서의 조언을 언급했다. 그러면서 "연습을 다양하게 하다 보니까 자연스럽게 뮤직비디오, 안무 표정들을 고민하면서 녹음을 했다"고 이야기했다. 슬기는 솔로로 활동하며 보여주고 싶은 매력에 대한 질문에 "모든 콘셉트를 슬기답게 소화해 보여드리고 싶다"라는 포부도 드러냈다. 그는 "첫 앨범으로 '나는 이런 음악을 할 거야'라고 보여드리는 건 아니다 내가 잘하고 좋아하는 걸 보여드릴 것이다. 내가 좋아하는 콘셉트가 많아서 하나로만 보여드리는 것보다는 슬기답게 소화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솔로 데뷔를 앞두고 레드벨벳 멤버들에게 응원을 받았다는 말을 하며 눈물을 글썽이기도 했다. 슬기는 "(멤버들의 응원이) 정말 뜨거웠다. 조언과 응원이 끊이지 않아서 너무 고마웠다. 멤버들이 없어 두려움을 느꼈고, 혼자 하니까 뭔가 해소되지 않았다. 그래서 먼저 솔로를 냈던 웬디와 조이에게 부담감 없었냐고 물어보기도 했다. 뮤직비디오 찍는 날 웬디와 조이에게 연락을 했는데, 보이스톡으로 응원 메시지를 받고 눈물이 났다"고 말했다. 이어 슬기는 "우리 멤버들이 그렇게 날 응원해줬다. 아이린 예리도 모두 최고라고 해줘서 행복했다. 레드벨벳 사랑한다고 크게 써달라. 너무 고마움을 많이 받았다"라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슬기는 "앞으로의 슬기도 기대되고, 어떤 음악을 할지 궁금해 해주셨으면 한다. 그런 아티스트가 되고 싶은 게 목표"라고 각오를 다졌다. 한편, 슬기의 첫 솔로 앨범 '28 Reasons'는 오늘(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아이돌차트 방지영 기자 doruro@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2.10.04 15:19
[IDOL:기자간담회] 웬디가 전하는 따뜻한 봄바람 'Li..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레드벨벳 웬디가 솔로가수로서의 매력을 선보였다. 5일 오후 웬디는 첫 솔로 앨범 'Like Water’(라이크 워터)' 온라인 기자간담회에서 솔로로 데뷔하는 소감 및 포부에 대해 이야기했다. 웬디는 "첫 솔로주자라고해서 믿기지 않았고 부담감도 컸다. 혼자 준비하다보니 멤버들 생각이 많이 났는데 많은 분들이 도와주셔서 솔로로 데뷔할 수 있었다"며 소감을 전했다. 레드벨벳 멤버들에게 고마움의 표현도 잊지 않았다. 웬디는 "문자로도 항상 응원메시지 뿐만 아니라 진행상황도 물어봐주고 모니터링도 함께 해줘서 힘이 됐다. 뮤직비디오 촬영장에 준비한 간식을 가지고 방문해 모니터링도 해줬다. 정말 고마웠다"라고 말했다. 또한 이번 앨범은 히트메이커 유영진과 켄지(KENZIE), 실력파 작곡가 밍지션(minGtion), 프로듀싱팀 Coach&Sendo(코치앤센도) 등 유명 뮤지션들이 작업해 완성도를 높였다. 그룹과 솔로의 차이점에 대한 질문도 이어졌다. 웬디는 "레드벨벳은 그룹의 일원으로써 함께 그룹의 색을 표현하려고 노력했다. 하지만 솔로가수 웬디는 온전히 저만의 색을 보여드려야한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이번 앨범에는 나만의 색을 진하게 담은 것 같다"고 밝혔다. 또한 첫 솔로주자로서 어떤 것에 중점을 두고 작업했는지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웬디는 "위로와 공감인 것 같다. 앨범 작업을 하면서 대중분들이 위로와 온기, 편안함을 느끼셨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어 "두 곡의 감상포인트는 진정성있는 메시지지만 ’When This Rain Stops’은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거나 보낸 분들에게 위로와 공감이 되는 곡이고 'Like Water'는 힘든 시간을 보낸 후에 앞으로를 위한 희망과 공감에 대한 노래라고 생각한다. 두 곡이 다른 온도의 매력으로 대중분들께 공감이 될 수 있으면 좋겠다"라고 소개했다. 타이틀 곡 ‘Like Water’는 웬디의 청아한 보컬이 돋보이는 어쿠스틱 팝 발라드 곡으로, 서로의 존재와 의미를 ‘물’에 비유해 작은 빗방울이 모여 바다를 이루듯 서로에게 운명처럼 흘러간다는 내용을 담았으며, 또 다른 타이틀 곡 ‘When This Rain Stops’(웬 디스 레인 스톱스)는 피아노 연주와 다이내믹한 보컬이 어우러진 슬로우 템포의 발라드 곡으로, 웬디의 자전적인 이야기를 묘사한 가사는 삶에 지친 순간 ‘때로는 잠시 쉬어가도 괜찮다’는 공감과 위로의 메시지를 전하는 등, 진솔한 가사의 더블 타이틀 곡으로 따뜻한 감성을 선사할 예정이다. 웬디는 ‘Like Water’에 대해 "사람이 살아가는데 물이 꼭 필요하듯 서로 물처럼 채워주는, 필요한 존재라는 메시지를 가사에 담았다"며 "솔로 앨범 기획부터 내가 원했던 메시지를 적어보기도 했는데 가사에 '오랜 기다림에도 나를 믿고 사랑해주셔서 감사하다'를 메시지를 녹여서 완성해준 켄지 작사가님과 유영진 작사가님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웬디는 "제 목소리로 많은 분들에게 감동과 울림을 전달하고 싶다. 공감이 많이 되는 아티스트가 되고 싶다"며 "오랫동안 기다려준 분들이 많은 만큼 행복하게 무대 위에서 노래하겠다"고 전했다. 웬디의 첫 솔로 앨범 ‘Like Water’는 오늘(5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공개된다. 웬디는 앨범 공개 한 시간 전인 오늘 오후 5시부터 네이버 V LIVE 등에서 팬들과 함께 솔로 데뷔 카운트다운에 나선다. 아이돌차트 방지영 기자 doruro@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1.04.05 14:55
[현장] 레드벨벳 “우리도 당황했던 ‘짐살라빔’…금방 중독.. 그룹 레드벨벳(웬디, 아이린, 슬기, 조이, 예리)이 컴백했다. 레드벨벳은 19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새 미니앨범 ‘‘The ReVe Festival’ Day 1’(‘더 리브 페스티벌’ 데이 원) 발매기념 쇼케이스를 열고 컴백 활동을 시작했다. 레드벨벳은 "'RBB' 활동 이후 해외 투어를 다녔다. 투어를 마치고 바로 앨범을 준비하며 지냈다. 이번에도 열심히 준비했으니까 많이 많이 들어줬으면 좋겠다"라고 근황과 소감을 알렸다. ‘더 리브 페스티벌 데이 원’에는 타이틀 곡 ‘짐살라빔 (Zimzalabim)’을 비롯해 연인 사이에도 섬세한 감정 조절이 필요하다는 내용을 계란 반숙 요리에 비유한 래거 팝 곡 ‘Sunny Side Up!’(써니 사이드 업!), 상대방에게 첫눈에 반했을 때 휘몰아치는 감정들을 표현한 펑크 팝 장르의 ‘Milkshake’(밀크셰이크), 사랑을 깨달은 순간의 아찔한 긴장감을 노래한 팝 곡 ‘친구가 아냐 (Bing Bing)’, 화려한 신스 멜로디와 다양한 효과음이 인상적인 일렉트로닉 팝 곡 ‘안녕, 여름 (Parade)’, 레드벨벳의 부드러운 보컬이 돋보이는 컨템퍼러리 얼반 팝 곡 ‘LP’(엘피)까지 총 6곡이 수록되어 있다. 아이린은 "'더 리브 페스티벌'은 레드벨벳 테마파크에서 펼쳐지는 페스티벌이라는 콘셉트다. '데이 원'이라는 부제처럼 올해 많은 활동을 할 예정이다. 올해 데이 투와 데이 파이널이 또 나올 거다. 또 리브는 로봇의 이름이다. 그 로봇은 슬기가 초안을 했고 예리가 이름을 지었다. 특별한 앨범이다"라고 설명했다. 타이틀 곡 ‘짐살라빔 (Zimzalabim)’은 곡의 반전과 시원한 멜로디가 돋보이는 중독성 강한 일렉트로 팝 곡으로, ‘수리수리 마수리’ 같은 주문 ‘Zimzalabim’을 외치며 꿈을 펼쳐보자는 내용을 가사에 담았다. 뮤직비디오 역시 드라마틱한 곡 전개와 분위기에 맞춰 테마 파크를 콘셉트로 레드벨벳의 다채로운 매력을 담았다. 아이린은 "'짐살라빔'은 유럽에서 수수리마수리의 뜻이라고 하더라. 마음 깊이 담아뒀던 꿈을 펼치라는 내용이다. '빨간맛' 작곡가분이 다시 만든곡이다. 중독성 강한 곡이 또 하나 탄생 할 것 같다"라고 자신했다. 이어 슬기는 "퍼포먼스도 상큼발랄하면서도 다이나믹함을 많이 표현하려고 했다. 훅 부분에 시그니처 손 모양이 나오는데 그부분을 인상 깊을 거라고 예상한다"라고 덧붙였다. 사실 '짐살라빔'은 상당히 난해한 곡이다. 다양한 장르의 혼합과 극단적인 사운드 전환을 시도해 일반적인 대중음악과는 다른 스타일을 들려준다. 흔치 않은 스타일에 레드벨벳 스스로도 부담을 느꼈다고 털어놓았다. 조이는 "이 곡이 예전부터 우리 곡 후보였는데 계속 보류가 되다가 이번에 이수만 선생님이 '이제 이 곡을 소화할 수 있을 거 같다'고 해서 강력하게 타이틀곡으로 추천을 했다"라며 "우리가 '러시안 룰렛'으로 컴백할 때 그때 컴백곡 후보가 '러시안 룰렛'과 '루키', 그리고 '짐살라빔'이었다. 당시에는 투표에서 '러시안 룰렛'이 1위를 했고 그 다음에 '루키'가 나왔다. 이번에 좀 뜬금없이 '짐살라빔'이 타이틀이라고 해서 나오게 됐는데, '루키'와 '짐살라빔' 사이에 또 많은 곡을 소화해 왔다. 이수만 선생님에게 이제 '짐살라빔'을 잘 소화할 수 있을거란 확신이 있었던 거 같다. 그래서 더 뿌듯하다. '짐살라빔' 열심히 잘 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슬기는 "처음 들었을 때 우리도 '짐.. 뭐라고요?'라는 반응이었다. 이름이 낯설어서 고민하기도 했는데 들으니까 입에 잘 붙더라. 중독성이 있을 거 같다. 소원이 이루어지는 주문이니까 기대감이 크다"라고 덧붙였다. 또 매번 새로운 콘셉트를 시도하는게 힘들지 않냐는 물음에 조이는 "새로운 시도가 부담이 되긴 한다. 어떻게 해야 잘 소화할 수 있을까가 숙제 같다. 이번 앨범은 특히 그랬다. 스타일링이나 창법이나 그런 것부터 새롭게 다가가려고 고민하고 노력했다"라고 말했다. 웬디도 "초반에는 정말 큰 부담이었는데 점점 성장하고 새로운 장르를 하면서 우리도 뿌듯하고 즐거웠던 거 같다. 초반에는 어려울 수 있지만 지금와서 보면 새롭고 뿌듯한 도전이고 잘 해나갈 수 있을 거 같다"라고 덧붙였다. 더불어 아이린은 "'파워', '빨간맛' 등 이전 섬머송과 다른 점은 이 곡은 완벽히 섬머송은 아니다. 앨범을 여러개 준비하고 있고 이번 앨범은 화려한 퍼레이드같은 느낌이다. 다음 앨범은 또 다른 느낌일 거다. 이번 년도에 앨범별로 각각의 느낌을 내려고 한다"라고 덧붙였다. 소원을 이루어주는 주문인 만큼 레드벨벳 역시 이루고 싶은 소원이있었다. 첫째는 건강, 둘째는 성공. 아이린은 "당장 소원이라면 체력을 키워줬으면 좋겠다. 이번 활동 마지막까지 잘 할 수 있는 체력을 키워줬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웬디는 "내 입으로 말하기 그렇지만 '섬머퀸'이라는 수식어처럼 이번에도 또 한 번 대박이 났으면 좋겠다. 짐살라빔!"라고 '짐살라빔'의 성공을 기원했다. 레드벨벳의 ‘더 리브 페스티벌 데이 원’은 19일 음원 및 음반으로 발매된다.최현정 기자 gagnrad@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19.06.19 16:17
신곡소식
더보기레드벨벳 슬기, 파트별 담당자가 직접 전하는 두 번째 미..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레드벨벳 슬기(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가 3월 10일 발매한 두 번째 미니앨범 ‘Accidentally On Purpose’(액시던털리 온 퍼포즈)를 통해 성공적인 컴백을 이뤘다. 특히 이번 앨범은 이제껏 보지 못했던 슬기의 다채로운 면모에 초점을 맞춘 만큼, 슬기의 음악적 성장과 과감한 변신으로 글로벌 리스너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렇듯 컴백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았던 이번 두 번째 미니앨범을 완성하기까지의 과정과 구현 방식에 대해 음악, 비주얼, 뮤직비디오 각 파트별 담당자가 생생한 작업 비하인드를 직접 전했다. # ALBUM_'슬기'로운 음악 세계…소통과 고민 끝에 완성된 앨범! 이번 앨범은 전작보다 다양한 장르와 감성을 담아내며 슬기의 확장된 음악 스펙트럼과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줬다. 이에 A&R 담당자는 “슬기와 이번 앨범의 제작 단계부터 함께 설정했던 목표가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음악을 담아보자‘였다. 그리고 동시에 대중들에게 아직 많이 보여지지 않은 슬기 본연의 내추럴한 매력을 보여주자고 했다. 슬기만의 음악적 색깔과 방향성을 확립하는 앨범을 만들고 싶었고, 그런 의미에서 슬기의 음악 취향을 많이 반영하려 했다. 수많은 후보곡들을 같이 듣고 얘기를 나누면서 선곡하는 데 공을 들였다”라고 설명했다. 타이틀 곡 ‘Baby, Not Baby’(베이비, 낫 베이비)에 대해서는 “처음 설정했던 목표처럼 듣는 사람도, 플레이어인 슬기도 자연스럽게 본연의 매력을 보여주고 유쾌하게 즐길 수 있는 곡이라고 생각했다. 슬기를 오래 지켜본 KENZIE(켄지) 작가님이 가사를 쓰셨다 보니 한 줄 한 줄 슬기의 캐릭터가 잘 녹아있어서 곡 제목이 슬기 그 자체로 와닿는다”며, “슬기가 이번에 작사로 크레딧에 이름을 올린 건 ‘Weakness’(위크니스) 한 곡이지만, ‘Whatever’(왓에버), 'Rollin' (With My Homies)'(롤린 (위드 마이 호미스)) 등 다른 수록곡에도 어떤 이야기를 담고 싶은지, 어떤 톤으로 노래하는 가사면 좋겠다든지 여러 아이디어를 냈다. 모두가 납득하며 고른 곡들로 채운 앨범인 만큼 보이지 않는 디테일한 부분까지 슬기의 흔적이 많이 담겼다”고 이야기했다. # VISUAL_'배드걸' 슬기의 탄생…남다른 기획력+탁월한 표현력의 완벽 시너지! 슬기는 이번 앨범에서 색다른 스타일링과 디테일한 연출을 통해 독보적이면서도 유니크한 비주얼을 선보였다. 특히 가장 중심이 된 '배드걸' 콘셉트에 대해 크리에이티브 비주얼 담당자는 “이번 앨범을 들은 후 ‘악동’이라는 키워드가 떠올랐다. 기존의 모습과 비주얼적으로 차별성을 가지면서도 앨범명인 ‘Accidentally On Purpose’와 궤를 같이하는 키워드라고 생각했다. 다만 어디로 튈지 모르는 악동 같은 매력을 살리면서도 강렬한 임팩트를 주기 위해 ‘배드걸’이라는 캐릭터를 한 겹 덧입혀 스토리를 전개하는 장치로 활용했다”고 밝혔다. 또한 자켓 촬영 현장에 대해서는 “슬기의 아이코닉한 면모를 각인시켜 주고 싶었다. 사실 기획만으로는 닿기 어려운 지점이었는데, 슬기가 탁월하게 표현해 주어서 목적을 200% 달성할 수 있었다”며, 현장에서 가장 반응이 좋았던 착장은 “팬분들에게도 언급이 많은 ‘핑크 헤어’ 착장이다. 기획 회의 단계에서부터 이번 콘셉트와 적합한 의상이라는 의견이 있었는데, 모든 스타일링을 마친 슬기는 예상한 모습 그 이상으로 강렬했다. 아주 늦은 시간에 진행된 촬영이었음에도 환호가 계속 터져나왔던 기억이 있다”라고 말했다. # MUSIC VIDEO_슬기의 새로운 시도…모두가 짜릿했던 순간! 신곡 ‘Baby, Not Baby’ 뮤직비디오 역시 슬기의 파격적인 모습을 감각적인 영상미로 담아내며 공개와 동시에 폭발적인 화제를 모았다. 이에 뮤직비디오 담당자는 “슬기라는 아티스트가 새롭게 보일 수 있도록 과감하고 대담한 느낌을 주고자 했다. 첫 솔로 앨범의 딥한 분위기도 멋졌지만, 이번에는 위트 있게 망가지는 것도 소화할 수 있는 ‘올라운더 아티스트’임을 강조하고 싶었다. 이를 위해서는 새로운 시도도 했어야 했는데 슬기가 흔쾌히 도전했기에 가능했던 작업이었다”고 전했다. 더불어 가장 인상 깊었던 순간에 대해서는 “첫 군무씬을 찍을 때 슬기가 너무 춤을 잘 춰서 감독님 포함 모든 스태프들이 짜릿했던 순간이 기억난다. 인트로의 자동차 씬은 슬기가 처음 해보는 무브먼트들이 있었는데 기대 이상으로 잘 소화해 줬다”며, “마스카라가 잔뜩 번진 장면은 뷰티적으로 괜찮을까 걱정이 됐는데 슬기가 뻔뻔한 표정 연기를 너무 잘했다. 자신을 내려놓고 연기하는 모습을 보고 진짜 아티스트 같다고 생각했다”라며 비하인드를 덧붙였다. 한편, 슬기는 3월 20일 Mnet ‘엠카운트다운’, 21일 KBS2 ‘뮤직뱅크’, 23일 SBS ‘인기가요’ 등 각종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해 타이틀 곡 ‘Baby, Not Baby’ 무대를 선사한다. 아이돌차트 방지영 기자 doruro@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5.03.19 10:28
레드벨벳 슬기, 신곡 'Baby, Not Baby' 무결점 ..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레드벨벳 슬기(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가 컴백과 동시에 ‘무대의 정석’을 보여주며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3월 10일 컴백한 슬기는 두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 곡 'Baby, Not Baby'(베이비, 낫 베이비)의 뮤직비디오, 안무 연습 영상, 유튜브 콘텐츠, 음악방송까지 퍼포먼스 관련 콘텐츠들을 다양하게 선보이고 있으며, 탄탄한 실력과 독보적인 무대 장악력으로 ‘올라운더 아티스트’다운 기량을 가감 없이 발휘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또한 슬기는 각종 숏폼을 통해 다채로운 콘셉트의 챌린지를 오픈, SM엔터테인먼트 신인 걸그룹인 하츠투하츠를 비롯 예지, 호시 등 다양한 아티스트와 함께한 댄스 챌린지는 물론, 팬들이 직접 꼽은 킬링 포인트 버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간단한 안무로 구성된 이지(Easy) 버전 등도 연이어 공개해 보는 재미를 더하고 있다. 이번 신곡 'Baby, Not Baby'는 펑크 베이스와 시원한 일렉 기타 연주를 따라 드라마틱하게 전개되는 팝 댄스 곡으로, 자신을 한정 짓지 않고 본연의 모습에 집중하겠다는 솔직 당당한 메시지를 담았으며, 코러스에서 팔을 툭 떨어뜨리는 동작, 상대를 약올리는 듯 입 옆에서 손을 펼치는 동작 등 댄서들과 완벽한 호흡으로 완성한 포인트 안무가 인상적이다. 또한 슬기 두 번째 미니앨범 ‘Accidentally On Purpose’(액시던털리 온 퍼포즈)는 타이틀 곡 'Baby, Not Baby'를 포함해 슬기가 작사에 참여한 ‘Weakness’(위크니스)와 ‘Better Dayz’(베터 데이즈), 'Rollin' (With My Homies)'(롤린 (위드 마이 호미스)), ‘Whatever’(왓에버), ‘Praying’(프레잉) 등 다채로운 매력의 총 6곡이 수록되어 글로벌한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슬기는 내일(19일) 오후 5시 30분 유튜브 ‘효연의 레벨업(Hyo’s Level Up)’ 채널에서 공개되는 ‘밥 잘 사주는 효연 선배’ 콘텐츠에 출연한다. 아이돌차트 방지영 기자 doruro@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5.03.18 10:36
레드벨벳 슬기, 타이틀 곡 'Baby, Not Baby' 뮤..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두 번째 미니앨범으로 컴백한 레드벨벳 슬기(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의 신곡 'Baby, Not Baby'(베이비, 낫 베이비) 뮤직비디오가 화제다. 3월 10일 오후 6시 유튜브 SMTOWN 채널 등에서 오픈된 슬기 두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 곡 'Baby, Not Baby' 뮤직비디오는 중독적인 음악과 함께 슬기의 파격적인 변신, 감각적인 영상미가 어우러져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이번 뮤직비디오는 가는 곳마다 예측불허 행동으로 사고를 몰고 다니는 ‘악동’ 슬기의 좌충우돌 하루를 재치 넘치고 기발한 연출로 담아냈으며, 이전에 보지 못했던 슬기의 장난기 가득한 매력과 다채로운 표정 연기까지 만나볼 수 있어 보는 재미를 더했다. 또한 슬기는 오늘(12일) 오후 8시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글로벌 K팝 대표미디어 1theK(원더케이) 오리지널 콘텐츠 ‘원더킬포(1theKILLPO)’를 통해 신곡 ‘Baby, Not Baby’의 무대를 공개, 댄서들과 완벽한 호흡으로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올라운더 퍼포머’의 면모를 제대로 입증할 예정이다. 한편, 슬기 두 번째 미니앨범 ‘Accidentally On Purpose’(액시던털리 온 퍼포즈)는 타이틀 곡 ‘Baby, Not Baby’를 포함한 다양한 매력의 총 6곡이 수록되어 있어 글로벌한 사랑을 받고 있다. 아이돌차트 방지영 기자 doruro@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5.03.12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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