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점랭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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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진 (김석진, 가수)11
- 평균 평점
- 4.99
- 출생
- 1992. 12. 4., 사수자리, 원숭이띠
- 그룹
- 방탄소년단
- 소속
- 빅히트 뮤직
- 수상
- 2018화관문화훈장
- 2022더팩트뮤직어워즈(TMA) 팬앤스타 초이스상 개인
- 2022탑텐어워즈(TTA) Best Artists of K-Drama OST 1위
- 2022한터뮤직어워즈(HMAs) Global Artist in Africa
- 2022KSMA 베스트 신인 남자 솔로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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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곡소식
‘인생술집’ 진해성, 연기경력 도합 200년 선배들에게 칵.. 가수 진해성이 지난 13일 방송된 ‘인생술집’에서 연극 ‘장수상회’의 배우 신구, 손숙, 박정수, 이순재를 맞이했다. 이 날 방송에서 진해성은 어김없이 칵테일 바 진사장으로 분해 각 배우들의 고민에 맞춰 칵테일을 전달했다. 평소 술을 마시지 않는 이순재에게는 논알콜 칵테일 ‘로이로저스’를, 신구에게는 말론 브란도가 출연한 영화 '대부'를 기념하여 만들어진 칵테일 ‘갓파더’, 박정수에게는 ‘열일은 나의 힘’이라며 피로회복과 면역력 강화에 도움이 되는 칵테일 ‘레인보우 상그리아’, 늘 소녀같은 손숙에게는 ‘핑크레이디’를 전달했다. 평소 특유의 경상도 사투리를 구수하게 뽐내던 진해성은 이 날도 어김없이 칵테일을 전달하는 과정에서 사투리로 자연스럽게 설명을 해 게스트들에게 웃음꽃을 선사했다. 이어서 인생술집의 간판 코너 ‘연애대작’ 대신 특별하게 ‘인생대작’이 진행되었다. 신구는 ‘십년을 묻어라’, 손숙은 ‘겪지못할일은 없다’, 박정수는 ‘정수야~애썼다! 사느라...’, 이순재는 ‘인생 좀 손해 본 듯 사는 것도 괜찮아.’ 등 인생명언을 남기며 훈훈한 분위기로 마무리 됐다. tvN ‘인생술집’은 매주 목요일 밤 11시 방송된다.기사 제보 및 제휴 news@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18.09.14 09:44
진해성, ‘가요무대’출연…‘고향만리’ 열창 진해성, 사진제공|KDH엔터테인먼트 가수 진해성이 KBS ’가요무대‘에 출연한다. 진해성은 14일 방송되는 가요무대 ’그리운 얼굴‘편에 출연, 현인의 ’고향 만 리‘를 열창할 예정이다. 현인은 1947년 지금도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는 노래 ’신라의 달밤‘으로 데뷔했다. 이후 ’비내리는 고모령‘, ’굳세어라 금순아‘ 등 수많은 히트곡들을 남기며 1950~1960년대 스타로 자리잡았다. 평소 진해성은 트로트 가수로서는 어린 나이임에도 전통 가요를 자신만의 색깔로 맛깔나게 불러 최근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진해성은 현인의 ’신라의 달밤‘을 방송에서 자주 부르며 현인에 대한 남다른 존경심을 드러냈었다. 진해성이 방송에서 ’고향 만 리‘를 부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편 진해성은 지난 13일 ’코미디 빅리그‘에 출연하는 등 트로트 가수로서 흔치 않은 행보를 보이며 그 인기를 실감케 하고 있다. 가요무대는 매주 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기사 제보 및 제휴 news@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18.05.14 10:42
댄스그룹 팀 출신 박성진, 진이형으로 트로트 가수 데뷔 진이형, 사진제공|GH엔터테인먼트 아이돌 출신 트로트 신인 진이 형(박성진)이 첫 번째 싱글 ‘땡겨(사랑의 방아쇠)’를 발표한다. 진이 형(박성진)은 24일 오후 6시 신곡 ‘땡겨(사랑의 방아쇠)’ 음원을 공개하며 트로트 가수로 정식 데뷔한다. 그는 과거 윤건과 함께 댄스그룹 팀(TEAM) 멤버로 활동하며 Mnet 아시안 뮤직 어워드 신인상을 타기도 했다. 이후 낙타라는 예명으로 H.O.T, 터보, 룰라 등의 댄서로 활발히 활동하는 등 다방면에서 활약한 경험과 탄탄한 실력을 갖춘 트로트계의 새로운 기대주이다. ‘땡겨(사랑의 방아쇠)’는 인기 작곡가 양주가 작곡, 작사와 편곡까지 맡아 진이 형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곡을 탄생시키기 위해 심혈을 기울였다. 또한, 진이 형의 트로트 데뷔를 위해 아껴두었던 곡으로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밝고 경쾌한 락디스코 풍의 장르인 ‘땡겨(사랑의 방아쇠)’는 현란하고 펑키한 기타와 브라스 연주, 멜로디가 인상적이며, ‘한 번만 들어도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모든 사람들의 귀를 사로잡겠다’라는 진이 형의 각오가 담긴 곡이다. 소속사 GH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배우 최혁주, 김형민, 아역 최명빈 등의 배우들과 그룹 비아이지(B.I.G), 소야(SOYA), 애플비(Apple.B) 등의 가수들이 소속 되어있는 가운데 진이 형이 회사의 첫 번째 트로트 가수로 데뷔하게 되어 기쁘고, 다양한 분야와 장르를 보여 줄 수 있는 아티스트를 선보이게 됐다”고 전하며 진이 형의 데뷔 소감을 전했다. 이어 “탄탄한 내공과 숨길 수 없는 끼와 매력으로 트로트계의 새바람을 일으킬 진이 형에게 관심과 아낌없는 응원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기사 제보 및 제휴 news@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18.04.24 10:49
진원, 데뷔 10년만의 첫 미니앨범 ‘연습했던 고백’ 발표 진원, 사진제공|엔에스씨컴퍼니 가수 진원이 데뷔 10년만에 첫 미니앨범을 발표했다. 진원은 지난 15일 온라인 음악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연습했던 고백'을 발표하고 활동에 돌입했다. 가수 겸 배우로 활동중인 진원은 2008년 Mnet의 예능프로 '다섯남자와 아기천사'에 출연해 부른 OST '고칠게'로 데뷔했다. 이후 '고백하는 말', 'So Beautiful', '다시 사랑한다 말할까' 등 꾸준히 앨범을 발표해왔다. 이번 첫 미니앨범은 타이틀곡 '연습했던 고백'을 포함해 '매일, 너', '너 참, 우습다' 등 신곡 3곡과 기존 발표된 4곡 등 총 7곡이 수록됐다. 타이틀곡은 진원이 직접 작사에 참여한 발라드로 국내 최정상 기타리스트 정재필과 보컬리스트 강태우의 코러스, 그리고 진원과 '고백하는 말' '말랑말랑' 등 협업을 해온 작곡가 겸 베이시스트 갓플로우 (GattFlow)가 참여해 편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또 다른 신곡 '매일, 너'는 진원의 따뜻한 감성을 느낄 수 있는 발라드 곡으로 자신의 여자에게 숨김없이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는 한 남자의 감성을 표현한 곡으로 '다시 사랑한다 말할까'의 작곡가 인이어와 다시 한번 뭉쳐 만들어진 곡이다. 또 하나의 신곡 '너, 참 우습다'는 네이버 뮤지션리그에서 5주간 1위를 기록한 곡으로, 담백하고 부담 없는 어쿠스틱한 편곡과 '진원'의 목소리에 집중할 수 있다는 점에 초점을 맞추었다. 소속사의 한 관계자는 "이번 앨범은 가수 진원만의 감성 보컬을 통해 사랑 고백을 주제로만든 앨범으로 10년만의 첫 미니앨범이기에 곡의 완성도에 초점을 두고 심혈을 기울였다"고 말했다. 한편 진원은 버스킹을 통해 홍보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기사 제보 및 제휴 news@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18.04.16 1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