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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준 (박준희, 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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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체
- 175cm, 59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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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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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곡소식
싱어송라이터 준, 애프터 파티 ‘오늘밤은,’ 성황리에 종료 플라네타리움 레코드 싱어송라이터 준(JUNE)이 첫 정규 앨범 'Today’s' 발매 기념 애프터 파티 ‘오늘밤은,’을 성황리에 마쳤다. 준은 지난 22일 서울 홍대 스테이 라운지에서 첫 정규 앨범 발매 기념 애프터 파티 ‘오늘밤은,’을 개최하고 팬들과 가까이에서 만났다. 이날 준은 정규 앨범의 타이틀곡 ‘오늘밤은,’과 싱글 ‘Autumn Leaves’, ‘Gas Station’, ‘Serenade’ 등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느껴볼 수 있는 셋 리스트와 함께 같은 레이블 소속 정진우, 빌런, 가호, 모티와 깜짝 게스트로 방문한 치즈의 축하 무대까지 120분 동안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였다. 먼저 준은 첫 싱글 ‘Serenade(세레나데)’로 공연의 포문을 열었다. 트렌디한 R&B 사운드 위로 감미로운 목소리를 들려줘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어 정규 앨범 발매 이후 가지는 첫 공연에 대한 소개와 소감을 이어갔다. 준은 “레이블 공연은 자주 했었는데, 이렇게 단독 공연은 처음 하는 거 같아요. 첫 정규 앨범 발매와 공연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 ‘오늘밤은,’ 다 함께 즐겨주셨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준의 정규 앨범 발매를 축하하기 위한 애프터 파티 공연이었던 만큼 빌런을 비롯해 가호, 정진우, 모티가 공연을 찾아 축하 무대를 선보였다. 먼저 같은 레이블 소속이자 상반된 음악을 선보이고 있는 빌런(Villain)이 준과 함께 ‘Good Morning(굿모닝)’을 부르며, 이색적인 듀엣 무대를 펼쳤다. 이어 가호는 ‘Waltz(왈츠)’를 함께 듀엣으로 선보이고, 본인의 곡 ‘있어줘’를 호소력 짙은 보이스로 열창하며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모티와 정진우는 ‘Letter(레터)’를 함께 부르며 특별한 컬래버레이션 무대를 선보였다. 정진우는 본인의 곡 ‘위성’과 ‘I See’를 부르며 공연장의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궜다. 레이블 소속 뮤지션들의 축하 무대에 이어 팬미팅을 방불케 하는 특별한 이벤트가 이어졌다. 항상 응원해주는 팬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준이 직접 선물을 준비했고, 게임 진행을 하면서 팬들에게 직접 선물을 건네는가 하면 평소 궁금한 점에 대해서도 성심껏 대답하면서 남다른 팬 사랑을 보여줬다. 여름밤에 어울리는 시티팝 ‘Gas Station’을 열창하며 공연 열기를 끌어올린 준은 ‘Autumn Leaves’를 선보였고, 피처링에 참여한 치즈(CHEEZE)가 깜짝 게스트로 방문해 아름다운 하모니를 들려줬다. 치즈는 지난 5월 발매된 새 앨범 ‘Plate(플레이트)’의 타이틀곡 ‘우린 어디에나’를 열창했다. ‘우린 어디에나’ 작곡 및 편곡에 준이 참여한 만큼 애프터 파티에 걸맞은 아름다운 답가였다. 공연 막바지에는 준의 정규 앨범 타이틀곡이자 신나는 분위기가 돋보이는 ‘오늘밤은,’을 부르며 공연장의 흥겨운 분위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고, 팬들은 떼창으로 화답했다. 2시간 동안 다채로운 무대로 관객들의 이목을 사로잡은 준은 레이블 뮤지션들(정진우, 빌런, 가호, 모티)과 함께 플라네타리움 레코드의 컴필레이션 앨범에 수록된 ‘풀(Glue)’과 준의 ‘오늘밤은,’을 앵콜 송으로 함께 부르며 팬들에게 잊을 수 없는 특별한 여름밤을 선사했다.최현정 기자 gagnrad@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19.06.24 10:51
싱어송라이터 준, 뽀송즈와 라이브 무대 플라네타리움 레코드의 싱어송라이터 준(JUNE)이 ‘뽀송즈(4Songs)’와 함께 정규 앨범의 수록곡을 라이브로 선보인다. 지난 9일 ‘뽀송즈’는 다섯 번째 아티스트로 준을 선정해 4주간 들려줄 4곡의 트랙리스트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레트로한 분위기가 물씬 느껴지는 아날로그 소품과 함께 준의 짧은 라이브 메들리가 뽀송즈의 감각적인 영상과 어우러져 본 편에 대한 기대감을 모았다. 공개된 트랙리스트에 따르면 지난 3일 발매된 정규 앨범 Today’s(투데이즈)의 타이틀곡 ‘오늘밤은,’과 수록곡 ‘FOR’를 포함해 ‘D’Angelo - Brown Sugar’, ‘Zion.T – 꺼내 먹어요’ 등 앨범 수록곡 외에도 커버 곡들까지 다양한 곡들을 선곡해 라이브로 선보일 예정이다. 준의 라이브 영상은 6월 11일부터 7월 2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6시에 공개되며 ‘뽀송즈’의 유튜브 채널 및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준의 첫 정규 앨범 Today’s(투데이즈)에는 준이 느낀 하루를 정리한 곡들이 담겼다. 온전히 준이 느낀 감정들을 하루라는 시간 동안에 있었던 일들처럼 표현했지만, 노래를 듣는 청중들도 충분히 공감할 수 있도록 가사와 멜로디에 많은 신경을 쓴 앨범이다. 타이틀곡 ‘오늘밤은,’은 8~90년대 유행했던 뉴 잭 스윙 장르를 준(JUNE)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한 곡이다. R&B와 힙합이 적절히 섞인 강렬한 비트가 인상적이며, 혼자 있기 싫은 준의 마음을 가사에 담아냈다. 앨범에는 뉴 잭 스윙 장르의 타이틀곡 ‘오늘밤은,’과 함께 ‘6AM’, ‘Good Morning (Feat. 빌런)’, ‘Welcome Home’, ‘For’, ‘Waltz (Feat. 가호)’, ‘Letter (Feat. 모티, 정진우)’, ‘꿈속에서 (Heaven)’, ‘12AM’, ‘The way you feel inside (Band Ver.)’ 등 컨템퍼러리 R&B, 소울 팝 발라드, 재즈 분위기의 곡까지 다양한 장르의 총 10곡이 수록됐다. 그뿐만 아니라 각기 다른 음악을 선보이고 있는 같은 레이블 소속의 빌런, 가호, 모티, 정진우가 피처링에 참여하면서 준의 정규 앨범에 음악적 다채로움을 더했다. 한편, 준은 6월 3일 정규 1집 Today’s 앨범 발매 쇼케이스에 이어 오는 22일(토) 오후 6시에 팬들과 함께하는 기념 단독 콘서트인 애프터 파티를 개최할 예정이다.최현정 기자 gagnrad@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19.06.11 09:44
싱어송라이터 준, 6월 3일 정규앨범 발매 플라네타리움 레코드(PLT)의 싱어송라이터 준(JUNE)이 오는 6월 3일 18시 첫 정규 앨범 Today’s를 발매한다. 플라네타리움 레코드는 지난 21일 공식 SNS를 통해 레트로한 느낌으로 가득한 티저 이미지를 공개하며 준의 첫 정규 앨범 발매 소식을 전했다. 공개된 이미지에는 정규 앨범 타이틀인 Today’s와 발매일 ‘2019년 6월 3일 월요일 오후 6시’ 정보와 함께 형형색색 원색으로 표현한 JUNE(준)의 타이포 그래피와 소파에 앉아 희미한 미소를 띠고 있는 준의 모습이 레트로한 질감으로 표현돼 시선을 사로잡는다. 준은 지난해 플라네타리움 레코드 레이블 EP Case #1, Case #2 앨범에 직접 작사, 작곡한 개인 곡을 수록하면서 음악적 역량을 보여준 바 있으며, 첫 번째 싱글 ‘Serenade(세레나데)’를 통해 트렌디한 R&B 사운드를 들려줘 리스너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이어 여행을 다니면서 느낀 감정들을 하나의 스토리로 완성해낸 ‘HAVE A NICE TRIP!’ 트리플 싱글 앨범을 통해서는 칠(Chill) 한 음악부터 도시적이고 세련된 분위기의 시티팝까지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발표하며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선보였다. 다양한 음악적 스펙트럼 외에도 준은 데뷔 전부터 방탄소년단의 ‘Lost’, ‘Awake’, ‘Not Today’의 작사, 작곡에 공동으로 참여하고, 수란의 ‘오늘 취하면’, ‘Love Story’에 이어 최근 치즈의 새 EP 앨범 타이틀곡 ‘우린 어디에나’까지 작곡, 편곡에 참여하는 등 프로듀싱 능력도 겸비한 다재다능한 싱어송라이터로서의 면모를 선보이고 있다. 지난해 트리플 싱글 앨범 이후 오랜 기간 심혈을 기울여 앨범을 준비한 준(JUNE)이 오는 6월 3일 오후 6시에 발매되는 첫 번째 정규 앨범 Today’s를 통해 어떤 음악을 들려줄지 귀추가 주목된다.최현정 기자 gagnrad@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19.05.22 09:32
2PM 준호, 오늘(25일) 두 번째 베스트 앨범 'TWO'.. 2PM 준호가 25일 두 번째 베스트 앨범 'TWO(투)'를 발매하고 특별한 생일을 맞이한다. 그룹 2PM의 멤버이자 배우, 솔로 가수로도 성공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준호가 1월 25일 본인의 생일을 기념해 국내 솔로 베스트 2집 'TWO'를 선보인다. 'TWO'는 지난 2015년 9월 14일 첫 솔로 베스트 앨범 'ONE' 이후 3년 4개월여 만에 선보이는 새 베스트 앨범이다. 준호는 새 앨범 공개에 앞서 독보적인 분위기와 야성미가 시야를 가득 채우는 티저 이미지, 직접 쓴 가사와 멜로디를 전하는 리릭 카드 등 각양각색 콘텐츠를 공개해 팬들의 기대를 높인 바 있다. 이번 앨범 'TWO'에는 준호가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한 총 12트랙이 수록된다. 국내 발매 솔로곡 'CANVAS', 'Fine', '겨울잠' 3곡과 일본에서 발매한 '상상', 'FLASHLIGHT', 'DSMN', '바보', '비행기', '독', '마지막으로', 'Ride up' ,'Next to you' 9곡들의 한국어 버전 음원들로 구성된다. 준호는 매력적인 음색이 묘한 상상력을 자극하는 '상상', 깊은 후회를 노래하는 애절한 '바보', 경쾌한 사운드의 'Ride up', 실제 자신의 반려묘를 떠나보내고 그리워하는 마음을 담은 'Fine', 팬과 2PM 멤버 등 소중한 존재들을 떠올리며 진심을 담아 부르는 'Next to you' 등 음악을 통해 자신 안에 있는 섬세한 감정을 표현하고 이를 베스트 앨범에 모았다. 특히 1번 트랙 '상상'은 준호가 2018년 7월 일본에서 발매한 미니 7집 '상상(想像)'의 동명 타이틀곡의 한국어 버전. 준호는 '상상'으로 현지 솔로 가수 데뷔 후 6년 만에 첫 오리콘 위클리 앨범 차트 1위에 등극해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또 일본 타워레코드 연간차트의 '2018 베스트 셀러즈' 중 'K팝 가수 일본 발매 앨범 톱10'에서 솔로 가수로는 유일하게 진입해 6위를 차지하며 'K팝 대표 솔로 아티스트'로서 위상을 빛냈다. '솔로 가수' 준호의 '최고의 순간'을 담아낸 앨범 'TWO'의 전곡 음원은 2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기사 제보 및 제휴 news@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19.01.25 13:52
PLT 싱어송라이터 준, ‘어텀 리브스’ 뮤직비디오 공개 플라네타리움 레코드(PLT)의 준(JUNE)이 ‘Autumn Leaves(어텀 리브스)’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2일 오후 공개된 영상에는 여자친구와 여행을 가기 전 예행연습으로 혼자 가본 남자의 여정이 담겨있다. 여자친구와의 여행 과정을 하나씩 적어가며 미리 둘러보는 모습과 숫자가 화면에 쓰이며 진행과정을 나타내 보는 이들이게 여행 중인 듯한 설렘을 더했다. 지난 10월 31일 공개된 준의 두 번째 싱글 ‘HAVE A NICE TRIP!(헤브 어 나이스 트립)’의 타이틀곡 ‘Autumn Leaves’는 여행지에 도착했을 때 느낀 감정들을 담아낸 곡으로 치즈(달종)가 피처링에 참여해 감미로운 목소리로 곡의 감성을 더욱 풍부하게 살려냈다. 올 초 발매된 플라네타리움 레코드 레이블 EP Case #1, Case #2 앨범에 직접 작사, 작곡한 개인 곡을 수록하면서 음악적 역량을 보여준 바 있는 준은 지난 4월 발표한 첫 번째 싱글 ‘Serenade(세레나데)’를 통해 트렌디한 R&B 사운드를 들려줘 리스너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특히 데뷔 전부터 방탄소년단의 ‘Lost’, ‘Awake’, ‘Not Today’의 작사, 작곡에 참여하고, 수란의 ‘오늘 취하면’, ‘Love Story’의 작곡에 참여한 이력이 눈길을 끌면서 앞으로의 음악적 행보에 더욱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준은 최근 스마일 러브 위크엔드, 조이올팍 페스티벌과 네이버 온스테이지 X 등 다양한 공연을 통해 특유의 리드미컬한 보컬을 들려주면서 뜨거운 관심과 호응을 이끌었다. 기사 제보 및 제휴 news@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18.11.02 16:03
플라네타리움 레코드 준, 첫 싱글 ‘세레나데’ 발매 준, 사진제공|플라네타리움 레코드 플라네타리움 레코드의 준(June)이 18일 정오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싱글 ‘Serenade(세레나데)’를 발표했다. 준(June)의 첫 번째 싱글에는 타이틀곡 ‘Serenade’와 ‘때’ 두 곡이 수록됐다. 두 곡 모두 트렌디한 R&B 사운드를 담아냈으며, 유려한 멜로디 전개와 자유자재로 밀고 당기는 리듬이 인상적이다. 함께 공개된 뮤직비디오에는 미국 캘리포니아의 한적한 풍경 속에서 누군가를 향해 세레나데를 불러주는 준(June)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이번 뮤직비디오는 미국 캘리포니아 LA에서 올로케이션으로 촬영하였으며, 이효리, 핫펠트, 자이언티 등의 뮤지션들과 작업을 이어온 홀로코인 소속 김호빈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감각적인 영상미를 담아냈다. 올 초 플라네타리움 레코드의 레이블 EP를 통해 ‘The Way You Feel Inside’, ‘Lonely’ 두 곡을 선보인 바 있는 준(June)은 이번에 자신만의 이름을 건 첫 번째 싱글 ‘Serenade(세레나데)’를 발표하며 2018년 솔로 뮤지션으로서의 본격적인 행보를 예고했다. 준은 앞서 발매한 곡들에 이어서 이번 싱글 역시 직접 작사, 작곡하며 다시금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역량을 보여줬다. 특히 데뷔 전부터 프로듀서로도 활약하며 방탄소년단의 ‘Lost’, ‘Awake’, ‘Not Today’의 작사, 작곡에 참여하고, 수란의 ‘오늘 취하면’, ‘Love Story’의 작곡에 참여한 이력이 눈길을 끌면서 앞으로의 음악적 행보에 더욱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한편 준은 내달 12일 봄의 정점에서 맞는 대표 음악 페스티벌인 뷰티풀 민트 라이프 2018(뷰민라)에 소속 레이블인 플라네타리움 레코드(케이지, 정진우, 빌런, 가호, 준, 모티)의 뮤지션들과 함께 참가해 특별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기사 제보 및 제휴 news@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18.04.18 15: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