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점랭킹
아이돌 상세보기
2. 제니 (JENNIE, 가수)0
- 평균 평점
- 5.00
- 그룹
- BLACKPINK
- 소속
- YG엔터테인먼트
- 공유
신곡소식
제니, 오늘(31일) ‘Love Hangover’ 선공개…첫 정규 앨범.. * 사진 출처 : OA엔터테인먼트(ODDATELIER) 글로벌 아티스트 제니(JENNIE)가 ‘Love Hangover’로 첫 정규 앨범의 화려한 서막을 올린다. 오늘(31일) 오후 2시(한국시간) 제니는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싱글 ‘Love Hangover’(러브 행오버)를 공개한다. ‘Love Hangover’는 오는 3월 7일 발매되는 첫 번째 솔로 정규 앨범 ‘Ruby’(루비)의 수록곡 중 하나이자 선공개곡이다. 도미닉 파이크(Dominic Fike)가 피처링에 참여한 ‘Love Hangover’는 자신에게 좋지 않다는 것을 알지만, 저항할 수 없는 끌림에 대한 내용이 담겨 있다. 독과 치료제처럼 느껴지는 상대를 놓아주려고 노력하고 실패하는 감정적 혼란을 이야기한다. 제니의 무한한 음악적 가능성이 담긴 ‘Ruby’는 지난해 10월 공개된 싱글 ‘Mantra’(만트라)와 ‘ZEN’, ‘Love Hangover’를 포함한 다양한 장르의 총 15곡이 수록됐다. 특히, 차일디쉬 감비노(Childish Gambino), 도이치(Doechii), 도미닉 파이크(Dominic Fike), 두아 리파(Dua Lipa), FKJ, 칼리 우치스(Kali Uchis) 등 세계적인 아티스트들과의 협업 곡도 포함돼 있다. 제니는 ‘Ruby’ 발매를 기념해 미국 로스앤젤레스(LA)와 뉴욕, 서울에서 ‘The Ruby Experience’ 쇼를 개최한다. 특히, 로스앤젤레스 공연은 팬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1회차 공연이 추가됐다. ‘The Ruby Experience’는 3월 6~7일 로스앤젤레스의 피콕 극장을 시작으로, 10일 뉴욕의 라디오시티 뮤직홀과 15일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진행된다. 아이돌차트 방지영 기자 doruro@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5.01.31 11:41
‘드디어 제니가 온다’…제니, 3월 7일 데뷔 첫 솔로 정규 .. * 사진 출처 : OA엔터테인먼트(ODDATELIER) 제니(JENNIE)가 드디어 데뷔 첫 솔로 정규 앨범을 발매한다. 22일(이하 한국시간) OA엔터테인먼트(ODDATELIER)에 따르면, 제니가 오는 3월 7일 첫 번째 솔로 정규 앨범 ‘Ruby’(루비)를 발매한다. ‘Ruby’(루비)는 지난해 10월 공개된 싱글 ‘Mantra’(만트라)를 포함한 다양한 장르의 총 15곡이 수록돼 있으며, 제니의 무한한 음악적 가능성을 보여줄 것이다. 특히, ‘Ruby’(루비)에는 차일디쉬 감비노(Childish Gambino), 도이치(Doechii), 도미닉 파이크(Dominic Fike), 두아 리파(Dua Lipa), FKJ, 칼리 우치스(Kali Uchis) 등 세계적인 아티스트들과의 협업 곡도 포함돼 있어 또 한 번 세계를 놀라게 할 채비를 마쳤다. 제니는 ‘Mantra’로 발매 직후 미국, 브라질, 싱가포르, 필리핀, 멕시코 등 47개 국가/지역 아이튠즈 ‘톱 송’ 차트 1위를 찍었고, 빌보드 메인 싱글차트 ‘핫 100’에 2주 연속 진입했다. 또한, 지난해 K-팝 여성 솔로 아티스트 중 처음으로 미국 아이튠즈 ‘톱 송’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전 세계 음악 시장을 강타하며 ‘Mantra’ 열풍을 일으켰다. 제니의 컴백 소식에 이미 전 세계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제니만의 음악 색깔로 가득 채운 ‘Ruby’(루비)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제니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인디오에서 열리는 미국 최대 규모의 음악 페스티벌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Coachella Valley Music and Arts Festival) 4월 13일과 20일(현지시간) 공연 라인업에 솔로로 이름을 올려 제니가 보여줄 무대에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아이돌차트 방지영 기자 doruro@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5.01.22 11:20
제니, 美 빌보드 매거진 표지 장식…“솔로 앨범 통해 제니.. * 사진 출처 : 빌보드(Billboard) 글로벌 아티스트 제니(JENNIE)가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 매거진 표지를 장식했다. 9일(현지시간) 미국 빌보드(Billboard) 측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나 자신과의 싸움’: 제니, 솔로 앨범 제작에 대한 심층적 고찰”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게재하며 제니의 빌보드 매거진 1월호 화보 이미지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빌보드는 제니를 집중 조명하며 “전 세계는 블랙핑크의 제니를 알고 있지만, 곧 출시될 제니의 (솔로) 데뷔 앨범을 통해 그녀의 진정한 모습을 알게 되고 보여줄 수 있게 됐다”라고 소개했다. 제니는 “제 인생에서 원하는 것들을 나열하고 다음 단계가 무엇인지 정확히 파악하거나 우선순위를 정하기 시작했다. 그러자마자 ‘아직 솔로 앨범 발매의 꿈을 이루지 못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 목표를 달성함으로써 스스로 만족하고 싶었다”라며 OA엔터테인먼트(ODDATELIER) 설립 과정, 컬럼비아 레코드(Columbia Records)와 파트너십 체결 과정 등 다양한 이야기를 진솔하게 풀어냈다. 제니는 “제니 루비 제인으로서 제 자신을 온전한 사람으로 완성하고 싶다”라는 말과 함께 “앨범이 나오면 제 말이 무슨 뜻인지 확실히 알 수 있겠지만, 저는 여기서 랩을 하고, 여기서 노래하고, 여기서 하모니를 하고, 여기서 이야기하는 등 다양한 장르와 요소로 연주하기 때문에 전체적인 사운드는 제가 모든 곡을 좋아하도록 만들었다”라며 새 앨범 준비를 마쳤다고 밝혔다. 제니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빌보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아이돌차트 방지영 기자 doruro@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5.01.10 14:08
제니 ‘Mantra’, 美 빌보드 ‘핫 100’ 99위로 2주 연속 차.. * 사진 출처 : OA엔터테인먼트(ODDATELIER) 글로벌 아티스트 제니(JENNIE)가 ‘Mantra’로 2주 연속 빌보드 메인 차트에 이름을 올렸다.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11월 2일 자)에 따르면, 제니의 새 싱글 ‘Mantra’(만트라)가 빌보드 메인 싱글차트 ‘핫 100’에서 99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제니는 ‘Mantra’로 2주 연속 ‘핫 100’ 차트에 진입하며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다. 이와 함께 ‘Mantra’는 ‘글로벌(미국 제외)’ 차트 4위, ‘글로벌 200’ 차트 6위에 랭크되며 두 차트 모두 2주 연속 톱10에 올라 글로벌 음원 파워를 입증했다. ‘Mantra’는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의 ‘위클리 톱 송 글로벌’ 차트에서 2주 연속 11위에 자리했고, 미국 빌보드와 함께 세계 양대 팝 차트로 꼽히는 영국 오피셜 싱글 차트에서 54위를 기록하며 2주 연속 차트인하는 등 다양한 차트에서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음악 차트와 더불어 다양한 SNS 숏폼 채널을 중심으로 ‘Mantra’ 챌린지 영상이 쏟아지며 뜨거운 화제성과 파급력을 입증했다. 남녀노소 불문하고 ‘Mantra’ 챌린지를 다양한 방식으로 즐기며 글로벌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아이돌차트 방지영 기자 doruro@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4.10.30 10:24
제니, 빌리 아일리시 청음회서 센스 있는 진행 실력+유려.. * 사진 출처: 스포티파이 글로벌 아티스트 제니(JENNIE)가 팝스타 빌리 아일리시(Billie Eilish)의 청음회에 참석해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지난 18일 서울 광진구 빛의 시어터에서 열린 빌리 아일리시의 세 번째 정규 앨범 ‘HIT ME HARD AND SOFT’(히트 미 하드 앤드 소프트) 발매 기념 청음회에 제니가 특별 게스트로 깜짝 등장해 큰 화제를 모았다. 이날 청음회의 질의응답 세션이 시작되자 제니가 깜짝 등장했고, 현장에서는 큰 환호성이 터져 나왔다. 이번 빌리 아일리시의 청음회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열린 것으로, 제니가 특별 게스트로 무대에 올라 뜻깊은 의미를 더했다. 제니는 “평소에도 빌리 아일리시 음악을 굉장히 좋아하는 팬으로서 인터뷰하러 나왔다”라며 관객들에게 반가운 인사를 건네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제니와 빌리 아일리시의 케미스트리가 돋보였다. 제니는 빌리 아일리시와 함께 음악, 창작 과정 등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며 관객들과 소통했다. 제니는 빌리 아일리시와 영어로 인터뷰를 진행하며 센스 있는 진행 실력과 유려한 입담으로 무대를 더욱 빛냈다. 제니는 마지막 질문으로 “오늘 인터뷰어로서 저 오늘 어땠냐”라고 질문을 건넸다. 이에 빌리 아일리시는 “정말 완벽했다. 오늘 와주셔서 감사하다. 제니 사랑한다”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 청음회를 마쳤다. 아이돌차트 방지영 기자 doruro@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4.06.19 14:44
블랙핑크 제니 ‘솔로’ 유튜브 4억뷰 돌파…韓 여성 솔로가.. 블랙핑크의 제니가 한국 여성 솔로 아티스트로서 유튜브 '최초·최고' 기록을 또 한 번 쓰게 됐다. 제니의 'SOLO' 뮤직비디오는 12일 오전 4시 34분 께 유튜브에서 조회수 4억뷰를 달성했다. 이를 기념해 YG엔터테인먼트는 공식 블로그에 특별 포스터를 게재, 팬들과 기쁨을 함께 나눴다. 지난해 11월 12일 'SOLO'를 발표하며 블랙핑크의 솔로 프로젝트 첫 주자로 포문을 연 제니는 당시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 실시간, 일간, 주간 차트 1위를 수놓으며 큰 인기를 끌었다. 해외에서는 40개 지역 아이튠즈 1위, 한국 여자 솔로가수 최초 아이튠즈 월드와이드 송차트 1위, 미국 아이튠즈 톱10을 달성하며 글로벌 영향력을 확인했다. 뜨거운 기세를 몰아 ‘SOLO’ 뮤직비디오는 공개 23일 만에 1억 뷰를 넘어서며 한국 여자 솔로 가수 최단 기록을 경신했다. 이후 90일 만에 2억뷰, 182일 만에 3억뷰를 돌파하며 꾸준히 사랑받았다. 제니는 미국 유명 소셜 네트워크 사이트인 텀블러(Tumblr) 측에서 지난 2일(현지시간) 발표한 ‘2019년 전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K팝 스타 개인 부문’에서 27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이는 K팝 그룹 여성 멤버 중 가장 높은 순위였다.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최근 진행된 미국 대중문화 시상식 ‘피플스 초이스 어워드’에서 올해의 뮤직비디오(The Music Video of 2019), 올해의 그룹(The Group of 2019), 올해의 콘서트 투어(The Concert Tour of 2019) 부문을 수상하며 총 3관왕에 올랐다. 블랙핑크는 지난 4일 개최된 도쿄돔 콘서트를 전석 매진시키며 일본 돔 투어 여정의 화려한 시작을 알렸다. 이들은 내년 1월 오사카 교세라 돔(2회), 2월 후쿠오카 야후 오크돔에서 그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블랙핑크는 2020년 초 새 앨범 발매를 목표로 준비 중이다. 국내외를 오가는 바쁜 나날 속 컴백 준비 소식만으로도 팬들의 기대감이 높은 상태다.최현정 기자 gagnrad@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19.12.12 09:26
제니 ‘SOLO’ 3억뷰 돌파…韓솔로여가수 최초 제니가 'SOLO' 뮤직비디오로 한국 여자 솔로 가수 최초 3억 뷰의 주인공이 됐다. 14일 오전 4시께, 블랙핑크 공식 유튜브에 게재된 제니의 첫 솔로곡 'SOLO' 뮤직비디오는 6개월여 만에 조회수 3억 뷰를 넘어섰다. YG엔터테인먼트는 공식 블로그를 통해 특별히 제작된 포스터를 공개, 팬들과 기쁜 소식을 나눴다. 블랙핑크의 솔로 프로젝트 첫 주자로 나선 제니는 지난해 11월 12일 'SOLO'를 발표했다. 해당 뮤직비디오는 공개 23일 만에 1억 뷰를 넘으며 한국 여자 솔로 가수 최단 기록을 경신했다. 기세를 이어 각각 90일, 182일 만에 한국 여자 솔로 가수 최초로 2억 뷰와 3억 뷰를 연이어 돌파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앞서 지난 11일 블랙핑크 ‘뚜두뚜두’ 뮤직비디오가 8억 뷰를 돌파, K팝 그룹 최초이자 역대 최고 조회수 기록을 세운데 이어 제니가 여자 솔로로서 최고의 성적표로 신기록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뚜두뚜두’(8억 뷰), ‘마지막처럼’·’붐바야’(5억 뷰), ‘킬디스러브’·’불장난’·’휘파람’·’ SOLO’(3억 뷰), ‘STAY’(1억 뷰)까지 데뷔 후 발표한 8개의 뮤직비디오가 모두 억대 뷰 타이틀을 거머 쥐었다. 특히, 각 뮤직비디오는 꾸준히 사랑받고 있어 조회수 앞자리가 곧 바뀔 예정이라 추가 기록 행진이 예상된다. 이외에도 블랙핑크는 안무 영상마저 ‘억 소리’ 나는 기록으로 전세계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하고 있다. '뚜두뚜두' 2억 뷰, '마지막처럼'·'붐바야'·‘SOLO CHOREORAPHY UNEDITED VERSION'·‘불장난’은 1억 뷰를 달성했다. 한편, 블랙핑크는 최근 6개 도시 7회 공연의 북미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오는 18일 암스테르담부터 21일 맨체스터, 22일 런던, 24일 베를린, 26일 파리, 28일 바르셀로나 등 유럽 6개 지역에서 월드 투어를 이어간다.최현정 기자 gagnrad@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19.05.14 09:27
제니 ‘SOLO’ MV 2억뷰 돌파…K팝 女 솔로 최초 제니가 'SOLO' 뮤직비디오로 한국 여자 솔로가수 최초 2억뷰의 주인공이 됐다. 제니의 첫 솔로곡 'SOLO' 뮤직비디오는 오늘(10일) 오후 6시 50분께 유튜브 조회수 2억뷰를 달성했다. 제니는 한국 여자 솔로가수로서 첫 2억뷰를 돌파하며 신기록의 역사를 다시 썼다. 블랙핑크의 솔로 프로젝트 첫 주자로 나선 제니는 지난해 11월 12일 'SOLO'를 발표했다. 뮤직비디오는 공개 23일 만인 지난 12월 6일 1억뷰를 넘으며 한국 여자 솔로가수 최단 기록을 경신했다. 기세를 이어 90일 만에 한국 여자 솔로가수 최초 2억뷰를 돌파, 대기록을 세웠다. 제니는 'SOLO'를 통해 팝스타 레이디 가가, 아리아나 그란데를 제치고 한국 여자 솔로가수 최초로 아이튠즈 월드와이드 송차트 1위에 오르며, 글로벌 무대에서 존재감을 톡톡히 발휘했다.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뚜두뚜두' 뮤직비디오 6억뷰, '마지막처럼' 5억뷰, '붐바야' 4억뷰, '불장난', '휘파람' 3억뷰, 'STAY' 1억뷰를 돌파하며 데뷔 후 발표한 6개 뮤직비디오가 모두 억대뷰를 넘었다. 특히 5억뷰 이상 뮤직비디오를 2편을 보유해 K팝 그룹 중 최다 기록을 세웠다. 이 외에도 '뚜두뚜두', '마지막처럼', '붐바야'는 이례적으로 안무 영상까지 1억뷰를 달성해 음악뿐만 아니라 퍼포먼스까지 폭넓은 관심을 받고 있다. YG엔터테인먼트는 이날 공식 블로그(www.yg-life.com)를 통해 제니 'SOLO' 뮤직비디오 2억뷰를 축하하는 포스터를 공개했다. 포스터 속 날개를 단 제니는 차 위에 올라 서서 어딘가를 응시하며 아련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블랙핑크는 9일(현지시간) 유니버설뮤직그룹(UMG)의 산하 레이블 인터스코프를 대표해 2019 유니버설뮤직그룹 그래미 아티스트 쇼케이스 무대에 올랐다. 미국의 대표 시상식인 그래미 어워즈가 열리기 전 주간에 열리는 그래미 아티스트 쇼케이스에는 블랙핑크 외에도 포스트 말론(Post Malone), 릴 베이비(Lil Baby), 제이 발빈(J Balvin), 엘라 메이(Ella Mai), 그레타 반 플릿(Greta Van Fleet) 등 세계적인 인기를 자랑하는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여해 무대를 장식했다. 블랙핑크의 이번 무대에 대해 AP통신, 뉴욕타임스, 빌보드 등 미국 유수의 매체들이 집중 조명하며 대대적으로 보도, 글로벌 무대에서 블랙핑크의 존재감이 제대로 입증됐다. 블랙핑크는 오는 11일 미국 ABC '레이트쇼 위드 스티븐 콜베어(The Late Show with Stephen Colbert)'에 이어 12일 미국 CBS '굿모닝 아메리카(Good Morning America, GMA)'와 15일 'Strahan and Sara(GMA Day)'에 출연해 데뷔 처음 미국 방송을 통해 현지 팬들과 만난다. 기사 제보 및 제휴 news@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19.02.11 10:32
YG, 제니 생일 축전 공개 ‘어린 시절 초롱초롱 눈망울’ .. YG엔터테인먼트가 블랙핑크 제니의 생일을 축하했다. 16일 YG엔터테인먼트는 공식 블로그에 제니의 생일을 기념해 특별히 제작한 이미지 포스터를 공개했다. 포스터 속 어린 시절 제니는 귀엽고 매력적인 비주얼로 감탄을 자아냈다. 순수하면서도 초롱초롱한 제니의 고운 눈망울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현재 미모와 변함 없는 싱크로율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해 11월 첫 솔로 활동에 나선 제니는 ‘SOLO’로 15일 연속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 1위를 비롯해 일간, 주간차트 정상까지 휩쓸었다. 또한 해외에서는 40개 지역 아이튠즈 1위, 한국 여자 솔로가수 최초 아이튠즈 월드와이드 송차트 1위, 미국 아이튠즈 톱10을 달성하며 세계적인 디바로 거듭났다. 특히 제니는 공개 이후 한국 여자 솔로가수 사상 최단 기간 안에 1억 뷰를 돌파한 'SOLO' 뮤직비디오를 통해 여성 솔로 아티스트로서 독보적인 영향력을 입증했다.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지난해 일본에서 데뷔 첫 아레나 투어를 통해 3개 도시 7회 공연을 뜨거운 열광 속에 마쳤다. 또한 해외 걸그룹 최초로 피날레 무대로 교세라 돔에 입성, 새로운 역사를 탄생시켰다. 일본 아레나와 돔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블랙핑크는 올해 전세계 무대로 발걸음을 옮긴다. 리사의 고향인 태국 방콕에서 데뷔 첫 월드 투어인 'BLACKPINK 2019 WORLD TOUR [IN YOUR AREA]'의 포문을 성공적으로 연 블랙핑크는 아시아, 북미주, 유럽, 호주에서 글로벌 팬들과 만난다. 더불어 미국 최대 음반사 유니버설 뮤직의 레이블 인터스코프와 손잡고 본격적인 미국 진출을 예고한 만큼 글로벌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특히, K팝 아이돌 최초로 미국 최대 음악 축제인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에 초청돼 공연을 펼칠 예정이라 더욱 큰 관심이 모이고 있다.기사 제보 및 제휴 news@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19.01.16 1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