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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 다비치 (Davichi, 가수)18

평균 평점
0.00
멤버
이해리(리더), 강민경
소속
스톤뮤직엔터테인먼트
수상
2020제12회 멜론뮤직어워드 장르상 발라드부문
2020제9회 가온차트 뮤직 어워즈 디지털음원부문 올해의 가수상 5월
경력
2013.10 강원도 경제홍보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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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곡소식

다비치, 신곡 ‘그냥 안아달란 말야’ 콘셉트 포토 5종 공.. [사진 = 스톤뮤직엔터테인먼트 제공]   여성 듀오 다비치(강민경, 이해리)의 콘셉트 포토가 모두 공개됐다.  다비치는 6일 오전 공식 SNS를 통해 새 싱글 ‘그냥 안아달란 말야’의 마지막 단체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이로써 총 5종의 다비치 개인 및 단체 콘셉트 포토가 모두 베일을 벗었다.  6일 공개된 마지막 콘셉트 포토에는 다비치가 커다란 흰색 볼을 마주 들고 선 채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 담겼다. 다비치는 봄 계절에 딱 어울리는 싱그러우면서도 화사한 매력을 발산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서 지난 5일에는 이해리가 강민경을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보고 있는 콘셉트 포토가 공개돼 훈훈함을 자아낸 바 있다. 2008년 데뷔 이후 장수 여성 듀오로서 자리를 굳건히 지켜온 강민경, 이해리의 돈독함이 느껴지는 이미지가 리스너들의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다비치는 그동안 크림 톤의 부드러운 색감과 차분한 무드가 돋보이는 콘셉트 포토 5종을 차례로 공개하며 신보에 대한 궁금증을 끌어올렸다. 다비치만의 조화와 케미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었던 만큼 두 사람이 ‘그냥 안아달란 말야’를 통해 선보일 최고의 호흡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다비치의 새 디지털 싱글 ‘그냥 안아달란 말야’는 오는 12일 오후 6시 전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아이돌차트 방지영 기자 doruro@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1.04.06 13:39

다비치 강민경X이해리, 새로운 개인 콘셉트 포토 공개 ‘1.. 여성 듀오 다비치(강민경, 이해리)가 색다른 무드를 선사했다.  다비치는 2일 오전 공식 SNS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그냥 안아달란 말야’의 세 번째 콘셉트 포토 개인컷 2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침구 위에 엎드린 채로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는 강민경, 이해리의 모습이 담겼다. 크림색 의상과 페브릭이 조화를 이루며 포근한 무드를 완성했고 다비치만의 나른한 매력, 한층 무르익은 여성스러움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다비치는 순차적으로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며 신곡 ‘그냥 안아달란 말야’에 대한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지난 2019년 12월 발매한 ‘나의 오랜 연인에게’ 이후 1년 4개월 만에 선보이는 앨범인 만큼, 다비치는 더욱 성숙해진 비주얼과 음악 스타일을 예고해 궁금증을 높였다. 다비치는 데뷔 후 다수의 히트곡을 발표하며 대중이 사랑하는 최고의 여성 보컬 듀오로 자리매김해왔다. 다비치가 직접 작사에 참여하며 두 사람만의 색깔과 감성을 녹여낸 이번 신곡은 또 한 번 대중의 취향을 저격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다비치의 새 디지털 싱글 ‘그냥 안아달란 말야’는 오는 12일 오후 6시 전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아이돌차트 방지영 기자 doruro@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1.04.02 10:35

다비치, 시밀러룩 케미 발산…12일 발매 신곡 ‘그냥 안아.. 여성 듀오 다비치(강민경, 이해리)가 싱그러운 비주얼을 드러냈다. 다비치는 1일 오전 공식 SNS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그냥 안아달란 말야’의 두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앞서 다비치는 손이 일부 등장한 첫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며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청량한 하늘을 배경으로 지붕 위에 서 있는 강민경, 이해리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크림 톤의 시밀러 룩으로 통일감을 주면서도 각자의 매력을 듬뿍 드러냈다.  강민경은 크롭 블라우스에 와이드 팬츠를 매치해 시크한 매력을 선사했고 이해리는 블라우스에 롱스커트를 매치해 여성스러움을 발산했다. 맨발로 지붕 위를 디딘 채 환한 표정으로 웃고 있는 다비치의 모습이 순차적으로 공개될 또 다른 콘셉트 포토에 대한 궁금증을 더했다. 다비치의 새 싱글 ‘그냥 안아달란 말야’는 지난 2019년 12월 발매한 ‘나의 오랜 연인에게’ 이후 1년 4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로 리스너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이번 신곡에는 강민경, 이해리가 직접 작사에 참여해 다비치만의 감성과 음악 색깔을 더욱 확고히 할 예정이다. 다비치만의 깊은 보이스와 하모니, 풍부한 감성을 가득 담아낼 이번 신곡에 많은 이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다비치의 새 디지털 싱글 ‘그냥 안아달란 말야’는 오는 12일 오후 6시 전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아이돌차트 방지영 기자 doruro@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1.04.01 10:17

여성 듀오 다비치가 돌아온다! 4월 12일 신곡 발표 [사진 = 스톤뮤직엔터테인먼트 제공]   여성 듀오 다비치(강민경, 이해리)가 1년 4개월 만에 가요계에 컴백한다.  29일 소속사 스톤뮤직엔터테인먼트는 “다비치가 오는 4월 12일 오후 6시 새 디지털 싱글을 발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새 디지털 싱글은 다비치가 지난 2019년 12월 발매한 ‘나의 오랜 연인에게’ 이후 1년 4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다. 앞서 다비치는 개인 SNS 계정을 통해 틈틈이 신보 준비 소식을 알려 음악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은 바 있다.  공백기 중에도 ‘사랑의 불시착’ ‘더 킹 : 영원의 군주’ ‘스타트업’ 등 인기 드라마 OST 및 故김현식 30주기 헌정앨범 ‘추억 만들기’에 참여하는 등 꾸준히 음악적 활동을 이어온 다비치는 이번 신보를 통해 한층 더 무르익은 감성을 선사할 예정이다.   다비치는 데뷔 후 다수의 히트곡을 꾸준히 발표하며 ‘음원 강자’ 자리를 굳건히 지켜왔다. 이에 여성 듀오로서 또 한 번 저력을 발휘할 다비치의 행보에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다비치는 공식 SNS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프로모션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아이돌차트 방지영 기자 doruro@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1.03.29 11:53

다비치, 단독콘서트 전석 매진 기록 보컬그룹 다비치의 연말 단독 콘서트가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12월 29, 30일 양일간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열리는 다비치의 단독 콘서트 'DAVICHI CONCERT 2018'이 지난 1일 오후 8시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오픈된 가운데 2분 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이로써 다비치는 매 연말 공연마다 놀라운 티켓 파워로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믿고 보는 다비치 콘서트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이번 콘서트는 다비치의 데뷔 10주년을 팬들과 함께 마무리하는 뜻깊은 자리인 만큼 팬들의 티켓팅이 그 어느 때보다 뜨거웠다는 후문이다. 다비치 10주년의 대미를 장식할 이번 콘서트 'DAVICHI CONCERT 2018'은 겨울과 어울리는 다비치만의 따뜻한 감성과 다양한 레퍼토리, 환상의 하모니로 이뤄진 라이브 무대들로 관객들에게 커다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지난 2008년 정규 1집 '아마란스(Amaranth)'로 데뷔한 다비치는 그간 '슬픈 다짐', '사랑과 전쟁', '8282', '사고 쳤어요', '안녕이라고 말하지마', '시간아 멈춰라', '너 없는 시간들' 등 수많은 히트곡을 낳으며 최고의 여성 듀오로서 독보적 입지를 다졌다. 한편, 다비치의 단독 콘서트 'DAVICHI CONCERT 2018'은 12월 29, 30일 양일간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개최된다.기사 제보 및 제휴 news@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18.11.02 16:44

다비치x정키, 신곡 ‘마치 우린 없었던 사이’ 발매 사진제공|CJ E&M 다비치와 정키의 신곡이 발매된다.  다비치는 12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여름 싱글 '마치 우린 없었던 사이'를 공개한다. 신곡 '마치 우린 없었던 사이'는 여름비와 함께 듣기 좋은 감성적인 이별송으로, 프로듀서 정키와 다비치가 처음으로 호흡을 맞춘 곡이다. 세상에서 가장 가까웠고 누구보다 잘 알던 그 사람을 두 번 다시 볼 수 없게 만드는 이별에 대한 이야기를 사실적으로 그려냈다. 정키 곡 특유의 도입부의 잔잔한 피아노 선율과 함께 담담하게 이야기하듯 이어지는 가사는 아련한 분위기로 곡의 몰입을 더하며, 다비치의 폭발적인 가창력과 드라마틱하게 전개되는 스트링이 어우러져 애절하면서도 먹먹하게 고조되는 감정을 잘 표현해 귀를 사로잡는다. 더욱이 이번 신곡 '마치 우린 없었던 사이'는 이별의 감성을 누구보다 잘 표현하는 프로듀서 정키와 최고의 명품 하모니를 자랑하는 발라드 듀오 다비치의 만남 만으로도 화제를 모았다. 정키의 감성에 다비치의 서정적인 하모니가 더해져 리스너의 여름 감성을 제대로 저격할 것으로 기대된다.기사 제보 및 제휴 news@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18.07.12 09:32